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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의 최우선 과제가 차세

대 네트웍 구축”이라며, 각 분야

에서 활동하는 차세대들의 모임을

적극 주선하고, 이들의 네트웍을

확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 다”고 강조했다. 이날 차세대 모임에는 위스콘 신주에서 최초의 아시안계로 주하 원에 당선된 프랜체스카 홍 의원, 세계경제포럼이‘젊은 글로벌 리 더’로 선정한 이진하 스페이션 대 표, 2013년 한국예술경연대회 우 승자인 정하은 소프라노 등이 참 석했으며, 뉴욕의 각계 차세대 대 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 의회(회장 이시화) 법률·인권분 과위원회는 26일(목) 오후 6시 플 러싱에 위치한 김광수 볍호사 사 무실(164-01 Northern Blvd. 2층) 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광수, 김진욱, 이찬희, 이덕규, 김연문 위원이 참 석해 남북 간 기존 합의사항을 점 검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제도 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 등 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남북관계의

그리고 5월 3일(일)

만남까지 3주간에 걸쳐 뉴 저지 하워스에 위치한 뉴저지 함

께하는교회(담임 유형선 목사)에

서 개설된다.

올해로 31주년을 맞게 되는 두

란노 아버지학교는 1995년 두란노

서원에서 출발하여 2026년 3월 현

재 전세계 80개국에서 9,100여회

개설되었으며 45만여명이 수료했 다. 2002년에 처음으로 뉴욕/뉴저 지 지역에 개설된 두란노 뉴욕/뉴 저지 아버지학교는 그간 3,000여 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했으며 이번 에 51기를 뉴저지 북부소재 뉴저 지 함께하는 교회(276 Haworth Ave. Haworth, NJ 07641 )에서

개설한다. 이 시대에 무너져

하여 3주간에 걸쳐 네번의

통해 진행이 되며 찬양, 영 상, 토의와 간증과 인터뷰 그리고 주제강연과 예식등 다양한 프로그 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교재, 유니폼, 간식등이 제공되 는 참가비는 150 달러이며 준비물

은 따로 없다. 간편한 복장으로 참 가하면 된다. 더좋은 아버지가 되 기를 원하는 모든 아버지들을 초 청한다.

△문의 및 참가신청 두란노 아버지학교 뉴욕/뉴저 지 지부 917-696-3727, 201-320-3330 QR code로 하면된다.

캐나다 토론토 노인회장단(회 장 김인석, 전임회장 변의섭) 임 원들이 24일 (화) 오전 11시 뉴저 지한인상록회(차영자 회장)를 방 문해서 시니어들의 현황에 대한 간단한 간담회와 56년 역사를 지 닌 토론토 대한 노인회의 현황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하여 나눈 간담회를 통해 서로 간의 문 화교류에 대한 담소와 함께, 캐나 다 노인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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