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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튼스
커피가격 인상 1잔당 3센트↑

커피 원두 가격이 급등한 추세 를 반영한 조치다.
팀호튼스 대변인은“지난 3
년간의 물가 상승률에 비해
매우 합리적”이라며 "컵당 약
1.5% 인상"이라고 밝혔다.
팀호튼스에 따르면 커피 원
두가격은 지난 3년 사이 파운드
당 221달러에서 545달러로 2
배 이상 뛰었다.
러블로는 9월 식료품 물가 보
고서에서 식품가격이 8월 한 달
간 3.5% 상승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 1.9%를 웃도
는 숫자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커피 가격이 2025
년 최고치에 근접해 있으며, 브
라질의 커피 수출 위축과 미국
관세가 시장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스타벅스의 브루드 커
피 톨 사이즈(354ml)는 2.85달
러(이하 세금 별도), 팀호튼스의
미디엄 사이즈(396ml)는 1.83
달러 수준이다.
이로사 편집위원 gm@koreatimes.net

로열온타 리오뮤지엄 (ROM)의 한
국관 발전을 위한 한인사
회의 펀드레 이징 캠페인
시작을 알리
는 행사가 지
난 5일(일) ROM 글라스룸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해 한국관 발전을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한 이현주(고 이원형
조각가의 부인)씨와 필립 조(Philip Cho)
변호사(한인변호사협회장·캐나다한인 장학재단 이사장)의 주최로 열렸으며, 릴 리 쳉(Lily Cheng) 윌로우데일 시의원, ROM 재단의 크리스티 파커(기부 및 후 원 담당 부총장)씨, 그리고 권성연(사진) ROM 한국문화예술 큐레이터가 연설자 로 참석했다.
관심과 지원 절실

이현주씨가 주도하고, 청년 사업가 김 서현·박태은씨와 Jennifer Adame씨 의 도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코리 아 루트 이니셔티브(Korea Root Initiative·KRI)라는 단체를 통해 한국관의 지속적인 유지와 발전을 위해 한국전담 상임 큐레이터 직위를
토론토가 뜨거운 가을야구 열기에 휩
싸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4~5일 다
운타운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1~2차전에서 양키
스를 송판 격파하듯 박살내고 2승을 챙 겼다.
1차전에선 10-1, 2차전에선 13-7로 이
겼다. 블루제이스는 여세를 몰아 7일 오
후 8시 뉴욕서 열리는 3차전에서 디비
전 시리즈를 끝내고 9년 만에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오르겠다는 의
지를 불태우고 있다. 2차전에서 블루제
이스는 신인 트레이 예새비지(22)의 호투
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날 예새비지는 직구, 스플리터, 슬라
이더를 섞어 양키스 타선을 요리했다. 예
새비지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출루한
양키스 타자는 1회초 1사 후 볼넷을 얻
은 에런 저지, 단 한 명뿐이었다. 그는 삼 진 11개를 잡으며 역대 블루제이스 투수
의 포스트시즌 단일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종전 8개)을 경신했다. 블루제이스
타선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19승을 거둔
양키스 선발 맥스 프리드(3이닝 8피안타
7실점)를 신나게 두들겼다. 어니 클레먼
트가 0-0으로 맞선 2회말 무사 3루에서 왼쪽 담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3회말 1사 1, 3루에서는 알레한드로
커크의 1루수 앞 땅볼 때 추가점을 얻고, 돌튼 바쇼의 1루수 옆을 뚫는 2루타, 클 레먼트의 좌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게레로 주니어는 4

회 1사 만루에서 윌 워런의 시속 154㎞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쳤다. 블루제이스는 4회 바쇼의 우중월 투런포, 5회 조지 스프링어의 중 월 솔로포로 12-0까지 달아났다. 양키스 는 예새비지가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에 코디 벨린저의 투런포 등으로 추격했으 나,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다운타운 일대 스포츠바, 식당 등은 야구 경기를 보면서 술과 음식을 즐기려는 팬들이 몰리면서 매출이 급 증했다. 로저스센터 건너편의 렉룸(Rec Room)은 블루제이스 경기가 있는 날엔 평소보다 300~400명 이상 많은 손님들 이 찾는다고 밝혔다. 전국식당협회는 "요 식업계가 최근 고전해 왔는데 블루제이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이번 행사는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과 한국 아동복지보장원의 후
원으로 진행됐으며, 캐나다 전역에서
약 120여 가족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추석의 유래 영상 시
청 ◆김만홍 양자회 이사장의 개회 인 사 ◆김영재 토론토총영사의 축사 ◆케
이팝 데몬 헌터스의‘골든’영상 상영
◆쿠킹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으로 구성됐다.
김영재 총영사는“추석의 의미를 함
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이 행사
를 위해 헌신한 양자회 이사들과 자원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쿠킹 워크숍에선 에스터 김씨의 진행
으로 참가 가족들이 송편·잡채·전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양자회 이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전날까지 손수 밀키트 상자를 준비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했다.






만끽
밀키트에는 요리 재료뿐 아니라 만 두·전통과자 등 다양한 선물이 담겨 있 었다.
배송 지역은 토론토를 넘어 사니아, 오타와 외곽 등 토론토에서 최장 5시간
거리의 지역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
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피터보로 지역의 회원 루이스씨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와
문화를 이어갈 수 있다”며“아들 매튜
가 멀리 펨브룩으로 이사했지만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마음이 따
뜻했다”고 전했다.
양자회는 매년 추석·추수감사절 행 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한인 입양인 가 족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배우고 체 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4일 한인양자회의 온라인 추석 추 수감사절 행사에 참여한 입양아들. 사진 제공 양자회





수척해진 尹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수척한 모습 으로 재판에 출석했다. 왼쪽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 4월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 리 혐의 형사재판 2차 공판에 출석한 모습. 오른쪽은 지난달 26일 같은 장 소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 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한 모습. 염색을 안한 흰머 리, 수용번호(3617)가 눈에 띈다.
























































신네르, 알카라스와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 테니스 남자 챔피언 얀니
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경기 도중 다리 근육통
을 호소하며 기권패했다.
신네르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
니스(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대회 단식
3회전에서 탈론 그릭스푸어(31위·네덜란드)와 1-1
로 맞선 3세트 도중 다리 근육 경련으로 기권을 선
언했다.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는 직전
도쿄 대회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이번 대회에 참석
하지 못했다. 신네르와 알카라스가 모두 빠지면서 올해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5
위·세르비아)의 우승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38세
인 조코비치는 US오픈 때까지만 해도 체력 안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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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해 풀타임 뛴 손흥민
정규리그 5경기 연속 골‘실패’ 후반 41분 부앙가‘결승골’로 승리
손흥민(사진)은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개인 첫 정규리그 5경기 연속 골에 도 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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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 FC 가 '에이스' 부앙가의 결 승골로 5연승을 내달 렸다. LAFC는 6일(한국시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 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달 14일 새너제이전부터 5 연승을 기록한 LAFC는 승점 56을 기록, 두 경 기를 더 치른 3위 미네소타(승점 58)를 바짝 추격했다. 애틀랜타는 승점 27로 동부 콘퍼런 스 15개 팀 중 14위에 올라있다.
0-0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양팀의 균형 을 깨트린 건 후반 41분 부앙가의 환상적인 오 른발 발리 슈팅이었다. 부앙가는 애틀랜타 수비 수가 머리로 걷어낸 볼을 곧장 차 선제 결승골 을 넣었다. 이는 부앙가의 이번 시즌 MLS 24호 골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부앙가에 양 팀 최고 점인 8.1점을 줬고, 손흥민에겐 5번째로 높은 7.5점을 매겼다. 김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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