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8, 2022
<제517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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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가 더 좋아졌어요!” 부상 떨치고 파리 직진하는 신유빈
신유빈
“2024년 파리 올림픽 에 나갈 수 있게 지금부 터 착실하게 준비하겠습 니다!” 5개월 만에 손목 부상 을 털어내고 돌아온 신유
빈(18·대한항공)은 27일 인천 대한항공 탁구단 훈 련장에서 가진 복귀 기자 회견에서 당차게 말했다.
<B9면에 계속>
2022년 4월 28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