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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호찌민시 최첨단 교차로, 2만2천㎡ 부

지 문제로 공사 지연

호찌민시 최대 규모의 교통 인프라 사

업 중 하나인 ‘안푸(An Phu) 교차로’

건설이 2만2,012㎡ 규모의 부지 미처

리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6일 호찌민시가 개최한 경제·사회 현

황 관련 정례 기자회견에서 시 교통

건설사업관리위원회는 투득시(Thu Duc, 구 투득) 안푸 도시개발지구 내

미해결 부지가 사업 진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부이쑤언끄엉(Bùi Xuân

Cường) 부시장은 지난 10월 21일 회

의를 주재하고, 농업환경국에 안푸 개

발지구 내 13개 세부 사업의 재정 의

무 이행 및 토지사용권·주택소유권 증

명서를 신속히 발급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시 재무국에는 관련 법적 근거를 검토하고, 토지 회수와 경계 조정 문

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총리에게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재무국은 10월 30일 이미

관련 보고서를 시에 제출했으며, 현재

시 당국은 중앙정부 보고를 위한 최종

검토 단계에 있다.

이 부지 문제로 인해 교차로 공사의

일부 구간(교량 N1.2 구간)이 중단된

상태이며, 공사는 토지 인도가 완료되

는 즉시 재개될 예정이다. 해당 공구( 패키지 XL13)는 부지 인도 후 약 7개

월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thanhnien.vn/nutgiao-hien-dai-nhat-tphcmdung-banh-vi-vuong-khu-dat22000-m-185251106160649931. 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정부는 안보, 질서, 사회 안전 분야의

행정 위반에 대한 처벌을 규정한 시

행령 282/2025를 발표했다. 이에 따

라 12월 15일부터 신분증 및 거주 관

련 위반 행위에 대한 벌금이 대폭 인 상된다.

신분증 관련 위반, 최고 1,000만 동

벌금

검사 요구 시 신분증이나 전자 신분

증을 제시하지 않거나 발급, 갱신, 재

발급에 대한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행위는 50만 동에서 100만 동의 벌금

에 처해진다.

신분증의 내용을 훼손, 수정하여 위

변조하거나 신분증을 부당하게 점유, 사용하는 행위는 200만 동에서 400 만 동의 벌금에 처해진다.

신분증 발급을 받기 위해 데이터를

위조하거나, 위조된 데이터를 사용하

거나,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는

400만 동에서 800만 동의 벌금에 처

해진다.

위조된 신분증 사용, 효력이 상실된

카드 사용, 신분증을 저당 잡거나 임

대하는 행위는 800만 동에서 1,000

만 동의 벌금에 처해진다.

위반자는 증거물을 몰수당하거나, 카

드 또는 불법적으로 취득한 금액을

반납해야 할 수 있다.

거주 관리 위반, 최고 1,200만 동 벌

거주 정보 확인서를 훼손, 수정하여

위변조하거나 매매, 임대, 대여하는

행위는 200만 동에서 400만 동의 벌

금에 처해진다.

새로운 합법적 거주지에 거주하면서

도 거주지 등록 변경 절차를 밟지 않

거나 거주 서류를 저당 잡거나 훼손

하는 행위는 200만 동에서 400만 동

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리적 목적으로 타인에게 거주 등록

을 허용하거나, 숙박 업소가 거주 통

보를 하지 않는 행위, 또는 거주 자유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는 400만 동에

서 800만 동의 벌금에 처해진다.

허위 정보나 서류를 제공하거나 거주

데이터를 위조하는 행위는 800만 동

에서 1,200만 동의 벌금에 처해진다.

Từ 15.12, tăng mức phạt tiền

hàng loạt vi phạm về căn cước

và cư trú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지난 6일 발생한 한국동서발전 울산

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로

매몰된 7명 가운데 1명이 사망했고, 4

명은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 당국은 7일 현장 브리핑을 통해

사고 당일 구조물에 낀 채 발견된 2명

중 1명이 이날 오전 4시 53분 사망 판

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1명은 소방대원이나 의료진 접근

이 어려워 정확한 확인이 어려운데, 사

망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7시 34분부터

8시 52분 사이에 매몰자 3명을 추가로

발견했는데, 이들도 모두 사망한 것으

로 추정했다.

추가 발견자 3명 중 1명은 병원으로 이

송됐다. 나머지 2명은 구조 작업이 진

행 중이지만 매몰 지점이 아직 확인되

지 않고 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규

모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기준으로

작업자 9명 가운데 사망 1명, 사망 추

정 4명, 매몰 상태의 실종 2명, 사고 직

후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2명이다.

소방 당국은 구조견, 음향탐지기, 내

시경 카메라, 열화상 카메라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매몰자를 찾고 있다. 그러나 무너진 철재 구조물과 자재 등 이 촘촘하게 얽혀 공간이 협소하고, 소방대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장애물 을 헤치며 진입을 시도하는 상황이어 서 인명 수색과 구조가 여의찮은 상황 이다.

소방 당국은 이번에 무너진 보일러 타 워(5호기) 양쪽에 같은 규모로 서 있 는 타워 2개(4·6호기)를 와이어로 묶 는 등 후속 조치를 계획했지만, 이런 작업이 2차 붕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잠정 보류한 상태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구조·안전 기술 사와 현장 관계자 등이 상황 판단 회의 를 한 결과, 최대한 매몰자 수색을 충 분히 한 다음에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오픈AI, 한꺼번에 7개

챗GPT가 평소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었던 이용자의 자살과 망상 등을

유발했다는 소송이 미국에서 한꺼번

에 7건 제기됐다.

소셜미디어피해자법률센터와 기술

정의법률프로젝트는 성인 6명과 청

소년 1명을 대리해 오픈AI를 상대로

캘리포니아주 법원에 소장을 냈다고

A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GPT-4o가 위험할 정도로 이

용자에게 아첨을 잘하며 이용자를 심

리적으로 조종할 수 있다는 내부 경

고가 있었는데도 출시됐다며, 오픈

AI가 위법행위에 의한 사망, 조력 자 살, 과실 치사 등에 책임이 있다고 주

장했다.

피해자 중 4명은 극단적 선택으로 생

을 마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1심 법원에 제출된 소

장에 따르면 청소년인 아모리 레이시 (17)는 도움을 받으려고 챗GPT를 사

용했지만, 중독과 우울증에 시달리

게 됐다.

챗GPT는 급기야 그에게 올가미를

매는 효과적인 방법이나 숨을 쉬지

않고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조언했다.

소장은 “아모리의 죽음은 사고나 우

연이 아니다”라며 “오픈AI와 (최고경

영자인) 샘 올트먼이 안전성 테스트

를 축소하고 시장에 급히 출시하기로

한 고의적 결정에 따른 예측 가능한

결과”라고 역설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앨런

SCM성명서 ‘핵사용시

브룩스(48)는 챗GPT가 자신을 조종 하며 망상을 경험하도록 유도했으며,

이 때문에 정신건강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소셜미디어피해자법률센터의 창립자

인 매슈 버그먼 변호사는 성명에서 “

이번에 제기한 소송은 이용자 참여율

과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도구

인지 동반자인지 경계가 모호하게 설

계된 상품에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라고 말했다.

그는 “오픈AI는 GPT-4o를 설계하면

서 연령, 성별, 배경과 무관하게 이용

자를 정서적으로 얽매이게 했으며 이

용자를 보호할 안전장치 없이 출시했

다”고 비판했다.

챗GPT가 자살을 유발했다는 내용의

소송은 이전에도 있었다.

캘리포니아주의 청소년 애덤 레인 (16)이 챗GPT의 도움을 받아 극단적

선택으로 지난 4월 세상을 떠나자 부

모가 지난 8월 소송을 제기했다.

작년 10월에는 플로리다주의 10대가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주고받은 챗

봇과 사랑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

은 사건이 발생해 AI 스타트업 캐릭

터.AI를 상대로 한 소송이 벌어졌다.

오픈AI는 결국 지난 9월 10대 이용자

의 챗GPT 사용을 부모가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내놨고, 캐릭터.AI는 10

대 청소년의 챗봇 사용을 제한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07069300091

한미 국방장관이 합의했지만 아직 발

표하지 않고 있는 제57차 한미안보 협의회(SCM)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핵 공격이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초

래할 것이라는 경고가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주한미군의 현재 전력 수준을

유지한다는 표현도 제외된 것으로 알

려졌다.

7일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성명에는 지난해 성명에 있던 ‘북한

의 어떠한 핵 공격도 용납할 수 없으

며, 이는 결국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라는 표현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정권의 종말’이라는 표현은 윤

석열 정부 때인 2022년 11월 발표된

제54차에 처음 들어갔고, 2023년과

2024년 SCM 성명에서도 유지됐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발표할 이

번 성명에서는 북한-러시아 간 군사

협력에 따른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능 력 고도화와 재래식 전력 현대화, 북

잠재적 공격 억제와 대화·외교 적 활동 지원, 북한 비핵화 등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김정은 정권을 직접 겨냥한 표현은 사라진 것이다.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이재명 정부 의 대북 기조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의 만남을 원하는 상황이 고려된 것 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성명에는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을 방지하고 동 북아 평화·안정을 증진하기 위해 전 력과 태세를 유지할 것임을 재확인했 다’는 표현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이 주한미군 전력 유지에 동의했 다는 취지지만, 거의 매년 SCM 공동 성명에 들어있던 ‘현재의’(current) 라는 표현은 빠져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07026651504?section=politics/all&site=topnews02

대미 수출 제자리…중동은 인기 치솟아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식품(신선과 가공) 수출이 전달 기준 85억9천만달

러(약 12조4천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10월 수출 증가율이 높은 권역은 중동(GCC, 20.4%↑), 유럽(EU+ 영국, 14.8%↑), 북미(13.9%↑) 순이었다.

지난 7∼10월 미국 시장의 수출 성장세는 트럼프 관세 여파로 주춤 (0.6%↑)했으나 같은 기간 중동(23.5%↑)과 중화권(중국·홍콩·대만, 7.7%↑)에서는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중동에서는 아이스크림(80.7%↑), 음료(80.3%↑), 소스류(33.9%↑) 수출이 급증했다. 중화권에서는 라면 (62.9%↑), 조제품 기타(19.4%↑), 포도(122.7%↑) 수출이 많이 늘었다.

7∼10월 수출액을 품목별로 보면 라면이 5억2천만달러로 21.7% 늘었다. 조 제품 기타(건강기능식품 등)는 2억5천만달러로 13.6% 늘었으며, 커피 조제 품은 1억3천만달러로 21.3% 증가했다.

김치는 5천만달러로 6.4% 증가했다. 이밖에 3천만달러 이상 수출 실적을 올

린 품목 중 포도와 아이스크림은 수출액이 각각 50.9%와 22.1% 늘었다.

라면 수출 증가율은 중국, 독립국가연합(CIS), 일본, 미국 순으로 높았다.

포도는 생산량이 늘면서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고 지난해 도입한 대만 수출

용 포도 사전등록제 덕분에 대만 수출이 빠르게 증가했다.

아이스크림은 미국·캐나다·유럽을 중심으로 저지방·식물성 아이스크림의 수

출이 증가했다.

농식품에 동물용 의약품·농약·비료·종자 등의 농산업까지 합친 K푸드 플러

스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한 112억4천만달러(약 16조2

천억원)로 집계됐다.

농산업 분야의 10월 말 기준 누적 수출액은 26억4천만달러로 작년 동기 대

비 7.8% 늘었다.

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170400030?section=economy/all

연락처: 010 4193 1485

이메일: wah1248@hanbl.co.kr

사이트: www.hanbl.co.kr

주소: 06234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4, 6·7층 (역삼동, 삼원타워)

태풍 ‘갈매기’ 후: 8개 성 산사 태 비상, 닥락 ‘특별 대홍수’ 경고

제13호 태풍 갈매기는 올 시즌 들 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되며, 2025년 11월 6일 저녁 지아라이성 (Gia Lai)과 닥락성(Đắk Lắk) 육상 에 상륙한다. 당시 순간 최대 풍속은

14등급(상륙 시는 9~10등급, 순간 최 대 12등급)에 달한다. 태풍은 광범위 한 피해를 일으키는데, 주택 지붕 다

수 파손, 가로수 및 전봇대 전도, 그

리고 중부 해안 지역을 따라 2~5미

터 높이의 해일 등이 포함된다. 강력

한 바람과 더불어, 태풍은 이례적으

로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하여 다낭(Đà Nẵng)부터 닥락(Đắk Lắk)까지 평

균 200~400mm, 일부 지역에서는

600mm를 초과하는 폭우를 쏟아내

며, 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홍수, 산

사태 및 급류 위험을 극도로 높인다.

태풍은 11월 7일 이른 아침 라오스

하부 지역에서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

되었고 점차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

다. 하지만 태풍의 잔여 영향권은 여

전히 폭우를 유발하고 있다. 국립 기

상수문예보센터는 중부 지역 8개 성/

시에서 태풍 후 비의 영향으로 경사

면과 작은 개울을 따라 산사태, 급류, 그리고 지반 침하 위험이 높다고 경 고한다. 특히 11월 8일까지 탄화성 (Thanh Hóa)부터 꽝찌성(Quảng Trị) 북부까지 국지적으로 200mm

를 초과하는 매우 많은 비가 예보되 어 있어, 해당 지역의 각별한 경계가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였고, 끼로 마을(Kỳ Lộ), 푸머(Phú Mỡ) 마 을 등 하류 지역 주민들은 대피할 틈 도 없이 야간에 긴급히 피신해야 했 다. 푸머 마을 인민의회 청사는 수위 가 2미터 이상, 끼로 마을 일부 지역 은 거의 3미터까지 차오르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는다. 끼로강 하류 지 역인 동쑤언(Đồng Xuân) 마을 중심 부는 현재 완전히 고립된다. 기상수 문예보대에서는 앞으로 몇 시간 안에 끼로강에 ‘특별 대홍수’가 발생할 가 능성이 있으며, 수위가 경계 3단계에 서 3~4.5미터를 초과할 수 있다고 경 고한다. 현재 지방 당국은 주민들을 안전 지역으로 신속히 대피시키고 있 으며, 강변을 따라 위치한 푸머, 쑤언 란(Xuân Lãnh), 동쑤언, 쑤언프억 (Xuân Phước) 마을들의 산사태 위 험에 대해 경고한다. https://thanhnien.vn/bao-kalmaegi-can-quet-mien-trunghung-mua-lon-nguy-co-sat-lokhap-noi-185251106234116065. 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이 신뢰에 계속 부응하기 위해 최선

을 다하겠다”고 카메룬의 폴 비야 대

통령이 11월 6일 수도 야운데 국회에

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치인들의 참석

속에 말했다고 AFP가 전했다.

비야 대통령은 10월 12일 실시된 대

선에서 승리했다. 공식 결과에 따르

면 그는 53.7%의 득표율을 얻었으

며, 주요 경쟁자인 이사 치로마 바카

리 전 장관은 35.2%를 기록했다.

11월 6일, 43년째 카메룬을 이끌고

취임 선서를 했다. 그는 1960년 프랑

스로부터 독립한 이후 카메룬을 이끈 두 번째 지도자이다.

https://thanhnien.vn/tongthong-lon-tuoi-nhat-the-gioinham-chuc-nhiem-ky-8-o-tuoi-92-185251106193957294.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안 – 번역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에서

지난 11월 1~2일, 한국 음식 축제

**‘K-Food Fair 2025’**가 처음으로

열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빈홈스 로열 아일랜드

(Vinhomes Royal Island) 내 유럽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한식과

문화 체험, 공연이 어우러져 하이퐁

도심을 ‘작은 한국’으로 물들였다.

축제 현장에서는 김밥, 떡볶이, 어묵, 치킨, 치즈핫도그 등 대표 한식이 인

기를 끌었고, 홍삼·인삼·김·한국 배

등 건강식품과 소비재가 전시·판매돼 현지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치 만들기 체험, K-댄스 경연, 랜덤 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

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 움을 선사했다.

1일 저녁 열린 한-베 음악 콘서트에

는 가수 지연(T-ARA)과 베트남 아티

스트들이 출연해 열광적인 반응을 이

끌었다. 지연의 무대는 수천 명의 팬 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청춘의 추억’ 을 되살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축제는 빈그룹(Vingroup),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AT센터(아세 안 농수산식품유통센터)**가 공동 주 최했으며, 하이퐁시가 국제 문화·관 광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는 평가를 받고 있다.

2일 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막을 내린 K-Food Fair 2025는 이틀간 수 십만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 리됐다.

하이퐁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축 제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 다.

https://vtcnews.vn/le-hoi-amthuc-han-quoc-k-food-fairhai-phong-thu-hut-hang-tramnghin-luot-khach-ar985255.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그는 필리핀 내 약 10~12개 지역이 ‘태풍 펑웡(Fung Wong)’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가 재난 사태 선포는 정부 기

관들이 긴급 자금을 사용하고, 태풍 피해자들을 위한 필수 물품

및 서비스 구매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필리핀 민방위 사무국은 11월 6일 오전 기준으로 114명이 사망

했다고 밝혔으며, AFP 통신은 필리핀 중부에서 최소 142명이

사망하고 127명이 실종되었다고 집계했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세부성 내 500

개 이상의 홍수 통제 프로젝트에 대한 전면 검토를 지시했다. 벨기에 EM-DAT 재난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태풍 캘매기 (Kalmaegi)’는 현재까지 202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낸 태풍으로 기록되었다.

https://thanhnien.vn/bao-chong-bao-philippines-banbo-tinh-trang-tham-hoa-quoc-gia-185251106233218332.

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하노이시 공안에 따르면, 출입국관리

국은 베트남 공안부 형사경찰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국제 수배 중이

던 중국인 **랴오밍밍(1986년생)**

을 검거했다. 조사 결과, 그는 지난

10월 14일부터 비자 기간이 만료된

상태로 불법 체류하고 있었으며, 중

국 공안부가 인터넷 사기 혐의로 수

배 중인 인물이었다.

체포 작전은 11월 5일 오후 5시, 하노

이시 출입국관리국과 형사경찰국, 꾸

옥뜨잠(Quốc Tử Giám) 지역 경찰

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하노이 공안은 숙박업소와 외국인 관

리 기관에 대해 “외국인의 체류 기간

을 철저히 확인하고, 불법 체류나 의

심스러운 행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8월 11일, 다낭시 공안도 중국

인과 베트남인 혼합 조직이 온라인을

통해 국제 결제 카드를 불법 사용해

자금을 탈취한 사건을 적발한 바 있

다. 이들은 하므응이(Hàm Nghi) 거

리의 한 아파트를 임대해 POS 단말 기를 이용, 타인의 국제 결제 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경찰은 POS 단말기 11대,

영수증 196장, 국제 결제 카드 3장,

노트북 2대, 휴대전화 10대 등을 압

수했다. 이어 추가 수사에서 베트남

인 공범 **쩐꽝짜(1990년생)**와 그

의 아내 **찐티칸린(1996년생)**도 검거됐다. 이들에게서 추가로 POS

단말기 14대, 은행 카드 15장, 결제

영수증 186장이 발견됐다.

같은 시각, 공안은 탄썬녓 공항에서

중국인 **이화이모우(1991년생)**를

체포했다. 그는 앞서 체포된 중국인

용의자 이화이빈의 형으로, 출국을

시도하다 붙잡혔다.

경찰은 이 범죄 조직이 피해자들로

부터 약 **3천억 동(한화 약 160억

원)**을 탈취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 다.

https://vtcnews.vn/bi-bat-vi-luutru-qua-han-du-khach-trungquoc-lo-mat-lua-dao-quoc-tear985691.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

이란 공습이 자신의 지시로 이 뤄졌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

들과 만나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했

다. 아주 강력한 공격이었다. 그 전체 작전을 내가 지휘했다”고 말했다. 그

는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이란을 공 격한 날은 역사적인 날이었다”며 “그

피해 규모는 다른 모든 공격을 합친

것보다 훨씬 컸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공화당에 상

원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규

칙을 폐지하고 예산안을 조속히 통과

시킬 것을 촉구하던 중 나왔다. 그는

“공화당이 상원 규칙을 과감히 바꿔

야 한다. 이스라엘이 먼저 행동했듯

우리도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지난 6월 13일 이란을 선

제공격해 고위 장성, 핵 과학자, 민간

인을 포함한 다수를 사망하게 했다.

당시 미국은 세 곳의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으나, “이스라엘의 단독 행동”

이라며 개입을 부인했다.

완전히 제거했다”고 주장 해왔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협정 체결 의 지를 거듭 밝혔지만, 이란은 미국의 외교적 제안에 대해 강한 회의감을 나타내고 있다.

https://vtcnews.vn/ong-trumpnhan-trach-nhiem-ve-cuoctan-cong-cua-israel-vao-iranar985743.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미국이 캄보디아에 대한 국방 무역

제재를 공식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캄보디아와

태국 간 휴전 협정 서명식을 참관한

직후 발표됐다.

미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연방관보 (Federal Register)를 통해 “캄보디

아가 평화와 안보 증진을 위해 지속

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과의 국

방 협력 복원 및 초국가적 범죄 대응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국방 무역

제재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

혔다.

이로써 미국의 대(對)캄보디아 무기 판매는 사안별로 심사돼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는 휴전 협정

서명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중재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노벨평화

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말레이시아에

서 열린 캄보디아-태국 간 ‘강화된 휴

전 협정’ 서명식에 참석해 양국의 충

돌 종식을 지지한 바 있다.

이번 결정은 피트 헥셋 미 국방장관

이 말레이시아에서 티아 세이하 캄보

디아 국방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군사훈련 재개에 합의한 직 후 내려졌다.

미 국무부는 현재 추가 논평을 내놓

지 않고 있다.

앞서 조 바이든 전 행정부는 2021년

중국군의 영향력 확대와 인권 문제,

부패 의혹 등을 이유로 캄보디아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했었다. 다만

미국이 최근까지도 캄보디아 남부 리

암(Ream) 해군기지에서의 중국군 활

동에 대해 우려를 제기해온 만큼, 이

번 해제 결정의 배경에는 여전히 논

란이 남아 있다.

https://vtcnews.vn/my-do-bolenh-cam-thuong-mai-quocphong-voi-campuchia-ar985737. 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11월 6일 수단의 준군사조직인 신속 지원군(RSF)은 미국, 사우디아라비

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가 제안한

인도적 휴전안을 수용하고, 내전을 종

식하기 위한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

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이

들 4개국은 3개월간의 인도적 휴전

후 장기 휴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번 주 수단 군이 주도하는 국가안

보위원회는 미국과 3개 아랍국가가

제안한 인도적 휴전안을 논의했지만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일부

군 지도자들은 제안에 반대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신속지원군 (RSF)은 알파시르(al-Fashir) 지역을

점령한 후 민간인을 살해하고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우려 를 불러일으켰다. RSF 지도부는 민간 인 보호를 지시하고, 위반 행위는 처 벌하겠다고 밝혔다. RSF와 수단군 간의 내전은 2023년 4 월, 병력 통합 계획을 둘러싼 갈등으 로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만 명 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이 피난을 떠 났으며, 전국적으로 기근이 확산되고 있다 https://thanhnien.vn/dien-bien-moi-o-sudan-co-su-thamgia-cua-my-va-3-nuoc-arap-185251107065722626.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전북 정읍시는 전국 최고의 단풍 명

소로 꼽히는 내장산 단풍이 다음 주 (10∼16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

한다고 7일 밝혔다.

내장산 단풍은 이달 초 절정이 예상

됐으나 늦더위 등 이상기후로 절정

시기가 늦어졌다.

현재 내장산 단풍은 절반가량 물들었 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

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

륙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일교차

가 큰 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

이 잘 들고 화려하다.

내장산에는 당단풍과 좁은 단풍, 털

참단풍, 신나무, 복자기 등 단풍나무

11종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단풍 감상의 백미는 일주문에서 내장

사로 이어지는 단풍터널이다. 붉게 타

오르는 단풍잎과 천년고찰의 고즈넉

한 풍경이 조화를 이룬다.

또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우화정은 단풍과 조화

를 이뤄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낸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이 1년 중 가장

눈부신 옷을 입었다”며 “단풍터널의

장관과 우화정의 고즈넉함 속에서 바

쁜 일상을 잠시 잊고 가을의 아름다

움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한다”고 말

했다.

‘눈부신 옷 입은’ 내장산 단풍 “다음

주 절정 예상” | 연합뉴스

증권가에서 전산장애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발생하는 해묵은 숙제다.

투자거래가 계속 전산화, 고도화하면

서 그 유형과 원인도 다양하고 복잡

해지는 추세다.

문제는 30분 만에 해결됐고 해외주식

거래 앱(영웅문SG)이나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은 정상 작동했지만, 하

필 당시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거

품론과 미국 대규모 감원으로 인해

급락하던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불만

이 컸다.

키움증권은 지난 4월에도 이틀 연속

전산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 4월 3일 개장 직후 주문량이 몰

린 1시간 동안 시스템 오류로 주문이

‘먹통’이 되거나 지연 체결되는 장애

를 겪었다.

지난 3월 18일에는 한국거래소의 거

래 시스템 오류로 유가증권시장(코스

피)의 주식 매매거래 체결이 약 7분간

(오전 11시 37∼44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 증권사 거래시스템에서

코스피 전 종목에 대한 시세 확인 및

주문 체결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간 전산장애로 개장 전후 일부 종

목의 거래가 멈추는 일은 있었으나,

정규장에서 코스피 종목 전체 거래가 멈춘 것은 2005년 한국거래소 통합 출범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해당 전산장애의 원인은 넥스트레이 드 출범과 함께 도입된 ‘중간가 호가’ 와 기존 로직의 충돌 때문으로 파악 됐다.

뉴욕증시에서 전산오류로 국내 미국 주식 주간거래가 중단되는 일도 있었 다.

작년 8월 5일 미국 대체거래소(ATS) 인 ‘블루오션’은 전산 시스템에 장애 가 발생함에 따라 당일 오후 이뤄진 미국 주식 주간거래를 일괄 취소한다 고 국내 증권사들에 통보했다. 이를 계기로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 식 주간거래가 정지됐다가 약 1년 2 개월이 지난 4일 재개됐다. 이외에도 2020년 4월 21일에는 키움 증권 HTS가 마이너스 유가를

못해 관련 선물 종목인 ‘미니 크 루드 오일 5월물’의 거래가 중단됐고, 2019년 8월 9일에는 유진투자증권 [001200] HTS와 MTS가 3시간가량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107080800008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하노이 풀만호텔 내 ‘킹클럽’에서 약

2,500억 동 규모의 불법 도박이 이뤄

진 사건의 재판에서, 한국인 피고인

심하운희(Shim Hawn Hee) 씨가 결

혼을 위해 선처를 호소했다.

심 씨는 김인성에게 고용되어 클럽의

운영과 관리, 수익 집계를 담당한 혐

의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2년에

서 2년 6개월, 벌금 1억 동을 구형했 다.

마지막 진술에서 심 씨는 눈물을 보

이며 “매일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

병을 앓고 있으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재판부의 관용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같은 사건에서 가수 부하(Vũ Hà)와

전 화빈시 당서기 응오응옥득(Ngô

Ngọc Đức) 등 다른 피고인들도 반

성의 뜻을 밝히며 형량 감경을 요청

했다.

재판부는 이날 변론을 마치고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에 선고할 예정이 다.

https://thanhnien.vn/nu-bicao-nguoi-han-quoc-mongduoc-khoan-hong-de-ve-laychong-185251106182948106.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여성 정치인 중 한 명인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2026년 총선에 출마하

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는 다시 의회에 출마하지 않을 것

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여러분의 대표로서 봉사하는 마지막

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낸시 펠로시 전 하원

의장(85세)은 11월 6일 공개된 영상

에서 이같이 말하며, 자신의 지역구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유권자

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고 AFP가 보

도했다.

이번 결정으로 펠로시 전 의장은 약

40년에 걸친 하원의원 생활을 마무리

하게 된다.

그녀는 “제가 사랑하는 도시 샌프란

시스코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것

입니다. 우리의 힘을 기억합시다. 우

리는 역사를 만들어왔고, 진보를 이

루었으며, 언제나 선두에 서 있었습니

다. 이제 우리는 민주주의에 적극적으

로 참여하고,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이상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펠로시 전 의장은 1987년 캘리포니아

주 정계에서 활동한 후 처음으로 하

원의원에 당선됐다.

그녀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

원의장으로, 첫 임기(2007~2011)에

는 ‘오바마케어(Obamacare)’로 불리 는 ‘건강보험 개혁법’을 통과시키고, 2009년 금융위기 이후의 금융개혁법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두

통과시켰으 나, 두 번 모두 상원에서 부결됐다. 2022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상실하자, 펠로시 전 의장은 당 지도부 재출마를 포기한다 고 밝혔다. 이후에도 명예 하원의장으로 남았으 며, 여전히 막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2024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 결정에 일정 부분 영 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받으며, 최근 캘리포니아 선거구 재조정 과정에서 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 진다.

정치 경력 동안 펠로시는 10억 달러( 약 1조 4천억 원) 이상의 정치자금을 모금했다.

지난해에는 낙상으로 인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남편이 자택에서 피습당해 현재까지 회복 중이다.

은퇴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구 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https://thanhnien.vn/cuuchu-tich-ha-vien-my-nancy-pelosi-tuyen-bo-nghihuu-185251106222424026.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여 년 만에 핵실험 재개를 지시한 후, 11월 5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미 공군 글로벌타격사령부(AFGSC)는 11월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밴

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핵탄두를 탑재하지 않은 미니트맨 III(Minuteman III) ICBM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GT 254’라는 암호명으로 진행되었으며, ICBM의 신뢰성, 작전 준비 태세 및 명중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미니트맨 III는 지하 사일로(silo)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이다. E-6B 머큐리(Mercury) 지휘통제기에서 공중 발사통제시스템(ALCS)을 통 해 발사 명령이 내려졌으며, 이는 ICBM 전력의 예비 통제 체계 역할을 한다. 미사일의 재진입체는 약 6,759km를 비행해 마셜제도 콰잘레인 환초에 위 치한 로널드 레이건 탄도미사일 방어 시험장에서 목표물에 명중했다.

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미국이 국제 규정에 따라 사전에 러시

아 측에 발사 계획을 통보했으며, 러시아도 다른 국가들에 이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RT방송이 전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오래된 미국 핵전 력의 신뢰성과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시험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만약 미국이나 다른 어떤 국가가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을 위반할 경우, 러시아는 이에 상응하는 조

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관련 기관에 미국의 계획을

면밀히 파악하고, 핵실험 재개를 위한 준비를 지시했다.

미니트맨 III는 냉전 시기부터 유지되어 온 미국의 핵 삼각체(triad) 중 하나 로, 나머지 두 축은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과 항공기 발사 핵미사일 이다.

지난 5월에도 미국은 같은 기지에서 ICBM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에 따르면, 미니트맨 III 미사일은

여러 개의 독립 표적 재진입체(MIRV)를 탑재할 수 있어, 서로 다른 목표를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은 차세대 ICBM인 LGM-35A 센티넬(Sentinel)을 개발 중이며, 그동안 미니트맨 III의 작전 준비 태세를 유지하는 것이 핵 억제력의 핵심 과 제로 여겨지고 있다.

https://thanhnien.vn/my-phong-ten-lua-dan-dao-lien-luc-dia-saulenh-cua-ong-trump-185251106163850607.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인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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