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련기사 5[미국1]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
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려 트
대통령이 급히 피신하는 사 건이 벌어졌다.
산탄총 등으로 무장한 괴한이 행사장 밖 보안 검색 구역을 돌파
보안 요원에게 총격을 가
한 것이다.
재작년 대선 과정에서 두 차례 암살 시도에 직면했던 트럼프 대 통령이 취임 후 총격 총격 위험에
맞닥뜨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사히 대피한 트럼프 대통령
은 이번 총격을 이란 전쟁과는 무
관한 단독 범행으로 본다면서도, 자신을 겨냥한 암살 시도일 가능 성도 있음을 시사했다. 현장에서 붙잡힌 총격범은 명 문 공대를 나온 캘리포니아 출신 의 전직 강사로, 연방수사국(FBI) 이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식사중 총성…트럼프 긴급 대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 시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 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 (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 후 국가 연주 의식이 끝나고 식사가
진행 중이던 오후 8시 30분께 발생 했다. 행사 도중 총격으로 추정되 는 소리가 몇 차례 들려왔고, 곧바 로 비밀경호국(SS) 요원들이 무대 위로 뛰어올랐다. 비밀경호국 요
원들은“총격 발생”이라고 외쳤다
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무대 위에 마련된 헤드테이블
에서 식사 중이던 트럼프 대통령
과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 JD 밴 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은 테이
블 아래로 몸을 숨긴 뒤 경호를 받 으며 행사장 뒤로 피신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밴스 부 통령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빠져나
뉴욕한인회,‘한국역사·역사교육’위한 특별기구 설립 세종역사연구소, 5월 중 창립식… 6월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임일빈 이사, 5년간 10만 달러 사재 출연… 1세·2세들 정체성 확립
Research Center’로 법적 등록을
마쳤고, 명칭은‘세종역사연구소 로 정했다”고 밝혔다.
기관이 뉴욕한 인회 특별기구로 설립된다.
뉴욕한인회 주요 임원 및 이사
장단은 25일 퀸즈 베이사이드 삼
원각에서‘세종역사연구소’창립
준비모임을 개최하고, △5월 중 창
립식 개최 △6월 20일 한국역사능
력평가시험 실시 등의 주요 안건
을 결정했다.
이명석 회장은“이 기관의 설
립은 뉴욕한인회 임일빈 이사가
주도하고 있으며, 뉴욕주에 이미 ‘The Historical Sejong

이명석 회장은“발기인 대표 임일빈 이사가 향후 5년간 매년 2
만달러씩 총 10만달러의 사재를 출연, 한인회 특별기구로서 관련 프로그램 추진 및 연구 활동을 하
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회 프로그램위원장을 맡 고 있는 임일빈 이사는“오래 전부
터 1세 및 2세들을 위한 한국역사 교육기관을 설립하길 원했다. 39 대 뉴욕한인회에서 그 꿈을 펼치 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 혔다.

임일빈 이사는 이날 뉴욕한인 회에 1차 기부금으로 1만달러를 전달했다. 뉴욕한인회는 향후 관 련 프로그램 추진 등 연구소의 실 질적인 운영을 책임맡을 예정이 다. 세종역사연구소는 5월 중 창립 식을 개최한 후, 임일빈 이사가 소 장직을 맡고, 별도의 이사진을 구
성할 계획이다. 뉴욕한인회와 세종역사연구소 는 6월 20일 첫 주요 사업으로 뉴 욕한인회관과 미국내 여러 지역에 서 동시에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욕한인회는 4월 초 라스

간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적인 총 격 위험에 노출된 것은 최근 2년간 벌써 3번째로, 대통령 취임 후에는 이번이 처음이다.
◆ 만찬장 밖 보안구역 돌진 중
총격…현장서 즉시 제압 총격은 만찬장 외부에 위치한 보안 검색 구역에서 발생했다.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는 산 탄총(Shotgun)으로 무장한 괴한 이 백악관 만찬장 보안을 뚫으려 고 했으며, 이 과정에서 비밀경호 국 요원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용의자가 발사한 총탄 에 보안요원 한 명이 맞았지만, 방 탄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큰 부상 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 CBS 뉴스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최소 5 8발의 총격이 있었다 고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는 제25회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
제의 효행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지난 20일 월요일까지 많은 추천인들의 신청 이 접수됐다. 추천한 각 단체들의 특성을 감안해 매우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24일 오후 3시부터 열띤 논의와 검토를 거쳐 수상자 선정에 도 달했다. 심사위원(심사위원장: 장상조)들의 심혈을 기울인 꼼꼼한 심 사가 있었다. 안타깝게 이번에 선발되지 못한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선정된 모든 분들은 우리 사회에 빛나는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담긴 효와 사회봉사와 관련된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인간
정신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CommunityLeaderAward)

및 시니어 친화
위원장은 뉴저지한인상록회가 레
오니아 시로 옮겨온 지 5년이 되
는 동안 거의 30%에 달하는 레오
니아 한인 거주민들의 가교역할
을 하며 한류의 전파자 역할은 물 론 지역의 현안 문제를 늘 한인 거
주민들에게 알리려고 물심양면으
로 노력해 왔다. 42년 이상 레오니 아 거주자로서 그리고 시니어들 의 현황을 누구보다 앞서서 알리 고 그 혜택을 알리는 파이오니어 로서 시니어 친화 운동의 길을 걸 어왔다. 뉴저지상록회가 레오니 아 시 정부의 건강과 복지 정책에
사회 봉사상 (CommunityServiceAward)
◆ 장수상 (HonorableLongevityAward)
김규화 (KyuhwaKim)

1928년 3월 21일에 태어나서 올 해로 98세를 넘기고 하늘이 주신 생명을 알뜰하게 누리시고 계신 다. 요즘도 변함없이 일상의 삶을 통해 자녀들은 물론 이웃들과도 평온하시고 아름다운 관계를 이 루고 있다. 100년 가까이 살아오 며 다져온 삶의 자리에서 건강하 게 활동하는 최고령의 장수의 본 을 보여주었다. 뉴저지한인회장 을 역임한 박은림 전 회장의 어머 니이다.
(CommunityLeaderAward)
(JaeHyunShimMD.)

백영미(YoungMiShin) 신실

동안 걸려오는 전화통화 기록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없을 정도로 많다. 모두 맺어진 어머님 혹은 아버님에게서 온 전화다. 친 부모 대하듯이 모든 어르신들을 대해 오며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누이신 부모님의 은혜를 몸소 사 회-공동체적 차원에서 그대로 봉 사해 실현해 오는 등의 일들을 기 쁨으로 해 왔다. 누구에게나 친절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 의 자리에서 본이 되어주었다



뉴저지민권센터,
뉴저지 민권
센터가 5월 1일 과 7일 H마트
리지필드점에서 유권자 등록 활 동을 펼친다. 이
날 오면 민권센터의 안내를 받아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다. △ 5월 1일(금) 오전 10시~낮 12시, △5월 7일(목) 오전 10시~낮 12 시

△ H마트 리지필드점 주소 321 Broad Ave, Ridgefield, NJ 07657 △문의: seongwon.kim@minkwon.org 유권자 등록 활동을 비롯 민권



센터의 정치력 신장 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민권 센터 카카오톡 채널(http://pf.ka kao.com/_dE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 민권 센터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C3 uULRb)에 가입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