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
장 문조)는 최근 캘라포니아주 오
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KACCOC·회장 이중열)가 주
최한 경제·투자 세미나에 참석
하여 양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다졌다.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
성부 대표(KCGI자산운용·
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
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
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
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
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
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
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

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 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 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 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 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 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 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 소는 4월 2일 오후 6시, 플러싱 디 모스 연회장에서‘상공인의 밤’ 행사 및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 최할 예정이다. △문의: 917-608-2100

전시되어있는 Norman Rockwell’s‘So you want to see the President’가 첫 일반
공개되어 관심을 끌었다. Gary Walters couple(White House Chief Usher who served under 4 Presidents), John Rogers(Executive VP Goldman Sachs & White House Historical Association council), Tham Kannalikam(White House interior designer & 영화‘멜라니아’에 출연, 제작 참여) 등이 참여했다.
아시안아메리칸 사법경찰자문 위원회(대표 유주태)는 19일(목)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함지박
식당에서 월례회를 갖고 6월 11일 에 있을‘뉴욕시 경찰 후원 친선
의 밤’행사에 동포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 행사는 단순 한 기금마련 행사를 넘어 시민들 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 들과 아시안들의 신뢰와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이주향)는 24일, 제32대 대남부뉴저지한인회장 선 거에서 정태숙 후보가 단독 입후 보로 당선되었음을 공식 발표했 다.
이주향 선거관리위원장은 대 남부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 운영 세칙에 따라 현 제31대 임기 종료 45일 전 회장 선거 공고가 지역 한
인사회에 공지되었으며, 등록서 류 교부 마감일인 2월 20일까지 현
한인회 부회장인 정태숙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서류를 교부받았다
고 밝혔다.
정 후보는 2월 24일 등록서류
일체와 공탁금 6,000달러를 선거
관리위원회에 제출했으며, 선관 위원들의 서류 심사가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회 회칙에 따르 면 단독 입후보의 경우 서류 심사 결과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이사회 인준 절차 없이 당선증을 교부하 고 당선을 공고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제출 서류와 공탁금을 최종 확인한 뒤 정태숙
후보의 당선을 동포사회에 공식 발표했다.
선거관리위원는 이주향 위원 장, 유캐라, 함채환, 김정숙, 김헌 수 위원으로 구성됐다.
정태숙 제32대 회장 당선인은 현재 대남부뉴저지한인회 부회장 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22기 민 주평통 필라협의회 자문위원, 체 리힐 타운십 예술위원회 위원, 체 리힐 감리교회 성가대장등으로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헌신적 인 봉사를 이어왔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 화를 전공한 정 당선인은 이민 후 에도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이어오 고 있으며, 펜실베이니아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와 튼스쿨과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연례 이벤트 강사로 활동하고 있 다. 또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서 미술품 감정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뉴욕주 대법원 브롱스 카운티 (담당 Andrew J. Cohen 판사)는 2월 9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CCKNY) 제52대 회장 선출과 관
련한 소송에서‘소명명령(Order to Show Cause)’을 발부했다. 청
구인은 THE SAMMUL PRESB YTERIAN CHURCH(샘물교 회)와 JOYFUL CHURCH OF NEW YORK(뉴욕늘기쁜교회)
이며, 피청구인은 허연행 목사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등이다.
법원은 3월 3일 오전 9시 30분
브롱스 법원에서 심문을 열고, 2025년 11월 24일 허 목사를 제52
대 회장으로 선출한 결정의 효력
과 그 이후 행위의 적법성 여부를
다투게 된다.
▲ 소명명령의 핵심 내용 청구인 측은 뉴욕 비영리법

요구하고 있다. 법원은 본안 판단 전까지 현상 유지를 위한 잠정 조치도 함께 명 령했다. 이에 따라 통상적인 운영
범위를 넘어서는 활동은 제한되 며, 청구인 및 회원들에 대한 제명 조치는 금지된 상태다. 법조계에
따르면‘통상적인 운영 범위’에는
조직 유지에 필요한 일반 행정 업
무가 포함되지만, 인사·징계 구
조 변경 등 권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법원의 명령은 구속력 을 가지며, 고의로 위반할 경우 법

정 모독(Contempt of Court) 절차 에 따라 제
뉴욕주에서 비영리법 분쟁을 다뤄온 한 법률 전문가는 복음뉴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
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자들이“한국은 문화 도둑국” , “중
국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SNS를 통해“많은 중국 누리꾼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테러를 자행했다”며“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설을
전후로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
이고 있는‘중국설’표기를‘음력
설’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펼
친 바 있다.
유엔, 애플, 영국박물관 등에서
는 여전히‘중국설’표기를 유지
하고 있다.
서 교수는 지난해 추석 때 잉글
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맨
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인사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
이 된 일화도 언급했다. 당시 이 영상을 두고 중국 일부
언론은“중국 전통문화를 훔쳤다” 고 비난했고,“중국 내 여론이 들 끓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서 교수는“한국이 중국 문화

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은 멈추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 한 문화 콘텐츠를 훔쳐보지 말아 야 한다”며“한국 기업의 인기 상 품을 짝퉁으로 만들어 더 이상 전 세계에 유통하지 말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딱 지치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놀 이 등 각 반에서 진행된 다양한 명 절놀이 체험을 통해 예절도 배우 고 설날의 유래도 알아보는 즐겁 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www.koreanschoolnj 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201-2205541 또는 이메일 njkoreansch ool1983@gmail com으로 문의하 면 된다. 뉴저지한국학교 설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