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는 10
일(월) 정오, 퀸즈 112 Queens North Precinct 경찰서를 방문하 고 한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한식 150인분의 점심식사를 전달
했다.
이날 행사는 정오부터 시작돼 80여 명 이상의 경찰관들이 함께 식사를 나눴으며, 교대 근무 중인
저변을 넓히고, 지역 경찰과 한인 커뮤니티 간의 유대와 신뢰를 더 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이날 제공된 음식은 밥, 잡채, 불고기, 생선전, 떡볶이, 김치, 새 우튀김,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한 식 뷔페로 준비됐으며, 식사를 마 친 경찰관들은 한국 음식의 깊은
맛과 더불어 직접 배식에 나선 퀸 즈
한인회 집행부의 정성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이현탁 회장을 비롯 해 션 킴 수석부회장, 백흥식, 신 세현, 정윤희 부회장과 김지윤 사 무총장 등 퀸즈한인회 임원진 6명 이 참석했으며, Harrison Chief를 비롯한 퀸즈북부경찰지구대 관계
이현탁 회장은 “한인 커뮤니 티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 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 며“앞으로도 경찰서, 소방서, 공

전라남도와 전남 중소기업지
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의 푸드
코리아와 한남체인이 주최하는
전라남도 농수산물 특별 판촉행
사가 뉴저지 포트리 한남체인에
서 2월6일부터 설날인 17일(화) 오

의
장대의 입장으로 시작된 행사는 미
국국가 제창과 충성서약으로 시작 됐다.
이날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 카 운티장과 카운티 커미셔너들 및 안 토니 큐레톤 쉐리프 및 폴 김 팰팍 시장, 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한인봉사센터를 비 롯한 아시안 각 나라의 사회단체들 이 대거 참석했다. 대한민국 뉴욕

총영사관의 김제중 영사를 비롯한 중국, 일본, 필리핀 총영사들이 함 께 하여 축사를 낭독했다.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많은 참 석자들이 행사장(Two Bergen Plaza Building Conference Center)을 가득 메운 가운데 테데

전까지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6일부터 한남체인에서 진행하 고 있는 이번 설맞이 특별 이벤트 행사는 모시송편, 여수서대, 완도 미역 및 다양한 고급 젓갈 반찬 등 전라남도 향토의 맛을 보여주 는 것은 물론 완도전복, 고창풍천 장어, 간장게장 등 한국 직송 우수 한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 주관사인 Korepia 대표는“설날을 앞두고 이번 금요 일부터 고창장어, 완도 전복, 간장 게장 등 신선한 제품이 많이 구비 되어 있다. 전라남도의 고향의 맛 과 다양하고 우수한 전라남도의 제품을 추가로 홍보하며 일부제 품은 할인행사를 병행한다”고 밝
스코 버겐카운티장의 음력설의 의 미와 각 나라를 대표한 영사들에게 2026년도 설날선언문(proclam ation)을 직접 전달했다.
혀다. 이 특판행사에는 청정해역 완 도의 냉동전복과 맛있는 간장게 장, 국산 고창장어 등 새로운 제품 과 함께 전라남도의 대표상품 인 보리굴비, 굴비고추장, 여수서 대 가자미, 옥돔, 곱창김, 재래 김, 청태김, 청각, 톳, 꼬시래기, 완 도 미역 및 다시마, 매생이, 숙성 홍어, 장족, 가 문어살, 건홍 합, 분홍새 우, 멸치 및 디 포리, 아귀 채, 장어포 등 의 우수 수산식 품을 만나 실수 있다. 또 전라남도 의 전통식품인 모시송편, 대봉 곶감, 순 한국 산 생들기 름, 참기름, 들 기름, 고추가 루, 전통고추장 및 된장 등은
각 나라별 특별공연이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한인 청소년들의 KDrum Ensemble 및 뉴저지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공연은 단연 돋보였 다. 참석자들은 각 나라들의 특별한 음식들을 즐기면서 2026년 음력 설 잔치를 성대 하게 마무리 했다. △뉴저지 한인상록회 연락처: (201) 945-2400 kascanj @gmail com









[
독자시단 (詩壇)]
아리랑 감사 찬양


팔일오 축복받은 백의민족 주님앞에 감사찬양 드립니다
아리ㅡ랑 서리ㅡ랑 아라리요
한피받은 단일민족 우리민족 러일중의 철망속에 둘러싸여 오천년의 긴세월의 침략속에
위기를 기회삼아 분투노력
이제는 온세계의 십대강국
우뚝선 온인류의 리더됨은
하나님 내려주신 은혜로다
강하고 담대하게 주신사명
온전히 감당하기 위하여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하며 주님께서 내리시는 지혜능력
받으므로 믿음으로 몸소행해
마침내는 온인류를 본향길로 인도하여 천국입성 함으로써 영생복락 누리리라 확신하네 곡천(谷泉) 박원희(朴元喜) <뉴저지 레오니아 거주 프라미스교회 장로 미주 크리스찬문학가협회 회원>
권미숙 <뉴저지 MedicareAgent>
저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뉴
저지에서 저소득 시니어분들을
대상으로 SSI, Medicaid, SNAP
및 각종 사회복지 행정을 돕고 있
는, 현재 Medicare Agent로 일 하고 있는 권미숙(Misook Kwon)입니다.
요즘 사회복지 분야 현장에서
체감하는 분위기는 과거와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냉랭합니다. 모
든 자격 요건을 충족해 신청했음
에도 불구하고, 승인 자체가 지연
되거나 사소한 사유로 거절·중
단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고 있
습니다.
◆ 저소득층 복지 기본구조와 현실
미국에서 저소득층 시니어에

합의금
이전, 가족 구성 변화
신청 당시와 달라진 사항이 발 생하면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 합 니다. 하지만“일단 승인만 나면 다음 리뉴 전까지는 괜찮다”는 오 래된 관행과 소문 때문에, 대부분 의 수혜자들은 변화된 상황을

뉴욕한인남성목사회, 26일 리빙스톤교회서 세미나
갖는다. 세미나 주제 는‘중간사 500년…하나님의 시간표로 읽는 교회의
이다.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시 주정부 Medicaid를 처음부터 신청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 니다. △ 2. Medicaid 사례 · 케이스 1 B씨는 자격 요건을 충족해 Medicaid를 신청했고, 추가 서류 요청에 맞춰 기한 내에 제출했음 에도 승인 대기 중 거절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화 문의 결과“서 류를 받지 못했다”는 답변을 들었 고, 즉시 오피스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재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아무 연락이 없었고, 다 시 방문했을 때는“서류는 받았지 만 제출 기한이 지났으므로 처음 부터 다시 신청하라”는 답변을 받 았습니다. 이전 같았으면 승인이 되었을 케이스입니다. · 케이스 2 재신청(리뉴 과정에서 3년 전 에 이미 폐쇄한 은행 계좌에 대한 증빙 서류를 요구받았습니다. 해 당 계좌에는 과거 상당한 금액이 있었고, 이를 인출한 뒤 계좌를 닫았기 때문에 관련 증빙을 제출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어 결국 Medicaid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 습니다. △ 3. Food Stamps 사례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며 소득 과 자산이 Food Stamps 자격 요 건에 명백히 부합함에도 불구하 고, 신청자와 관련이 없는 worker’s compensation이나 third party 소득에 대한 증빙을 요구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소명 서류를 제출했으나, 최종 결과는 제출 서류 미비 라는 사유로 거 절되었습니다. ◆ 앞으로의 전망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점 현재 SSI, Medicaid, Food Stamps 등 모든 저소득층 복지 프로그램은 신청 단계부터 승인, 그리고 리뉴 과정까지 훨씬 더 엄 격하고 면밀하게 검토되는 방향 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승인만 받으면 된다 는 생각으로는 장기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