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1, 2020
<제466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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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 이뤘다” 루빈 카잔 입단한 황인범
황인범 러시아 프로축 구 1부리그 루빈 카 잔에 새롭게 둥지를 튼 황인범(24)이 “팀이 예전의 영
광을 되찾을 수 있 도록 돕겠다”라는 의욕을 다졌다.
<B2면에 계속>
2020년 8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