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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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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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2일 화요일
“미국인 60%, 트럼프 관세정책에 반대… 지지율 계속 하락세” CBS,‘트럼프 2기 6개월’여론조사…“2월 지지율 53%→현재 42%” “응답자 87%,‘엡스타인 의혹’모두 공개해야” … 공화당 내 의견은 갈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행정부 출범이 6개월이 지난 가운데 미국 내에서 그의 지지율 이 계속 하락세에 있다는 여론조 사 결과가 나왔다. CBS 방송과 여론조사업체 유 거브가 지난 16∼18일 성인 2천343 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0일 공개 한 여론조사 결과(오차범위 ± 2.5%포인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 통령 지지율은 42%로 조사됐다. 이는 취임 직후인 지난 2월 9일 조사에서 53%를 기록한 것에 비 하면 10%포인트 이상 떨어진 것 이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51%(3월 2일), 47%(4월 13일), 45%(6월 8일) 등 그간 계속 하락 해왔다. 다만, 이 수치는 응답자의 소속 정당과 정치 성향에 따라 큰 차이 로 갈렸다. 공화당원의 트럼프 대통령 지 지율은 89%였지만, 민주당원의 경우 11%에 그쳤고, 보수 성향 응 답자의 86%가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지지했지만, 진보 성 향 응답자의 지지율은 5%밖에 되 지 않았다.
답했고, 응답자의 89%는 연방 법 무부가 해당 의혹에 대한 모든 정 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혹은 2019년 수감 도중 숨 진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출 신 엡스타인이 작성한‘성 접대 고 객 리스트’ 에 트럼프 대통령이 포 함돼 있다는 소문이나 엡스타인의 사인이‘타살’ 이었다는 음모론 등 이 얽힌 것으로 현재 미국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다만, 이 이슈에서도 소속 정당 에 따라 극명하게 의견이 갈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행정부 출범이 6개월이 지난 가운데 미국 내에서 그 트럼프 정부가 이 문제를 제대로 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세에 있다. 다루는지고 있는지를 묻자 공화당 직무수행 분야별로 보면 인플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에 원 50%가‘만족한다’ 고 답한 반 레이션 분야 지지율을 36%밖에 명확한 계획을 가졌는지에 대해서 면, 민주당원의 92%는‘불만족한 되지 않았고, 경제 분야 지지율도 도 응답자의 57%가‘그렇지 않다’ 다’ 고 답했다. 40%에 그쳤다. 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61%는 트 아울러 일반 공화당원과 강성 트럼프 대통령이 강점을 보인 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에 지나 지지층인‘마가(MAGA·트럼프 이민 정책 지지율도 44%로 나타 치게 많이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 대통령의 대선 주제어였던‘미국 나 지난 3월 지지율 54%에서 뚝 고, 적당하게 집중하고 있다는 응 떨어졌다. 특히, 글로벌 무역 질서 답자는 33%였다. 를 송두리째 뒤흔든 트럼프 대통 최근 들어 쟁점이 된‘제프리 령의 대표적 정책인 관세 정책에 엡스타인’의혹에 대해선 응답자 찬성하는 응답자는 40%였고, 반 의 75%가 이 문제를 다루는 트럼 대는 60%였다. 프 행정부에 대해 불만족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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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시 위대하게’ ) 공화당원’사 이에서도 의견이 다소 갈려 마가 공화당원 60%가 만족했지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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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아닌 공화당원은 41%만 만 족한다고 답했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참여 학생 26명은 16일 워싱턴DC를 방문, 앤디 김 의원 만나‘한인사회와 미국의 미래상’ 에 대해 질의 응답을 벌였다. [사진 제공=시민찬여센터]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참여 학생 26명
앤디 김 의원 만나‘한인사회 미래상’논의 민권센터는 19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열린‘빅토리아 이 씨에게 정의를’행진에 참여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 등‘빅토리아 이 씨에게 정의를’집회 민권센터는 19일(토) 뉴저지 포트리에서 열린‘빅토리아 이 씨 에게 정의를’집회와 행진에 참여 했다. 지난 해 한인 여성 빅토리아 이 씨 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한 포 트리 경관이 최근 대배심에서 불 기소된 것에 항의하는 행사였다. AAPI NJ 등 뉴저지 한인, 아
시안 단체들은 다시 한번 포트리 타운 정부가 해당 경관에 대한 내 부 징계 절차를 시작하라고 요구 했다. 또한 포트리와 버겐카운티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신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 도록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권센터 등 시위 참여단체들 은 계속해서 빅토리아 이 씨의 가 족을 비롯 경찰 폭력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정의를 위해 곁을 지키 고, 책임있는 제도 변화를 만들기 위해 땀 흘릴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미국 매체 northjersey.com에서 보도했다.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 풀 뿌리 인턴십에 참여한 고등학생 대학생 인턴 26명과 직원들이 16 일(수)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연방 정부 선출직 공무원 사무실 과 직원들을 만났다. 이날 인턴 26명은 먼저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을 만났다. 시민참 여센터 인턴들은 정부에서 다양 한 역할을 수행하며 쌓은 경험, 입 법 우선순위, 그리고 일과 삶의 균 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문했 다. 앤디 김 상원의원은 의정활동
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은 자신이 반대하는 것보다는 찬 성하는 것에 더 집중하여 고민하 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중심에 놓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 다고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해서도 앤디 김 상원의 원은 이상적인 균형을 가지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균형은 중요 하기 때문에 가급적 균형된 일과 생활을 추구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과 시민교육, 지역사회 참여, 사회 전분야에 걸쳐 확대된 기회를 논 의하는 즐거움을 가졌고 이러한 대화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가 차 세대 리더가 되어 더 살기좋은 세 상을 만들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시민참여센터 인턴 들은 에너지 인프라 투자, 생활비 상승 문제 해결, 저렴한 의료 서비 스 접근성, 대학 및 대학원 교육의 적정성 등 각 회의에서 논의할 다 양한 주제를 준비해서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