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 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
의원에 도전한 ‘척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후보가
‘당선’을 위해 맹렬히 뛰고 있다.
척 박 후보는 6월 23일(화) 실시되
는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6선
거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머
스트, 큐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 이드 등을 포함하는 한인 밀집지 역 이다. 현재의 6선거구 출신 연 방하원의원은 중국계인 그레이스 맹 의원 이다.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25선 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인 권익위원회 회장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장 박명선씨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그는 척 박 후보는 1985년 생으로 2007년 명문 펜실베이니아대(UPenn) 경제학 과를 졸업하고 경제·재무·공공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 미국 판 외무고시 합격 157기로 외교관 에 임용돼 2010년부터 미 국무부
트럼프,‘틀린’주한미군숫자 거론하며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우리는
일본에 4만5천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 는 한국에도 4만5천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 독일에도 4만5천에서 5
만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고 주장
했다.
면서 동맹국, 특히 미군이
수만명 단위로 주둔 중인 한국과 일본 등을 지목해 파병 결단을 강 한 어조로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각국의 미군 주둔 규모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사실과
다르다. 주일미군은 5만명, 주한미
군은 2만8천500명, 주독미군은 3만 5천명 규모다.

트럼프 대통령은“우리는 이
모든 나라들을 방어하고 있다”며 “그런데 우리가‘기뢰 제거함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글쎄,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
고 말한다”고 했다. 동맹 관계에
있는 이들 국가가 미국의 안보 지
원은 받으면서, 미국이 이란군의
전력을 상당 부분 무력화한 상황
에서도 군사적 협력에 주저한다고 지적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그들은 우리

근무하다 2019년 트럼드 대 통령 1기 때 그의 가족분리 이민정 책에 항의하며 워싱턴포스트 (WP)에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 킨 척 박 Chuck For Congress 캠 페인팀은 14일(토) 퀸즈 큐가든 맥
에게 감사할 뿐 아니라, 우리를 도 와야 한다”며“놀라운 것은 그들 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 이다. 몇몇 나라가 있는데 곧 이 름이 발표될 것이다. (반면) 앞장 서 나선 나라들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날 트 럼프-케네디센터 이사회와의 오 찬을 앞두고 기자들에게“우리는 원유 수입의 1% 미만을 이 해협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들여오지 만, 어떤 국가들은 훨씬 더 많은 양을 조달하고 있다”고 말







도날드 공원에서 지지대회와 자원 봉사자 집회를 가졌다. 이자리에 는 약 120여명의 지지자와 후보서 명(petition)을 위한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한인들보다 타민족 지 지자들이 훨씬 많았다. 척 박 후보는“새로운 퀸즈 , 새 로운 이민자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정라고 외 쳐 열렬한 박수와 함성을 받았다. 척 박 후보는“트럼프 2기 행정 부의 반이민 정책으로부터 우리 주민들을 지켜낼 강력한 대표자가 필요하다. 연방하원에 진출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 대 해 강력히 투쟁하겠다”며 이민단 속국(ICE)의 개편을 주장했다. 또 “AI시대를 맞아 미국 등 전세계는 새로운 변회를 요구하고 있다. 선






플러싱의 다세대 주택에서 16
일(월) 4중 경보의 큰 불이 나 어 린이를 포함한 4명이 사망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
면 월요일 오후 12시 30분 직전
44-49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의
다가구주택 2층과 3층에서 불이나
때마침 몰아치는 강한 바람으로
인한 4중 경보 화재가 발생해 어
린이를 포함해 4명이 사망했다. FDNY는 화재 발생했다는 신
고를 받고, 4분 후 현장에 출동했 다. 화재가 2층과 3층의 5개 아파 트로 확산되면서 네 번째 경보가
발령되어 에이버리 애브뉴와 피
플 애비뉴 사이 블록에 74대의 소
방관과 구급대원 총 231명이 현장
에 출동했다. 불이난 한 가정에서
는 3명이 창문에서 뛰어내려 부상 을 입었다. 소년을 포함한 3명이 2 층 아파트에


복지와 지역 사회 발전 위해 함께 힘 모을 것”
미동부충청도향우회(회장 최
봉학)와 미주 최대 여행사인 푸른
투어(대표 문조)가 13일(금), 뉴저
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
관의 상생 발전과 긴밀한 유대 관
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미동부충청
도향우회 최봉학 회장은“미주 한
인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푸
른투어와 순조롭게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 두 단체가 서로 돕고 이끌어주며 한 인 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다”고 밝혔다.
을 축하했다. 최봉학 회장은 협약식 직후 참 석한 귀빈들과 이사진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MOU가 향 우회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미동부충청도향우회+푸른투어, 상호협력 MOU체결

이에 푸른투어 문조 대표는 “충청도 향우분들의 든든한 동반 자가 되어 기쁘며, 향우회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지원을 아 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는 훈훈한 분위기 속 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바쁜 일 정 중에도 이종철 상임고문, 팰팍 민석준 시의원, 뉴저지대한체육 회 박정열 회장, 향우회임원진들 이 참석해 두 기관의 새로운 시작
이번 서비스는 맨해튼 영사관
방문이나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한인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권 갱신, 병역 업무, 국적 상실
신고, 각종 위임장 접수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이 진행되어 약 100여 명
의 주민이 도움을 받았다.
퀸즈한인회 회의실서 순회영사업무 뉴욕총영사관과 퀸즈한인회가
김지윤 퀸즈 한인회 사무총장
은 영사관 사전 예약제 실시 이 후 지역 한인들의 문의와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한 인들이 편리하게 영사 업무를 처 리할 수 있도록 순회 서비스를 지 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예약을 마친 한인들은 퀸즈한
인회 웹사이트(kaaqny org)를 통
해 민원별 구비서류와 위치 정보 를 확인할수 있다. △관련 예약 및 문의처: 646-467-3282 / 646-320-2872

VIVO! Restaurant 201-10 Cross Island Pkwy Bayside


100여 명의 가족과 친 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렸다. 대니엘 김 중령은 Eric M Smith 미 해병대 사령관(Comma ndant of the Marine Corps)의 중 령 진급장(Promotion Letter)을 Brian 송 국방무관(Promotion Officer and West Point Adjunct Professor)으로부터 전달받았다. 대니엘 김 중령은 사촌 피터 변 (Peter J Byun) 대위에게 John C Phelan 미 해 군 장관 (United States Secretary of the Navy)의 진급장을 전달 했다.
대니엘 김 중령( Army Reserve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