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제12456호
Since 1971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화재업소 이번엔 차량‘쾅’
▲ 11일 새벽 4시30분께 차량 진입으로 파손된 환각버섯 업소. 시티뉴스 방송 사진 토론토 다운타운의 불법 '환 각버섯' 업소가 방화 피해 5일 만에 차량 진입으로 파손됐다. 토론토경찰 에 따르면 11 일 새 벽 4시30분 께 영/그 로스베너에 있는 '쉬루미즈 Shroomyz)'에 SUV 차량이 인 도를 넘어 후진하면서 업소 정 면을 들이받았다. 당시 이 업소는 문을 닫은 상 태였다. 앞서 이곳은 지난 6일 새벽 3 시40분께 방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곳이다. 흔히 '마법의 버섯(magic mushroom)'으로 불리는 환각 버섯은 실로시빈, 실로신 성분 이 포함된 마약류를 가리킨다. 캐나다에서 환각버섯 판매 는 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이 업 소는 불법적으로 제품을 판매 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장례서비스 장례•비석•장지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ON L0H 1G0
Cell: 647-201-2326
생명무관 경찰 신고 번호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 비긴급상황일 때 사용 • 휴대전화 이용, 별표 * 반드시 입력해야함.
2025년 8월 12일 (화)
(생명관련 긴급상황은 911번) Tuesday, August 12, 2025
“빈병 받느니 술 안 팔 수도”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온타리오주의 일부 수퍼마켓 등 대형 매장들이 맥주·와인 판매 지속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내년부터 1월부터 수퍼마켓의 빈병 처 리가 의무화되는데 대해 반발해서다. 이와 관련, H마트는 "이 문제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PAT한국식품은 주류를 취급하지 않 는다고 밝혔고, 갤러리아수퍼마켓으로 부터는 11일 본보 편집 마감 전까지 답변 을 듣지 못했다. 마이클 자바네 캐나다소매협회 지속 가능성 담당 부회장은“빈병 반환 관리 에 따른 비용과 운영 복잡성을 감안해 일부 업소들은 주류 판매를 계속하는 것 이 타당한지 재평가하고 있다” 고 밝혔다. 현재 온타리오 주류 보증금 반환 프로 그램(ODRP)을 운영하는 '비어스토어'에 서 5km 이내에 위치한 업소는 빈병이나 빈캔을 받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내년 1월1일부터 모든 수퍼마 켓들은 빈병이나 빈캔을 의무적으로 받
온주 대형매장 내년 빈병 처리 의무화 반발 업계“그럴만한 여력 부족”
▲ 토론토 편의점에 맥주 캔이 쌓여 있다.
CP통신 사진
고 이에 대해 환불해야 한다. 자바네는 매장이 대량의 주류 용기 반 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았으 며, 이로 인해 보건·안전 위험, 직원 불편, 제품 오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했다. 그는“소매업체들은 수거 및 재활용률 개선을 지지하지만, 주류 제조업체와 협
력해 중앙집중식 수거소, 하이브리드 모 델, 빈 용기 반납 자판기 허브, 알루미늄 캔과 같이 재활용이 쉬운 재질은 블루박 스 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재정적·운영 적으로 지속 가능한 대안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그는“프로그램의 초점은 온타리오 주민들에게 재정적·운영적으 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최적의 환경 성
<캐나다>
30세미만 1년의무 복무? 찬성 43%, 반대 44%$ 젊은층‘절대 안돼’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단 1년간 의 의무 복무에 대해 찬성보다 반대 의견 이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캐나다 성인 1,619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의 70%는 30세 미만 젊은이들이 1년간 의무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찬성했다. 여기엔 구조활동, 의료, 환경보 호, 방과후 학습지도 등이 포함됐다. 그러나 '30세 미만이 1년간 의무적으 로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보나'라 는 질문엔 응답자의 43%만이 찬성했고,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44%는 반대 의사를 밝혔다.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남성일수록 의 무 복무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 다. 60대 이상 남성 응답자의 39%, 50대 남성들의 21%는 군 복무에 찬성한 반면 18~29세 남성들은 '결사 반대' 반응을 보였다. 여성의 경우 60대 이상 응답자의 2%만이 찬성했고, 나머지 연령층은 모 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는 연방정부가 군인의 급여를 최대 20% 인상한다고 발표하기 전에 실시됐다.
▶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1년간의 의무 복무에 대해 찬 성하는 의견보다 반대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CP통신 자료사진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과를 달성하는 데 있어야 한다” 고 덧붙 였다. 월마트, 코스코, 메트로, 소비스 등 전국 체인과 독립 소매점을 대표하는 캐 나다소매협회는 업계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공간과 인력이 부족하다고 주장 한다. 콜린 블라카르 온타리오 재무부 대변 인은 성명에서“이미 400곳 이상의 업소 가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개월 동안 참여 숫자가 계속 늘 어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반환 시스 템 확대가“소규모 사업체에 새로운 기 회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했다” 고덧 붙였다. 온주정부가 지난해 주류 판매를 확대 한 이후, 약 1,029곳의 식료품점이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 반면, 비어스토어 지점 은 수십 곳이 폐점했거나 문을 닫을 예 정이며, 일부 지역은 빈 용기 반환 장소 가 제한적으로 남게 됐다. 비어스토어는 2025년 말까지 최소 300곳의 매장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주 정부와 합의했다. 그러나 새 재활용 규정 이 시행되는 내년부터는 무제한 폐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