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9일 토요일
가치있는 정보, 한결같은 신문 kakao talk: @마닐라서울 http://issuu.com/manilaseoul1 facebook: 필리핀교민신문 마닐라서울
제 1329호 2022년 7월 9일 토요일
「A-1」 제1329호 마닐라서울 신문광고 및 배송 안내 신문 광고 및 배송을 원하시는 업체는 아래 번호로 연락 바랍니다.
0956-807-1878
■ 발행처: Manila Seoul Weekly International ■ 편집인: 양한준 ■ 창간일: 1994년 8월 27일 ■ Copyright: 1994-2022,. ■ 이메일: manilaseoul@gmail.com ■카카오톡:@마닐라서울
필리핀 한인총연합회, 일제 강제동원피해자 지원재단과 리잘공원 내 조형물과 추모비 관리에 대한 협약 체결 지난 6월 30일 필 리핀한 인총연합회 심재신 회장과 신성 호 수석부회장은 일 제 강제동원피해자 지원재단 방문하고 김용덕 재단 이사장 과 이병희 팀장을 만나 양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하 고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를 통해 한인총 연합 회는 기원의 탑의 유지 및 관리 에 대한 총괄 책임 을 보유하며, 리잘 공원 내 현 부지의 영구사용권을 확보 하기 위해 노력한 다. 또한 유지관리에 중대한 사안이 발 생시 즉각 재단과 주 필리핀 대한민 국대사관에 연락하 고 협의해야 한다. 재단은 기원의 탑 설립 목적에 부합 되는 활동을 위한 유지관리 지원금을 한인총연합회에 지 급할 수 있다.
특히 한인총연합회 심재신 회장은 지난 5월 16일 박현모 고 문과 리잘 공원 내 2010년 9월에 설치 된 “대일 항쟁기 강 제동 원피해자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 자비” 등에 대한 유 지관 리 부실에 대 해 안 타 까 워 하 며 필리핀 한인총연합회 심재신 회장과 신성호 수석부회장은 일제 강제동원피해자 지원재단 김용덕 이사장, 노경달 “대일 항쟁기 강 사무처장을 만나 리잘공원 내 조형물과 추모비 관리 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한인총연합회 절치부 심 한바 있 제동 원피해자 및 었다. 설립을 추진했던 재단을 찾아 현 지. 관리에 대한 양해각서를 채결 국외강제동원 희생자비”와 “추도 황을 알리고 관리의 필요성을 설 하고 양 기관이 기원의 탑에 대한 와 평화 기원의 탑”은 제2차 세계 심재신 회장은 유지관리를 책임질 명했다. 유지, 보수, 관리에 대해 최대한 협 대전 당시 일제에 의하여 강제 동 원되어 ..........................A-3면 이어짐 단체의 부재가 문제라고 파악하고 또한 추도와 평화 기원의 탑의 유 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