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1.844.762.1600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내�보험료�알아보기
개인, 사업 고객의 고액자산 투자 관리
제12286호 2024년 7월 12일 (금)
Juliette Park Wealth Advisor
C: 416-312-5246
juliette.park@scotiawealth.com
Friday, July 12, 2024
부동산 지금부터 구매작전 돌입?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코스코 회비 7년만에인상 골드 60→65불
▲ 코스코는 9월부터 연회비 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7년만에 처음이다. 언스플래쉬 회원제 창고형 매장 코스코 (Costco)가 오는 9월 연회비를 7년만에 인상한다. 코스코는 9월1일부터 골드 스타 회원의 연회비를 60달러 에서 65달러로,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연회비는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각각 올린다고 10 일 밝혔다.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경우 리워드 한도도 높아진다. 코스코에 따르면 연회비 인 상의 영향을 받는 북미 회원은 5,20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절 반은 이그제큐티브 회원들이다. 지난해 코스코의 연회비 수 익은 46억 달러(미화)였으며 이 는 2022년보다 8% 늘어난 것 이다. 회비 인상 발표 직후 코스트 코의 주가는 2.2% 상승했다. 이 회사 주가는 올해 들어 현재 까지 34% 정도 올랐다. 미국 유통업체인 코스코는 캐나다, 한국 등 전세계에 879 곳의 매장을 두고 있다. 이 중 캐나다 매장은 108곳이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연말이자율내려도가격상승여부미지수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GTA매물은증가하고거래량은감소행진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달 4년 만에 처음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토 론토의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하락 행진이다. 특히 콘도 매매량은 작년 6월보 다 무려 28%가 줄었다. 많은 구매자들이 금리 하락을 기 대, 지갑을 열지 않는다. 토론토부동 산위원회(TRREB)의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새 매물은 전년 대비 12% 증가, 공급량은 넉넉하다. “이런 현상은 앞으로 여러 차례 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 사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이에 대해 로열르페이지 소속 부 동산중개인 기원탁씨는 5일“중앙 은행의 기준금리 0.25% 인하는 부 동산거래 활성화엔 역부족이다. 구 매자 입장에서는 모기지 부담이 여 전히 걱정된다. 실물경제가 2∼3년 전보다 힘든 상황도 이를 부채질한 다. 특히 4∼5년 전 콘도 구입 계약 자들은 이젠 잔금을 내고 입주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 는다"고 말했다.“시장에는 매물이 많지만 구매자들은 적절한 시기를 저울질한다.” 경제계에서는 금리가 올해 연말 까지 한두 번 더 내려갈 것을 전망하 기 때문에 구매희망자들은 그때까
▲ 기원탁 중개인(왼쪽 사진), 이애니 중개인(오른쪽) 지 기다려보겠다는 심정이다. 실제 로 6월 통계에 의하면 토론토와 광 역토론토(GTA) 전역에서 모든 부 동산 관련 거래량이 1년 전보다 줄 었고 가격은 떨어졌다. 기 중개인은 "이같은 전망은 전망일 뿐이다. 이 자율이 내릴지, 오를지 아무도 모른 다"고도 지적했다. 거래량 감소는 콘도 28%, 타운 하우스 14%, 반단독주택(semi-detached) 11.4%, 단독주택 10.6%였 다. 가격면에서도 모두 하강, 그중 반단독주택은 9.3%로 가장 컸다. 다음 타운하우스 4.9%, 단독주택 3.3%, 콘도는 1.5%였다. 가격하락은 실수요자에겐 반가 운 소식이지만 이자율이 더 낮아지
지 않는 한 그들의 구매 의욕에 실 제로 도움이 안된다. 사람들은 거주할 공간이 필요한 데 시장은 조용하고 가격은 내려가 는 이유는? 이에 대해 부동산중개인 이애니 씨(Toronto Commercial Group) 는 최근 이렇게 전망했다. “콘도는 일반적으로 첫 주택 구매 자들이 부동산에 입문하는 공간이 다. 이들 중 상당수가 주택 구매를 준비하지만 이들은 모기지 이자가 더 내려가기를 기다린다.” “이자율이 안 내려가도 경제상황 이 호전되면 모기지 부담이 수월해 질 것이다. 그때는 상황이 달라지지 만 경제가 나아질지는 아무도 모른
다.”그는 전망이‘흐림’ 이라고 말했 다. 애니씨는 "자금여유를 가진 사 람들은 지금을 구매 적기라고 생각 한다. 시장이 구매자 중심이기 때문 에 가격이나 기타 조건이 좋아서 연 말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한다고. 전문가들은 또한“대출을 턱밑까 지 받은 구매자나 투자자들은 이자 부담 때문에 콘도를 빨리 처분하려 하고 실수요자들은 비싼 소형 유닛 이 가족과 함께 살기에는 부적절, 이 들을 기피한다. 이 때문에 콘도시장 은 "유령화” 를 계속한다. 수요가 적은 상황에서 매물은 작 년보다 67.4%나 증가, 판매 대비 매 물 비율은 34.5%나 된다. 따라서 구 매희망자들은“구매상의 상당한 선 택권"과 "가격 협상력"으로 무장, 급 하게 서두르지 않는다. 부동산위원회는 토론토의 연말 주 택가격이 117만 달러에 이를 것으 로 예상한다. 6월의 평균 주택가격은 116만 달러로 1만 달러가 적었다. 이애니씨는 "시장이 풀려 거래가 활성화해도 가격이 곧 오르지는 않 을 것”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구매 자들은 가격은 유지돼도 이자부담 이 줄어 2021년과 2022년보다 구 매조건이 좋을 것이다.” 이 전망이 사실일까, 아니면 지금 가격이 바닥을 쳤으므로 지금이라 도 구매전선에 나서는 남보다 한 발 앞선 것일까?
명문대한인학생숨진채발견 다트머스대 장원씨 실종 하루만에 【LA】아이비 리그 명문대학에 다녔던 한인 학 생이 사망, 경찰 이 조사 중이다. 지난 7일 뉴햄 프셔주 하노버경찰은 다트머스칼리 지에 재학 중이던 델라웨어 출신 20 세 장원(사진) 학생이 실종 하루 만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에 코네티컷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 다고 밝혔다. CBS 뉴스 등에 따르면 이 학생은 6일 오후 9시30분께 캠퍼스 인근 코네티컷강의 다트머스 보트하우 스 근처 부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 된 후 연락이 두절됐다. 그는 이곳에서 자신이 소속된 클 럽 모임에 참석해 술을 마신 것으
로 전해졌다.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을 펼친 경찰은 7일 오후 7시25분께 부두에서 멀지 않은 코네티컷강에 서 수중 카메라로 장원 학생의 시신 을 발견했다. 경찰은 학내 괴롭힘이 사망의 원 인일 수 있다는 익명의 이메일 제보 를 받고 조사 중이다. 아이비리그(Ivy League)는 하버 드·예일·프린스턴·컬럼비아·유 펜·다트머스·브라운·코넬 등 미국 최고 명문대학 8곳을 말한다,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주간한국 오늘(12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