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강화되고 있는 이민 단속 상황 속에서 한
일글우드에 있는 참된교회(24 WSheffieldAve, Englewood, NJ 07631)에서 개최한다.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가
참여하고 있는‘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는 최
근 강화되고 있는 이민 단속 상황
속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실질적으
로 대비할 수 있도록 법률 세미나
시리즈 두번째 세미나를 18일(토)
오후 2시 뉴저지 일글우드에 있는
참된교회(24 W Sheffield Ave, Englewood, NJ 07631)에서 개최
한다.
이번 세미나는 뉴저지에서 진
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
한 정보와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영수 변
호사, 박동규 변호사가 발제하고,
뉴저지 주 하원의원(하원 부의장)
Ellen Park 의원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이민정책
변화와 단속 강화에 대응하기 위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날 최영수, 박동규 변호사는
△현재 이민 정세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과 영업장 및 가정 방문 시
이민당국 대응 방법 △I-9 작성 및
점검 시 유의사항 △체포 이후의
절차 및 권리 △신속대응팀(RRT)

운영 및 참여 방법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Q&A) 시간을 갖 는다.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최근의 이민 단속 강화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 전체 가 함께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중 요한 과제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 해 정확한 정보와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 란다.”며, 한인 교회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이한넷 718-309-6980
◆ 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 주요 활동 안내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가
참여하고 있는 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는 한
인 커뮤니티를 위한 실질적인 보
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
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 다. △제2차 커뮤니티 아웃리치 지난 3월 제1차 커뮤니티 아웃 리치를 노던 한아름에서 마치고, 2 차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4월 16일(목) 오후 4시



-베이사이드 H-Mart 상가
이번 아웃리치는 여러 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된다. 지역 주민들 에게 권리 안내(KYR)와 이민 관 련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회 방문 설명회 진행 이한넷은 각 교회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민 관련 정보와 대응 방안을 공 유하는 설명회를 시작했다. ① 제1차 설명회– 뉴욕우리교 회 4월 12일, 조원태 목사, 김명미 KCS회장, 김성월, 최영수 변호사, 차주범 운영위원이 소속 단체의 활동과 서비스를 약 3분씩 소개했 으며, 최영수 운영위원이 KYR 요 약 자료 및 신속대응팀(RRT) 관 련 내용을 약 10분간 안내했다. ② 제2차 설명회– 퀸즈장로교 회 4월 19일, 이한넷 운영위원들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가 연사 로 나와 제1차 설명회와 유사한 형 식으로 진행되며, 교회와 지역사 회가 함께 이민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민자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 트워크는“이민자보호 활동은 단 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준비하고 서로를 지키는 연 대의 과정이다. 이보교는 이한넷 과 더불어 앞으로도 교회와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 활동을
최윤희 회장, QueensGeneralAssembly위원
한인사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 해 온 커뮤니티 리더 최윤희 회장
이‘Queens General Assembly 위원’으로 공식 당선됐다. Queens General Assembly는 퀸즈 지역 내 다양한 커뮤니티 리
더, 시민단체, 공공기관 관계자들 이 참여하여 지역 발전과 시민 참 여 확대를 논의하는 대표적인 협 의체로, 뉴욕시 공공정책 및 커뮤 니티 네트워크 형성에 있어 중요 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당선을 통해 최윤희 회장

은 브루클린한인회장으로서의 역 할을 넘어, 퀸즈를 포함한 뉴욕 전 역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협력하며 한인사회의 영향력 확대와 공공 참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최 회장은 브루클린을 기반으 로 퀸즈를 포함한 뉴욕 전역 한인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 실히 수행하겠다”며“지역을 넘어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 구 조를 통해 한인사회의 실질적인 성장과 위상 강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다양한 커뮤니티와의 협력 을 통해 한인사회의 목소리가 뉴 욕시 정책과 공공 영역에 보다 적 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윤희 회장은 오는 4월 22일 브루클린한인회장 취임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Queens General Assembly 위원 당선을 계기로 뉴 욕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리더 십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는 4월 23일(목) 오후 8시, 뉴욕 CarnegieHallWeillRecital Hall에서‘연세동문음악회(Dreamin Blue)’를 개최한다. [포스터 제공=연세대 학교 뉴욕동문회]
있다.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 황진 호 회장은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을 지나 맞이한 봄처럼, 이번 음악회가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꿈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 를 바란다”며“동문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어져 온 이 무대가 앞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13일 오후 4시, 뉴욕협의회 회의실에서 임시임원회의를
[사진 제공=뉴욕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 의회(회장 이시화)는 13일 오후 4 시, 뉴욕협의회 회의실에서 임시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시화 회장을
비롯해 한미포럼 행사 공동위원 장인 양호 전 회장, 이윤희 수석부 회장, 컬럼비아대학교 학생회 김 진하 씨 등 행사준비 임원진이 참 석했다.

▶1면에서 계속 시민권 취득은 단순한 신분 변
경을 넘어, 우리 한인 공동체의 권
리와 미래를 함께 세워가는 중요
한 과정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시민권
신청 전반을 이해하고, 실제 신청
서를 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시민권 신청 자격 요건
및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N-400
신청서 작성 실습(변호사 직접 지
도)도 한다. 9명의 이민 전문 변호
사 참여하여 신청서 검토 및 1:1 상담도 한다. 특히, 참가자들은 현 장에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본 인의 시민권 신청서를 직접 작성 하고 완성할 수 있다. 이날 시민참 여센터 법률 태스크포스를 섬기 는 9명의 이민 전문 변호사들이 함께하여,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 는 법률 지원을 제공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등록 을 권장한다. 카카오톡: KACENY

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한 미포럼과 관련해 준비 진행 상황 을 점검하고, 행사장 점검과 참석 예정인 방용승 사무처장과의 일 정, 뉴욕총영사관 오찬, 주유엔대 한민국대표부 대사 간담회 준비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 램의 신청자 현황을 공유하고, 탐 방 일정 및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행사 완성도를
회의에서는 2026 한미포럼, 청 소년 문화탐방, 기금 마련 골프대 회 등 주요 행사 준비 상황을 중심

“이민 1세 어르신께 감사의 식사
전화/문자: (646)450-8603 이메일: legal@kace.org
홍재민씨 사망… 연고자를 찾습니다
홍재민(71, 남)씨가 4월 9일 새벽 1시 뉴욕주 맨하셋 노스쇼 어병원에서 사망하였으나 연고자를 없어 장례를 일정을 못 잡 고있다. 고인은 뉴욕에서 플러머로 일했다. 자녀 2명이 있다고 하며, 동생 홍재철 씨가 있다고 하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홍재민씨는 한국에서 한때 경기도 동두천에서 살았었다고 한 다. 고인의 친인척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뉴욕중앙감리교회나 중앙장의사 718-353-2424로 연락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