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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4 / 244th Edition
덴버교차로는 '콜로라도의 품격' 을 지향하는 동포 여러분들의 제보에 귀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720-427-8667 / ozmagazinedenverco@gmail.com
뉴스브리핑
-바이든, '트럼프 유죄'에 "트럼프 재집권 막을 방법은 투표뿐"
-연방정부, 자국 무기로 '러 본토 공격 허용' 공식 확인
-하마스, 바이든 공개 이스라엘 3단계 휴전안에 "긍정적"
-예일대에 첫 여성 총장.. 미술사학자 모리 맥기니스
-뉴욕 하원의원,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법안 지지 촉구
-월그린스, 가격 낮춰 소비자 확보 나선다
6-8 16 12-14
사이언스 줌
콜로라도 뉴스
-CO주, 총기 규제 신규 법안 시행 앞둬...학교 등서 총기 보유 금지
-CO주민, 2년 무료 대학 교육 혜택 받는다
-시니어 여성 대상 금괴 사기 기승
-덴버·오로라 일대, 우박 피해 발생…35년만의 큰 피해
18-30
- 스페이스X 화성 우주선 스타십, 시험비행 도전 카운트다운, 교차로 라이프 -날로 교활해지는 휴대폰 이용 사기 -"지금도 떨고 있어요" 아시안 인종혐오 여전 -세계 어린이 10명 중 1명 온라인 성학대 경험 -최태원 회장이 제대로 망한 이유는? -대학졸업은 성공의 길?
4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유엔군 62만 9천 330명, 한국군 109만 911명, 전사
18만 9천 명, 부상 82만 6천 명, 실종 13만 6천 명…
콜로라도 3만 동포의 고국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위하
여 참혹했던 한국전쟁에서 목숨 바치고, 피 흘리고, 땀 흘
린 참전용사 및 종사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토록 기리
고 감사하기 위하여 콜로라도 3만 동포의 이름으로 한국
전쟁 기념비를 콜로라도 대학병원 부지의 아름다운 제너
럴스 파크(Generals Park)에 세우고자 합니다.
고국 강산의 곳곳에 심어진 참전용사들과 종사자들의
값진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았기에 오늘의 우리가 여기
에 있고 우리의 후세가 번영을 누릴 것입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빚입니다. 덕분에 오늘 우리는 모
두 여기 콜로라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요하지 않아도 갚아야만 할 마음의 빚이 있습니다. 깊
이 새겨야 할 감사가 있습니다. 후세의 교훈으로 길이 남
겨야 할 역사적 책임이 있습니다. 한국전쟁에 바쳐진 숭
콜로라도 3만 동포에게
한국전쟁
고한 희생은 한강의 기적을 있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한강의 기적이 가능하도록 해준 그 희생에 꼭 갚
아야 할 빚이 있습니다.
참혹한 전쟁이 불러 온 역사적 진상을 가슴 깊이 새겨 야 합니다. 후세의 교훈으로 길이 남겨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교회대로, 단체는 단체대로, 업체는 업체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친목회는 친목회대로 모두 떨치고 일 어나 대화합, 대통합, 대단결의 투지로 3만 동포, 우리 의 공원 한국전쟁 기념비 건립에 기꺼이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념비 설립 예산은 부지를 포함하여 약 105만 불 입 니다. 오로라시는 약 53만 불에 해당하는 공원 부지를 기증하였습니다. 3만 동포의 몫은 약 52만 불에 해당되 는 공원 부지를 기증하였습니다. 3만 동포의 몫은 약 52 만 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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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보낼 수 있는 방법】
▶WWW.HONORKWVETS.ORG에서 Paypal 결재로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송금( Bank Wire, Second Money) First Bank Colorado RT No. # 107005047 (Acct N0. 3811259398)
▶개인수표(Personal Check)보내실 수 있습니다. *수취인(pay to the order):
UN Heritage for Korean War *Address: 10555 E Dartmouth Ave #250 Aurora, CO 80014 USA
*Tel: 303 870 1290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재단
(UN Heritage for Korean War 은 연방정부에 비영리재단등록(501c(3))과 콜로라도 주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5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
뉴스브리핑
바이든, '트럼프 유죄'에 "트럼프 재집권 막을 방법은 투표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30일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을 막을 방법은
투표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뉴욕에서 열린 트
럼프 전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
혹 형사재판에서 배심원단이 트럼프 전 대
통령에 제기된 34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
죄 평결을 내린 직후 X에 글을 올려 이같
이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를 백악관에서
몰아낼 방법은 투표 뿐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캠페인에 오늘 기부하라며 캠 프 후원 링크도 첨부했다.
바이든 대통령 선대위는 트럼프 전 대통
령에 대한 배심원단 평결 직후 누구도
위에 있지 않다고 논평했다.
연방정부,
필 요에 따라 조정, 조절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AP 통신 등 은 전날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하르키 우에서 반격 목적으로 미국 무기를 사 용할 수 있도록 팀에 지시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날 오전 하르키우의 접경지대에서 미국산
독일 정부도 이날 러시아 본토 공격을 허 용한다면서 미국·영국·프랑스와 협의했 다고 발표한 바 있다.
6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자국 무기로 '러 본토 공격 허용' 공식 확인
법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자국이 제공 한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도 록 일부 허용했다고 이달 31일 공식 확인 했다. 블링컨 장관은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 이나가 방어 목적으로 공급된 무기의 사 용 권한을 요청했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그러한 목적으로 우리 무기 사용을 승인 했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연방
제한적
무기를
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긍정적 신호' 를 여러 외교 채널을 통해 받았다고 밝혔다.
하마스가 이달 31일 성명을 내고 "하
마스 이슬람 저항 운동은 바이든 대통
령이 밝힌 아이디어를 환영한다"며 "
그는 영구적 휴전과 가자지구 점령군
철수, (가자지구) 재건, 포로 교환 등
을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
도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긴급회
견을 통해 이스라엘이 새롭게 내놓은 휴
전안을 카타르를 통해 하마스에 전달했다
고 밝혔다.
지난 29일 뉴욕타임스 등 주류언론들
이 예일대는 오는 6월 퇴임하는 현 피
터 샐러비 총장의 뒤를 이을 차기 총장 으로 맥기니스 총장을 선임했다고 보 도했다.
맥기니스 총장은 버지니아대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예일대에서 석·박사 학 위를 취득했다. 그 뒤 다시 버지니아대
로 돌아가 교수와 부학장 등을 역임했 고, 텍사스대에서 교무처장과 부총장을 지냈다.
전공 분야는 미술사로, 노예제를 둘러싼
정치와 예술 간 상호작용을 들여다보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춰왔다.
맥기니스 총장의 취임은 예일대를 비롯
한미국 대학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
쟁 반대 시위로 어수선한 가운데 이뤄지
게 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제안은 모두 3단계
로, 1단계에서는 6주 동안 완전한 정전
과 이스라엘 군의 모든 인구 밀집 지역
에서의 철수, 여성과 노인, 부상자 등
일부 인질의 석방을 포함한다"고 설명
했다.
또 2단계에는 모든 생존 인질을 교환하고
이스라엘군이 가자에서 철수하며, 3단계
에는 가자지구 재건계획이 시작되고 사망
인질 시신이 유족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대학들은 소수인종 우대 입학 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7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하마스,
이스라엘 3단계 휴전안에 "긍정적" 예일대에 첫 여성 총장.. 미술사학자 모리 맥기니스
바이든 공개
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 대응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교수그룹 '공익을 위한 학자들'은 맥기니 스 총장의 임명 발표가 이뤄진 직후 캠 퍼스의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 등을 훼 손하려는 기부자와 정치인의 압력에 저 항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배 포했다.
Action)
톰 수오지 뉴욕 하원의원이 지난 30일 뉴
욕시 퀸스에 있는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
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 의회에 제출된 '
한국 동반자 법안'에 바이든 대통령이 공
개적인 지지를 표명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수오지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한국은 미
국에 필수적인 동맹국이며 세계에서 가장
숙련되고 다양한 노동력을 보유한 나라라
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위협이 커지고 있
는 현 상황에서 양국 기업이 더 강한 관계
를 맺도록 장려하는 일은 미국의 지속된
경제적 성공과 국가 안보를 위해 필수적
이라고 강조했다.
수오지 의원은 함께 공개한 바이든 대통령
앞 서한에서 한미 간 안보 및 경제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상황임에도 미 경
제에 많은 기여를 하거나 미 고등 교육기
관에서 두각을 드러낸 많은 한국인이 비
자 제한으로 추가적인 기여를 못하고 있
다며 한국 동반자 법안에 대한 지지를 요
청했다.한국 동반자 법안은 전문 기술 등
을 보유한 한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만5천개의 전문 취업비자(E-4)를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 난해(2023년) 4월 미 상원과 하원에서 발
의됐다.
앞서 수오지 의원은 지난 2020년 한미동 맹을 강화하자는 내용을 담은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한국계 미국인의 공헌 평가' 결 의안을 제출하며 미 의회를 통과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월그린스가 지난 29일 성명을 통해 “건 강 및 웰빙, 개인 관리나 계절 맞춤 상품 등 1,300개가 넘는 제품의 가격을 내릴 것”이
라고 발표했다.
로열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는
“myW Days”를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소매유통업체
8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소비자 확보 나선다
월그린스, 가격 낮춰
오는 7월 중순 회원들을 위한 독점 프로모션을 제 공하는
월마트, 아마존
쇼핑객들을 위해 프 로모션을 펼치는 가운데 월그린스도 여기 에 합류한 것으로 보인다. 타겟의 경우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 는 소비자를 위해 약 1,500개 제품의 가격 을 낮췄다. 또 식료품이나 애완동물 제품, 휴지나 기저귀를 포함한 5천 개 이상 가격 역시 할인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4월에 끝난 12개월 동안의 인플레이션율은 3.4%로, 연방준비제도 (Fed·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았고 이에 주민들의 체감경기도 악화됐다.
타겟,
등이 비용에 민감해진
전문직 취업비자법안 지지 촉구 뉴스브리핑
뉴욕 하원의원, "한국인
한인 �세인 리아는 정직하며 주택을 사고 팔 때 고객의
이익을 위해 일합니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유머가 있는 리아에게 문의하세요!
콜로라도에서 ��여 년의 부동산 경력을 가진 엘리자벳은 최고의
부동산 브로커 중 한 명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평소에는 봉사하는 것을 즐기며, 크고 작은 일 모두 최선을 다합니다
리아 맥클러스키 엘리자벳 김 주택에서부터 커머셜까지, 덴버부터 스프링스까지 믿을 수 있는 전문 부동산 엘리자벳 커피숍 리커스토어 매매가 2M
locations,
스프링스 리커스토어 건물 포함 가격 $700,000 세탁소
2개+군부대 계약된 픽업스테이션 2개
매상 $1.4 million 새건물,좋은동네 새로 셋업된 깔끔한 일식당 매상 1.4million 쇼핑몰 건물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실 경우 건물만 $55만 쇼핑몰 $2.5million 12 유닛, 벽돌건물 건물 가격 $795,000 2층 가정집+1층 세탁소 매니토우 스프링스 관광지에 위치한 2층건물 1층 세탁소,2층 가정집포함 가격 1million 질로우 평점 �점 최다 리스팅상 수상
2010년 영업 시작 3000 sf 매장, 저렴한 렌트 권리금, 리즈홀, 인벤토리 다 합해서 아주 낮은 가격에 새주인에게 남깁니다. 급매
3
매상 1million
세탁소
일식당
미용재료상
학교를 비롯한 공공장소에서 총
기 보유가 금지된다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가 지난
31일 특정 장소에서 총기를 금지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해당 법안이 특정 장소로 지명하
는 곳은 학교 운동장, 투표소 또
는 정부 건물 내부 등이며, 이들
장소에는 고의로 총기를 소지하
지 못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해당
법을 위반할 경우 경범죄로 처벌
받는다.
해당 법령은 7월 1일부터 발효
된다. 금지령에는 총기를 공개
적으로 소지하는 것은 물론이거
니와 숨긴 채 휴대하는 것도 금
지된다. 또 공립 및 사립 학교
는 물론 대학, 보육 센터에도 적
용된다.
여기에는 법 집행 기관, 군인 및
보안 요원과 공무의 일환으로 총
기를 소지해야 하는 일부 직업군
은 면제 대상이다.
또 총기 은닉 휴대 허가증 소지
자는 금지된 장소에 인접한 주차
장에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
해당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제안된 여러 다른 총기 금지 구역
이 법안에서 제외되며 수정되었
다. 이번에 발효되는 법안인 ‘상원
법안 131’은 올해 의회를 통과하
기 위해 총기 소지 및 판매를 규
제하는 여러 가지 새로운 법안 중 하나이다. 폴리스 주지사는 이미 차량 내 총기의 안전한 보관을 요구하는 법안에도 서명했으며, 콜로라도
수사국이 총기 관련 범죄를 수사 하기 위해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 고 총기 및 탄약 판매에 대한 특정 상품 코드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 도 부여하게 된다.
새로운 세금공제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콜
로라도 주민들이 2년동안 무료로 대학을 다닐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되었다.
연간 소득이 9만 달러 미만인 학생들은 최대
2년간 수업료를 지원받게 된다.
‘House Bill 1340’으로 통용되는 이 법안은
주정부가 환불 가능한 소득세 공제를 통해 자 격을 갖춘 학생들에게 상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에 따라 학생과 그 가족들은 자비로 학비를 지불한 후에 세금 환급기간 동안 상환 을 받는 방식이다.
이는 납세자 권리 장전에서 정한 한도 이상
으로 징수된 주 수입을 활용하는 여러 법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자격을 갖춘 학생의 경우 세금 신고 시기와
학점을 받는 시점이 달라 환급 시간이 지연
10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콜로라도 뉴스
등서 총기 보유 금지 CO주민, 2년 무료 대학 교육 혜택 받는다
CO주, 총기 규제 신규 법안 시행 앞둬... 학교
수
예를 들어 이번 가을에 주 내 공립 대학교 및
2025년 세금에 대해 해당 학년도 에 대한 새로운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고, 학비에 대한 세액 공제를 받게 된다. 법안에 서명 후 폴리스 주지사는 “이제 더 많 은 콜로라도 주민이 4년제 공립 대학, 커뮤니 티 칼리지, 직업 학교에서 2년을 무료로 수강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이것은 콜로라도 의 인력을 강화하고, 많은 학생들이 기술을 습 득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제공하며, 수천 달러를 절약하여 모든 사람이 고등 교육을 받 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될
있다.
기타 유형의 대학에 등록한 사람들은 2026년 초에 제출된
11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최근 더글라스 카운티를 중심으
로 시니어 여성들을 상대로한 금
괴 사기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
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 가운데 76세의 여성이 금괴
사기단 체포에 현격한 공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아이패드에 알
림이 떴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
을 알았고, 당국에 신고해 수사작
전을 도왔다.
그리고 최근 이로 인해 이번 달
금괴 사기 혐의로 남성 2명이 체
포됐다.
더글러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해당
이 여성은 자신의 아이패드를
통해 연락을 하라는 메시지
와 함께 전화번호를 하나 받 게 되었다.
발신자는 그녀에게 신분 정보가
노출되었다고 알렸고, 그를 통해
사기 사건번호도 받았었다.
지난 30일 밤 덴버와 오로라를 비롯해 아담
스 카운티와 아라파호 카운티 일부 지역에 심
한 천둥 번개가 몰아치는 가운데 우박이 내려
피해가 속출했다.
국립기상청(NWS)은 덴버 지역에 '파괴적인'
심한 뇌우 경보를 발령했으며, 이는 야구공 크
기의 우박과 최대 시속 50마일의 돌풍으로 생
명을 위협하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이번 우박 폭풍은 지난 35년 동안 카운티에
서 기록된 가장 큰 우박으로 기록되었고, 광범
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덴버 카운티에서 가장 큰 우박 보고는 목요일 커머스 시티로써 2.75인치를 측 정했다.
또 그 남성은 은행 계좌에서 돈
을 인출해 금괴를 구입해 안전하 게 보관하라고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이 여성은 용의자들
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몇 달
동안 긴밀하게 수사 당국과 협력 했다.
드디어 지난 23일 더글라스 보
안관들은 용의자들을 체포했고, 이들은 현재 절도 혐의와
처한 사람에 대한 범죄 혐의를 받 고 있다.
이 사건에 앞선 지난 3월 말에 도 리틀턴에
35년만의 큰 피해
FOX 예측 센터에 따르면 이는 1989년 이후 카운티에서 가장 큰 우박 보고이다.
FOX 31 덴버의 짐 훌리 기자는 ‘우박이 거 의 한 시간 동안 많은 지역을 강타했다"라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덴버 지역 주변에는 직경이 1인
치 이상인 우박이 55개 이상 보고되었다.
이로 인해 이제 막 잎이 새로 나기 시작한
나무 가지들이 모두 갈가리 찢어졌다고 전 했다.
12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콜로라도 뉴스
위험에
거주하는 81세 여 성이 42만 9천 달러 상당의 금 괴를
남성에게 전 달하는 사기를 당한 사건이 있 었다. 경찰들은 사기 친 남성을 일리노 이주까지 추적해 체포했다.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확산되고 있는 금괴 사기를 주의 하라고 당부했다. 시니어 여성 대상
덴버 · 오로라 일대, 우박 피해 발생…
구입해서 한
금괴 사기 기승
자동차 앞유리가 깨졌고, 일
로 인해
및 주택에 피해가 발생 하고
또 일부에서는
부 주택의 창문들도 깨졌다. 오로라 경찰은 폭풍이 지나간 후 우박으
차량, 기업
경보가 울렸기 때문에 보안 경보에 대 응했다.
13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상원 법안 24-188과 하원 법안 24-1448을
통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학교 재정 공식을
업데이트하고 5억 달러에 달하는 학교 지원 자금을 늘리게 되었다.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는 지난 24일 버지니
아 코트 초등학교에서 이 두 가지 법안에 서
명했다.
상원 법안은 농촌 소재의 학교에 더 많은 지
원금을 제공하면서 빈곤 및 특수 지원이 필
요한 대상을 늘렸다.
하원 법안은 금융위기 이후 2009년에 만들
어진 예산안정화요소를 0으로 만들었다. 예
산 안정화 요소는 다른 예산 수요를 충당하
기 위해 교육 예산을 감액한 바 있다.
현재 콜로라도 주는 학교 재정 부문에서 미
전체에서 45위를 차지한다.
오로라 공립학교의 최고 재무 책임자인 브
렛 존슨(Brett Johnson)은 이번에 통과된 초
당적 법안이 오로라 및 여타 비슷한 상황의
학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존
슨은 “이 법안은 가장 취약한 일부 학생들을
위한 자금 지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
움이 된다. 또한 현재 55%가 넘는 영어 학습 학생들을 세 배로 늘리게 된다. 기존에는 제 공되지 않던 새로운 특수교육 요소도
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지원 예산은 6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콜로라도 스프링스가 한 연례 보고서에서 '미국에서 3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 되었다.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최근 발표한 2024년 연례 보고서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가 3위에 올 랐다. 지난 해 9위에서 1년 만에 여섯 계단 을 뛰어올랐다.
볼더는 지난 해 전국 150개 대도시 지역을
비교하는 연례 보고서에서 미국에서 4번째 로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분 석 보고서에서 볼더는 10위로 하락했다. 포
트콜린스(Fort Collins)도 순위가 23위에서 39위로 떨어졌다.
덴버는 지난 해 99번째로 좋은 대도시로 선
뛰어올랐다.
올해 1위는 플로리다주 네이플스가 차지했 고, 2위는 아이다호주 보이시가 올랐다.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도시의 높은 수준의 바람직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가치 지수 점 수'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14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콜로라도 뉴스
창출하
정되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40위로
기록되 며, 59계단을
대도시는 위스콘신주 그린 베이, 앨라배마주 헌츠빌,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와 더럼이었는데, 2024년 보고서에서는 각각 12위,
CO주
재정 5억 달러 증액… 30년 만에 처음 콜로라도 스프링스, 미 전역서 세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 선정
상위 3개
7위, 6위로 하락했다.
학교
15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스페이스X 화성 우주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달과 화성 탐사를 목표를
개발 중인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네 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이르면
내달 5일 시도한다.
지난 26일 스페이스X의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규제 당국의 승인이
내려질 경우 스타십의 4차 비행 테
스트는 이르면 오는 5일 이뤄질 수
있다.
발사 예정 시간대는 미 중부시
간 기준으로 당일 오전 7시에 시
작된다.
스페이스X는 발사 30분 전부터 홈페
이지와 엑스(X, 옛 트위터)에서 슈퍼헤
비 로켓 발사와 스타십 비행 전 과정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14일 시도된 스타
십의 세 번째 시험비행을 언급하며 "우
주 비행 후 첫 재진입, 우주에서 스타
십의 적재함(payload) 문 개폐, 성공적
인 추진제 이송 시연 등 여러 가지 흥
미로운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고 자
평했다.
이어 "네 번째 비행 테스트에서는 궤
도 도달 이후 스타십과 슈퍼헤비의 귀
환과 재사용 능력을 입증하는 데 초점
을 맞춘다"며 "주된 목표는 슈퍼헤비
부스터로 멕시코만에서 하강 연소와
부드러운 착수(着水)를 실행하고 스타
십의 제어된 (대기권) 진입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이를 위해 전반적인 비
행 안정성을 높이고 앞선 비행에서 제
기된 문제를 해결할 몇 가지 소프트웨
어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실행했다
고 덧붙였다.
지난 3월의 세 번째 시험비행에서 스
타십은 48분여간 비행하며 예정된 궤
도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지만, 대기권
에 재진입해 하강하는 과정에서 교신
이 완전히 끊겨 공중에서 분해된 것으
로 추정됐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해 4월과 11
월에도 스타십의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시도했으나, 각각 약 4분, 8분 만에 실
패로 끝난 바 있다.
머스크는 화성을 개척해 인류가 이주 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로 스타십을 개 발해 왔다.
이 우주선은 또 미 항공우주국 (NASA)이 반세기 만에 인류를 달에 보내려고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프 로젝트 3단계 임무에도 사용될 예정 이다.
스타십은 길이 50m, 직경 9m로 내부 에 150t까지 적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으며, 이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역 대 최대 로켓 슈퍼헤비(길이 71m)와 합체하면 발사체의 총길이는 121m에 달한다.
16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사이언스 줌
시험비행 도전 카운트다운 "스타십과 슈퍼헤비 로켓의 성공적
스타십,
귀환 목표"
17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17
날로 교활해지는 휴대폰 이용 사기
경쟁 때문에 새 휴대폰 구입 쉬워져 / 누군가의 휴대폰 번호 훔치는 것이 쉬워진 세상 고객에게 계정 변경시 개인식별번호(PIN) 요구해야/ 은행, 텍스트 코드 불안.. 얼굴 인식이나 인증 앱 필요
남의 휴대폰을 이용해서 은행에서 돈
을 인출하는 새로운 사기 행각이 크게
늘어나면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권
고가 나왔다.
특히 휴대폰을 바꿀 때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경우가 많아 무선전화 회사
들이 지금 보다 더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다.
은행들도 현금 인출시 텍스트 코드를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인증 방법을 더
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새 휴대폰에 다른 사람 전화 번호를
옮겨받아 거기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
서 사기를 치는 행각이다.
누군가의 이름과 주소, 휴대폰 번호 등
기본 정보를 알게 되면 그것을 기반으
로 본격적인 사기 행각이 가능해진다.
최종 목표는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을
훔쳐내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계좌
주인의 휴대폰이 필요하다.
휴대폰을 직접 훔칠 수 없기 때문에
새 휴대폰에 그 계좌 주인 휴대폰 번호
를 옮기는 것이다.
무선전화 회사에 본인인 것처럼 위장
해서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 필요한
개인 정보를 제공하며 새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수법이다. 그렇게
해서 새 휴대폰으로 계좌 주인 전화번
호가 오게 되면 그 다음에 휴대폰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서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방식이다.
이같은 범죄로 연방수사국 FBI는 2021년 기준으로 약 6,800만달러 이상
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전문가들은 일단 무선전화 회사들의
안일한 보안 의식을 비판한다.
사이버 보안 교육 비영리단체 Secure the Village를 설립한 스탄 스탈 대표
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있는 일이라
며 일단 무선전화 회사들이 큰 문제라 고 지적했다.
즉 무선전화 회사들 사이에 갈수록 경
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보안에 신경을
쓰기 보다는 고객 확보를 중시하는 경
향이 강해졌고 그런 환경 속에서 사기
범들이 활개칠 공간이 생겨났다는 것
이다.
무선전화 회사들은 사람들이 쉽게 새
휴대폰을 구입할 수있도록 모든 절차
PIN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기범들도 이같은 분위기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PIN을 우회하는 방법을 고안하는 데 신경쓰고 있다는 점에서 항상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알 수없다 는 점을 무선전화 회사들이 염두에 두 어야 한다.
은행들도 계좌 주인이 갑자기 거액을
인출하려고 할 때는 충분히 여러가지 안전장치를 가지고 확인해야 한다.
은행 업계는 텍스트 코드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스탄 스탈 대표는 텍스 트 코드 만으로는
활용 해야 믿을 수있다는 설명이다. 어쨌든 온라인이 대세가 되고, 휴대폰 이 필수가 되는 시대라는 점에서 보안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 다는 것이 전문가들 공통된 의견이다.
18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단순하고 까다롭지 않게 만들고 있 는
그러다 보니 고객들을 가 입시키는 것이 편리해졌지만 고객을 가 장한 사기범들의 범죄에는 굉장히 취약 해졌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고객이 계정을 변경하거나 휴 대폰을
반드시
를
분위기다.
바꾸는 경우에
개인식별 번호,
안전하지 않다고 말 한다. 얼굴 인식이나 인증 앱까지
교차로 라이프
2024
21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지금도
떨고 있어요" 아시안 인종혐오
팬더믹 시절 아시아계 증오범죄 보다는 나아졌으나 33% 아직 혐오 우려 미국민 전체와 아시아계 시민들 사이 체감 격차 커
미국에선 5월을 아태문화유산의 달
로 기념하고 있으나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시민들은 3명 중에 1명이
나 아직 인종혐오 범죄를 두려워 하
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미국인들의 다수는 아시아계
에 대한 혐오가 거의 사라졌다고 보
고 있으나 아시아계 시민들은 상당
수가 아직 인종 차별적인 욕설과 육
체적 공격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토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해 연방차원에
서 기념하고 있다.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미국 거주
민들은 센서스의 2022년 현재 2526
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그중에 한인들은 205만 1600여명으
로 국가별로는 다섯번째 많은 것으로
센서스는 집계하고 있다.
중국계가 546만 5500명으로 가장
많고 인도계가 494만 6000명으로 2
위를 차지하고 있다.
필리핀계가 446만 7000명으로 3위,
베트남계가 230만 2000명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설문
조사한 결과 아시아계는 3명 중에 1
명이나 지난 1년간 자신들이 인종 혐
오의 타겟이 되고 있음을 느꼈다고
대답했다.
팬더믹 시절 극에 달했던 아시아
계 증오범죄 때와는 크게 완화됐으
나 아직도 아시아계를 바라보는 편
견과 차별적인 시각은 여전히 두려
울 정도로 남아 있다는 조사 결과 알
려졌다.
특히 뉴욕시에 거주하고 있는 아시
아계 시민들은 5명 중에 1명이 실제 로 지난 1년간 신체적인 공격을 받은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단순히 우려하 고 있는데 그치지 않고
아계를 혐오하는 범죄자들의 타겟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계 시민들은 41%가 향후 5년 안에 신체공격을 받을 가능성을
59%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종 혐오에 대한 우려의 시각에는
전체 미국인들과 소수계들 사이에 현 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인 전체에 대한 조사에서는 흑
인들을 향한 혐오가 아직 우려된다는 시각이 42%이고 아시아계는 33%, 히
스패닉은 25%에 불과했다.
하지만 인종 혐오 범죄의 타겟이 되 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는 아시아계
시민들의 비율은 무려 61%나 돼 전
체 미국인들의 우려 33%보다 근 2배 나 높았다.
흑인들의 혐오 타켓 우려도 73%로 가장 높아 미국민 전체의 우려
가장 정도가 덜 심한 것으 로 나타났다.
22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아직도 아시
우려
하고 있으며
차별의 피해 를 입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와
히스패닉에
인
있는 반면
나왔으나
교차로 라이프
42%
큰 격차를 보였다.
대한 혐오 우려는 미국
전체에서 25%가 우려하고
라티노 스스로는 41%로 높게
여전
23 23
세계 어린이 10명 중 1명 온라인 성학대
영국대학
지난 26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에든버러
대학의 '차일드라이트 세계 어린
이 안전 연구소'가 지난 1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중 12.6%
에 해당하는 3억200만명이 온라
인 성적 학대를 경험한 적이 있다
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 어린이가 겪은 성적 학대는
합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적 이
미지와 영상에 노출되고 이를 공
유받고, 이에 대해 대화하는 것 등
이었다.
또 전 세계 어린이 중 12.5%는 성
인이나 다른 청소년들로부터 '섹
스팅'(성적으로 문란한 내용을 보
내는 행위)이나 성적인 질문, 성적
인 행위 요청을 받아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딥페이크 기술을 악
용하거나 피해자에게 성적인 영상
등을 찍도록 유인한 후 그 영상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유포할 수 있
다며 돈을 뜯어내는 '성 착취 범
죄"(sextortion)의 형식으로도 범
죄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이 같은 온라인상의 어린이 성적
학대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특히 미국에서 그 위험성
이 높았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미국에서는 남
성 9명 중 1명에 해당하는 1400
만명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온라
인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영국에서는 전체의 7%에 해당하
는 180만명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게다가 많은 남성이 비밀로 유지
될 수 있다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체적인 성범죄를 저지를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차일드라이트 연구소의 소장 폴 스탠필드는 이 같은 아동 학대가 너무 널리 퍼져 있다며 "매초 감 시 기관에 신고될 정도다. 이는 모 든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고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 세 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스티븐 카바노프 영국 인터폴 국장은 전통적인
24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교차로 라이프
법 집행 방식 으로는 온라인상의 어린이 성 학 대 문제를 다루기 어렵다면서 " 전문 수사관 교육, 자료 공유와 장비 개선 등 세계적인 차원에서 더
많은 일을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간
연구결과
3억명 성적 위험 노출
다른 단체와 개인에 일정 펀드 및 장학금을 보조하는 재무단체이며, 일부 장 학금은 콜로라도주 한인회, 콜로라도 체육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회장님들의 추천을 받아 선발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 타 주류 단체에도 장학금을 전달하 며, 비영리 단체 여러 곳에 본 재단의 예산에 맞게 매년 도움을 시행하고 있습 니다. 본 재단은 이사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 자격은 지역에 상관없이 뜻 있는 분들을, 이사장 또는 이사분들이 추천하여 이사회에서 이사장이 인준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5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25 문의: 회장 (303)669-8949 DBA IRS주정부에등록된 비영리단체 2022년 3월 24일 시장사무실 2023년 장학금 전달식
최태원 회장이 제대로 망한 이유는?
대법원 판결 확정 시 재산분할 지급 의무 '사상 초유' 금액…지연이자 부담 클 수도
SK실트론 지분 처리 시 제값받기에 관심
항소심 재판부가 지난 30일 :최태
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1조3808억원의 재산
분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가운데, 앞으로 대법원이 재산
분할 금액을 얼마로 확정할 지 관심
이 쏠린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최 회장의 정확
한 재산분할 금액이 정해지고, 이 분할
금액을 지급해야 하는 의무도 시작되
기 때문이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재판상 이혼 시 '
사실심 변론종결 시'를 기준으로 재산
분할 대상이 되는 재산과 그 금액이 확
정된다.
다만 최 회장과 노 관장 이혼 소
송의 항소심 재판부는 전날 판결문
에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연 5%
의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명
시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문장은 대법원
선고일 전까지는 최 회장이 2심 재판
부가 정한 재산분할 금액을 지급해야
할 의무도 없고, 지연이자를 내야 할
의무도 없다는 의미다.
최 회장 측이 항소를 했기 때문에 대
법원 판결이 나와야 최 회장에게 비로
소 재산분할 의무와 지연이자 의무가
생기는 것이다.
다만 재산분할 금액이 역대 이혼 소
송 중 최고 수준인 만큼, 만약 최 회
장이 대법원에서도 비슷한 재산분
할 금액을 판결받는다면 최대한 빨
리 분할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 유리
할 수 있다.
분할 금액 지급이 늦어질수록 지연이
자 부담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항소심 재판부의 판결이 대법원에
서 그대로 인용될 경우 1조3808억원
에 대한 지연이자(5%)는 연간 690억 원에 달한다.
단순 계산 시 하루 1억8000만원씩 이
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나중에 대법원에 서 2심대로 재산분할 금액을
26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교차로 라이프
정할
우
상당히 커지게
다"며
재산분 할
경
지연이자 부담이
된
"이 경우에는 하루 빨리
금액을 지급하는 편이 부담을 줄일
27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27
수 있다"고 말했다.
사상 초유의 재산분할 금액이 나
왔기 때문에 최 회장 측은 현금
과 부동산뿐 아니라 주식을 팔아
서라도 대법원 확정 선고일에 맞
게 재산분할 금액 준비를 해둬야 한다.
대법원 상고심은 1·2심 판단
에 법리적인 문제가 있는지 살
피는 '법률심'으로, 사실 여부
보다 법리해석이 제대로 됐느
냐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판
결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올 수 있다.
재계에서는 최 회장 측이 비상장
주식인 SK실트론 지분 29.4%를
매각해 재산분할 금액을 상당부
분 마련할 것으로 본다.
지난 30일 가정법원 판사 출신
인 이현곤 변호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태원 회장이 망한 이유'라
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변호사는 "애초에 하지 말았
어야 할 소송을 밀어붙이고, 소
송할 때 1안이 안 될 경우 2안
을 생각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며 "회사 오너의 이혼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지적
했다.
그는 "파리스 왕자는 여자 때문
에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는 원
인을 제공했는데, 그만큼 책임
있는 자리"라며 "최 회장은 자
기가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재산분할의 불씨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주식이 재산 분할
대상이 될 것을 예상했으면 2안
으로 주식분할을 제안했어야 했
는데 그것도 안 했다"라고 덧붙
였다.
그러면서 "1조가 넘는 금전 지급
판결이 났는데, 이만한 현금이 있
을 리 없으니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팔거나 주식으로 대체 지
급을 할 수밖에 없어서 추가로 양
도세까지 내야 한다"라며 "수천억
이상의 추가 비용 지출이 예상된
다"고 전했다.
또 "연 5% 이자도 내야 하는데, 1조 3000억 원의 1년 이자는 650 억 원"이라며 "주식분할을 예비적 으로라도 했으면 법원에서 받아 주고 이자 비용도 없었을 것"이라 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실제로는 2조 정도
지출되니까 그냥 망했다고 봐야 한다"며 "무조건 엎드리는 것 외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이어 "오너는 회사에서는 왕이
붙였다.
라이프
교차로
지만
사람이
덧
에는
조언하고 견제할
없 으면 이런 일이 생긴다"며 "보기 안타깝지만 자업자득"이라고
29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29 Korean Street Food 스트리트 푸드 KTel: 303.337.1921 (피오리아 & 아일리프) 온 가족이 즐기는 88핫도그 / 생과일주스 비빔밥 / 한국의 길거리 음식을 한 곳에서 즐기세요!! 선착순20명 쿠폰지참시할인 FALLSPECIAL15%OFF
대학졸업은 성공의 길?
대학졸업 가치 15년전 4명중 3명에서 현재는 4명중 1명으로 급변
대졸자와 고졸자 소득과 재산 격차 아직도 심해
대학을 졸업해야 고임금 일자리
를 얻는 등 성공의 길이라고 인식
하는 미국인들이 4명 중에 1명으로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15년 전에는 4명중 3명이었던
것에서 급감한 것으로, 급등하
는 대학학비에 비해 소득에서
는 생각보다 덜 벌고 채용 방식
도 변하고 있기 떼문으로 분석
되고 있다.
대학졸업장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이 크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천정부지로 오르는 막대한 학비
를 들이고 4년이나 공을 들여야 취
득하는 대졸 학사학위가 있어도 사
회에서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
문으로 보인다.
대졸 학사학위가 성공의 길이라
고 인식하고 있는 미국 성인들은 4
명 중에 1명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퓨 리서치 센터가 밝혔다.
이는 15년 전의 4명중 3명에서 급
감한 것이라고 퓨 리서치 센터는
규정했다.
미국민들의 절반은 아직 빚만 지
지 않는다면 대학이 가치가 있다
고 밝혔으며 22%는 빚을 내서라
도 대학을 졿업할 가치가 있다고
응답했다.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4350만
명이나 학자융자금 빚을 지고 있어
총액이 1조 6000억달러에 달하고
있어 대학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각
이 부정적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
고 있다.
대학에 대한 미국인들의 부정적
시각에는 두가지 배경이 있는 것으
로 해석되고 있다.
하나는 대학학비가 해마다 급등
하면서 일부 사립대학은 1년에 10
만달러까지 올라가 있다. 또하나는 사회에서 대졸학사 학 위가 없어도 채용하는 고용주들이
기술만 있으면
30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교차로 라이프
고졸자 들도 고임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배관공이나 용접공 등은 학위가 아닌 기술에 의해 고용되고 있으며 평균 연봉이 6만 1550달러를 기록 하고 있다
늘어나면서
31 [콜로라도의 품격] 덴버교차로 JUNE 2024 31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303-364-6270
현대자동차 303-577-2258
스프링스 A1 타이어 719-473-7662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719-392-7785
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880-0985
아시안 베버리지 303-792-3222
주얼리/사진
마크 다이아몬드 877-766-2757
조이 스튜디오 303-257-4992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303-743-0001
다원 떡집 303-369-7890
얌얌 베이커리 303-353-8266
오복 떡집 303-369-3333
킹스 베이커리 303-476-8617
허니 베이커리 303-755-0407
Mr. 베이커리 303-755-2070
교육
총기교육원 303-517-8819
종교/기독교/천주교/불교
갈보리교회 720-323-1615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303-269-9192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303-757-0777
뉴라이프선교교회 303-337-9191
덴버 동산침례교회 303-754-6363
덴버둘로스교회 720-988-7161
덴버 소망교회 303-750-0696
덴버 수정성결교회 303-656-5858
덴버 연합감리교회 720-529-5757
덴버 영락교회 303-750-3777
덴버 제일감리교회 303-521-2280
덴버 제자교회 303-300-9571
드림교회 720-336-9251
덴버 한인교회 303-717-0279
덴버 한인장로교회 303-422-6950
덴버 할렐루야 교회 720-226-8113
말씀제일교회 719-248-4647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720-971-9985
믿음장로교회 303-960-5057
벧엘교회 303-423-1392
삼성장로교회 303-503-3909
새문교회 303-522-2226
생명나무교회 720-620-1477
섬김의 교회 720-296-3053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719-638-0100
성로렌스천주교 303-617-7400
세계선교교회 303-688-1004
순복음 한인교회 562-315-3674
시온장로교회 720-859-6798
실로암 장로교회 303-693-4115
예닮장로교회 303-364-1621
우리교회 720-838-3352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303-753-8823
정토회 720-862-8575
참빛교회 720-509-9112
콜로라도 장로회 303-204-8819
큰사랑교회 720-272-6873
트리니티교회 720-324-3797
한인기독교회 303-777-6566
홍해선교교회 303-766-5371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303-332-2312
덴버 시티투어 720-217-1799
롯데관광/서울택시 303-434-3588
오로라 택시 303-453-9966
코리아나 택시 303-646-7769
한의원
보령 한의원 303-755-1516
아우라 한의원 303-369-2882
효 병원 303-770-4170
양 한의원 303-758-1078
월오 한의원 719-271-6592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720-448-4615
기타레슨 720-427-8667
굿모닝학원 720-689-0740
뉴라이프 한국학교 720-341-4301
덴버 제자 한국학교 720-234-8923
맥스 미용대학 303-671-6707
방과후 엘리트교실 303-400-7122
볼더한국학교 720-663-1784
새문 한국학교 720-252-3295
성로렌스 한국학교 720-271-5344
세실 피아노 학원 720-308-2185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303-750-0284
엑셀 러닝 센터 303-627-0130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720-207-1945
예스클래스 303-800-2108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720-252-3295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719-306-1053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720-900-5526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618-559-0531
하모니 음악원 303-264-5233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720-771-6494
홍익미술학원 303-995-8216
덴버아카데미 303-667-2778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720-300-1852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720-990-0922
에이펙스 홈케어 720-990-0276
은혜양로보건센터 303-750-0036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720-648-4771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303-210-2082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미도파 기프트 303-752-1033
아리따움 (아모레) 303-743-8809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303-752-1033
더페이스샵 720-255-2422
소희패션 719-650-7731
SC Cosmetics 720-485-7745
컴퓨터
텍맥스 303-337-6244
김권태 CPA 303-337-7724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303-949-0097
박준상 CPA 720-215-1884
유태길 CPA 303-338-0269
윤찬기 CPA 303-755-1124
이경준 CPA 303-337-0442
이승우 CPA 720-592-0651
지철 공인 회계사 303-819-7763
최덕상 CPA 720-771-2464
CAA 회계 720-337-0075
K2 김진국 CPA 303-632-7589
MK TAX SERVICE 720-982-6316
. 간판회사 디자이너 구함.
일러 가능하신분 우대. 풀타임, 파트타임 가능.
303 789 7566
미시시피 and 피어리어 타운홈
방1 화장실 독립됨 물세공짜
1달600불(남 여불문)
720 690 2057
총기
회계
구인광고 및 렌트
한인업소록
노우회 303-523-7776
대한민국 대사관 202-939-5600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415-921-2251
덴버지역 교역자회 720-529-5757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719-217-8000
세탁협회 720-371-1500
월드옥타콜로라도경제인협회 720-341-9168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303-759-2280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720-252-3295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노인회 (상록수회)
719-380-1052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719-229-1234
콜로라도 요식협회 303-888-2162
콜로라도 주 한인회 303-667-2605
콜로라도 체육회 303-814-9300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720-496-9939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720-300-8657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720-490-2386
한인 호텔협회 303-903-5970
호남 향우회 303-667-2605
가정폭력 신고전화 800-799-7233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911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303-332-3907
마이다스 핸디맨 303-726-2367
미주건설 720-260-2859
쌍둥이 건축 720-318-3407
씨제이 건축 720-220-5194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720-404-2992
우리와 건축 720-984-9854
영스 루핑 720-224-6597
키 건축 720-203-1936
탑건축 303-731-7306
핸디맨 303-913-5871
CT 건축 303-906-3861
Hyun’s 냉동 냉장 303-669-6055
Sam 냉동/냉장/히터 720-633-1533
YJ 페인팅 720-434-4230
YK 종합건축 720-224-6597
마트/식품
M 마트 303-695-4676
서울 마켓 719-570-9999
스프링스 한국 마켓 719-597-8000
썬 마트 719-638-7111
아시아나 마켓 719-570-9732
태평양 마트 720-394-5668
H마트 (오로라 점) 303-745-4592
H 마트 (웨스트민스터 점) 720-287-5340
업데이트가 필요하신 업소는
ozmagazinedenverco@gmail.com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303-859-2536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720-532-3896
고려대학교 교우회 303-997-2462
낚시동호회 720-345-7119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720-937-7298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303-827-5839
바둑동호회 720-975-4120
사진동호회(이형철) 720-608-8660
서울대학교 동문회 719-321-9989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719-231-3012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719-339-3333
스프링스 볼링클럽 719-231-3012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719-351-3818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719-332-0372
야구동호회 303-261-7716
영월엄씨 종친회 303-489-6275
육군3사관동문회 303-618-5255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303-779-4631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720-232-5880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303-324-7783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720-202-1332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303-257-8065
클럽 70’s 골프 303-726-2367
킥커스 축구동호회 720-227-4241
탁구동호회 303-960-8158
탁구사랑동호회 215-470-2664
한인 덴버 축구클럽 720-933-0610
ROTC 문무회 303-667-0990
콜로라도 한인 볼링협회 303-625-3214
IT 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스키,보드 동호회 reup-snow.com
콜로라도 문인협회/시인협회 720-278-9021
김건임 미용실 720-318-3408
데이톤 미용실 720-252-8584
러블리 스킨케어 303-913-3432
레이디스 미용실 719-392-8429
매직터치 미용실 719-637-0080
맥스 미용대학 303-671-6707
쉬어 미용실 303-523-9779
에스테 피부미용 213-760-9596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303-337-6222
오 헤어 미용실 720-427-9358
인터네셔널 미용실 303-755-6205
지오 미용실 303-942-0882
컨스티투션 헤어 케어 719-591-5263
티파니 헤어 303-344-3199
포시즌 머리방 719-573-0073
피부사랑 스킨 케어 303-755-0064
헤어&나우 미용실 (디자이너 보라) 720-278-9426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719-650-7731
휴스칼프 듀피케어 스프링스 719-331-5706
A Plus hair art 719-235-2988
Hair Gallery 719-574-2233
J Beauty Studio 206-883-3408
Sun’s Beauty 719-390-9459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303-297-3200
김병주 변호사 303-558-1075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 그룹 303-632-7172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720-998-3885
맥디빗 로펌 303-396-6472
송선경 변호사 303-596-7259
이상훈 변호사 303-340-0733
칼 림 변호사 720-535-4051
콜코 법률사무소 303-371-1822
크리스틴 한 변호사 303-872-3851
공공기관/단체
동호회
미용실/스킨케어
한인업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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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교차로
브렛 마이어 변호사 303-908-6477
이승우 변호사 720-982-6316
병원/클리닉
고길산 외과 (볼더) 303-443-1008
고길산 외과 (오로라) 303-443-1008
김성열 에스크 치과 303-758-9511
똘튼 패밀리 치과 303-450-3199
박치과 303-366-1592
손석기 척추 오로라 303-695-4760
오로라 패밀리 치과 303-229-2499
우리 병원 스프링스 719-550-4613
우리 병원 오로라 303-341-2277
우리 치과 303-756-3289
이계원 치과 303-337-5385
이승헌 종합 치과 이재용 내과 303-341-2875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719-638-4199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303-862-8853
정유미 안과 720-507-7004
정은주 병원 303-755-8100
제프리김 성형외과 303-741-3131
조은 병원 720-859-9105
주성준 치과 303-671-0305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720-851-6577
햄든치과 교정 303-930-8888
엘리트 치과 303-745-8828
표한승치과 303-755-1168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720-933-8214
고명혜 부동산 719-822-6484
공상현 부동산 303-731-7306
김복근 부동산 720-376-9179
김복심 부동산 719-291-5572
김상훈 부동산 720-935-9386
김우재 부동산 720-333-5168
김정미 부동산 970-402-3582
노정아 부동산 720-234-2424
로렌 박 부동산 720-434-7725
박성재 부동산 303-779-7979
박써니 부동산 720-512-8523
박영돈 부동산 720-298-4955
박정희 부동산 303-808-4668
빅터킴 부동산 720-935-9386
사이먼 김 부동산 720-266-8308
샘 엄 부동산 720-635-6001
세븐스타 부동산 720-808-3770
송보경 부동산 303-829-8051
신양수 부동산 303-903-5389
안드라스 부동산 303-801-8112
안젤라 이 부동산 303-549-7655
에이스 부동산 719-761-8876
오금석 부동산 303-521-5420
유미순 부동산 720-252-3295
윤창현 부동산 303-478-2964
이 엘리자벳 부동산 719-963-1616
임수연 부동산 720-233-1149
정선화 부동산 719-726-3031
정성기 부동산 720-999-4295
제이 킴 부동산 303-949-2812
찰스 가드너 부동산 303-974-8698
최원호 부동산 303-880-1809
최준경 부동산 720-206-8303
추경남 부동산 719-650-9877
캘리킴 부동산 303-332-5910
커버넌트 부동산 720-323-5461
콜로라도 부동산 303-808-4668
킹 마운틴 부동산 719-229-8283
타미 윤 부동산 720-979-5486
헬렌 부동산 720-810-9294
Soo Choi 부동산 720-771-7500
박재경 보험 303-726-2786
김영훈 보험 303-283-0009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303-359-3103
샘김 보험 720-364-3442
허진옥 보험 303-801-0357
에스더 리 종합보험 303-755-7099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303-353-2710
이동석 보험 720-322-6768
이미옥 종합보험 303-790-1779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303-306-7555
이승우 보험 303-870-1290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720-748-3898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719-637-4909
표영숙 보험 303-755-1168
하청수 종합보험 303-495-5313
CAA 보험 720-328-8496
Impact Liability Insurance 303-810-5114
Sue Kim 종합보험 303-369-5588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719-591-7764
나라스시 719-375-3186
대박 720-328-9328
돼지식당 303-873-6800
디엠지 303-955-2273
땡술포차 720-485-3682
맛나 식당 303-755-1887
뮤즈 노래방 720-389-7807
미스터김 바베큐 303-367-4444
본스치킨 720-845-2784
산장 719-598-1707
서울 바비큐 & 스시 303-280-3888
서울 바비큐 & 핫팟 303-632-7576
서스시 970-232-9435
성순대 도/소매 720-982-6316
소공동 뚝배기 집 303-751-2840
수라 719-434-7801
스시 가츠 아라파호 303-790-8822
스시 가프 오로라 303-368-8778
스시쇼 720-935-6559
신라식당 303-338-5070
신명관 303-751-7787
신사동 719-638-2695
신토불이 303-337-6889
쌀쌀맞은 치킨 303-353-2680
앵그리치킨(스프링스)719-896-9985
용궁 720-748-3003
우리반찬 303-974-5425
진흥각 303-369-7147
통통 719-591-8585
패밀리 노래방 303-755-5658
퍼니플러스 303-745-3477
해피타임 719-282-2110
히로뷔페 303-873-9999
Korean Garden 719-900-7858
SNOWL 720-542-9902
Ichiban 303-799-9888
Sukiya Ramen 720-398-9324
언론사
오즈매거진 720-427-8667
빛과 소금 뉴스 303-667-2778
콜로라도 타임즈 303-588-4718
융자/은행
급한융자 866-611-8710
덴버 파이낸셜 303-955-3000
션심 융자 303-621-4919
심소연 융자 720-508-0064
우리은행 720-398-9590
이성선 융자 303-306-7555
타미윤 융자 720-979-5486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303-953-1371
BANK OF HOPE 213-637-9639
CAA 융자 720-771-2464
CBB 은행 303-520-7867
OPEN BANK 720-936-4492
Pacific City Bank 303-905-1181
Promise One Bank 720-236-5424
United Fidelity Bank – Aurora 303-343-8888
케디엠 오토 모티브 303-993-8880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바디 303-745-0012
보험
자동차 수리/판매
한인업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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