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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35호 2023년 10월 4일 (수)
Wednesday, October 4, 2023
블루어 노인회 어디로 가나? 쿠데타 주도세력 돌연 한국행... "행사 때문"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지하철서 터지는 휴대폰 로저스 이어 2일부터 벨·텔러스도
로저스에 이어 벨(Bell) 등의 고객들도 TTC 지하철 일부 구 간에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 다. 벨·텔러스·버진·쿠도스 등 은 2일부터 지하철 내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휴대폰이 터지는 TTC 지하 구간은 ◆유니언~세인트조지 역·지하터널 ◆유니언~블루 어/영 역·지하터널 ◆세인트조 지~블루어/영 역·지하터널 ◆ 스파다이나·듀폰 역 ◆킬~캐 슬프랭크 역 등이다. 앞서 로저스는 지난 8월23일 부터 지하철에서 서비스를 제 공했다. 그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없 는 구간이 아직 많아서 이용자 들의 불편이 완전히 해소됐다 고 보기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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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회장, 반대그룹 이사들에 해임 통보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블루어 노인회가 내분을 극복하 고 다시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일부 노인회 임원진들의 쿠데타가 벌어진 이후, 일주일이 지난 상황에 서 배인자 회장은 반대측에 대해 본 격적인 반격에 나선 모양새다. 반면 배 회장 반대 측은 핵심멤버 들이 한국 방문 중인 관계로 별다른 움직임이 없지만 이들이 캐나다로 돌아오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설 것 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노인회 사정에 밝은 원 로는 "김인석 이사장은 그냥 허수아 비일 뿐"이라며 "쿠데타의 핵심 배 후는 권은자 이사다. 그런데 권 이사 가 한국에 갔으니 반대그룹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3일 본보와의 통화에 서 "행사 때문에 권은자 이사와 함 께 얼마 전 한국에 왔다"며 "9일 캐 나다로 돌아가면 그동안 제기된 배 회장에 대한 의혹을 상세히 밝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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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이사장>
다"고 전했다. 반대 측은 배 회장 퇴진의 명분으 로 내세운 ▶5천 달러 횡령 의혹 ▶ 노인회장의 무책임한 한국행에 대 해 본보에 아직 아무런 증거를 제시 하지 못했다. 또한 임시이사회를 열어 배 회장 퇴진을 선언한 임원이 쿠데타 일주 일 만에 돌연 한국으로 간 것도 이 해할 수 없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배 회장은 "하늘에 맹 세코 나는 올해 한국에 갈 계획이 없었는데 반대 측이 왜 나를 모함했 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김 이사장 이 한국에 갔다는 말도 처음 들었다. 반대 이사들이 한국에 간 것을 내가 간 걸로 거짓말을 꾸며 나를 쫓아내
▲ 바람 잘 날 없는 블루어 노인회의 미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교민 들은 마음 편하게 노인회관(476 Grace St.)을 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 려 한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5천 달러 횡령 의혹'에 대해서도 배 회장은 "무슨 말인지 도대체 모 르겠다"며 "나는 약속대로 5천 달러 를 워커톤 행사에 기부했는데, 김 이 사장은 본인 수표로 5천 달러를 나 에게 전달한 후 갑자기 수표 입금을 정지시킨 다음 현금으로 1,500달러 만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 회장은 반대 측 이사들에 대해 노인회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 과 회장을 음해한 이유를 들어 해임 을 통보했다.
다만 배 회장은 반대 측 이사 대부 분이 주정부 사이트에 임원으로 등 재됐고, 과반 이사의 회장 해임 결의 가 진행된 것에 대해선 분명하게 설 명하지 못했다. 한편 배 회장은 본보 광고 등을 통 해 워커톤 결산보고(A5면)를 했다. 총 수입은 2만6,650달러, 지출은 9,856달러로 1만6,793달러가 남았 다고 보고했다. 최종 잔액은 노인회 모기지와 직 원 인건비 등을 제외한 약 2,500달 러다.
인도, 캐나다 외교관 41명추방 예고 시크교도 피살 후 양국 외교전쟁 격화 인도 내 시크교도들을 지원하던 캐나다 국적 분리주의 활동가가 피 살된 사건과 관련한 인도와 캐나다 의 외교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 사건 이후 양국의 자유무역협 정 협상이 중단됐고, 캐나다는 인도 외교관을 추방했다. 인도는 캐나다인에 대한 비자발급 을 중단한데 이어 자국에 주재 중인 캐나다 외교관 62명 중 41명을 이달 10일까지 본국에 송환할 것을 요구 했다. 사실상 추방 예고인 셈이다.
인도 정부는 기한 내에 본국으로 귀환하지 않은 캐나다 외교관은 면 책특권을 상실할 것이라고 밝히기 도 했다. 이러한 보도와 관련해 캐나다 외교부와 인도 정부는 언급을 거 부했다. 인도와 캐나다는 지난달 18일 저 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인도 정 부요원이 인도계 캐나다인을 살해 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을 시 작으로 관계가 급격히 악화했다.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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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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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올해 6월 서리의 시크교 사원 주차장에 서 시크교 분리주의 지도자 하디프 싱 니자르가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 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배후에 인도 정부가 있다는 게 캐나다 정부의 주 장이다. 니자르는 인도 북부 펀잡 지역을 분리해 시크교 국가 '칼리스탄'을 세 우자는 분리주의 운동을 이끌면서 비공식적 주민투표를 조직하던 중 공격받았다. 캐나다 내 시크교도의 수는 77만 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한다.
▲ 지난 6월 BC주 서리에서 피살 된 시크교도 하디프 싱 니자르. 캐나다는 니자르 살해의 배후에 인도 정부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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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록이 목사 초청 캐나다 대성회 와보라!!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의 현장으로 지금까지 이런 집회는 없었다
돌파의 영성으로 일어나라 2023.10.17(화) ~ 10.19(목) •17일 저녁 7시 •18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저녁 7시 •1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와 사 목 김록이 부대 차 불의 전
주강사 김록이 목사 백석대 신학박사(Th.D.), 상담학 박사(D.C.) 그레이스힐링교회(인천 천안 양평성전) 그레이스실천사역전문연구원장
토론토 소망장로교회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 집회 문의: 노스욕한인장로교회 서은주 목사. (647-209-3438) ◆ 준비기도회: 심상대 목사(416-223-1914)
◆ 영어권 동시 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