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17, 2026
<제625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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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젊은 정의파‘척 박’당선시켜 퀸즈 변화 이끌자!” 큐가든에서 지지대회·자원봉사자 집회“뜨거운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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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화) 최고 42도 최저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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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수) 최고 38도 최저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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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목) 최고 44도 최저 38도
3월 17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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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박 Chuck For Congress 캠페인팀은 14일퀸즈 큐가든 맥도날드 공원에서 지지대회와 자원봉사자 집회를 가졌다. 이자리에는 120여명의 지지자와 후보서명(petition)을 위한 자원 봉사자가 함께했다. 한인들보다 타민족 지지자들이 훨씬 많았다.척 박 후보는“새로운 퀸즈 , 새로운 이민자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정라고 외쳐 열렬한 박수 와 함성을 받았다.
뉴욕주 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 의원에 도전한 ‘척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후보가 ‘당선’ 을 위해 맹렬히 뛰고 있다. 척 박 후보는 6월 23일(화) 실시되 는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6선 거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머
스트, 큐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 이드 등을 포함하는 한인 밀집지 역 이다. 현재의 6선거구 출신 연 방하원의원은 중국계인 그레이스 맹 의원 이다.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25선 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인 권익위원회 회장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장 박명선씨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그는 척 박 후보는 1985년 생으로 2007년 명문 펜실베이니아대(UPenn) 경제학 과를 졸업하고 경제·재무·공공 정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 미국 판 외무고시 합격 157기로 외교관 에 임용돼 2010년부터 미 국무부
에서 근무하다 2019년 트럼드 대 통령 1기 때 그의 가족분리 이민정 책에 항의하며 워싱턴포스트 (WP)에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 킨 척 박 Chuck For Congress 캠 페인팀은 14일(토) 퀸즈 큐가든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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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공원에서 지지대회와 자원 봉사자 집회를 가졌다. 이자리에 는 약 120여명의 지지자와 후보서 명(petition)을 위한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한인들보다 타민족 지 지자들이 훨씬 많았다. 척 박 후보는“새로운 퀸즈 , 새 로운 이민자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정라고 외 쳐 열렬한 박수와 함성을 받았다. 척 박 후보는“트럼프 2기 행정 부의 반이민 정책으로부터 우리 주민들을 지켜낼 강력한 대표자가 필요하다. 연방하원에 진출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 대 해 강력히 투쟁하겠다” 며 이민단 속국(ICE)의 개편을 주장했다. 또 “AI시대를 맞아 미국 등 전세계는 새로운 변회를 요구하고 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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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운동을 통해 다른 후보들과 제 가 어떻게 다르고, 선거구민을 위 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증명해 보 이겠다” 고 말하고,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 도입 △유니버셜 차일드 케어 개선 △보편적 보육 강화 △ 거리 안전 개선, △대중교통 현대 화 및 서비스 개선 등을 공약했다. 척박 후보를 위한 후원금은 개 인 체크나 크레딧 카드로 기부할 수 있다. 후원금은 200 달러, 500달 러, 1,000달러, 2,000달러, 3,500달러 (최대 한도)를 낼 수 있다. △후원 문의: 914-447-5185, 347-495-4004 △후원 방법: 개인 체크 또는 크레딧 카드 (개인 후원 한도 200~3,500달 러)
트럼프,‘틀린’주한미군숫자 거론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에게 감사할 뿐 아니라, 우리를 도 와야 한다” 며“놀라운 것은 그들 트럼프 대통령은“우리는 이 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 모든 나라들을 방어하고 있다” 며 이다. 몇몇 나라가 있는데, 곧 이 “그런데 우리가‘기뢰 제거함이 름이 발표될 것이다. (반면) 앞장 있느냐’ 고 물으면 그들은‘글쎄, 서 나선 나라들도 있다” 고 말했다.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날 트 고 말한다” 고 했다. 동맹 관계에 럼프-케네디센터 이사회와의 오 있는 이들 국가가 미국의 안보 지 찬을 앞두고 기자들에게“우리는 원은 받으면서, 미국이 이란군의 원유 수입의 1% 미만을 이 해협 전력을 상당 부분 무력화한 상황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들여오지 에서도 군사적 협력에 주저한다고 만, 어떤 국가들은 훨씬 더 많은 지적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양을 조달하고 있다” 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그들은 우리 그러면서“일본은 95%, 중국은
실제 규모 28,500인데 45,000면 거론… 주일·주독미군도 거론하며“동참하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한국 등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 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 전에 동참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 다. 특히 미국이 그동안 동맹·파 트너 국가들의 안보를 지원했다고 강조하면서 동맹국, 특히 미군이 수만명 단위로 주둔 중인 한국과 일본 등을 지목해 파병 결단을 강 한 어조로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우리는 일본에 4만5천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 는 한국에도 4만5천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 독일에도 4만5천에서 5 만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 고 주장 했다. 각국의 미군 주둔 규모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사실과 다르다. 주일미군은 5만명, 주한미 군은 2만8천500명, 주독미군은 3만 5천명 규모다.
기자회견 진행하는 트럼프 대통령
90%를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들 여오고, 여러 유럽 국가도 상당한 양을 수입한다. 한국은 35%를 들
여온다”며“따라서 우리는 이들 국가가 나서서 해협 문제를 도와 주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