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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5년 8월 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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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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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7일 (목)

Thursday, August 7, 2025

저렴하고 튼튼한 중고차 구입 고려할 만 주4일 이상 근무제가 출퇴근용 수요 높여 7월 새차 판매량 6년 중 최고

<2011년형 사이언 xB>

<2014년형 마쓰다3>

<2010년형 애큐라 TSX>

<2010년형 혼다 CR-V>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지금은 트럼프 관세 때문에 캐나다 경제전망이 불확실, 선뜻 큰 돈을 쓰 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한다고 정 부 통계는 밝힌다. 차를 구입하는 것은 큰 지출이지만 트럼프 관세정책에 보복하는 듯 지난 달 새 차 전국 판매량은 17만2천대, 2019년 이후 최고기록을 세웠다. 국 민들이 트럼프에게 기죽지 않고 대항 하는 모습이다. 일부 자동차 전문 컨설턴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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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입에 가장 좋은 시기는 지 금” 이라고 말한다. 직장 출근이 주 4일 이상으로 결정 된 상황도 출퇴근용 튼튼한 차의 수 요를 부채질한다. 인기 모델은 여전히 값이 높지만. 예컨대, 2014년형 도요 타 코롤라는 시장에서 1만5천 달러 에 거래되기도 한다. 11년 전 새 차 가 격에 가깝다. 주행거리에 상관하지 않 는다면 1만 달러 이하짜리도 많다. 요 즘 차들은 성능이 향상돼 35만 km 이상 달릴 수 있다.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과 신뢰성이 뛰어난 중고 차들을 살펴보면…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2011~2015 사이언Scion xB 도 요타가 밀레니얼 세대 (1982~2000년생)를 목표로 한 유행 에 민감한 소비자용 브랜드. 이 차는 2011년 캐나다에 진출, 개 성 있는 외형에 코롤라/캠리와 같은 검증된 우수한 엔진을 탑재한 전륜구 동이다. xB는 빵 굽는 토스터toaster 같은 디자인에 공간성이 좋다. 사람에 따라 외모가 우습다고 평하 기도 하지만. 높은 천장이 운전자의 키에 문제가 없으며 뒷좌석 승객에게 도 헤드룸과 운신 공간이 충분하다. ☞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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