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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 하노버 2013 금속가공 공작기계 박람회 전망

2012.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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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MO 하노버 개요 1. 세계 최고 기업들이 찾는 금속가공 공작기계 박람회 □ 세계 최대 금속가공 공작기계박람회인 ‘EMO 하노버’의 개최 일자가 2013년 9월 16일 부터 21일까지로 확정됨 -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산 현장의 인텔리전스 (Intelligence in Production)” 를 메인 주제로 금속가공 분야 세계적인 업체들이 최신 제품,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이 는 자리가 될 전망 □ 독일공작기계협회(VDW)의 클라우스-페터 쿤뮌히 이사는 12월 서울에서 가진 기자회견 에서 “EMO 하노버는 생산 현장의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제조 업계가 직면한 현재와 미 래의 문제에 대한 최고의 솔루션을 전세계에 제시할 것”이라고 발표 - 쿤뮌히 이사는 “EMO는 세계적인 전시 무대로 공작기계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한자 리에 모이는 장소다. 산업별 투자책임자, 제조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체, 과학자, 정계 대표 등이 참가한다. 세계적인 업체들이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여주는 만큼 EMO 하노 버는 향후 몇 년 동안 제조 분야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 □ 지난 EMO 2011년 행사에는 2000여개 기업 참가 - 이들 중 60%는 독일이 아닌 다른 40여 국가에서 참가한 외국 기업이었으며, 100여 국 14만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방문함 - 비유럽 국가로는 특히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참가가 두드러졌으며, 우리나라에서도 41개사가 참여함 - 2011년도 행사에서 전시를 위해 현장에 수송된 기계와 전시물의 총 중량은 4만7000 톤에 달함 - 2011년도 행사에서는 업계 전문 참가자의 2/3가 기계와 자동차 산업 분야 종사자였 고, 이들 산업은 공작기계 최대 수요처로 전체 시장의 66%를 차지하고 있음 - 2011년도 현장에서 체결된 계약 총액은 45억 유로 이상이었고, 세계 경제 침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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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하고 EMO 하노버 참석 이후 6개월 만에 지난 1년치와 맞먹는 신규 수주를 달성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최측은 밝힘

금속가공 및 공작기계 관련 주요 무역 박람회 비교

□ EMO 하노버 2013 -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하노버 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 면적은 18만 평방미터 - 전시분야로는 절삭 성형 공작기계, 생산 시스템, 정밀가공기계, 계측/품질관리, 자동화 유체제어(Automated material flow), CAx 기술, 구동제어기술, 액세서리 분야 - EMO 하노버는 금속가공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라면 필수적으로 참가하는 행사로 알려졌으며, 관련 분야로는 자동차와 우주항공, 기계 및 플랜트, 전기, 정밀가공 및 광학, 금속가공, 의료기술 등 있음 - 쿤뮌히 이사는 “2013년 글로벌 경제가 바닥을 치고 회복으로 돌아선다면 현대적 제조 기술과 생산 현장의 인텔리전스는 그 어느 때 보다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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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O 하노버 -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 □ 전시회의 주제인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는 글로벌 경제에서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생산 현장의 니즈를 적절히 충족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미 - 비용 감축에 대한 압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커진데다, 효율성과 환경영향에 대한 요건이 까다로운 상황. 생산 현장은 최대의 비용 효율성을 계속해서 추구해야 할 필요성 대두

한국의 설비투자 및 공작기계 수요 전망

□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공작기계는 20년간 두 배로 증가 - 세계 공작기계 생산의 절반 이상이 수출용이며, 수요되는 기계의 40% 이상이 아시아 로부터 생산돼 70여 국가로 수출되고 있음 - 공작기계를 사용하는 수요 기업들은 생산현장의 위치에 관계 없이 효율성, 품질, 유연 성, 이용가능성을 중시함 □ 제조 기술 제공업체에게는 첨단 기술을 갖고 시장에서 앞서 나가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 다는 의견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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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생산시설을 위한 혁신 공작기계를 사용하는 수요 기업들은 생산현장의 위치에 관계 없이 효율성, 품질, 유연성, 이용가능성을 성공의 기반에 두어야 한다. 미미하더라도 비용 우위의 존 재 여부가 실질적인 주문으로 직결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이는 지능형 생산기술을 이용해 달성된다. 공작기계의 컨셉, 제어 기술, 소프트웨어, 툴,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것은 언제나 업계의 주요 관심사다. 어떤 영역이든 지능형 생산 시스템의 기능을 높이는 것은 지속적인 혁신에 달려 있다. 배치(batch) 생산량 변경,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제품 유형, 지속가능한 생산 니즈와 같은 오늘날의 고객 요건은 혁신을 추가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복 잡한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수요 증가도 이어지 고 있다. 개발과 구체화 과정에서부터 생산 계획과 주문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 분 야에서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데이터 집합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는 데이터의 흐름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현대 적 기업들은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동원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에는 생산, 제어, 시험을 위한 적절한 소프트웨어가 사용된다. 현대 적인 생산 시스템 또한 기업의 전반적인 IT 시스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는 지능형 공작기계들이 상위에 있는 관 리나 제어 시스템과 자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산업 4.0’ 개념이다. 세계 최대의 금속가공 분야 혁신 포럼인 EMO 하노버 2013의 전시 기업들은 이 러한 개념을 무리 없이, 실현하고 이들 분야에서 지능형 제조를 위한 글로벌 혁 신을 제시하게 된다.

- 이러한 니즈 중에는 품질 보증, 문서화, 기계 모니터링, 유지관리, 에너지 효율적인 운 영 등이 포함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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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는 공작기계 사용기업이 일상의 업무를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 - 사용되는 툴에는 제어 시스템의 멀티미디어 요소, 웹기반 진단 시스템, 원격 유지 관리 서비스, 획기적인 핫라인 컨셉 등이 포함 □ EMO 컨퍼런스 “더 스마트한 제조(Smarter manufacturing)” - 독일기계설비공업협회(VDMA)는 내년도 행사의 메인 주제인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 (Intelligence in Production)”에 맞춰 “더 스마트한 제조(Smarter manufacturing)”를 주제로 한 2013년도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 - 컨퍼런스는 사람, 기술, 사회가 직면한 도전 과제를 집중적으로 해부하는 자리로, 에너 지 효율, 지속가능성, 그리고 지능형 제조와 커뮤니케이션을 포괄하는 산업 4.0, 정밀 가공의 한계점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질 예정 □ 특별전 ‘Blue Competence’에서 에너지 효율 제조 부각 - 오늘날 정책, 사업, 연구 분야의 진전을 위해서는 그 전제조건으로 가장 필요한 요소 중 하나가 지속가능성임 - 정계, 학계, 업계 모두에서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서는 제조 분야가 상당한 부문을 떠맡을 필요가 있음. - VDMA 산하 공작기계 및 제조시스템 분과협회가 “Blue Competence – Engineering a better world”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도 이런 맥락이며, EMO 하노버는 지난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특별전인 Blue Competence를 2013년 행사에 마련 - 또한 특별전에서는 에너지 효율적인 제조를 위한 제품과 솔루션이 집중 전시될 예정 □ EMO 컨퍼런스 “항공 산업의 새로운 제조 기술” - 항공산업의 새로운 제조 기술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EMO 하노버 2013에서 주목을 받을 전망 - 이틀간 진행되는 이 컨퍼런스는 라이프니츠대학 하노버 제조기술 공작기계 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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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렐 소재 기계 혁신 네트워크(Machining Innovations Network)가 공동으로 주 최하는 이벤트임 - 2013년도에 13회째를 맞는 국제적인 컨퍼런스로 업계는 물론 각국의 씽크 탱크 전문 가들이 모여 현재의 개발 트렌드와 미래의 도전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

II. 글로벌 메가 트렌드 □ 2009년 이후 세계 인구의 대다수는 도시지역으로 집중 - 현대적 인프라와 강력한 통신망은 동일한 삶의 질을 보장해야 하기에, 도시의 성장은 새로운 건설 기술을 견인함 - 현대의 생산 시설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 필연적으로 위치하기 때문에 배출가스나 토지와 자원의 사용과 관련해 엄격한 요건을 충족할 필요성 제기 □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저렴하고 친 환경적 측 면에서 충족시키는 것 - 이를 위해서는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환경 기술이 필요하며, 첨단, 고정밀 제조 기 술만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효율적인 공장 유지가 가능함 - 재생에너지원을 통한 에너지 회수 전략은 에너지 절감 솔루션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여 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제조 설비 기업임 □ 인구 증가와 생활 수준 향상으로 다양한 도전과제들이 추가로 생겨남 - 현대 농업기술, 식음료 가공, 포장 산업의 기술 솔루션, 육로, 해상, 항공을 연결하는 물류체인의 확장, 수송 역량을 최적화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모두 산업적 전진에 기여 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이미 구성과 기술을 요구 - 이와같은 시의적절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갖춘 기계나 설비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도 전과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공작기계의 역할 - 생활 수준의 향상은 수요 증가로 이어짐. 효과적인 제조 방법을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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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다량의 하이테크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낭비를 피하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을 줄이는 맞춤형 생산이 달성 - 고령화는 고품질의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요구. 특히 자동화, 새로운 영상기술, 임플란 트, 보철, 자가진단 기기와 데이터 모니터링 등이 주목됨 □ 기계, 툴, 부품소재와 관련한 새로운 도전과제들이 제조 부문에서 발생 - 효율성, 지속가능성, 커뮤케이션과 네트워킹, 새로운 물질, 유연성, 품질, 새로운 제품 설계 등은 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함 □ 기계의 효율성은 제품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자원으로 측정됨 - 동력전달, 유압장치, 고성능 툴, 최적화된 공정과 같은 더욱 효율적인 부분들이 스마트 제어를 통해 향상되며 지능형 제조를 뒷받침 - 이들은 가치창출 사슬을 통해 최대한의 절감 효과를 달성함 - 예를 들어 기계의 조작이나 요소 투입은 자동화를 통해 이러한 절감 효과를 달성하고 기계나 설비의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도 고려할 수 있음 □ 완제품의 품질은 빠르게 증가하는 개별 소비자의 니즈와 이용 가능한 자원간의 격차를 좁혀야 할 필요성 제기 - 동일한 대량 생산 제품을 벗어나 맞춤형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도 추세임 - 현대적인 제조 기술을 이용하면 재료와 자원을 적게 투입하면서 다량의 제품을 생산하 고 동시에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추구할 수 있음 * 예를 들어 인공 고관절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현대적인 영상의료 기술을 이용해 환자마다 개별화된 보철을 시술한다. 이는 곧 제조 공정이 특정 구조를 갖는 개별 제품 을 생산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제조 기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입력하고 수정을 반복해 야 한다는 의미다. □ 고정밀 공작기계를 사용하면 극도로 정밀하고 우수한 표면공차와 같은 기술적 특성도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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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모터, 발전기, 터빈에서의 허용한도를 최적화 가능함 - 이 같은 성과는 제조 공정 자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해도 절감 잠재력을 높이는데 기여 □ 지능형 제조는 낭비를 최소화함 - 예를 들어 기계에서 나오는 폐열을 건물 난방에 활용하는 것이 가능함 □ 이러한 모든 요소에는 미래 생산 시스템의 인텔리전스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

인텔리전스의 전개 방향 하나는 하이테크 부품들이 서로를 연결하고 최적화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회기 적인 역할은 분산화, 자가구축적 네트워킹과 함께 여러 산업을 통해 확산되고 있 다. 기계 부품과 모듈은 자체적으로 지식과 최적의 운전인자를 탑재해 출시되고, 상위의 제어 시스템과 스스로 연결되어 사람의 관여 없이도 빠르게 작동할 수 있 다. 다른 한편으로는 시스템의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 정보를 더 이상 중앙집중식으로 이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계를 운영하고 유지하거나 생산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이들 시스템을 사용하고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필요한 키워드는 직관적인 기계 프로그램밍과 분산화된 진단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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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공작기계 시장 및 산업 전망 □ 세계 공작기계 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두 배로 성장해 2011년 기준 860억 달러에 달 하고 있다고 분석됨 - 특히 2000년대 들어 공작기계 수요는 달러 기준으로 연평균 10%씩 성장 - 이 같은 성장은 주로 아시아가 견인한 것으로 2011년 전세계 공작기계 생산의 3/5이 아시아에서 집중됨

세계 공작기계 수요 전망

□ 2013년에는 전세계 공작기계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8% 증가한 960억 달러에 달할것 으로 전망 - 이러한 전망 2012년 정체기가 끝나고 2013년 전세계 GDP와 산업 생산이 다시 증가 할 것이라는 점에 근거함 - 글로벌 경제의 엔진인 중국은 두 자릿수의 높은 GDP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후퇴한 상 황이며, 이는 1인당 소득 증가로 인해 성장 견인 요소가 자본 투자에서 내수로 균형점 이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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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규모가 더욱 커진 중산층 소비자들이 더 많은 제품, 서비스, 고급 가전, 친환경 자동차 등에 대한 수요로 집중됨 - 이는 비단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신흥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는 공통된 현상

한국의 대유럽 공작기계 수출 현황

한국의 대유럽 공작기계 수입 현황

□ 이에 따라 주요 산업계가 수혜를 입을 전망 - 특히 자동차 업계와 협력 업체, 기계, 금속가공, 전기, 정밀가공, 광학, 의료기술, 기타 수송 기기(항공, 철도, 선박) 분야가 주목 - 이들 업계는 내년 생산 역량 확대와 업그레이드를 위해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9% 정 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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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국내 공작기계 기업 전망 □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공작기계 수요처는 전기, 자동차, 금속생산, 기계 분야로 평가됨 - 2011년 EMO 하노버에 참석한 국내의 업계 전문가가 300여명에 달했다는 분석은 집 중할 필요가 있음 □ 한국 산업계는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기술적인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상황 - 이로 인해 2013년 공작기계 구입은 전년도 대비 3%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한 전망 이며, 성장을 주도하는 산업군은 기계, 전기, 자동차, 기타 수송 기기 분야로 예상 □ 한국은 세계 5위의 공작기계 시장이자 세계 최대의 생산국 - 유럽은 한국의 중요한 시장으로 한국 전체 수출 시장에서 23%를 차지하며, 금액으로 는 5억 달러에 달하고 있음 - 또한 EMO 방문객의 1/3 이상은 아시아와 미주 지역 고객사로 분석 □ EMO 하노버는 유럽지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금속가공 및 공작기계 박람회 - 세계 각국의 산업 및 기계기술 신제품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의 연구개발 트렌드 또한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확인이 가능 -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을 위한 필수적인 국제 박람회이면서, 최신의 정밀 가공기술을 희망하는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바이어 및 공급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 EMO 하노버는 국내에 대행사무소를 운영 중 - EMO 하노버를 주최하는 독일공작기계협회(VDW)로 하노버의 도이체메세와 협력 - 특히 VDW와 독일기계설비공업협회(VDMA) 산하 공작기계 및 제조시스템 분과협회는 280여 회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회원사는 독일 내 관련 분야 매출 의 90%를 차지 - EMO 하노버는 국내 전시 참가 지원을 위해 한국 사무소(02-551-7063)을 운영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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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자료] * EMO 하노버 www.emo-hannover.de * 아이씨엔웹 www.icnweb.kr * 산업일보 www.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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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 hannover 2013 by icn  

EMO 하노버 2013, 금속가공 공작기계 박람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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