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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한인회 최윤희 회장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 인 H 마트가 23일(목) 오전 10시,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 점을 신장 개점했다. 신규 매장은 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에 자리잡고 있다. H 마트 체리힐점은 보다 현대 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 하기 위해 2025년 6월 29일 임시로 영업을 종료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 로 구성된 약 3만9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 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 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고

있다. H 마트는 그동안‘우수한 품 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 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 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 있 는 쇼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 게 리뉴얼되는 체리힐점 역시 지 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 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H 마트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 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 다. H 마트 체리힐점에서 30달러 이상 구매시 다양한 사은품들을 증정하며, Smart Rewards Card 신규 가입 고객 및 기존 고객 정 보(이메일) 업데 이트 고객에게는 H 마트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 증 정하고 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데모크 라시 프

학과장 김수진)에 20일(월) 한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

문표 사장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 다. 이번 방문은 지난 한식 김치

만들기 행사에 대한 감사의 뜻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홍문표 사장은 학생들이

김치 만들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 음식과 문화를 경 험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 도 학생들이 한국 음식과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당 행사는 한국농

수산식품유통공사의 후원으로 진 행되었으며, 다양한 한식 재료와

Ms. Derry 교장은“이번 방문 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더 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 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

로도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 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높 은 호응을 얻었다. 또 관계자들은 한국어 수업 교 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한국 스낵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민선 리즈마 학장, 올드웨스베리 가든 이사로 피선

16일 롱아일랜드의 명소 올드웨스베리 가든 Carol Large 이사장 은 Old Westbury Garden 관리및 맨션의 보수를 마치고 그동안 기부한 도너와 이사들을 오이스터 베이 소재 Hunters House로 초청하여 그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선 리즈마 학 장은 지난해 올드웨스베리 가든의 최초의 유색인으로 Board of trustee에 선출됐다. 왼쪽부터 신석호 회계사, Carol Large 이사 장, 김민선 이사, Terr Keogh 이사 [사진 제공=김민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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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26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