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
에게 우리 한국의 역사와 문화, 인
물을 공부하게 하여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갖게 함
으로써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
워주자”
대뉴욕지구 경기여고동창회
(회장 이정희) 산하, 경운장학회 (회장 강용진)는 2일(토) 오후 1시 (동부시간) 맨해튼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제16회 영어웅변 대회를 화상 및 대면 하이브리드 (hybrid)로 개최했다. 올해 주제
는‘한국 문화와 나(K-Culture & Me)’였다.
조기 원고 제출자들에게는 쓰
기 워크숍을 통해 원고를 수정·
보완할 기회가 주어졌다. 미 전역
에서 9학년부터 12학년의 한국계
와 비한국계 고등학생 약 92명이
81편의 원고가 접수됐 다. 12명의 원고심사원들이 한 원 고를 5명이 읽는 심사를 거쳐 16명 이 결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제출된 원고 중에 결선 진출에
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아까운 원 고들은 훌륭한 원고라는 인증서 (Certificate of Recognition for Excellence in Manuscript Writing)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이 원고들은 뉴욕일보를 통해 발
표될 예정이다. 부모 세대를 포함
한 우리 사회가 K-Culture의 인
기가 우리 청소년에게 어떤 영향
을 주고 있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
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결선 진출자들은 장학회가 진
행한 스피치 워크숍에 참여하여
피드백을 받은 후에 본선에서 경
합했다. 모두 8명이 비대면으로 참
여했다. 이 실황은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서
방영됐다.
대회에서 여러 배경의 학생들
이 미국 전역에서 참여하여 한국
문화로 인한 개인의 경험을 상고
하고 분석하면서 정체성을 확인하
고 세계속에서 한국문화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해 개인의 생각을
피력했다.
경합 후, 심사위원 5명의 심사
평과 함께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
상자들은 상장과 함께 장학금을
받았다.
수상자는 △대상(상금 1,500달 러): 최연수(Yeonsoo Chloe


Choi, 조지아 주) △1등상(1,200 달 러): 간시현(Sihyun Kan, 버지이 아 주) △2등상 2명 (각 1,000 달 러): 트르쟌 류(Trajan Ryu, 뉴욕 주), 나탈리 타(Natalie Tha, 캘리 포니 주) △3등상 3명(각 500 달 러): 사할 유수프자이(Sahar Yousufzai, 뉴저지 주), 권 아이린 (Irene Kwon, 캘리포니아 주), 김 세아(Seah Kim, 캘리포니아 주) △장려상 3명(각 300 달러): 엠마 유 레즈닉(Emma Yoo Reznik 뉴욕 주), 장하나(Hana Jang, 뉴 욕 주), 이 올리비아(Olivia Lee, 메릴랜드 주) △결선 진출상 6명 (각 200 달러): 김션경윤(Sean Kyung Yoon Kim, 뉴저지 주), 윤윌리암(William Yoon, 메릴랜 드 주), 권유진(Eugene Kwon,캘 리포니 주), 예준 조엘 아멜링(Ye Joon Joel Ameling, 워싱턴 주), 최윤아(Yunah Choi, 캘리포니아 주), 김예서(Yeseo Kim, 매사추 세츠 주)였다.
웅변대회 이전에 원고 점수만 으로 결정되는 원고상(각 500 달 러)은
김션경윤(Sean Kyung Yoon Kim, 뉴저지 주)과 엠마 유 레즈 닉(Emma Yoo Reznik, 뉴욕주) 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에드 박(Ed Park) 퓰리처상 결선 진출자이자 프린스턴
대학 교수가 한국문화(KCulture)의 시작과 변천에 대해 기

조강연을 했다.
원고심사는 장하나(동문), 강
난원, 김은영(동문), 김혜숙(동 문), 제니퍼 I 김, 김윤정(MD), 이 미윤, 이원숙(동문), 문귀향(동 문), 목정혜(동문), 피터 스미트, 양현주(지난 대회 대상수상자) 씨
가 맡았다.
2일 대회 심사위원은 허준옥 박사(동문), 박찬경 동문(전문 통


역사), 이유진 의학박사, Linda Tobash(코리아 소사이어티 수석 고문), 양현주(지난 대회 대상수 상자) 씨가 맡았다. 올해 대회는 여러 배경의 학생 들이 미국 전역에서 참여하여 한 국문화를 다양한 각도에서 비교 분석한 것이 눈에 띄었다. 타주에 서 이날 대회장에 참여한 학생에 게는 소정의 교통비를 후원했다. 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창회 산하 경운장학회는 재미 한인 고 교생과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여 올바른 이 해를 갖개하기 위해 2011년부터 한국의 역사와 문화, 인물을 주제 로 영어웅변대회를



가운데 개최했 다. 이날 위원들은‘2026 한미평화포럼’행사의
회의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했다. 또 예루살렘 시온산 인근에서 한 남성이 대낮에 프랑스 수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 상이 공개됐다. 이스라엘 채널12
▶ 관련기사 뉴욕일보 5월 1일
자 3면-’이란과 전쟁 중인 이스라
엘, 연이어 기독교 혐오 터져’제
하 기사 참조]
주민 대부분이 가톨릭 신자이 며 이스라엘군이 점령 중인 레바
논의 데벨 마을에서 이스라엘 군
인이 성모상을 모욕하는 사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논 란이 일고 있다. 이 마을은 최근
이스라엘 군인들이 예수상을 훼손
하고 공동 시설물을 파괴해 물의
를 빚었던 곳이다.
사진에는 담배를 입에 문 이스
라엘 군복 차림의 한 남성이 성모
마리아상을 오른팔로 껴안고 왼손 으로는 불을 붙인 담배를 성모상 의 입 부분에 가져다 대고 있다.
마치 성모 마리아가 담배를 피우 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연출하려 는 모습이다.
CNN 방송은 6일 이 사진의 촬 영 위치를 검증해본 결과 데벨의 한 건물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 다. CNN은 사진의 정확한 촬영 날짜나 이 사진을 처음 게시한 계 정을 확인하지는 못했으나, 이 사 진의 배경에 찍힌 건물에 세워진

탱크들과 군용 차량들이 지난 4월 24일자 위성사진에는 나오지만 5 월 3일자 위성사진에는 나오지 않 는다고 전했다.
이스라엘방위군(IDF)은 6일
CNN에“몇 주 전에”촬영된 해당
사진을 검토 중이라며“이번 사건
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 혔다. IDF는 입장문에서“이번 사 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것이며, 그 결과에 따라 해당 군인에 대한
지휘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며
“IDF는 종교와 예배의 자유를 존 중하며, 모든 종교와 공동체의 성
지 및 종교적 상징물을 존중한다” 고 말했다. 데벨 마을에서는 지난달 19일 한 군인이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 리스도상을 망치로 훼손하는 모습 을 다른 군인 1명이 촬영한 뒤 이 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참조]. 당시 다른 동료 병사 6명은 훼손 행위와 촬영 모습을 지켜봤으나 이를 제지하거 나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논란이 일 자 이스라엘군은 훼손자와 촬영자
방송은 4월 30일 예루살렘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걷던 프랑스 수녀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입 수해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8일 예루살렘의 시온산 근처에서 발생 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길을 걷던 프랑스 수녀의 뒤로 몰래 다 가가 갑자기 밀쳐 넘어뜨린다. 이 남성은 자리를 뜨는 듯하다가 바 닥에 쓰러져 신음하는 수녀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넘 치는 가정이 되길 바란다. 오늘 어 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례 자선 바자회에서 10만달러를 목표로 하 고 있다”며 서로 나누며 사랑을 실 천하기를 당부했다. 바자는 녹두전, 생선전, 부추만 두 잔치국수, 총각김치, 포기김치, 막김치, 만능 양념장, 참기름, 들기
름 육개장, 김밥 떡볶이, 불고기
덮밥 돈까스, 생선까스, 약식 쑥
앙금떡 호떡 각종 수제 베이커리,
커피 음료 등 음식판매와 주얼리,
의류, 신발, 모자, 가방, 액세서리 외 여러가지 물품판매, 가족시진, 개인사진 촬영(포토샵, 원본파일
제공), 칼갈이(무딘 칼을 새 것처
럼 갈아드려요∼)를 실시했다. 뉴욕모자이크교회 2026년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