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월)B

Page 1


최고 승소율의 수퍼 로이어

지미정

◈ 자동차 사고

◈ 개인상해

◈ 의료 과실

◈ 의료기계 하자

◈ 제약품 부작용

◈ 요양원 과실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사전투표와 달리 지정투표소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 국 1만4,259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된

다. 지난달 29, 30일에 걸쳐 진행된 사전

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로 가야만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라면 누

구나 주민등록지 기준 지정된 투표소

에서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가정

으로 배송된 투표 안 내문, 구·시·군청

의 ‘선거인명부열람 시스템’이나 중앙

선관위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신분증을 챙겨가지 않을 경우 투표

에 참여할 수 없다. 주민등 록증 을 비

롯해 운전면허증, 여권, 복지카 드, 학 생증 등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관 공서 발 급 신분증이 필요 하다. 모 바 일 신분증도 가능하지만, 화면 캡처와 같은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투표장으로 향 하기 전 모 바일 신분 증이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해 볼 필요 도 있다.

애써 찾은 투표장에서 무효표를 던 지지 않 으려면 기표소에 들어갔을 때 침착 히, 원칙대로 투표해야 한다. 투 표용지에 기표를 잘못하면 다시 받을 수 없고,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를 사

용해 기표하지 않 으면 무 효 가 된다. 두 후보자 이상에게 기표된 것이나 어 느 후보자란에 기표했는지 알 수 없는 것, 두 후보자란에 걸쳐서 기표한 것 도 무효다. 자신의 도장을 가져가 찍거 나 펜으로 동그라미를 그려도 무효 처

리된다.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 어린이와 함 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지만 기표

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 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은 투표관리 지

침상 시각 장애인 보조견 등에 대해서

만 출입을 허용하도록 명시돼 있다. 다 만 다른 유권자들이나 선거 관련 업무

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 투표소 투표관리관 재량에 따라 출입이 가능 할 수 있다. 만일 반려동물이 다른 유권 자에 위협이 되거나 큰 소란을 일으킬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투표가 제한될 수 있다.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 반할 수 있다. 또한 기표소 안에서 투표

지를 촬영해선 안 되고, 투표인증샷은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해야 한다. 김형준 기자

실제 결과와 틀린 경우도 많다. 이번 선

거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사전 투표율 ( 34.73%)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선 본투표일 방송3사의 공동 출구

조사 결과는 투표 종료 직후인 오후 8

시에 발표된다. 출구조사는 전국 325

개 투표소에서 약 1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관심사는 정확도다. 출구조사는 선

거 당일 투표를 하고 나온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투표

표심은 정확히 반영되기 어렵다. 높은

사전투표율이 출구조사 정확도를 좌

우할 복병으로 꼽히는 배경이다.

실제 지난해 총선에서 방송3사 출구

조사 결과는 크게 빗나갔다. 당시 국민

의힘과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합

산 85~105석이 예측됐고, 민주당과 더

불어민주연합

은 의석수 합계 178~197석을 차지할 것 ‘소수점

미국에서 관세 정책 여파로 인플레

이션(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

는 가운데 저가 정책을 내세운 창고형

할인점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9일 ‘ 인플

레이션에 지친 미국인들이 휴지와 저

렴한 보르도 와인을 사기 위해 줄을

선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창고형 할

인매장 붐을 조명했다

FT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회계연도

3분기(지난 11일까지 3개월) 매출이 전

년 동기보다 8% 늘어난 632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시장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631억9,000만 달러를 소

폭 상회한 것이다

주당순이익(EPS)도 전년 동기 3.78달

러보다 늘어난 4.28달러였다

점포 수 변동 등 일회성 요인을 제 외한 동일 점포 매출(휘발유 환율 변 동 제외)은 7.9%, 온라인 매출은 약

16% 증가했다 샘스클럽의 회계연도 1분기 동일 점 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 해 모회사인 월마트 성장률을 앞질렀 다 BJ 홀세일 클럽의 회계연도 1분기 동일 점포 매출도 3.9% 늘었다 이는 비지블알파가 집계한 슈퍼마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차량의 가격을 소폭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측은 미국 정부의 수입차 관

세와 무관하게 시장 상황을 반영하는

정기적인 가격 검토일 뿐이라고 일축

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 현대차가 이

르면 다음 주부터 모든 모델의 권장

소매 가격을 1% 인상하는 방안을 고

려하고 있다고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인상은 신규 생산되는 차량에

만 적용된다 이미 매장에 배치된 기

존 차량 가격은 올리지 않는다는 의미

아울러 현대차는 차량의 기본 가격

을 추가로 인상하지 않기 위해 배송

비와 차량 출고 전에 설치되는 바닥

매트나 루프 레일 같은 옵션의 수수료

를 올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

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업계에서

는 현대차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령의 수입차 25% 관세 영향을 완화하

기 위해 가격 인상에 돌입했다는 분석

이 나오고 있다

현대차는 관세 정책에도 6월 2일까

지 두 달간 모든 라인업의 권장 소매

가를 올리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현재 시장 동

향 및 수요에 따른 연례적 가격 검토

기간으로, 관세와는 무관하다 며“ 가

격 변동에 대해 현재 결정된 바 없다”

고 말했다 이어“ 시장 경쟁력 확보를

최우선으로 합리적 가격 혁신 품질

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수요 공

급의 변화 및 정책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며 유연한 가격 전략과 목표에

맞춘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가치를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 모

색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켓 체인 크로거앤앨버트슨의 최신 분 기 동일 점포 매출 증가율 전망치가

2% 수준인 것과 비교된다

메이시스 백화점 등의 매출은 오히

려 하락한 상태다

창고형 할인매장들은 이러한 성장

세 속에 점포 수를 늘려가고 있다

코스트코는 올해 15개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다. BJ 홀세일클럽은 향후 2

년간 25 30곳을 샘스클럽은 당분간

매년 15곳을 새로 열 방침이다

창고형 할인매장을 이용하려면 최

소 연 50 65달러 유료 회원으로 가

입해야 하는데 샘스클럽과 BJ 홀세일

클럽은 지난해 기본 회원비를 올렸지

만 회원 수는 계속 증가세다 샘스클럽

측은 이익의 80 90%가 회원 수입에

서 온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매장이 멀고 쇼핑할 때 긴 줄을

서거나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 지만 인플레이션에 지친 미국인들이 창고형 할인매장을 찾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FT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물가는 코로나19 확산 직전인 지난 2019년 대 비 26%가량 높다 도널드

4월 PCE 7개월 만에

개인소비는 전월 대비 0.1%↑ 관세발 소비둔화 우려 현실화

연방준비제도(FED)가 중시하는 인

플레이션 지표가 4월 들어 둔화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상무부는 4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1%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지난해

9월(2.1%)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낮 았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5%, 전월 대비 0.1%를 나타냈

근원지수 상승률은 2021년 3월 (2.2%)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 준을 기록했다

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상대적으로 더 널리 알려진 소비자 물가지수(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준거로 삼는다 이날 발표된 전년 동기 대비 PCE 물가 상승률은 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 망치를 0.1%포인트 밑돌았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치에 부 합했다

근원지수는 단기 변동성이 큰 에

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지표

로, 물가의 기조적인 흐름을 상대적 으로 더 잘 반영한다고 여겨진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 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연준은‘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

다만, 이날 발표된 물가지표는 관 세 정책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 반등 관련 우려는 여전히 남을 전망 이다

이날 함께 발표된 4월 명목 개인소 비지출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 가율이 3월(0.7%) 대비 크게 꺾였다 4월 실질 개인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1% 증가, 역시 3월(0.7%) 대비 증가 율이 크게 둔화됐다

김용임과 함께하는

효도대잔치

감사의 글

경천효도본부와 필라한인회 주관 효도대잔치를 지난 5월 26일 Keneseth Israel에서 비신자와 신자가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여호와 성호를 찬양하며, 필라연합찬양대 찬양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임마누엘교회 이찬우 목사님의 예수 믿고 구원 받으라는 말씀 속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했으니 먼저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믿음의 씨앗을 뿌렸으니 이제는 성령께서 천국 백성으로 구원 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효도대잔치를 화려하고 완벽하게 마무리해 준 트로트 여왕 김용임 가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천효도본부의 효도대잔치는 어른들을 공경하고 이 패륜시대에 본을 보여 장수상, 효자상, 효부상, 효녀상, 봉사상, 전도상 등을 수여하며 시상 행사를 잘 마치게 된 것은 필라한인회와 모든 기관과 뜻있는 지역 유지분들의 후원과 지지속에 이 행사를 잘 마치게 된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경천효도본부 행사의 목적은 한번에 비신자들이 모인 한 자리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보기때문에 진행되었습니다. 교회 부흥회나 기타 모임에는 믿는 신자들만 오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이지 않습니다. 이 모임만이 비신자와 신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황금어장과 같은 좋은 기회는 다른 모임에서는 없다고 봅니다. 필라 동포 약 6~7만 동포가운데 기독교인은 약 15%도 안된다고 봅니다. 이 광활한 묵은 땅을 천국 영토로 개간해 가지 않겠습니까? 유럽 북유럽을 가보니 도심의 기독교가 폐허가 되고 있습니다. 먼나라 선교도 중요하지만 지역 복음화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번 경천효도본부 복음화대회에 필라 대형교회들과 한인교회들이 보내주신 후원과 지지속에 복음화대회를 잘 마친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천효도본부장과 이사님들과 함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 단체 및 후원자

내역

· 한상우 $60,000

· 유택상 $1,500

· 박상구 $1,000

· 양건식 $1,000

· 김남영 $500

· 한고광 $500

· 서예서 $500

· 손문자 $500

· 김덕수 $300

· 서경호 $300

· 김경호 $300

· 이문호 $300

· 김용식 장로 $1,500

· 박대순 장로 $1,000

· 이덕수 회장 $1,000

· 강승호 목사 $150

· John Kennedy $1,000 (한국인의 경천효도정신에 감동받은 미국인)

· 홍성우 $500

· 이유인 $500

· 이봉행 $300

· 구본영 $400

·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PASSi) $2,000

· 영생장로교회 $2,000

· 필라한인회이사장 한근우(Peter Han) $1,500

· 필라임마누엘교회 $1,000

· 국립통일교육원필라협의회 $500

· The Bank of Princeton $500

· Home Plus Care $500

· 귀니드 양로원 $500

· 필라하나여행사 $300

· 서라벌 $300

· 윤미라보험 $300

· 박영웅 $200

· 손태수 $100 · 김진홍 $200

· 애국총연맹연합회 $300

· 오로라 홈케어 쇼핑백 협찬($4,000상당)

· 귀니드 양로원 $500

· 필라한인노인회 $300

· 알버트데이케어 $200

필라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청빙

미주 동부 필라델피아에 소재하고 있는 필라안디옥교회(KPCA 교단)는 MOVE (Missional, One-in-Christ, Visionary, and Exemplary)의 비젼을 가진 대표적인 선교적 교회로, 한 영혼을 향한 열정과 사랑을 품고 제2의 부흥기를 향해 함께 동역할 3대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

| 자격

· 해외한인 장로회(KPCA)에 가입되어 있거나 가입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 본교단(해외한인장로회/KPCA)에서 인준하는 정규 신학대학원 (Master of Divinity 또는 동등학위)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으신 분

·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에서 3년 이상 담임 목사나 부목사로 사역하신 분

· 2 중언어(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하신 분. 영어로 설교가 자유로운 분 (1.5세나 2세 우대)

· 미국 내 목회 활동에 신분상 문제가 없는 분 (미국 시민권 혹은 영주권 소지자)

| 제출서류

1. 한글과 영문 이력서 (사진 첨부)

2. 자기소개서 (신앙 고백과 가족 소개 포함)

3. 목회 비전 및 목회 계획서

4. 대학교/신학대학원 졸업 증명서 각 1 부

5. 목사 안수 증명서/소속 증명서(노회발행) 각 1 부

6. 목회자가 직접보내는 연락처가 포함된 봉인된 추천서 3통 (e-mail 도 가능)

7. 최근 1 년 이내의 설교 (영어와 한어) 동영상 2 편 (web link)

8. 설교원고와 PPT(설교 outline/memo) 2편

9. 서류제출: 청빙위원장 한중희장로 (484-881-2595)

이메일: jjstat1234@gmail.com (이메일로만 접수 받음)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Issuu converts static files into: digital portfolios, online yearbooks, online catalogs, digital photo albums and more. Sign up and create your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