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244호 2024년 4월 24일 (수)
Wednesday, April 24, 2024
신나는 그림잔치가 펼쳐진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연방예산안 지지 17%, 실망 40%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6 일 발표된 연방예산안은 자유 당 정부의 실패작이었다. 입소스가 17일부터 이틀간 18세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7%만이 예산안을 지지했고, 40%는 실망감을 표 했다. 43%는 별다른 반응을 보 이지 않았다. '예산안이 개인생활에 도움 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응 답자의 10%만이 '그렇다'고 답한 반면 37%는 '피해를 줄 것'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나 타냈다. 53%는 중립적인 입장 을 표했다. '예산안이 연방자유당 정부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나' 는 질문에는 8%만이 '그렇다' 고 답했고, 34%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 58%는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방정부는 '모기지 상환 최 장 30년 허용' 등 은층의 내집 마련을 위한 주택정책을 여러 건 내놓았지만 결과적으로 폭 넓은 지지를 얻어내지 못했다. 특히 양도세율을 50%에서 66%로 조정한데 대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제26회 한국일보 학생미술대회 6월8일(토) 오후 1시 평화사
이로사 편집위원 gm@koreatimes.net
30년의 전통을 이어오는 한국일 보 학생미술대회가 오는 6월8일( 토) 오후 1시 리치먼드힐에 있는 평 화사(천태종·주지 상명스님·12085 Yonge St.))에서 온주한국학교협회 와 공동주최로 열린다. 1993년 토론토 센터아일랜드에 서 처음 시작된 한국일보미술대회 에는 유치부에서 12학년까지 총 368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제 해마다 열리는 미술대회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다. 이번 대회는 평화사의 한국적인 정취와 풍경이 그림의 좋은 소재가 될 것이다. 색다른 장소를 찾던 중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기꺼 이 장소협찬을 해준 평화사의 배려 는 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 48에이커의 넓은 평화사 대지에 는 6월이면 연꽃도 필 것이며, 사과 밭과 녹음이 우거진 초원, 장독대의 풍경이 아이들의 도화지와 동심을 어떻게 채울지 자못 궁금하다.
▲ 제26회 한국일보 학생미술대회가 6월8일(토) 평화사에서 열린다. 지난해 리 치먼드 그린공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시작, 오후 5시에 작품 제출이 마감된다. 화구는 각자 준비, 특히 화판을 꼭 챙겨오길 당부한다.
수상작은 한국일보 웹사이트에 7 월 한달간 전시되며, 시상식 또한 온 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 일시: 2024년 6월8일(토) 오후 1 시∼오후 5시 - 장소: 평화사(12085 Yonge St. Richmond Hill, ON L4E 3M4), 대중교통 가 능. (핀치역에서 YRT, 평화사 바로 앞에 정거장) - 주최: 한국일보·온주한국학교협회 - 후원: 캐나다한인미술가협회 - 준비물: 화판, 크레파스, 아크릴 릭, 수채화 등 선호하는 재료(도 화지: 주최측 제공) - 참 가 비: 20달 러/E-transfer: acct@koreatimes.net/메모란에 학년과 이름 반드시 기입) - 접수마감: 5월25일(토) 오후 5시 - 참가 부문: 유치부(유치원 및 1 학년), 유년부(2~3학년), 초등부 (4~5학년), 중등부(6~ 8학년), 고 등부(9~12학년) - 참가신청: 등록폼(구글)링크:제26 회 한국일보 학생미술대회 참가신 청서 작성하기 혹은 QR코드 스캔
- 문의: 한국일보 총무국 (416)7871111(내 선 284) 또 는 event@ koreatimes.net
경관 살해혐의회계사 무죄 배심원, 의도적 행위 아닌 것으로 판단 경관 살해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회 계사우마자미어(사진)가지난21일배 심원단으로부터무죄평결을받았다. 자미어는 평결이 내려진 후 눈물 을 흘리며 부인과 포옹한 반면 숨 진 경관의 부인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온주 고등법원의 앤 몰로이 판사 는 법정을 나서기 전 자미어에게 "그 간 당신이 겪은 고초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자미어는 2021년 7월2일 0시가 넘은 시각 토론토시청 지하 주차장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에서 토론토경관 제프리 노스럽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자미어가 고의로 노스럽 경관을 차로 치었다며 1급 살인혐 의로 기소했고, 자미어는 차에 오르 기 전 남녀 2명이 접근했을 때 위험 을 느끼고 현장에서 빨리 벗어나려 고 했다고 반박했다. 남녀 2명은 자미어와 무관한 흉 기사건을 수사하던 사복경관들이 었고 그 중 한 명이 노스럽이었다. 노스럽의 동료는 자신들이 경관임 을 자미어에게 분명하게 알렸고 자
미어가 급하게 출발하자 차를 두들 겼으며 잠시 후 경찰 밴차량이 자미 어의 차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자미어는 밴차량이 앞을 막았을 때 일단 후진했다가 다시 앞으로 몰았는데 이때 노스럽 경관이 차 에 깔리면서 숨졌다. 자미어는 자 신이 누군가를 친 사실을 몰랐으며 주차장에 설치된 사고방지턱을 넘 어선 것으로 여겼다고 주장했다. 재판의 핵심은 ◆자미어가 의도
Heating&Cooling
3월까지 $7100 정부리베이트
에어컨 무료 설치
416.820.7281
www.ymkcga.com
적으로 노스럽을 치었나 ◆자미어 는 노스럽을 차로 친 사실을 알았나 ◆자미어는 노스럽과 그의 동료가 경관인줄 알았나 등이었다. 무죄 평결이 내려진 데에는 차량 사고 전문가들의 의견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전문가들은 자미어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차에 살짝 부딪힌 노스럽 경관이 넘어졌고 자미어가 앞으로 차를 몰 때 깔렸을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차량 앞부분에 사람을 친 흔적이 뚜렷하게 남지 않았다 는 것이다. 한편 수년간 변호사 비용을 대느 라 빚을 진 자미어를 돕기 위한 모금 이 진행, 17만5천 달러가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