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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5(미국1), 6(미국2), 7(한국1), 8(한국2), 9(세계) 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

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월 28

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

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 했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 이 이날 대대적으로 단행한 대이 란 군사공격 과정에서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그(하메네 이)는 우리의 정보 역량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 었다”며“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 한 가운데, 그(하메네이)나 그와

함께 사살된 다른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건 없었다”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의 사망

이“이란 국민이 그들의 나라를 되

찾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위대한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이슬람혁명수비

대(IRGC), 군, 그리고 보안·경찰

의 많은 이들이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으며, 우리로부터 면책 을 구하고 있다고 듣고 있다”며

“지금은 면책받을 수 있지만, 나중 에는 죽음만 얻게 될 것”이라고 경 고했다.

뉴욕한인회,

의회,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공동 주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이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애

국가와 미국국가 제창(테너 김영 환), 독림선언문 낭독(유진희 대 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장), 기념 사(이명석 뉴욕한인회장), 축사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 이시화 민주평통뉴욕협의회 회장, 이 에 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변종덕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대 표)로 진행됐다.

유진희 대한민국광복회 뉴욕 지회 회장은 독림선언문을 낭독했 다.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기념 사에서“차세대들이 3.1정신을 이 어받아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 바

란다”고 말했다.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는 이

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대독 에서“107년 전 오늘 대한독립 만 세의 힘찬 함성이 세계만방을 향 해 올려 퍼졌습니다. 그날은 모두

가 하나였습니다 우리 순국선열과 액구지사들께서 목숨을 바쳐 가며

바라셨던 선진 민주 모범국가, 전 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문 화가 꽃피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우리가 함게 힘을 합쳐 만들어 나 아갑시다. 3.1혁명의 정신으로 평 화와 민주, 상생과 공영의 길을 함 께 열어갑시다. 위대한 대한민국 과 함께 선열께서 바라던 그 광명

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하고 말 했다. 변종덕 뉴욕한인회 역대회 장단 대표는“3.1운동의 정신을 이 어 받자. 가난했던 한국이 현재 세

계 6위의 선진 대국으로 부상했다.

차세대가 부디 3.1정신을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이란 군경의 투항을 종용 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IRGC와 경 찰은 이란의 애국자들과 평화롭게 합류해 함께 일하며 그 나라를 마 땅히 누려야 할 위대함으로 되돌 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그 과정은 곧 시작돼야 한다”며“하메네이의

뉴 저 지한 인회( 송 미 숙 회장)는 3월 1 일(일) 오후 2시, 뉴저지한인회관 에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을 거행했다.

행사는 박은림 전 뉴저지한인 회장이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의 미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개회 를 선언하며 됐다.

이어 송미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삼일절 정신은 과거의 역사 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며, 차세대 교육 과 한인사회의 단합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 들이 참석했다.

폴 김 펠리세이즈파크 시장, 민 석준 시의원, 원유봉 시의원, GCF 이필례 회장, 민주평통 뉴욕협의 회 이윤희 수석부회장,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뉴저지 이종원 회 장,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최재 령 회장, 엘렌 박

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마크

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그

이 뉴욕주 하원의원,

함께 정진하겠다”고 말 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의 한인수

상자 수상자 10명을 표창했다.

수상자는 △올해의 한인상–

주디 장(이민법 변호사) △예술인

상– 박 준(사진작가) △봉사상윤정남(뉴욕청과협회 회장단협의 회 의장), 김만길 (뉴욕대한체육 회14대 회장), 최경주(봉사자), 켈 리 강(대뉴욕보험재정협회 13대

레빈 뉴욕시 감사원장,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청장 ,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토마스 디 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회장) △평생 공로상– 임형빈(한 미충효재단 회장), 이전구(뉴욕골 프센터 회장), 김득해 총장(국제 복음개혁신학대 총장) △올해의 조선족 공로상– 주광일(뉴욕조 선족봉사센터 회장)이다. 이날 한인의 밤 행사는 700여 명이 참석하여

28일(토) 뉴욕 퀸즈 중심 거리 에 한인들의 기개와 신명 나는 가 락 행진이 펼쳐졌다.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는 설 을 기념하여 28일(토) 오후 12시30 분부터 퀸즈 노던블러바드 156 스 트리트 H마트 주차장 맞은편 병 천순대 주차장에서 파슨스 블러 바드에 있는 퀸즈성당 앞까지 제3 회‘2026 코리안 설날 퍼레이드’ 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가정상담소, 한인권익신 장위원회, 시민참여센터, 경제단 체협의회 등 뉴욕의 주요 한인 단 체들이 뜻을 모아 준비했다. 퍼레이드는 28일 오후 12시 30 분 노던 블러바드 156스트리트 H 마트 주차장 건너편 병천식당 앞 에서 집결하여 노던 블러바드 서 쪽방향을 따라

뉴욕한인회, 주뉴욕총영사

유을수 이사장이 수상자 6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초등부-강지아 (2nd Grade George Washington School, Edgewater, NJ), △한의영(4th Grade, Abraham Lincoln Elementary School, Wyckoff, NJ), △김경외 (4th Grade PS 169 Bay Terrace Bay Terrace NY). △중고등부Olivia Tran(7th Grade, Hillside Avenue School, Cranford NJ), △이태준(9th Grade Benjamin N. Cardozo High School Bayside, NY), △이소연(11th Grade, Benjamin N. Cardozo High School, Bayside, NY) 학생 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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