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국일보 캐나다 2022년 12월 17일 (토)

Page 1

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온라인 지면보기

1.844.762.1600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www.CSinsurance.ca

www.koreatimes.net

제11981호 2022년 12월 17일 (토)

Saturday, December 17, 2022

“코로나 1월 재유행”빨간불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눈폭풍에 정전·침수·사고 잇따라

일부지역 적설량 15cm... 사망자 없어 15일 광역토론토지역은 강 풍과 눈보라가 휩쓸면서 하 루 종일 궂은 날씨를 보였다. 16일 낮 12시 현재 여행 주 의보는 해제된 상태다. 토론토경찰은 15일 기상악 화로 최소 18건의 충돌사고 가 있었지만 사망자나 큰 부 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던밸리파크웨이(DVP) 여 러 곳에서도 홍수가 보고됐 지만 고속도로는 폐쇄되지 않았다. 이날 스카보로 일부 지역에 날씨의 영향으로 인한 정전이 있었고 이토비코에서는 홍수가 발생했다. 날씨는 피어슨공항의 항공편에도영향을미쳤다. 연방환경부에 따르면 더 램지역 적설량이 가장 많았 다. 억스브리지는 15일 오후 9시45분 까 지 약 15cm의 눈이 쌓였다. 이 때문에 16 일 더램지역 교육청은 대부 분 지역의 스쿨버스 운행을 취소했다. 한편 17일(토) 토론토 날씨 는 구름이 조금 끼고 낮 최고 0도, 최저 온도는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코로나 바이러스는 당분간 사라 지지 않는다." 온주 최고 보건책임자 키어런 무 어 박사는 15일 CBC와의 인터뷰에 서 또 한 번의 코로나 유행을 예고했 다. 그는 "안타깝게도 1월 초 코로나 감염자 수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 상된다"며 특히 연말 연휴 동안 감염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코로나 감염은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꾸준히 감소한 후 다시 증가 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역시 이달 1~7일 110명으로 파악됐다. 2주 전 보다 21명, 1주 전보다는 17명 증가 한 숫자다. 무어 박사는 또 코로나 부스터샷과 독감 예방주사 접종자 수가 매주 감소 하고 있다며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서예방접종의중요성을강조했다. 온주 보건부는 코로나백신 접종 후 약 6개월이 지나면 면역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에 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사람은 독감 예방 접종뿐 아니 라 부스터샷도 반드시 맞을 것을 적 극 권장한다. 이와 관련, 쏜힐 갤러리아약국의 송재인 약사는 "65세 이상 시니어들 은 대부분 부스터샷 접종을 마쳤지 만 젊은층 접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 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온주정부의 백신 포털 을 통한 별도 예약 없이 접종이 가 능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온주 의

료보험카드가 없을 경우 여권 등 신 분증이 필요하다. 한편 무어 박사는 백신접종과 별 도로 마스크 착용도 강조했다. 그는 쇼핑몰과 같은 공공장소, 대 중교통에서 절대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환 기 수준과 참석자 수, 음식이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특정 행사에서는 마 스크를 벗는 것이 편안할 수 있다며 명절 가족 모임 등에서는 각자 합리 적으로 코로나 감염 리스크를 평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씻기는 세균,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을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전염병 전문가 들은 코로나 등 감염병이 유행 중인 상황에서는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 는 올바른 손씻기가 반드시 필요하 다고 지적했다. www.koreatimes.net/코로나

월드컵 경기 일정 3·4위전 17일 (토·이하 토론토시간) 크로아티아-모로코 오전 10시(중계: TSN)

결승전 18일(일)

▲ 15일 토론토 등 온주 일원에 많은 눈이 내려 곳곳에서 교통사고 등 피해가 발생했다. 10cm 이상의 눈이 내 린 피터보로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눈 내리는 도로를 힘겹게 지나가고 있다.

아르헨티나-프랑스 오전 10시(CTV·TSN)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 유지’의미는? 연방금융감독원은 15일 무보험 주 택모기지 대출의 자격을 심사(16일 자 A1면)할 때 적용하는 이자율을 현행 5.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모기지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대 출 기관이 제공한 실제 이자율보 다 높은 이자율을 감당할 수 있음 을 증명해야 한다. 즉, 대출자들은 5.25%의 이자율이나 금융기관의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백신접종 줄어들고 사망자는 늘어나 부스터샷·마스크·손씻기 중요

"금리상승 속 첫집 구매자에 도움될 수도" 적용예외 신용조합 고객 상대적 유리 모기지 이자율보다 2%포인트 높은 수치 중 하나를 선택해 상환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이와 관련, 헌팅턴 크로스 모기지 측은 "스트레스 테스트란 실제보다 높은 이자율을 적용해 받을 수 있는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모기지 금액이 줄어드는 것과 같다" 며 "최근 모기지 이자율이 은행 또 는 변동·고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5.25%를 넘어서기 때문에 사실상 스트레스 테스트는 현재 큰 의미가 없고 감독원이 기준 이자율을 그대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로 유지한 것은 금리가 상승하는 상 황 속에 첫집 구매자들에게 숨통을 틔어준 것과 같다"고 16일 설명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신용조합 Credit Union의 경우 연방이 아닌 주정부의 규제를 받기 때문에 스트 레스 테스트에서 예외가 되고 부채 상환비율 기준도 은행보다 더 높게 적용하기 때문에 모기지 금액을 좀 더 받을 수 있어 고려해볼 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보가 넘치는 한국일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구인/구직 사고/팔고 렌트/하숙 등 www.koreatimes.net

www.ymkcga.com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한국일보 캐나다 2022년 12월 17일 (토) by Koreatimes(뉴스 보기)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