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5, 2026
<제627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
‘이한넷’ , 18일 한인 비즈니스·한인들 위한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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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수) 최고 87도 최저 6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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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목) 최고 85도 최저 6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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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금) 최고 77도 최저 58도
4월 1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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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제2차 설명회– 퀸즈장로교 회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 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이민 단속 상황 속에서 한 인 커뮤니티가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법률 세미나 시리즈 두번째 세미나를 18 일(토) 오후 2시 뉴저지 일글우드에 있는 참된교회(24 W Sheffield Ave, Englewood, NJ 07631)에서 개최한다.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가 운영 및 참여 방법에 대해 설명한 참여하고 있는‘이민자보호 한인 후 △질의-응답(Q&A) 시간을 갖 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 는 최 는다. 근 강화되고 있는 이민 단속 상황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속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실질적으 “최근의 이민 단속 강화는 개인의 로 대비할 수 있도록 법률 세미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 전체 시리즈 두번째 세미나를 18일(토) 가 함께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중 오후 2시 뉴저지 일글우드에 있는 요한 과제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 참된교회(24 W Sheffield Ave, 해 정확한 정보와 실질적인 대응 Englewood, NJ 07631)에서 개최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 한다. 란다.”며, 한인 교회와 지역사회 이번 세미나는 뉴저지에서 진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 당부했다. 한 정보와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문의: 이한넷 718-309-6980 진행된다. ◆ 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영수 변 네트워크(이한넷) 주요 활동 안내 호사, 박동규 변호사가 발제하고,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가 뉴저지 주 하원의원(하원 부의장) 참여하고 있는 이민자보호 한인 Ellen Park 의원이 참여한다, 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는 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이민정책 인 커뮤니티를 위한 실질적인 보 변화와 단속 강화에 대응하기 위 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 맞추고 있다. 다. 이날 최영수, 박동규 변호사는 △제2차 커뮤니티 아웃리치 △현재 이민 정세와 시민 참여의 지난 3월 제1차 커뮤니티 아웃 중요성과 영업장 및 가정 방문 시 리치를 노던 한아름에서 마치고, 2 이민당국 대응 방법 △I-9 작성 및 차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다음과 점검 시 유의사항 △체포 이후의 같이 진행합니다. 절차 및 권리 △신속대응팀(RRT) -4월 16일(목) 오후 4시
시민참여센터(KACE) 와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시민 권(N-400) 신청 워크숍을 4월 25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후러싱 제일교회(38-24 149 St., Flushing, NY)에서 개최한다.
-베이사이드 H-Mart 상가 이번 아웃리치는 여러 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된다. 지역 주민들 에게 권리 안내(KYR)와 이민 관 련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회 방문 설명회 진행 이한넷은 각 교회를 방문하여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민 관련 정보와 대응 방안을 공
유하는 설명회를 시작했다. ① 제1차 설명회– 뉴욕우리교 회 4월 12일, 조원태 목사, 김명미 KCS회장, 김성월, 최영수 변호사, 차주범 운영위원이 소속 단체의 활동과 서비스를 약 3분씩 소개했 으며, 최영수 운영위원이 KYR 요 약 자료 및 신속대응팀(RRT) 관 련 내용을 약 10분간 안내했다.
4월 19일, 이한넷 운영위원들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가 연사 로 나와 제1차 설명회와 유사한 형 식으로 진행되며, 교회와 지역사 회가 함께 이민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 트워크는“이민자보호 활동은 단 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준비하고 서로를 지키는 연 대의 과정이다. 이보교는 이한넷 과 더불어 앞으로도 교회와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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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성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말 했다. ◆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숍 시민참여센터(KACE) 와 이 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한인 커 뮤니티를 위한 무료 시민권(N400) 신청 워크숍을 4월 25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후러싱 제일 교회(38-24 149 St., Flushing, NY)에서 개최한다. 시민권 신청 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실 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변호사 들과 함께 신청서를 직접 작성하 고 점검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 다. <2면에 계속>
최윤희 회장, Queens General Assembly 위원 당선 브루클린 기반 넘어 뉴욕 전역 한인사회 연결 리더십 본격화 한인사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 해 온 커뮤니티 리더 최윤희 회장 이‘Queens General Assembly 위원’ 으로 공식 당선됐다. Queens General Assembly는 퀸즈 지역 내 다양한 커뮤니티 리 더, 시민단체, 공공기관 관계자들 이 참여하여 지역 발전과 시민 참 여 확대를 논의하는 대표적인 협 의체로, 뉴욕시 공공정책 및 커뮤 니티 네트워크 형성에 있어 중요 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당선을 통해 최윤희 회장
은 브루클린한인회장으로서의 역 할을 넘어, 퀸즈를 포함한 뉴욕 전 역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협력하며 한인사회의 영향력 확대와 공공 참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최 회장은“브루클린을 기반으 로 퀸즈를 포함한 뉴욕 전역 한인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 실히 수행하겠다” 며“지역을 넘어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 구 조를 통해 한인사회의 실질적인 성장과 위상 강화를 이끌겠다” 고
밝혔다. 또“다양한 커뮤니티와의 협력 을 통해 한인사회의 목소리가 뉴 욕시 정책과 공공 영역에 보다 적 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최윤희 회장은 오는 4월 22일 브루클린한인회장 취임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Queens General Assembly 위원 당선을 계기로 뉴 욕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리더 십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윤희 시민참여센터(KACE) 와 이민자 보호교회 네트워크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시민권(N-400) 신청 워크숍을 4월 25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