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걸 목사

















(신청기 목사: 금 10:30am)










한국새누리교회 (장성 목사: 월 3pm)



방송국 공로목사 전영현 목사


필라낙원장로교회 (최형관 목사: 목 11am)













필라포도원교회 (김병일 목사: 금 1pm)


권사 방송국 이사 (이재철 목사: 화 10:30am)


체리힐장로교회 (전동진 목사: 화 9am)


(박정호 목사: 수 9am)






서부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 목 1pm)




뉴욕베이사이드교회 (이종식 목사: 화 3pm) (이은우 목사: 화 1pm)


벅스카운티장로교회










첼튼햄장로교회 (김성수 목사: 월 10am)


목사: 월 11am)


(오요셉 목사: 수 3pm)
·월: 정승환 목사(영생장로교회), 김성수 목사(첼튼햄장로교회), 김일영 목사(체리힐제일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장성 목사(한국새누리교회)
·화: 전동진 목사(체리힐장로교회), 김인환 목사(벅스카운티장로교회), 이은우 목사(필라새한장로교회), 조성수 목사(앰블러장로교회), 이종식 목사(뉴욕베이사이드장로교회)
·수: 박정호 목사(필라한인침례교회), 최해근 목사(몽고메리교회), 임수병 목사(필라사랑의교회), 오요셉 목사(필라양의문교회)
·목: 이대우 목사(필라한빛교회), 최형관 목사(필라낙원장로교회), 박헌성 목사(서부열린문교회)
·금: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임재영 목사(필라안디옥교회), 김병일 목사(필라포도원교회),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권단열 목사(필라한인연합교회)



올해 새해 결심은‘주택 관리’… 방치하면 더 큰 수리로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높은 비
용을 이유로 필요한 수리를 미
루거나 직접 공사를 하는 경우
가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전
위험 문제가 커지고 주택 가치
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오
고 있다. 주로 매물로 나온 주
택을 점검하는 홈 인스펙션 업
계는 관리 소홀이나 미숙한 공
사는 결국 더 큰 비용이 들어
가는 수리로 이어지기 쉽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인스펙터가

■문제 생기면 그때 가서
문제가 생길 때까지 기본적
인 관리와 수리를 미루는 소유
주가 많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약 49%는 주택
관리를 미뤄 안전 문제가 초래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 다. 또 약 71%의 소유주는 경제
적 불확실성 때문에 업그레이드
나 수리를 뒤로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 지붕, 구식 전기 시설 등
이미 수년 전 교체가 필요한 시
설을 그대로 사용하다 보면 현
재 건축 기준과 맞지 않는 경우
가 많아 결함이나 사고 위험성
이 커진다. 집을 팔려고 내놓은
뒤 실시한 홈 인스펙션에서 수년
간 미룬 관리 수리 항목이 한꺼
번에 지적돼 이미 체결된 구매
계약이 취소되기도 쉽다. 홈 인
스펙션 업계는 비용이 적게 드
는 작은 수리를 미루고 소홀히
하면 결국 구조적 손상, 누수, 화
재 위험 등 훨씬 더 큰 비용과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한다.

전기, 배관 및 건
구조
■내 손재주만 믿고
기본적인 안전 규칙을 무시한
이른바‘DIY’(Do-It-Yourself) 공 사도 삼가야 할 주택 관리 유형
이다. 예를 들어, 인기있는 오픈
플로어 플랜으로 변경하기 위해
건물 하중을 지탱하는 벽을 잘못
철거한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벽을 함부로 없앴다가는 지붕이
나 천장이 처지고 결국 무너지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바닥
에 울퉁불퉁한 흔적이나 문틀에
서 균열 등이 발견되면 이전 소유
주가 무리하게 공사를 했음을 나
타내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전기 및 배관 업그레이드도 함
부로 손대면 안 되는 공사 항목이
다. 홈 인스펙션 업계는 기초 균열, ‘냉난방’(HVAC) 문제, 지붕 누수
등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면, DIY
작업보다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 다.
■서서히 진행되는 누수 피해
누수나 침수와 관련 문제는 눈
에 잘 띄지 않아 결국 큰 문제
로 이어지기 쉽다. 누수는 장기 간 지하실,‘크롤스페이스’(Crawl Space), 벽 속 공간 등으로 은밀
히 스며들다가 큰 문제로 번진 뒤 에야 발견된다. 최근 홈 인스펙
션 보고서에서 자주 보고되는 항 목 중‘경사와 배수’(Grading and Drainage)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가 늘면서 나타난 트렌드다. 기 후 위험과 실내 공기 질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토양이나 조경이 주택 기초 높이 와 비슷하게 쌓이거나 설치되면서, 물이 집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 고 오히려 집 안으로 유입되는 경 우다. 그 결과 지하실 벽의 백화 현상(벽 표면에 흰색 가루나 얼룩 이 나타나는 현상), 기초판 부식, 단열재에 곰팡이 발생 등의 문제 로 이어진다. 실내에서도 누수가 흔히 발생하 는데, 러그 밑, 수납장, 큰 가구 뒤 편 등에서 그 흔적이 자주 발견된 다. 샤워기 뒤 벽 내부, 워터히터 주변, 세탁기 뒤편 등에서도 장기 간 누수가 발견되지 않은 채 진행 되는 경우가 많다.
■신축 주택도 철저한 점검 필요 신축 주택은 문제가 없을 것으
로 생각되지만, 홈 인스펙션 업계
에 따르면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 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신축 주택 6채 중 5채에서 동일한 결함이 발 견된 사례도 있다.
이 같은 문제는 장기적인 내구 성과 거주자의 건강보다 건축 속 도와 비용을 우선시하는 건설사들
에 의해 종종 발생한다. 홈 인스펙션 업계에 따르면 주 택 시장에서 최근 ‘환경 평가’ (Environmental Inspections)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주 택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 드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 소유주
기
가장
발 생한 결함은 눈에 잘 띄지 않 고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는 소 유주도 드물다. 파손 또는 사라 진 지붕널은 아래쪽 합판을 드 러내 비가 오면 침수와 같은 더 큰 결함으로 이어지기 쉽다. 마 모되었거나 가장자리가 말린 지 붕 널은 수명이 다했음을 알리 는 신호다. 홈 인스펙션 업계에 따르면, 낡은 지붕은 셀러가 매물로 내 놓기 전에 흔히 발견하게 되는 주택 결함 문제로 꼽힌다. 홈 인 스펙션 전문들은 지붕널이 빠 진 것보다는 그 뒤에 숨은 원인 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한다. 몇 년 동안 지붕 관리에 소홀한 주택은 서서히 진행되는 누수와 그로 인한 곰팡이 문제 등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지 적이다. <준 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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