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233호 2024년 4월 5일 (금)
Friday, April 5, 2024
티웨이, 9월 캐나다 신규취항 韓저가항공사... 밴쿠버-인천 운항 경쟁심화에 항공료 하락 기대감↑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한국 티웨이항공(T'way Air)이 캐나다 신규취항을 준비 중이다. 웨스트젯의 캘거리-인천 운항재 개와 에어캐나다(AC)의 몬트리올인천 직항 신설에 이어 한국 저가 항공사가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는 등 캐-한 노선의 경쟁이 갈수록 치 열해진다. 과거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가 독과점했던 캐-한 노선은 이제 참여 항공사가 4개로 늘어났다. 경쟁 심화가 그간 캐나다 한인들 을 괴롭혔던 높은 항공료를 끌어내 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올해 9월부터 인천-밴쿠버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현재 주 4회 운항을 목표로 하는 티웨이는 현재 3대를 운용 중인 대 형기를 2027년까지 총 20대 확보키 로 했다. 조만간 프랑스 파리 등 유 럽 노선에도 진출할 전망이다. 한인여행업계 관계자는 "티웨이 가 캐나다 항공시장에 새로 진입함 에 따라 올 여름부터 캐나다-인천
CBP
캐·미 넥서스 50불→120불 검토 국경신속통과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캐나다-미국 국경을 신속하 게 통과할 수 있도록 해주는 넥 서스(Nexus) 프로그램의 수수 료가 크게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국경서비스국(CBSA) 은 미화 50달러인 넥서스 신 청 수수료를 10월1일부터 미화 120달러로 인상하는 안을 검 토 중이라고 밝혔다. 수수료 인상안은 양국이 동 의해야 확정된다. 서비스국에 따르면 넥서스 수수료는 2002년 프로그램이 도입된 이후 한 번도 오른적이 없다. 유효기간이 5년인 넥서스 카 드를 소지한 캐나다인과 미국 인은 국경에서 전용차선 이용, 보안검색 간소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항에서도 빠르 고 간편한 입국심사를 받는다. 사업 등으로 캐-미 국경을 자 주 통과하는 사람들이 많이 소 지하고 있다. 코로나 기간엔 일 시적으로 카드발급이 중단되 기도 했다. 지난해 신청자는 51만 명에 달했으며 총 가입자는 180만 명으로 추산된다.
주간한국 오늘(5일) 발행
빈집세 신고 깜빡... 4천불 고지서 토 론 토 시 에 빈 집 세(Vacant Home Tax) 신고를 하지 않은 실거 주자들이 세금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라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일간지 토론토스타에 따르면 빈 집세 신고를 하지 않은 실거주 남성 에게 2일 4천 달러 고지서가 날아 들었다. 5,200달러 고지서를 받은 작가도 있었다. 빈집세 관련 문의가 빗발치자 토 론토시는 주택에 실제로 거주하 는 주민이 마감일이었던 지난달 15
조재현
토탈 장례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토론토 12만5천 명 미신고 실거주자는 이의신청 가능 일까지 빈집세 신고를 하지 않았 을 경우 토론토시 웹사이트(www. toronto.ca)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알렸다. 실거주자임을 입증하면 빈집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단, 마감일 까지 신고하지 않았기 때문에 21.24
여행 라벤더 밭에서의 피크닉
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토론토시는 1년에 6개월 이상 비 어 있는 집에 빈집세(집값의 3%)를 부과한다. 주택이 비어있지 않더라도 주택 소유주라면 누구나 토론토시 웹사 이트를 통해 마감일 전에 신고해야
하는데, 많은 집주인들이 이를 잘 모르고 있다. 토론토시는 빈집세 신고를 하지 않은 집주인 12만5천 명에게 고지 서를 발송했다. 이 중 상당수는 실 거주자로 짐작된다.
정부리베이트
에어컨 무료 설치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온주 대학 새 정책 발표
3월까지 $7100
416-661-4529
박진화 Jin Hwa Park
라이프
Heating&Cooling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서비스
Tel: 905-305-8508
로 2018년 8월 코스피에 상장했으며 4월 현재 국제선 50개와 한국노선 5 개 등 총 55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한국에선 작년 연간 여객운송실 적에서 저비용항공사(LCC) 중 2위 를 차지했다. 티웨이의 국제선 진출은 대한항 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유럽연합이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을 승인하면서 유럽에서 중복 되는 4개 노선(바로셀로나, 파리, 프 랑크푸르트, 로마)의 운수권과 슬롯 (공항 이착륙 허용 횟수)을 저비용 항공사에 제공할 것을 조건으로 승 인했기 때문이다. 이 유럽 4개 도시 노선의 유력 인수자로 티웨이가 유 력하게 거론된다.
프리픽
'슈퍼 리얼 미' 걸그룹 아일릿
대표 변호사
Cell: 647-201-2326
▲한 국 저가항공사 티웨이가 밴쿠버-인천 취항을 준비 중이다.
커버스토리
채플릿지 Chapel Ridge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노선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 다"며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가 토 론토-인천 노선을 조만간 기존 주 6 회에서 주 7회로 증편 운항할 예정 이고 좌석수가 더 많은 대형기로 교 체되는 노선도 있다"고 밝혔다. 항공노선 증가로 다음달부터는 한 인들의 항공사 옵션도 다양해진다.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는 인천토론토 밴쿠버를 매일 운항하고, 대 한항공의 경우 다음달부터 5개월 간 하루 2회 비행기를 띄운다. 웨스 트젯의 캘거리-인천 직항편은 올해 5월부터 주 3회, 에어캐나다의 몬트 리올-인천 직항은 6월부터 주 4회 운항한다. 항공사들의 고객유치 경쟁이 치 열해지고 저비용 항공사가 캐나다 여객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팬데믹 이후 급상승한 항공료가 떨어질 것 이란 기대가 높다. 실제로 웨스트젯 이 캘거리-인천 노선을 신규취항하 면서 2020년 이후 자취를 감췄던 999달러 요금이 새로 등장했고, 곧 이어 경쟁사인 에어캐나다도 999 달러 항공권을 경쟁적으로 판매해 가격경쟁에 불이 붙었다. 캐나다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티웨 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
416.820.7281
www.ymkcga.com
제38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에 초대합니다
공로상 김연근 (간호사)
공로상 이민복 (PAT한국식품 대표)
공로상 제니퍼 윤 (험버리버종합병원 부원장)
단체상 온주한인비즈니스협회 (회장 채현주)
문화상 조상두 (토론토아카데미 상임지휘자) *사진은 가나다순
■ 티켓문의
■ 2024년도 한인상 이사 고문
김말화: (647) 998-7047 marysungmosey@gmail.com 신숙희: (416) 908-9716 shmono@gmail.com 실비아김: (416) 892-3110 한국일보: The Korea Times Daily I public@koreatimes.net
김명규 이동렬
500 Sheppard Ave. E. Unit 305A, North York, ON M2N 6H7
■ 준비위원
구자선 정창헌 이용우 김말화 신숙희 실비아김 황현수
티켓 $20 (사전 구입환영) 특별상
2024년 5월 4일 (토) 오후 2시 후 원
서상수
특별상 이양하 (임상심리학자)
토론토 한인회관 1133 Leslie St., Toronto
토론토총영사관, 청호실업(김소일터치캐쉬), 평화식품(구자선), 한국식품(PAT), 피커링우드바인도요타(정창헌), 토론토하나은행, 온타리오실업인협회, Royal Lepage New Concept(조준상), 이창희 부동산,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유건인), 토론토한인신용조합, 부동산캐나다, 얼TV, Coreservice Insurance(최국선), 세방여행사, 김동균회계법인, 김은희변호사, 고려한의원(오창우), 낙원식당(정인정), 홍이표치과, 비둘기인쇄소(실비아김), 마인즈프로덕션(황현수), 한국일보
캐나다한인상 이사회 이사장 구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