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이찬희)는 24일 오후 포트리 더블 트리호텔에서 동문 및 가족 90여 명이 참석하여 2026 한양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는 21
일 임원회의를 통해 2026년 새해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현
탁 회장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
를 전하며, 올해 문화, 봉사, 차세
대 육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한인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
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년 주요 추진 사업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제3회 퀸즈 코리안 설날 퍼
레이드 : 2월 28일(토), 퀸즈 노던 156가 H마트~퀸즈 성당에서 설퍼
레이드를 벌인다. 퍼레이드에는
금산군 사물놀이팀이 찬여한다, 꽃차 행진 및 주요 기업(Uber,
Citi Bank 등)도 참여한다. △ 차세대 국악예술단 육성 :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으로 난타 (사물놀이), 고전무용, 가야금, 거 문고 등의 팀을 결성하여 교육한 다. 문의는 퀸즈한인회 사무국으 로 하면 된다.
△ 연중 상시 사업 및 지역 협
력 : ①매월 순회영사 서비스 및
거리 청소 활동 지속 ② 뉴욕 국악 축전 및 AAPI 퍼레
이드 참가 ③지역 경찰서·소방
서 방문을 통한 공공기관 유대 강 화 한다.
▶ 순회영사 서비스 일정 지난 12월 서비스는 총 182건의 업무를 처리했다. 1월 서비스는 총영사관 이전 관계로 2월 5일에
실시되며, 2월 서비스는 정상적으
로 둘째 주 목요일인 2월 12일 퀸
즈 한인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최근 트럼프 정부의 이중 국적 자 시민권 박탈 관련 보도로 국적
상실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현재 일반 영사 업무 예약은 5월까지 차 있는 상태이다. 퀸즈한인회는
지난 3년간 약 4,500건의 민원 처
리와 2,000여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뉴욕한인 변 호사협회
(KALAGNY)는 KAAGNY 뉴
욕한인회, KCS 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
담을 제공하고 있다. 변호사협회
는 2월 법률상담행사를 6일(화)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오후 4시~8 시 진행한다. 이날 손창문, 박소 연,이승우 변호사가 상담을 담당 한다. 상담 예약을 원하는 한인들 은 2월 1일(일) 오후 2시까지 뉴욕 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 kalagny.probono@gma il.com로 연락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하 여 1번을 누른 후 메세지를 남기 거


1부는 동문 음악인들의 14회 백남음악회 공연, 2부에는 자랑스 런 뉴욕 한양인 패(하봉호, 이정석 동문)와 공로패(박상훈, 양영배 동문)를 동문 자녀 3명(Daniel Park, Elias Yejoon Kim, Hyeonjoe Yu)에게 장학금을 수 여했다.

3부엔 8순(김종근, 김연식, 김 득영 동문) 및 7순(김병세, 박창현 동문)축하 케익 커팅 및 축하와 여

지도자 및 비영리단체 리 더들이 참석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인들이 현장 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변화에 대해 직접 공유하고, 멩 의원으로 부터 연방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 및 대응 노력을 듣기 위해 마련됐 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한인 이민 자 및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이 민 관련 불안, 경제적 불안정, 필 수 서비스 접근 장벽, 문화·언어 적으로 적절한 지원의 필요성 등 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기관과 공 동체에서 접하고 있는 사례와 현 장 동향을 공유했으며, 커뮤니티 가 필요로 하는 지원이 연방 정책 및 자원과 더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 다. 멩 의원은 의회에서 추진 중인 관련 활동과 커뮤니티 지원 노력 에 대해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향후에도 지역 현장의 필요가 신 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 록 지속적인 소 통과 협력 체계 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자는 이 현 택 (퀸즈한인 회장), 김명미(뉴 욕한인봉사센터 (KCS) 회장), 조원태 목사, 이용 복 목사, 유죠안(Asian American for Equality), 이지혜(뉴욕가정 상담소(KAFSC) 대표),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인 리차드 (시민참여센터 사무총장), 김윤지 (민권센터), 김성월(한주미사랑협 회), 최다미(KCMB-TV) 등 이 다.







컬링은 치열한 수 싸움으로 ‘빙판 위의 체스’라는 별명을 가
졌지만‘빙판 위의 땅따먹기’혹
은‘알까기’로 불릴 만도 하다.
‘하우스’라고 불리는 과녁의
한가운데에 위치한‘버튼’에 어느
팀의 스톤이 가장 가까이, 가장 많
이 위치했는지를 점수로 따지는
컬링 게임 방식상 끊임없이 서로
의 스톤을 쳐내고 밀어내기 때문 이다.
한 엔드에 양 팀의 리드, 세컨 드, 서드, 포스가 번갈아 2개씩 스 톤을 던진다. 따라서 각 팀은 총 8 개의 스톤을 던진다.
10엔드까지 경기를 치러 더 많
은 점수를 낸 팀이 승리한다.
보통 스킵(주장)은 서드나 포
스를 맡으며, 각 팀은 스킵이 세우 는 엔드별 전략에 따라 경기를 운 영한다.
먼저 투구자가 스킵의 지시에
따라 20㎏에 달하는 무거운 스톤
에 회전을 줘 정확하게 던지면 브
룸(빗자루)을 든 두 명의 선수가
스톤이 나아가는 방향의 빙판을
닦는다.
스위핑에 의해 얼음 위 페블 (얼어붙은 물방울)이 녹아 스톤과
빙판의 마찰이 줄면 스톤의 진행
속도와 궤적, 거리가 모두 달라진
다.
이렇게 스킵의 치밀한 전략과
투구자의 정확한 힘 조절, 스위퍼
의 섬세하고 파워풀한 스위핑까지

삼박자가 고루 어우러져야 비로소 완벽한 하나의 샷이 만들어진다.
상대 팀 스톤을 하우스 밖으로
밀어내거나 상대 팀보다 버튼에 더 가깝게 스톤을 포진하는 등 샷 하나하나가 쌓여 한 엔드의 점수 가 된다.
나중에 스톤을 던지는 후공 팀
관단속국(ICE)이 내달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래라에서 열리는 슈퍼볼 에 단속 요원을 배치할 것으로 전
망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8 일 보도했다.

회에서 남녀 종목 모두 정식 종목 이 됐다.
믹스더블은 2018년 평창 대회 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컬링에 걸린 금 메달은 남자 4인조, 여자 4인조, 믹 스더블 3개다.
후공 팀이 점수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선공 팀이 점수를 내면‘스 틸’(steal)이라고 부른다.
기본적으로 직전 엔드에 점수 를 낸 팀이 다음 엔드에서는 선공 한다.
남녀 4인조 경기에서는 정규 10 엔드까지 모두 치렀을 때 동점이 라면 연장 엔드를 진행한다.
이 점수 획득에 절대적으로 유리 하기 때문에 후공 팀은 무조건‘2 점 이상’을 내는 게 목표고, 선공 팀은 실점을‘1점’으로 틀어막는 게 기본 전술이다.
남자와 여자가 한 명씩 짝을 이 룬 믹스더블 경기는 한 엔드당 각 팀이 총 5개의 스톤을 던지고, 정 규 경기는 8엔드까지 진행된다. 컬링은 1924년 제1회 샤모니 동 계 올림픽에서 남자 종목이 처음 으로 정식 종목으로 치러졌다. 이후 1932년 레이크플래시드
대회, 1988년 캘거리 대회,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시범 종목으로
대중과 만났고 1998년 나가노 대
올림픽에서는 10개 팀이 풀리 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예선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준결승, 결 승을 각각 치러 메달 색을 가리게 된다. 한국 컬링은 2014 소치 대회 여 자 4인조 부문에 경기도청이
민주당 소속인 맷 마한 캘리포 니아주 새너제이 시장은 현지 언 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로부터 슈퍼볼에 ICE 요원을 배치할 의 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며 이것이 단순히 수사(rhetoric)에 불과한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말 했다. 슈퍼볼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와 시애틀 시 호
결로 관심이 더욱 뜨거운 상황이다.
팬이 모이기 때문에 관 람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건 흔하지만, 이민자 단 속을 전담하는 ICE 요원을 배치 하는 건 이례적인 경우라고 신문 은 지적했다.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슈퍼볼 에서 이민자 단속이 강화할 것이 란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 만,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