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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 한인들 교육관·문화·예절 알리자”

뉴욕한인학부모협회 (KAPAGNY, 공동회장 방지현 ·변희숙)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32회 스승의 날’행사가 오는 5

월 21일(목) 뉴욕 그레이트넥 소재

레너즈 연회장(Leonard’ s Palazzo)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행사 홍보를 위해 4일 뉴욕일

보를 방문한 최윤희 명예회장, 유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제32회 스승의 날’행사가 21일(목) 그레이트 넥 소재 레너즈 연회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행사 홍보를 위해 4일 뉴욕일보를 방문한 (왼쪽부터) 학부모협회 최윤희 명예회장, 방지현, 변희숙

우리의 예절과 가정

참석한 교사

한국 가정과 학생들을 바라

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다”며,“전통이 거듭될수록 한인

학생들에 대한 학교 측의 이해도

가 높아지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트럼프,

만나 중동 정세 및 서반구의

공동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며 이

탈리아 카운터파트와도 공동의 안

보이익과 전략적 협력에 중점을

둔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루비오 장관의 레오 14세 알현

은 7일 이뤄질 것이라고 교황청은

밝혔다. 루비오 장관의 교황 알현

은 작년 5월 이후 두 번째다. 그는

당시 JD 밴스 부통령과 함께 바티

칸을 방문했다. AFP 통신은 이날 소식통을 인

용해 루비오 장관이 조르자 멜로

니 이탈리아 총리에 회동을 요청 했다고 보도했다.

최윤희 명예회장 역시 문화적 소통의 중요성을 재차 역설했다. 최 명예회장은“학부모와 교사 간 의 유대감 형성은 교사가 한인 학 생들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며“이는 학교생활에서 발 생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문

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

을 역임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 다. 이들은 향후 협회 운영의 최우

가치로‘협력과 소통’을 꼽으 며, 교육과 가정, 커뮤니티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최 명예회

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협회의 새로운 변 화를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신 임 방지현·변희숙 공동회장은 지 난 3년간 최윤희 회장의 리더십 아래 각각 부회장과 미래전략부장

가톨릭 신자인 루비오

장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바탕으로 멀티세대를 아우르는 협 력 체계를 구축, 안정적인 세대교 체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 한다는 계획이다.

제32회 스승의 날 행사의 참가 비는 1인당 200달러이며, 관련 문 의 및 접수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를 통해 가능하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연락처 kapagny1993@gmail.com

전화 347-339-2425 [이여은 기자]

을 시도하는 것 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교황을 거칠 게 공격하자 2024년 대선에서 트 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몰아준 보 수 가톨릭 유권자 상당수가 공화 당에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가톨릭은 최근 미국 젊 은 세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 고 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WSJ)은 최근 뉴욕 맨해튼의 주 요 성당들이 일요일 미사를 찾는 Z세대 청년들로 붐비고 있다고 전날 보도했다. 성당이 종교적 의 미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을 찾는 사회적 공간으로 기능하 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욕·뉴저지 민권센터는 1일 (금)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저지 시티에서 열린 노동절(May Day) 행진에 참여했다.

민권센터는 이날 행진에서 이 민자와 노동자의 권익을 외쳤습 니다. 이민단속국의 체포와 구금 추방을 반대하고 서민과 노동자 들을 위한 경제 정책, 사회 복지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날 미 전역 6,000여 곳에서 수백만 명이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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