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www.koreatimes.net
제12086호 2023년 7월 5일 (수)
Wednesday, July 5, 2023
남성 영주권카드에 여성사진 부착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연휴 끝난 후 무더위 기습 토론토 폭염경보 체감온도 40도
캐나다데이 연휴가 끝나 자마자 광역토론토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연방환경부에 따르면 4일( 화)부터 6일(목)까지 광역토 론토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 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습도가 높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최고 37∼40도 로 예상됐다. 환경부는 노약자 등에게 외 출을자제하고시원한곳에머 물 것을 당부했다. 또 야외 활 동이 불가피하면 물을 자주 마시고 서늘한 곳에서 자주 휴식을취할것을권했다. 이어 어린이나 반려동물 을 뜨거운 차량 안에 방치하 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편 토론토시는 지난주 실외수영장을 오픈했다. 대부분의 시영 실외수영 장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 까지 개방된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한인 "사진 다시 보내 2개월 후 새카드 받아" 생년월일 잘못 기재된 경우도 연방이민부 업무처리 허술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영주권카드를 새로 받았는데 다 른 사람 사진이 붙어있다면? 황당한 영주권카드를 받은 한인 남성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민컨설턴트는 정보가 잘못된 영주권카드를 받는 한인들이 종종
▲ 한인 남성 이세희씨의 영주권카 드에 여성 사진이 부착됐다.
있다고 말했다.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엔 영주권 카드를 수개월째 못받아 한국에 못 간 사례가 올라온 적도 있다. 온주 런던에서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이세희 대표는 최근 본보 와의 인터뷰에서 "2021년에 영주권 갱신을 신청하려고 서류를 보내 새 영주권을 받았는데 내가 아닌 여성 의 사진이 있었다"며 "너무 황당해
지인들에게 보여줬더니 모두들 어 이없는 표정이었다. 안내문에 나온 대로 내 사진과 잘못된 영주권 카드 를 다시 보내 두 달 만에 새 영주권 카드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연방이민부에 항의했느냐는 문의 에 그는 "이민부에 전화를 해도 통 화 한 번 하는 게 '하늘의 별따기'이 고 이메일도 보냈는데 아무런 답이 없었다"라며 "영주권카드 갱신이 어
려워 시민권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민전문 김용택 법무사는 "새 영 주권카드를 받았는데 생년월일이 2023년으로 잘못 기재돼 다시 신청 한 한인 사례가 있다"며 "영주권 갱 신은 신청 후 보통 2개월 정도면 받 을 수 있는데 6개월 이상 새 카드를 받지 못한 한인들도 가끔 있다"고 전했다. 노스욕 거주 정모(49)씨는 "온라 인으로 영주권카드 갱신을 신청했 는데 사진 때문에 3번 반려돼 1년 째 카드를 못받았다"며 "지인 중엔 올해 10월 한국 방문 예정인데 6개 월 전에 신청한 영주권카드를 아직 못받은 한인도 있다. 이민부는 영주 권 관련 업무를 신중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계 최장 1위 US여자오픈 출전을 앞둔 고진영이 세계 랭킹 1위 재위 기간을 160주로 늘렸다. 고 진영은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 킹에서 변함없이 세계 1위를 지켰다. 지난 주 최장기간 신기록(159주)을 세웠던 고진 영은 기록을 1주 더 늘렸다.
국민은 걱정하는데괜찮다고? IAEA "오염수 방류 문제없다" 日 편들기 한국 정부에 이어 국제원자력기구 도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별 문 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 논란이 더 욱 커질 전망이다. ☞관련 기사 B1면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 소의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는 일본의 계획이 "IAEA 안전 기준에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오염수가 인체와 환경에 미치 는 방사능 영향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다. 4일 일본을 방문한 라파엘 그로 시 IAEA 사무총장은 이같은 최종 보고서를 이날 오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전달했다. 그간 일본
은 방류 시기를 두고 "올해 여름쯤" 이라고 말해왔다. 이와 관련,더불어민주당은 IAEA 보고서 발표로 이달 중 일본 정부의 방류가 예정된 수순이라고 보고, 방 류 저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당내 종합대책기구를 꾸리기로 했다. 한편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
정보가 넘치는 한국일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구인/구직 사고/팔고 렌트/하숙 등 www.koreatimes.net
www.ymkcga.com
은 지난달 27~29일 전국 18세 이 상 성인 남녀 1,007명에게 후쿠 시마 방류가 한국 해양·수산물 을 오염시킬까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 '걱정 된다'는 답변이 78%, ' 걱정되지 않는다'는 20%를 기록 했다고 발표했다. 2%는 응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