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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밥값 못준다는 투표에 18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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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아이들 편가르는 나쁜투표! 시민들이 거부합시다! 하늘에선 물폭탄이 떨어지고, 수해로 못살겠다는 시민들의 아우성이 넘쳐나는데, 소득수준에 따라 차별급식하자는 투표에만 182억원을 써야겠다는 서울시! 아이들 밥값, 투표꺼리나 됩니까?

투표율이 33.3%미만이면 오세훈식 나쁜투표가 무산되고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현됩니다.

나쁜 투표! 당당하게 거부합시다!

(150-871)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7 대산빌딩 701호 | tel. 02-786-0824 | e-mail. badvoteout@hanmail.net


무상급식은 공짜가 아닙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아이들의 권리이자, 어른들의 의무입니다 소득수준에 따라 차별하겠다? ■

오세훈 시장이 밀어 붙이고 있는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소득수준에 따라 차별적인 무상급식을 적용하자는 것입니다.

투표가 통과되면 학교 교실은 ‘돈 내고 밥먹는 부자 아이들 50%’와 ‘가난증명서를 내고 눈칫밥 먹는 아이들 50%’로 갈라집니다.

어릴 적부터 사회양극화를 체험해야 하는 아이들의 상처, 평생 갑니다.

무상급식 무너지면, 어르신들 기초노령연금도 무너집니다!

무상급식을 하더라도 추가 세금이나 급식 질 하락은 없습니다!

무상급식이 ‘망국적 복지병’이라고 공격하는 한나라당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지급 되는 기초노령연금 대상 범위를 축소할 계획입니다. (현재 소득하위 70%를 54%로 축소 추진 중)

우리 손주, 손녀 밥값 지키는 일, 어르신의 기초노령연금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복지망국병? 한국 복지예산은 OECD 꼴찌 수준입니다!

서울시가 초등학생 무상급식을 위해 지급해야할 돈은 695억원! 서울시 전체예산 21조원의 0.3%입니다.

추가 증세 없이 부자감세 100조, 토목건설예산 30조 중 조금만 줄인 예산으로도 badvoteout 가능합니다.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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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복지 지출비율은 8.3%로, OECD평균인 20.6%에 한참 못미치는 꼴찌 수준입니다. 게다가 서울의 복지지출은 16개 광역시도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

4대강 개발에 23조원, 한강르네상스 사업에 5천4백억원....이러고서도 ‘국격’ 과 ‘복지망국병’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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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급식의 질은 식단가, 재료관리, 운영상의 문제이지, 유상이냐 무상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투표장에 가도 찍을 문안이 없습니다!

나쁜투표! 투표율 33.3% 미만이면 끝장낼 수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가 현재 추진중인 무상급식은 초등학생(2011년)과 중학생(2012년)에게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badvoteout badvoteout 그러나 서울시는 소득별 차별급식을 단계적 무상급식이라 부르고,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안을 전면적 무상급식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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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거부는 주민투표법상 정당하며 합법적인 권리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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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이려는 꼼수투표, 찍을 문안조차 없습니다. 투표하면 속는 겁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웁니다.

사실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도하는 관제투표! 수해복구와 방지에 열중해야 할 이 시점에 182억이나 들여 벌이는 차별 투표! 거부만이 정답입니다. ■

‘나쁜투표’거부!로 지켜냅시다!


나쁜투표거부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