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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03호 2023년 1월 31일 (화)
Tuesday, January 31, 2023
토론토 새해 최강추위 온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토론토 '빈집세' 신고 2일까지 공실여부밝혀야 어기면벌금250불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토론토시가 올해 첫 한파 경보를 발령했다. 한파 경보는 기온이 영하 15도 이 하로 떨어지거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발표된다. 날씨정보를 발표하는 웨더네트 워크(weather network)는 31일( 화)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 겠지만 최저 영하 12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력한 추위는 2월3일(금), 4일(토)
한파주의보... 3∼4일 최저 영하 25도 독거노인 살피고 혹한 정전 대비해야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3일 밤, 4 일 오전 각각 최저 영하 25도를 밑도 는강추위가몰아칠것으로예상된다. 추위는 5일(일) 다소 누그러질 예 정이다. 웨더네트워크는 이날 낮 최 고 기온이 영상 2도까지 오를 것으 로 전망했다. 올해 첫 한파 경보를 발령한 토론 토시는 30일 밤부터 시내 3곳의 워
도움이 필요한 노숙자를 발견할 경 우 311번으로 전화하거나 긴급상황 시 911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외출할 때 옷을 여 러겹으로껴입을것,면소재대신합성 섬유로 만들어진 옷을 입을 것, 모자와 장갑을착용할것등을권했다. 특히 눈이 오는 날은 저체온증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젖은 옷을 입는 것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주변에 독거노인이 있으면 안전 여 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혹한 속 정전에 대비해 양초, 개스버너 등 비 상물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밍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밍센터는 스카보로 시빅센터 (150 Borough Dr.), 메트로홀(55 John St), 미첼필드 커뮤니티센터(89 Church Ave.)이며 24시간 개방된다. 이들 시설은 노숙자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실 내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토론토시는 시민들에게 거리에서
원미숙 기자 edit1@koreatimes.net
토론토 주택소유주라면, 빈 집이 아니더라도 오는 2일(목) 까지‘빈집세(Vacant Home Tax)’ 신고를마쳐야한다. 빈집세는 1년에 6개월 이 상 비어 있는 집에 부과되지 만, 주택이 비어있지 않았더 라도 주택 점유상태 신고는 의무다. 신고 기한을 넘기면 2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빈집으로 간주돼 세 금을내야할가능성이있다. 신고 요령은 간단하다. 토 론토시 웹사이트(www. toronto.ca/services-payments/property-taxes-utilities/vacant-home-tax/)에 서 가능하며 재산세 고지서 에 기재된 고유번호(Assessment Roll Number 및 Customer Number)가필요하다. 빈집세는 토론토시가 부동 산 투기를 막고, 임대 공급을 늘리고자 올해부터 부과하 는세금으로세율은1%다. 예를 들어 100만 달러 주 택 소유주가 장기간 집을 공 실 상태로 두면, 연 1만 달러 의 세금을 내야 한다. 단, 집 주인이 사망했거나 병원 또 는 장기요양원에 있는 경우, 대대적인 보수나 개조 공사 중인 경우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참' 문인들 제43회 신춘문예 입상자들이 한자 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전윤희(소 설)씨, 허정희(수필)씨, 최서린(시) 씨, 박나미(소설)씨, 유준희(시)씨, 이광섭(시조)씨, 서동석 문협회장. 3명은 불참. ☞관련 기사 A3면 사진 전승훈 기자
온타리오주정부가 노후화된 요 양원을 개선하기 위해 보조금을 크게 늘린다. 폴 칼란드라 온주 장기요양장관 은 "금리와 건설비용이 크게 오르면 서 요양원 현대화를 지원하는 정부 보조금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 다"며 "신속한 현대화를 위해 보조 금을 크게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개보수를 마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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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요양원지원금 늘린다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에 만료된다. 온주정부는 2028년까지 64억 달 러를 투입해 3만 개의 침상을 추가 하고 2만8천 개의 구식 침상을 개 선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는 지난해 제2의 한 인전용 요양원 건설을 위한 건립부 지 용도변경을 위한 온라인 청원 운 동을 진행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답 보상태에 빠져있다. 유동환 건립추진위원은 30일 "요 양원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거 액의 모금운동을 벌여야 하는데 부 담스러운 면이 있다"고 밝혔다.
요건 갖추면 침상 1개당 매일 35불 추가 양원들은 25년간 침상 1개당 하루 최대 35달러의 추가 보조금을 받는 다. 이는 위치나 규모에 따라 침상 하 나당 20.53~23.78달러가 지급되던 기존 보조금에 추가되는 금액이다. 이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8월 31일 전까지 개보수 공사를 시작해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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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주 내 40%에 달하는 요 양원은 1인 또는 2인실 운영을 표준 으로 내세우는 주정부의 규정을 충 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대다수의 요양원들이 다인실이 흔했던 1970 년대에 건축됐기 때문이다. 온주에서 다인실로 운영 중인 요양원들의 운영면허는 2025년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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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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