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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95호 2023년 7월 22일 (토)
Saturday, July 22, 2023
카티지 소유주들 "아, 옛날이여"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한국 Q코드 의무화 폐지 입국절차 한결 수월해져
한국 방문 때 코로나·엠폭 스(원숭이두창)에 대한 큐코드 (Q-CODE·검역정보 사전입 력시스템) 제출 의무가 지난 15 일부터 해제되면서 입국절차 가 한결 간편해졌다. 그간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여권, 체류지, 건강상 태 등의 정보를 사전에 제출 해야 했다. 한국 질병청은“코로나의 주간 위험도가 25주 연속‘낮 음’ 을 유지하는 등 방역상황 이 안정화되고, 엠폭스 역시 환자 수가 감소하는 동시에 대 부분 증상이 경증이고 전파 경로도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검역관리지역에서 해제한다” 고 설명했다. 그러나 입국시 발열체크는 계속 진행되며, 관련 증상이 있 을 경우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장은“코로나 이 후 일상 회복에도 불구하고 해 외감염병 유입 위험은 상존하 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 터링을 통해 해외감염병 유입 을 예방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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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사 등 인기지역 거래 반토막 금리상승 등 영향... 평균가격 31%↓ 원미숙 기자 edit1@koreatimes.net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귀하신 몸' 으로 대접 받던 카티지(별장)의 인 기가 예전같지 않다. 부동산중개업체 리맥스의 보고 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피터보로, 카와사 등 인기 카티지촌의 가격 및 거래가 전년 대비 일제히 하락했다. 1분기 카티지 평균 가격은 1년 전의 124만3,442달 러보다 31% 하락한 85만5,858달러로 집계됐 고, 거래량은 전년 1분기 62건에
서 32건으로 50%나 줄었다. 로열르페이지 뉴컨셉의 송보경 중개인은“코로나 팬데믹으로 인 해 토론토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피터보로와 카와 사 지역의 커티지 인기가 높았었다. 재택근무가 가능해지면서 많은 사 람들이 비싼 도시를 떠나고자 했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호수 인근 부동산의 인기도 함께 올 라갔었다” 고 전했다. 홈라이프 랜드마크의 임유국 중개 인은“최근 카티지 매물이 눈에 띄게 늘고 거래가 줄어든 것은 확실한 현
상이다. 금리가 올라가면서 레크리에 이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 다. 이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대규모 자산, 현금 보유자들의 수요가 여전 히 있어 거래가 아예 안 되는 것은 아 니지만 대부분 처분까지 시간이 오 래 걸리는 상황” 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카와사 호수 근처에 카티지
를구입한로빈김씨는“때때로가족들 이 사용하고, 휴가철엔 돈을 받고 빌려 주겠다는 계획으로 카티지를 구입했 다. 지금은 여름 휴가철이라 예약이 많 긴하지만예전같지는않다. 코로나때 는 해외여행, 사람 많은 관광지 여행이 어려워 카티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여행 선택권이 많아 졌기때문인것같다” 고말했다.
팝의 전설 잠들다 미국 팝·재즈계의 전설 토니 베넷이 21일 뉴욕에서 사망했다. 향년 96 세.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란 노래로 유명한 그는 20세기 중 반부터 70년 넘게 활동하며 명성을 떨쳤다. 평생공로상을 합쳐 수상한 그래미만 20개에 이른다. 그는 2016 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맥주·와인팔아봤자..." 술판매 중단 수퍼마켓↑... 낮은 마진율 탓 온 주 주 류사행업감독 위원회 (AGCO) 등에 따르면 최근 술판매를 중단한 온주 수퍼마켓은 브램튼의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롱고스 등 최소 8곳이다. 2015년 온주 자유당 정부 시절 수퍼마켓의 술판매가 허용된 후 러
블로 등은 너도나도 술장사에 뛰어 들었다. 소비자들이 맥주, 와인을 사러 오 는 김에 다른 물건도 구입할 것이란 기대가 넘쳤다. 술판매를 못하는 편의점의 기를 죽이듯 빵빵한 진열대에 맥주를 꽉 채우고 'Beer. Here!(맥주 여 기 있소)' 란 문구가 적힌 광고판
을 내걸었다. 그러나 막상 술장사를 해보니 결 과는 기대 이하였다. 온주정부가 수퍼마켓의 술판매 마 진율을 2∼6.9%로 제한한 탓이다. 업계는 온주정부가 마진율을 상 향 조정하지 않는 이상 술장사를 때 려치우는 온주 수퍼마켓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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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뿌리를 둔 차세대를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발굴과 양성에
목적: 그 목적을 가지며, 지속적인 학업을 장려하고 지원하는데에 그 뜻을 모았습니다. 대상: 2023년 캐나다 대학진학 예정자, 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 그리고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한 학생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1. 신청기간:
2023년 7월 13일 ~ 8월 13일 까지
2.신청방법:
YLT장학회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www.yltcanada.ca)
자기소개서(가정환경, 신앙 및 교회활동, 전공 및 비젼) 재학증명서(혹은 대학입학증명서), 공인 성적 증명서 추천서2부(모교회 담임목사 추천서 1부 필수), 출석 교회주보 3. 장학금:
1) 장학생 00명
2) 장려 장학생 00명
각 $1,300 (총 23명)
4. 장학금 수여: 2023년 8월 31일(예정) ※ 자세한 내용은 YLT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www.yltcanada.ca
신청문의: 박재현 전도사 (Tel. 647. 286. 9889) / 이메일: admin@yltcanada.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