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주 결선행

'원 팀'으로 도전한 한화오션과 HD현대 중공업이 독일 기업과 함께 최종 결선
에 올랐다.
이와 관련, 마크 카니 총리가 이번
가을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글로
벌뉴스 방송 등이 전했다.
방위사업청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 컨소
시엄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
트(CPSP)' 사업에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TKMS)과 함께 숏리스트 (적격후보)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
스페인 나반티아, 스웨덴 사브 등 유
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도전장을 내
밀었으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가 결승 티켓
을 거머쥐었다.
이 사업은 2030년 중반 도태 예정 인 빅토리아급 잠수함(4척)의 대체
전력으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획득하는 사업이다. 잠수함 획득 관련 계약비용만 최대 20조원(미화 약 140억 달러) 규모이 고, 향후 30년간 운영·유지 비용까지 포함하면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원 (미화 약 420억 달러)까지 늘어나는
해외에서다시만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한 지 16년.
올해도 토론토 동포사회는 추모식을
준비했다. 매년 이어지는 행사지만, 비( 非)호남인인 나에게 이번 추모식(22일)
은 조금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영남에서 자라 온 내 세대가 기억하는 김대중 대통 령은 오래도록‘늙은 대통령’의 이미 지가 컸다. 지역 갈등의 프레임 속에 서 그의 진면목을 충분히 바라보지

김대중 전 대통령(1924 2009)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해외에 서 살면서, 또 교민사회의 일원으로 추
모식을 준비하면서, 나는 시간이 갈수 록 그의 담대함과 지성이 얼마나 큰 의
미를 지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추모식 당일, 호남 출신 참석자들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들의 눈빛 속에
는 여전히 살아 있는 그리움과 존경
이 가득했다. 그 진한 감정의 흐름은
옆에서 보는 나에게조차 경건함을 불 러일으켰다. 비호남인인 내 입장에서 는, 그















‘800불 이하’미국행 소포 無관세 폐지
29일(금)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소액 소포 무관세 폐지로 29일부터
국제 우편망을 통해 미국으로 반입되
는 상품에는 원산지 국가에 적용되는
유효 관세율에 따라 각 소포의 가액에
비례하는 종가세가 부과되거나, 원산지
국가의 관세율에 따라 상품당 미화 80
달러, 160달러, 200달러를 정액 부과하
는 종량세가 매겨진다.
향후 6개월 동안은 소포 배송 업자
들이 종가세 대신 종량세를 택할 수 있
지만 6개월 이후부터는 모두 종가세로
통일된다.
이같은 정책 변화로 캐나다의 소규모 온라인 업체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 로 예상된다. 미국 고객들이 주문한 상 품을 우편으로 보낼 때 배송 비용이 늘

어나기 때문이다. 캐나다 업체들은 "늘어난 배송 비용 을 고객이 부담하도록 하면 주문이 줄 어들고, 우리가 내면 큰 손실을 떠안아 야 한다"며 우려하고 있다.
공기가 필요 없는 '공기불요추진장치 (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3 주 이상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최대 7 천해리(약 1만2,900㎞)를 운항할 수 있 는 점이 강점이다.
일부 업자들은 "국내 고객 위주로 사 업 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다"며 한숨을 쉬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중국과 홍콩에서 들여오는 소액 소 포의 면세 혜택을 중단시키고 54%의 관세를 부과토록 한 데 이어, 모든 국가 로부터 들어오는 소액 소포에 대해 29 일부터 면세 혜택을 없애기로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소액 소포에 대한
관세 면제 제도가 마약이나 밀수품 등 의 거래에 이용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 지난해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이순신방위산업전에서 공개된 장보 고-III 배치-II 잠수함 모형.
☞1면에서 계속 한국 조선업계 양강인 두 업체는 방산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한국형차기구축함사업(KDDX)
등 여러 함정(특수선) 사업에서 치열하
게 경쟁해왔다. 최근 두 업체는 호주 신
형 호위함 11척 추가 도입 사업에도 각각
뛰어들었다가 단일팀 형태로 도전한 일
본·독일 기업에 밀려 탈락했다.
당시 '코리아 원팀'을 구성하지 못해
정부 지원이 분산된 점 등이 수주 경쟁


한국정부 웹사이트 사진
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지적이 제기 됐고, 결국 두 기업은 지난 2월 방사청 주도로 향후 함정 수출사업 '원팀' 구성 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
했다. 이번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은 한
화오션이 주관하고, HD현대중공업이
지원하는 형태의 단일팀으로 이뤄졌다.
한화오션 측은 이번 사업에 디젤 추
진 잠수함 가운데 최고 수준의 작전성
능을 보유한 3천t급 '장보고-Ⅲ 배치-Ⅱ' 를 제안했다.
“이번 겨울 예년보다 온화”
이번 겨울,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이
예년보다 온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농부
연감(The Old Farmer’s Almanac) 이 최신 장기 예보를 통해 전망했다. 단,
온타리오주 동남부 지역은 예외적으로
더 춥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된다.
농부연감에 따르면 캐나다 북부 지
역은 평년보다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
이 높고, 남부 지역은 비, 진눈깨비, 우 박, 안개 등 다양한 형태의 습한 강수량 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온타리오주는 지역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남동부는 예년보다 춥 지만 강설량은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남서부는 온화한 날씨와 함께 눈과 비 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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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9월 홍
명보호와 평가전을 치르는 미국 축구대
표팀이 부상 등 여파로 유럽서 활약하는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다만 미국의
축구스타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이
선발된 가운데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아들인 조너선 클린스
만(체세나)이 골키퍼 명단에 이름을 올 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
독은 27일(한국시간) 9월 자국에서 열리
는 한국(7일), 일본(10일)과의 A매치 2
연전에 나설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9월
A매치를 위해 총 23명의 선수를 소집할
예정이지만, 먼저 22명만 공개하고 1명
은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지난 10년간 유럽에서 활약한 풀리식
이 이번 아시아와 2연전에 나선다. 도르
트문트(독일) 첼시(잉글랜드) AC밀란(이
탈리아) 등에서 뛴 풀리식은 A매치 78경
기에서 32골을 기록한 미국의 에이스다.
포체티노 감독은 풀리식과 함께 타일러
애덤스(본머스) 티모시 웨아(마르세유)
크리스 리처즈(크리스털 팰리스) 데이먼
다운스(사우스샘프턴) 서지뇨 데스트(에
인트호번) 등 유럽파들을 불러들였다.
하지만 대표팀 핵심 멤버들은 대거 제
외됐다. 미드필더 웨스트 매케니(유벤투 스)와 조바니 레이나(묀헨글라트바흐)
유뉴스 무사(AC밀란), 풀백 앤터니 로빈
슨(풀럼) 주전 골키퍼 맷 터너(뉴잉글랜
드)는 부상 등 이유로 제외됐다. 이는 지
난 6~7월 열린 2025 북중미카리브축구


클린스만을 선 발했다. AP 연합뉴스 FIFA 홈페이지 캡처
연맹(CONCACAF) 골드컵 당시 미국 대 표팀 멤버와 비교하면 무려 10명 이상이 빠진 셈이다. 멕시코에 1-2로 역전해 당 한 미국은 상대의 통산 10승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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