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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유지 받들어 참 독립 이루자 26일 숭모회 뉴욕지회 사무실서 순국 제116주기 추모식

미주한국어재단이 미국 공립

미주한국어재단은 21일(토) 뉴 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한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뉴저지 및 뉴욕

한국어 교사

당부했다,.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회 뉴

욕지회/안중근의사숭모회 뉴욕지 회는 상임고문-윤영제, 이사장 김 용철, 회장 김성진,이사- 김재국 (직전이사장), 김광석(직전회장), 권기택, 박기석, 윤준상, 이민영, 이창섭, 이홍재, 최원철, 최유승, 최창옥 씨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수현 대 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장 △이상 호 뉴욕총영사 대리 △이명석 뉴 욕한인회 회장 △이시화 민주평 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 김용철 안중근의사숭모회 뉴욕지 회장 등 이 추모사를 한다. 이어 참석자들이 전원 헌화 한다.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포

드에 있는 미국 최대 규모의 쇼핑

몰인 아메리칸 드림 몰 명품관

‘더 에비뉴(TheAvenue)’에서 22 일(일) K-패션쇼가 성황리에 개

최됐다. 이번 행사는 200석 전석이

KCS 합창단(지휘 김천일)이

특별 출연하여 안중근의사 추념 가를 합창한다. 행사는 권기 택 이사의 선창 으로 만세삼창 으로 끝난다. △ 안중근의 사숭모회 뉴욕 지회 김용철 회 장 연락처 9176 20-3345, info@kahs.us

매진된 가운데, 추가 관람객을 포 함해 300여 명 이상이 현장을 찾으

며 미 주류 사회에서 한국 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행사는 폴 김 팰리세이즈

파크 시장의 축하 인사말로 막을

올렸다. 이어 한복과 현대 패션이

조화를 이루는 K-패션쇼가 펼쳐

졌으며, 전체 디렉터를 맡은 줄리

장을 중심으로 한복 디자이너 비

비안 박(실크피아), 모던 패션을

담당한 엘리 장, 쇼 진행 디렉터

제이스 리, 대외 홍보를 맡은 다운 기획이 참여해 한국 전통의 아름 다움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선 보였다. 특히 전통 한복의 우아함 과 현대 패션의 세련미가 어우러 진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 끌어냈다. 현장에 참석한 아메리 칸 드림 관계자들은 “Wonderful”“Amazing”등의 찬사를 연이어 보내며 높은 만족 도를 나타냈으며, 향후 K-패션 및 K-컬처 관련 행사가 지속적으 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쇼에서 메인 한복을 선보인 비비안 박(실크피아) 디자 이너는“미 주류 사회의 뜨거운 반응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한복 디자이너로서 큰 자긍심을 느끼며, 한복의 세계화 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 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과 K-패션의 경

주어진다. 응모작은 이메일 (mun hakny@gmail.com)을 통 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3월 31일이 다. 자세한 문의는 516-220-7925 으로 하면 된다.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이 춘희)가 제35회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모집 부문은 시, 시조, 동시, 수 필 그리고 소설이다. 각 부문별 원 고 분량은 시조, 동시는 각 5편 이 상으로 편당 A4용지(레터 사이 즈) 2페이지 내외, 수필은 3편으로 편당 A4용지(레터 사이즈) 3페이 지 내외, 소설은 1편에 A4용지 20 페이지 내외다. 응모자격은 미 시 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응모작 품은 타 인쇄물이나 방송 등에 발 표되지 않은 작품으로 추후 표절 이나 발표된 작품으로 밝혀질 경 우에는 입상이 취소된다. 당선작 은 미동부한인문인협회가 매년 발간하는‘뉴욕문학’에 실리며 당선 작가는 기성작가로 대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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