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국일보 캐나다 2025년 10월 4일 (토)

Page 1

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제12479호

생명무관 경찰 신고 번호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 비긴급상황일 때 사용 • 휴대전화 이용, 별표 * 반드시 입력해야함.

(생명관련 긴급상황은 911번)

2025년 10월 4일 (토)

Saturday, October 4, 2025

하루만 나부끼기엔 아깝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장례서비스 장례•비석•장지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ON L0H 1G0

Cell: 647-201-2326

& NEW SALE !!! STARTING AS LOW AS

$999

99

▲ 2일 토론토 퀸스파크에서 김영재(오른쪽 끝) 토론토총영사 등이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김 총영사 왼쪽 옆(기둥에 약간 가려진 인물)은 조성준 온 주 노인복지장관, 왼쪽에서 두 번째는 릴리 쳉 토론토시의원.사진 한국일보 원됐으나 이번에는 조 장관과 김 총영 사 2명 뿐이었다. 김정희 한인회장은 지각, 기회를 놓쳤고 연설도 순서의 맨 마지막으로 미뤄졌다. 조 장관과 총영사 후의 연설자: 주의원 Jessica Bell (University–Rosedale, NDP) 과 Stephanie Smyth(Toronto-St. Paul's, 자유당), 토론토시의원 Lily Cheng(Ward 18 Willowdale), 김정 희 토론토한인회장. 주최자 총영사관은 행사 후 하객들 에게 점심도시락이 든 종이백을 선물 했다. 전에는 주의사당 안에서 리셉션 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음식과 드링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크가 풍부했고 한국고전무용이 우아 하게 펼쳐졌다. 한 교민은 "만일 이 자 리에 한인들이 수백 명이 몰려왔다면 정치인들이 한인사회를 어떻게 볼까 요"라고 말했다. 온주 한인의 날 온주정부는 1981년 한국 개천절인 10월3일을 '한인의 날'로 지정했다. 온주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공적을 인정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였 다. 이를 계기로 매년 10월 초 한인사 회는 온주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퀸스 파크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갖는다.

34 Futurity Gate, 7A, Vaughan T : 905-761-7788 sales@titanchair.ca Toll Free : 1-877-567-4998, 905-761-7788

www.titanchair.ca

Hwy 407

Steeles

Dufferin

블루제이스-양키스 격돌<2면> 2개월 새 홀인원 네 번<3면> GTA 주택거래 급증<3면>

HUGE OPEN OPEN B BOX OX

Futurity Gate

지면안내

다양한 전자동 마사지 체어 마사지 기구 및 용품 전문점

Keele

한국일보“ : 주의사당에 태극기를 올리니 보기 좋습니다. 하루만 게양 하기는 너무 아까운데요.” 김영재 총영사:“100여 개 국가가 국기게양을 요청해서 기다립니다. 주 의회는 태극기를 하루 이틀 더 나부 끼게 해줄 수 없습니다. 심지어 국기 크기도 정해져서 더 큰 국기를 날릴 수 없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를 불러오는 대목이 다. 트럼프라면 1국 1일 게양에 10만 달러를 요구했을 것이다. 특수체류 미 국입국 비자당 10만 달러를 받는 돈 에 눈이 먼 폭군이므로. 2일 온타리오주 의사당이 자리한 토론토 퀸스파크(유니버시티/칼리지 스트릿), 맑고 푸른 하늘 아래, 고색이 짙은 건물 동쪽과 북쪽 벽을 배경으 로 아름다운 태극기가 휘날렸다. 작 년 이맘 때 이후 1년만이다. 단 하루 게양된 태극기지만 이역만 리 토론토 하늘 아래, 권력의 상징 주 의사당 정문앞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주위에는 초대 총리 존 맥도 널드를 비롯, 퀸 빅토리아, 퀸 엘리자 베스 2세, 심코 온주 초대 총독, 영국 의 영웅 윈스턴 처칠 등의 동상이 영 구 전시된 영광의 자리다. 총영사관 직원이 총출동, 행사를 준비한 이날 백지미 사물놀이팀 4명 은 오전 11시를 전후해서 신바람나는 춤과 장단으로 분위기를 잡았다. 교민 단체장과 관심 많은 교민들 등 50여 명(본보 추산), 토론토 인근 근무 한인경찰관들, 정계인사들이 참 가, 김 총영사와 조성준 온주 노인복 지장관 등의 축하인사를 경청했다. 예년에는 국기게양에 5~8명이 동

태극기, 주의사당 건물에서 펄럭펄럭 온주 한인의 날 기념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www.ymkcga.com

일시: 2025년 12월 5일(금) 7:00pm 장소: 본한인교회 (200 Racco Pkwy, Thornhill) 입장료 : 20불 / 단체티겟 구입 환영 * 수익금은 아프리카 후원에 지원됩니다 티켓문의 : 신숙희 416-908-9716, 김말화 647-998-7047 티켓 판매처 : PAT 한국식품 (All Branches) . 오즈투어 (월드온영 2층) 낙원식당 (리치몬드힐 점) . 중앙여행사 (쏜힐 갤러리아 내)

E transfer : kchacanada@gmail.com E AWARDS AG

IAN HERIT AD

REAN-CAN KO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한인상

주최 :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

후원: 캐나다 한국일보

The Korean Canadian Heritage Awards

The Korea Times Daily

협찬 : 피커링 토요타 . 우드바인 토요타 . 평화식품 . PAT 한국식품 . 캐나다 꽃꽂이 동우회 . 터치캐쉬 . 캐나다 KEB 하나은행 . 오즈투어 . 중앙여행사 . 김상식 (Kingsdale Mortgage . Cangen Ventures) • 이용우 (한인뉴스) . 김동균 공인 회계법인 . 김은희 변호사 . 송효순 보험 . 고려한의원 (오창우) . 홍이표 치과 . 한수지 모기지 . 서상수 (K. C Senior wind Orchestra) . 뷰젠 보석 (김은희) • 이창희 부동산 . Midas (테레사 정) . 한카시니어협회 (김원미) . 한국자유 총연맹 (김재기) . 북한인권협의회 (이경복) . 캐나다 한글학교협회 (신옥연) . 김남수 (SK Heating & Cooling) •조선옥식당 낙원식당 (리치몬드힐 점) . 돼지야 돼지야 . 더프린 서울관 . 모나미 인쇄소 . 비둘기 인쇄소 (등록 순)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