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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06호 2023년 8월 12일 (토)
Saturday, August 12, 2023
토론토 여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항공료너무비싸지 않습니까?' 본보 20일까지 웹사이트서 설문조사
본보는 갈수록 치솟는 한국 왕복 항공요금에 대한 교민들 의 불만이 고조되는 것과 관 련, 11일부터 웹사이트(www. koreatimes.net)에서 설문조 사를 진행합니다. 조사에 참여하려면 https:// koreatimes.net/Survey/SurveyItem/25를 방문, 질문에 답한 후 하단의 제출(Submit) 을 클릭하면 됩니다.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의 토론토-인천 왕복요금은 성수 기 여부에 관계 없이 최근 가파 르게 오른 탓에 교민들의 부담 이 더욱 커졌습니다.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널릴 알릴 수 있는 이번 설문조사에 많이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사는 20일까지 진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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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숙 기자 edit1@koreatimes.net
입추(8일)의 문턱을 넘어섰지 만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 주말 토론토 일원에선 류 현진이 등판하는 블루제이스 야 구경기를 비롯해 음식축제, 테니 스 상위 랭커들의 열전, 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류현진 블루제이스 홈경기 등판 11일부터13일까지토론토로저스 센터(1 Blue Jays Way)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시카고컵스의메이저 리그야구경기를관람할수있다. 특히 13일 오후 1시37분에 시 작되는 경기에는 류현진 선수의 등판이 예정돼 있다. 지난 7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경기 중 무릎에 타구를 맞 고 부상을 입은 후 회복한 류현 진은 주발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댄포스축제(Taste of the Danforth) 토론토에서 가장 사랑받는 거 리 축제 중 하나인 댄포스축제가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돌아온다.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브로 드뷰 로드(Broadview Rd.)와 존 스 애비뉴(Jones Ave.) 사이 덴 포스 길에서 다양한 그리스음식, 무료 길거리공연, 아이들을 위한
▲ 이번 주말 댄포스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코로나 이전에 열렸던 축제에서 펼쳐진 민속춤 공연.
류현진경기·댄포스축제등 볼거리풍성 흥미진진테니스·한인무용공연도 키즈존 등을 즐길 수 있다. 무료 입장. www. greektowntoronto.com 내셔널뱅크 오픈 테니스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 회다. 토론토에선남자경기가, 몬트 리올에선여자경기가열린다. 노스욕 소비스 스타디움(1 Shoreham Dr.)에서 12일(토) 오 후 2시30분, 오후 7시30분에 남 자 준결승전이, 13일 오후 4시 엔
남자 결승전이 펼쳐진다. www. nationalbankopen.com 저크페스트(음식축제) 저크페스트(Jerk Fest)가 13일 까지 이토비코 센테니얼파크(256 Centennial Park Rd.)에서 진행된 다. 다양한 캐리비안 음식, 셰프들 의 요리시연, 음악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www.jerkfestival.ca 의대진학 설명회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와 캐나다한인의학맨토십이니셔티 브가‘한인학생들을 위한 의대진 학 설명회’ 를 12일 오후 1시 한 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마련 한다. 참가비 학생 10달러, 학부 모 30달러. 문의: (416)383-0777 이밖에 서울대 온주 동창회 는 12일 오전 11시 보이드공원 (8739 Islington Ave.)에서 야유 회를,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대 표 김미영)와 토론토한인회는 한 캐수교 60주년을 맞아‘짓’공연 을 13일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 관에서 갖는다. 무료. 문의: kdsscinfo@gmail.com
'워킹홀리데이' 하면역시캐나다 【서울】올해 한국-캐나다 워킹홀 리데이 대상 인원이 수교 60주년을 맞아 8,500명으로 확대된다. 한국 외교부는 양국이 워킹홀리 데이 참여자 상한을 지난 2월 4천명 에서 6,500명으로 확대한 데 이어 2 천명 더 늘리기로 했다고 11일 발표 했다. 양국 워킹홀레이데이 참여자
연간쿼터 6,500명→8,500명 내년엔 1만2천 명으로 확대 상한은 내년에는 1만2천명 규모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참가자의 연령 상한선도 기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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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세에서 35세로 상향된다. 외교부는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교류와 이해 증진의 기회가 확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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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며 "참가자와 참가 희망자들 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워킹홀리데이는 18-30세 청년들 이 체결국가에서 최장 1년 동안 체 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통해 현지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허가하는 비자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