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38대 뉴욕한인회장 당선인, 사실상 업무 시작
인수위 구성, 신영주 본부장으로부터 업무 보고 받아
백범 김구 선생
백범 김구선생 서거 74주기 26일 KCS에서 추모식 거행
백범 김구선생님 서거 74주기
를 맞아 ‘백범김구 선생 기념사
업회 뉴욕지회/ 안중근의사 숭모
회 뉴욕지회(영문명 Kim Gu and An Jung Geun Memorial society)가 26일(월), 오전 11시 퀸
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
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203-05 32 Ave. Bayside, NY
11361)에서 추모식을 거행한다.
‘백범김구 선생 기념사업회 뉴 욕지회(회장 김재국)는“백범은
두개의 정부가 아닌 하나의 통일 된 정부, 강한나라를가 아닌 자유
와 평등이 넘치는 조국을 갈망했
다. 높은 문화의 힘으로 자신을
행복 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도 행복을 주는 나라. 그래서 진정
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
현되기를 원하셨다.”고 말하고
“26일 추모식에 많은 한인들이 참
여하여 우리의 삶의 방향과 태도
를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범김구 선생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문의: 917-416-4184 김재국 회장 bogopajkim@gmail.com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는 9일 플러싱 보릿고개식당에서 통일부 산하 통 일미래기획위원회의‘통일부의 신통일 미래구상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 공=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세미나
미래 구상”의견 간담회
한국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9일
플러싱 노던 156 스트리트에 있는
보릿고개식당에서 통일부 산하
통일미래기획위원회의‘통일부
의 신통일 미래구상에 대해 간담
회’를 개최했다.
통일부 통일미래기획위원회는
민관 협업을 통한 통일미래 준비
를 위해 창설됐다.
통일부장관의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하는 통일미래기획위원회
는 산하에 각각 정치 군사, 경제, 사회문화, 인도 인권, 국제협력 분야로 구성된 5개의 분과를 두고 있다.
통일미래기획위원회는 이 자
리에서“통일 구상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북한의 핵 고도화 상
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구
상 △ 20 30년 지속 가능한“오랜
생명력을 가지는 구상 △“국민과
세계가 힘을 모아주는 구상이 되
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38대 뉴욕하인회장 김광석 당선인
제38대 뉴욕하인회장 김광석 당선인은 아직 취임식은 갖지 않 았지만 14일부터 사실상의 뉴욕회 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뉴욕한인회 제38대 인수위원 회는 15일“김광석 제38대 회장 당 선인과 찰스 윤 제37대 회장이 전 화상으로 6월 22일 인수인계 업무 를 시작하고 한인회관 출입문 열 쇠를 받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김광석 회장이 6월14일자로 제38 대 회장 당선증을 교부 받음으로 써, 김광석 회장이 6월14일부로 뉴 욕한인회 제38대 회장으로서 공식 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됨을 찰스 윤 37대 회장에게 전했고, 뉴욕한 인회 신영주 본부장은 이날부터 김광석 신임회장에게 업무 보고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광석 제38대 뉴욕한인회장 당선인은‘제38대 뉴욕한인회 인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AAVA, 대표 테렌스 박)은 14일 19선거구 브로드웨이 기차역에서 크리스토퍼 배 후보 지지 대회를 가졌 다. 이 자리에는 김광석 제38대 뉴욕한인회장 당선자가 참석하여 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 제공=AAVA]
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인수작업 을 준비 중이다. 인수위원회는 △ 고문-최원철(수산인협회 전 회 장) △위원장-김성진 (Mainstream 대뉴욕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장 /미주한상총연 운영위원회 의장) △간사- 김자 경(전 연방상무부 센서스국 홍보 파트너십 스페셜리스트/ 전 NHK 방송 프리랜서 PD) △위 원- 류제봉(뉴욕퀸즈한인회 전 회장), 김선혜(롱아일랜드한인회 전 회장)로 구송됐다.
인수위원회는“15일 오후 3시 42분 인수위원회 명단을 찰스 윤
37대 회장에게 이메일로 전달하며
인계위원 명단을 요청을 하였으나
아직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 회칙 제15장 제74
조 인수인계 문서 조항에 따르면
인계위원회는 뉴욕한인회의 △회
칙 및 각 기구의 규정 △각 기구
회의록 △모든 사무문서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식 △재무 관련 모
든 문서와 장부 △자산 및 비품목
록 △은행계좌 목록 및 각 계좌 별
수표책 △건물 관련 모든 문서 △ 웹사이트 및 컴퓨터 네트워크 서
버와 관련된, 모든 도메인 이름, 운영자 이름, 암호 그리고, 이와
관련된 저작권을 포함한 모든 계 약서 및 데이△협회 명으로 이행 된 모든 계약서 △미합중국 정부 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받은 모 든 문서 △모든 기관 또는 단체 목 록 및 모든 교신 내용 △인수위원 회가 요청하는
14일 베이사이드 공립도서관(QueensPublicLibraryatBayside)에서 열린 뉴욕한국국악원 공연후 두이 박윤숙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 와 강유선 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노선숙, 권청자, 이영희, 박지혜, 오세원 단원, JohnMohamadAssistantManager(앞줄 오른쪽 세번째) 등과 함께‘뉴욕한국국악원 최고!’를 외치며 기념 촬영 했다. [사진 제공=뉴욕한국국악원]
뉴욕한국국악원(회장 박윤숙 원정 강유선)이 14일 베이사이드 공립도서관의 초청을 받아 공연했 다.
공연“원더풀”
이날 가야금 산조(두이 박윤숙 뉴욕한국국악원 회장, 유대봉류 가야금 산조 예 능전수 보유자) 와 아리랑 병창
장구 장단‘휘몰
이’(강유선 원 장), 화선무(노 선숙 권청자, 이영희 단원), 소고춤(박지혜 단원), 진도북춤 (오세원 단원)
을 공연했다. 두이 박윤숙 회장은“스승 유 대봉류 가야금 산조를 세계의 중 심지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계속 공연하니 감회가 깊다. 링컨센터 에서 ‘가야금 음악 치유사’ (Music Therapist)로 선정되어 7 월 22일 오전 11시 가야금 연주를 무대 올리게 되니 영광이다. 기야 금 산조 30분, 박정배 선생과 민요 이리랑 등 갸야금 병창 30분, 총 1 시간 동안 공연을 하게 된다”고 인사했다. 강유선 원장은“퀸즈 베이사이 드 공립도서관에서 국악 공연을 하니 기쁘다. 앞으로 한국 전통 음 악과 춤 사랑으로 한인사회의 문 화의 힘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퀸즈 베이사이 드 공립도서관 존 모하메드 Assistant Manager는 워더플 이라고 말했고 미국인 관객들은 “Graceful!”“Amazing!’을 외 쳤다. 한 관객은“장구 장단을 너 무 좋아한다”며 감탄했다. △문의: 뉴욕한국국악원 (917)536-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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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의“신 통일
뉴욕한국국악원, 베이사이드
공립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