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 .280.2152 운명상담
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동방박사
1.844.762.1600
646 Bloor St. w, Toronto (매직건강내) www.magichealthfood.com
www.CSinsurance.ca
고민해결 돈, 사랑, 사주, 사업, 진학, 취업, 자녀, 결혼, 건강, 성공, 정신
제12067호 2023년 5월 30일 (화)
Tuesday, May 30, 2023
외국인 부동산 구입 가능하지만... 원미숙 기자 edit1@koreatimes.net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집주인이 지하세입자 총격 살해 스토니크릭서 20대남녀숨져 집주인과 갈등을 겪어온 지하 세입 자들이 집주인(57)의 총격에 숨졌다. 범행 후 경찰과 대치하던 집주인은 경찰에 사살됐다. 3명이 숨진 비극적인 사건은 지난 27일 저녁 스토니크릭 주택가에 일 어났다. 해밀턴경찰은 27일 오후 5 시40분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 를 접수하고 스토니크릭의 주택(322 Jones Rd)에 도착, 총격으로 숨진 남 녀를 발견했다. 집안으로 몸을 숨긴 범인은 중무장한 상태에서 바리케이 드를 치고 경찰과 대치히면서 경찰의 투항 권유를 무시했다. 끝까지 버티던 범인은 밤 10시께 교전 끝에 사살됐고 불안에 떨던 주 민들은 그제야 안도할 수 있었다. 경찰은 29일 오전 현재 사망자들 의 정확한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주민들에 따르면 숨진 남녀는 결혼 을 앞둔 28세 남성과 27세 여성이었 다. 남성은 해밀턴에서 전기기술자로 일했고, 여성은 브랜트카운티 가톨 릭교육청 직원이었다. 일간지 해밀턴 스펙테이터는 부동 산 기록을 확인, 사건이 발생한 주택 의 소유주는 테리 브레카라는 남성 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집주인과 세입 자들이 어떤 문제로 갈등을 겪었는 지 등을 조사 중이다.
오피니언 지면안내 파독 광원 및 간호사와 캐나다외환은행 A6 김남수 전 캐나다외은 초대지점장
외국인 주거용 부동산 취득 금지 법이 개정되면서 렌트 대신 구매로 눈을 돌리는 워크퍼밋 소지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구매에 나서기 전 워크퍼 밋 잔여기간, 외국인 투기세 등을 확 인해야 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외국인 부 동산 매매 금지법은 외국인의 주거 용 부동산 취득을 원칙적으로 금지 하는 것이 골자였다. 그러나 3월27일 발표된 개정안에 서는 모든 취업비자 소지자가 주거용 부동산을취득할수있도록변경됐다. 단, 구매에 나서는 취업비자 소지자 는 계약시점이 아닌 취득시점, 즉 클로 징 날을 기준으로 워크퍼밋 유효기간 이183일이상남아있어야한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외국인 투기세
(Non-Resident Speculation Tax)는 납 부해야 한다. 2022년 초 15%에서 20% 로 인상됐던 외국인 투기세는 같은 해 10월25일부터25%로상향됐다. 즉, 워크퍼밋 소지자를 포함한 외 국인이 주택을 구입할 경우 구입가 의 25%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외 국인 투기세는 클로징 이후 4년 안 에 영주권을 취득하고, 90일 내에 환급신청을 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예전에 적용됐던 1년 이 상 근무, 혹은 2년 이상 학업을 근거 로 한 환급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 는다. 사실상 영주권 취득이 어려운 경우 외국인 투기세를 환급받기 어 렵다고 봐야 한다. 이와 관련, 익명을 요구한 한인 변 호사는“워크퍼밋 소지자들 가운데
일 주택의 경우는 그나마 상황이 낫 다. 클로징 시점에 바이어의 비자상황 이 불확실한 분양의 경우는 취업비자 유효기간이충분해도구입이어렵다. 로열르페이지 뉴컨셉의 임성주 중개인은“시행초기라 혼란이 많 은 게 사실이다. 리세일의 경우 클 로징 일정이 명확한 편이라 비교적 문제가 적겠지만, 분양의 경우 취업 비자 유효기간이 충분히 남아있고, 정부의 연장가능 레터를 가져와도 안 받아주려는 빌더가 많다” 면서“ 개정안의 취지가 취업비자를 가지 고 캐나다 경제에 기여하는 이들 에게 혜택을 주려는 것인데, 사실 183일 이하의 기간이 남아있더라 도 몇 년 연장이 확실한 바이어들 도 많다. 그러나 취업비자 연장자격 이 있음을 증명해주는 정부의 공 식레터를 가져와도 주택 구입이 어 려우니 정부의 취지에는 맞지 않는 듯하다” 고 덧붙였다.
문의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 연락 주시는 분들 중 30% 정도는 구매 자 격이 되는 분들이지만 많은 분들이 클로징 시점으로부터 183일 남아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투기세 환급도 고객 케이스마다 다른 부분 이 있어서 표준화된 답변을 드리기 에는 조심스럽다” 고 조언했다. 현실적으로 셀러 입장에서는 바이 어의 구매자격, 취업비자 잔여기간 등에 대해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 때 문에 최근에는 셀러들 가운데‘바이 어의 구매자격에 문제가 없으며, 바 이어의 구매자격 문제로 인해 계약 이 파기될 경우 바이어가 셀러에게 피해를 전적으로 보상한다’ 는 문서 에 서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클로징 날짜가 비교적 명확한 리세
욱일기게양한日함정부산입항 다국적 훈련참가... 민주당 "윤 정부 역사관 의심" 국민의힘 "원조는 DJ·盧정부" 【부산】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하마기리함이 욱일기의 일종인 자 위함기를 게양한 채 29일 오전 9시 30분께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 정부가 기어코 욱일기를 단 일본 자 위대함의 입항을 허용해줬다"며 "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자존심을 짓 밟았다"고 비판했다. 강 대변인은 "욱일기는 일본 군국 주의의 상징이다. 일본의 식민 지배 에 면죄부를 준 것도 부족해 일본의 군국주의마저 눈감아주려 하느냐" 며 "강제동원 문제에 대한 면죄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모호한 태도를 모두 고려하면 윤석 열 정부의 국가관과 역사관을 의심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워크퍼밋 유효기간 183일 이상 남아야 투기세 25% 납부도 필수
장은 "민주당이 자위대 하마기리함 의 부산항 입항을 두고 '국민 자존 심을 짓밟았다'며 입에 불을 뿜고 있다. 한심한 주장"이라며 "김대중 (DJ)·노무현 정부도 국민 자존심을 짓밟은 건가"라고 반문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민주당 주장대로 욱일기 입항으로 국민 자존심 짓밟은 것이라면 그 원조는 DJ, 노무현 정부 가 될 것"이라며 "2007년 9월에도 욱 일기를 단 일본 카시마함이 인천항에 입항했고 우리 해군의 사열을 받았다. 그보다 전인 1998년에는 진해 관함식 참여를 위해 일본 하루나, 세토기리, 묘코 등 자위대함 3척이 욱일기를 달 고입항했다"고적었다. 하마기리함은 한국이 31일 주최하 는 다국적 해양차단훈련 '이스턴 앤데 버23'에참가하기위해한국을찾았다. 자위함기는 과거 일본 군국주의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 29일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하마기리함이 다국적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욱일기의 일종인 자위함기를 게양한 채로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의 상징이라는 지적을 받는 '욱일기' 의 하나로 1954년에 자위대법 시행 령으로 채택됐다. 이 법에 따르면 자 위대 선박은 자위함기를 일장기와 함께 게양해야 한다. 자위함기를 게양한 일본 해상자 위대 함정은 과거 1998년과 2008 년 한국에서 열린 국제관함식에 참 여한 적이 있다. 그러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11월 한국 해군 주최 국제관함식에 해상자위대를 초청하면서 욱일기 대 신 일본 국기와 태극기만 게양하라고 요구했고, 일본이 이에 반발해 행사 에 불참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국방부는 지금은 일본 함정이 자 위함기를 게양한 채로 방한하는 게 ' 국제적 관례'라는 입장이어서 이를 문제 삼지는 않을 방침이다.
정보가 넘치는 한국일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구인/구직 사고/팔고 렌트/하숙 등 www.koreatimes.net
TouchCash
www.ymkc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