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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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치료

| 진료과목 : 퇴행성 관절질환, 목/허리/어깨/무릎통증, 좌골신경통, 디스크 질환, 만성두통, 편두통,비염,알러지,갱년기 증후군 및 불임증, 급만성 체증 및 소화기 장애, 비만증,금연/금주, 중풍예방, 우울증, 불면증, 교통사고 후유증 질환

| 물리치료 취급보험 : 교통사고, 메디케어, Cigna, keystone 65, Highmark Blue Shield, Keystone First, Personal Choice(PPO), 기독교 상조회, 직장상해 보험 | 침술 취급보험 : 교통사고, 직장상해, 애트나(Aetna), 키스톤65(Keystone 65)

유동 공급 확대 투자심리 개선

글로벌 증시·가상자산 반등 전망

금리동결땐 효과 반감 우려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2022

년 6월 시작한 양적긴축(QT·대차

대조표 축소)을 3년 6개월 만인 12

월 1일부로 종료한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고점 우려 등 악재에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양적긴축 종

료에 따른 유동성 공급으로 크게

개선돼 연말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

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효과가 반감될

가능성이 있는 데다 관세 여파에

따른 고물가를 더욱 자극할 수 있

다는 우려 역시 제기된다.

지난달 29일 외신들에 따르면

연준은 12월 1일 양적긴축을 공식

적으로 종료한다. 양적긴축은 연

준이 보유한 국채와 주택저당증권 (MBS)을 매각하거나 만기 후 재투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시중은행 시

스템의 예치금(준비금)을 흡수하는

통화정책이다.

중앙은행이 채권을 사들이면서

시중에 통화를 공급하는 양적완화 (대차대조표 확대)는 그 반대 개념

이다. 연준은 2022년 6월 당시 기록

적인 수준으로 올랐던 인플레이션

을 완화하기 위해 양적긴축에 돌입

해 시장에 공급된 유동성을 거둬왔

는데 12월 1일부터는 이 같은 작업

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유동성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 따

르면 양적긴축 과정에서 2022년 4

월 8조9,655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

의 보유 자산 규모는 26일 6조5,524

억 달러 수준으로 줄었다. 제롬 파

월 의장은 12월 1일 양적긴축 종료

를 맞아 미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가 주최하는 대담에서 관련 연설을

할 예정이다.

월가에서는 양적긴축 종료로 늘

어난 시중 유동성이 연말 글로벌 증

시의‘산타 랠리(크리스마스를 전후

알리바바, 300달러 미만 스마트안경 출시

저커버그에‘도전장’

구글·삼성 등도 개발

중국의 대표 기술 기업 알리바바

가 인공지능(AI) 기능과 디스플레이

를 탑재한 스마트안경을 출시했다.

앞서 올해 9월 세계 최초로 디스플

레이 기반의 소비자용 스마트안경

을 선보인 미국 메타플랫폼(메타)에

도전장을 낸 것이다.

799달러부터 시작하는 메타 제

품과 비교해 가격이 300달러 미만

으로 30∼70% 저렴하다.

지난달 27일 알리바바는 스마트

안경‘쿼크 AI’(사진)의 중국 시판 을 시작했다. 이 제품은 표준형인

S1의 기본가가 3,799위안(약 537달

러)이며, 저가 모델인 G1은 1,899위 안(약 268달러)부터 출발한다. 쿼크 AI 안경은 렌즈에 디스플레 이와 카메라를 갖췄고 알리바바가

개발한 범용 AI 챗봇인‘큐원’을 탑 재했다. 사용자는 이 안경을 낀 채

외국어 문구를 실시간으로 번역하

거나 자동 회의록을 생성할 수 있

고, 기기 속 큐원에 다양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로 주가 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에

힘을 보탤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또 최근 좀체 반등하지 못하는 가

상자산 시장에도 일부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고 기대했다. 10월 6일 12만6,000달러를 넘으며 사상 최고

치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29일 현재 9만 달러 대 초반에 머 물고 있다. 고점에 비하면 30% 가까

이 하락한 셈이다.

월가는 다만 연준이 양적긴축을

종료하더라도 금리를 동결할 경우

유동성 증가 효과가 희석될 위험이

있기에 12월 9~10일 연방공개시장

위원회(FOMC) 회의 결과도 주시하

는 분위기다. 양적긴축 종료의 경우 연준의 시중 유동성 흡수 중단 효 과가 시장에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반면 금리 변동은 시차를 두고 대 출 비용 등에 반영된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 지) 사태로

연준 인사들이 장·단기 동반 통화 완화 정책을 두고 물가 상승 자극 을 우려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 AI 거품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점 도 유동성 공급 효과를

인텔,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스마트안경은 사용자 눈에 밀착

해 일상의 정보와 지식을 보여주는

특성 때문에, 스마트폰에 이어 차세

대 AI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타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

그 최고경영자(CEO)는 스마트안경의

열성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선글라

스 브랜드 레이밴 등을 보유한 글로

벌 안경 업체 에실로룩소티카와 손

잡고 스마트안경을 개발해왔다.

시장 조사 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스마트안경의 세계 출하량은 내년

에 1,000만대를 넘어 올해 수치의

갑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은 현재 삼성전자와 협업해

새 스마트안경 개발을 진행하고 있

고, 아마존과 애플도 이르면 내년 말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르면 2027년부터 출하

공급사 다변화 전략 일환

인텔이 애플의 첨단 칩 위탁생산 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궈밍치 TF인터내셔널증권 분석

가는 양사가 최근 비밀유지계약

(NDA)를 맺고 애플의 M 시리즈 칩 을 인텔이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달 28일 전했다. 그는 이에 따라 인 텔이 이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해당 칩을 실제 출하할 수 있을 것 으로 내다봤다.

M 시리즈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 한 칩으로 맥 컴퓨터와 태블릿PC 아이패드 등에 탑재된다. 애플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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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20년 선보인 M1을 시작으로 자체 칩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지난 달에는 M5 칩을 출시했다. 다만 인텔은 최신 M 시리즈 칩보 다는 보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이전 세대 칩의 생산을 맡을 것으로 전해 졌다. 내년과 2027년 최저가 M 시리 즈 칩의 출하량은 1,500만∼2,000만 개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TSMC에 전적으로 의 존하고 있는 M 시리즈 칩 생산에서 공급사 다변화를 꾀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인텔 입장에서 애플 칩 생산 계 약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한 파운드 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기술력도 끌어올릴 기회가 될 수 있다.

경총,

주담대) 규모는 크게

줄어든 반면 신용대출은 4년 4개월 만

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자 저가 매수를 노린 개 인들이 신용대출을 받아 ‘빚투’에 나선

영향으로 해석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

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27일 현재 768조1,538 억 원으로, 이달 들어 1조5,319억 원 늘

었다. 증가 폭이 10월(+2조5,270억 원) 대비 60% 수준에 그쳤다. 주담대는

2,823억 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3월

4,494억 원 뒷걸음친 이후 1년 8개월 만

에 가장 작은 증가 폭이다. 반면 신용대 출은 1조1,387억 원 늘면서 2021년 7월 (+1조8,637억 원) 이래 가장 크게 뛰었다.

은행에선 금융당국이 제시한 가계대 출 관리 목표치를 이미 넘긴 만큼 사실

상 주담대 대출 창구를 막은 상태다.

다만 개인 고객들이 기존에 열어놓은

마이너스 통장 중심으로 대출이 실행 됐다. 실제 이달 들어 개인 마이너스 통

장 잔액은 9,171억 원이나 늘면서 전체

신용대출 증가분의 80.5%에 달했다. 금융권에선 신용대출 자금 상당 부

분이 증시로 흘러 들어갔을 것으로 본

다. 코스피가 이달 들어 롤러코스터 장

세가 이어지자, 개인 고객들이 대출금까

지 끌어 투자에 나섰다는 것이다. 금융

투자협회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 규모

는 11월 7일 사상 처음 26조 원대로 올

라선 뒤 27조 원 선을 넘보고 있다.

다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

면서 대출 금리 역시 영향받은 만큼 앞

으로 가계 대출 규모는 더 축소될 전망 이다.

법인 보험대리점( GA ) 지점장인 A

씨와 설계사 B씨는 여러 보험대리점을

용 축소 응답이 높 게 나타났고, 긴축경영 시행 계획으로 인 력운용 합리화를 선택한 기업들이 많았 다”며 “우리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 들도 국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고용 을 늘리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기업 규제

국내 경기 회복세가 본격화 되는 시점으로 ‘2026년’이 52.8%, ‘2027 년 이후’는 31%로 조사됐다. ‘이미 회복세 로 돌아섰다’는 응답은 4.8%에 그쳤다. 기업들이 전망한 2026년 우리나라 경 제성장 률 은 평균 1.6%로 집계됐다. 이 는 한국은행( 1.8%) , 한국개발 연 구원 (KDI·1.8%), 국제통화기금(IMF·1.8%) 산업연구원(1.9%) 등 국내외 주요기관의 최근 전망치를 밑도는 결과다. 조아름 기자

<법인 보험대리점>

30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보험사가 GA에 판매 업무를 맡길 때 지켜야 할

집수수료로 보험료를 대납하는 방식

으로 실적을 올리는 행태다. 설계사를 에서도 보험업법을 위반 한 설계사, 대리점을 자주 옮기는 설계 절차가 부족하다

이에 금감원도 올해 4월 ‘보험설계

사 위촉 권고 기준’을 제시했지만, 점검 결과 28개사 중 11개사만이 내규를 정 다. 기준 배포 이후

에도 한 보험사는 과거 보험업법 위반

으로 제재를 받은 설계사는 물 론, 철

새·먹튀 설계사 등을 위촉한 사실이 드

금융당국은 리스크 관리를 위한 통 제도 강화한다. 금감원은 보험사가 문 제가 있는 설계사임을 알고도 위촉하 고, 그 설계사가 위법행위를 했다가 적 발될 경우 설계사뿐 아니라 보험사도 제재한다는

Omak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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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순대 마영애 원조

11월 17일

평양 순대와 족발로 미 동부 강타!! 각 지역에 판매처를 두고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평양과 서울의 맛이 잘 조합된 평양 순대와 족발! 매콤하고 단백한 맛있는 고향의 맛 마영애 평양순대 맛보러 오시라요 맛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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