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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12, 2023

<제556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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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단장 최고 업적” “다른 KBO 스타 올 징조”미국은 지금‘김하성 앓이’

미국프로야구 메이 저리그(MLB)에서 맹활 약 중인 샌디에이고 파 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7)이 자신의 영 입을 주도한 A.J. 프렐 러 샌디에이고 단장의 평가마저 끌어올리고 있 다.

미국 온라인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 독자의 질문에 답 변하는 식의 기사를 통 해 김하성의 활약상을 조명하면서 프렐러 단장 에 관한 평가도 했다.

<관련기사 B9면>

김하성

2023년 8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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