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241호 2024년 4월 19일 (금)
Friday, April 19, 2024
"한인사회 큰 일꾼 잃었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국민커피"앗" "보트당첨은 오류"
▲ 팀호튼스가 '롤업더림' 이벤 트를 통해 보트에 당첨됐다 는 통보를 받은 고객들에게 " 오류"라며 당첨 취소를 통보 해 비난을 샀다. 언스플레쉬 국민커피점 팀호튼스가 지 난해에 이어 또 대형실수를 저 질렀다. 롤업더림(Roll-up-the Rim) 이벤트를 통해 6만여 달러 상 당의 보트에 당첨됐다고 알린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 류가 발생했다"며 당첨 취소를 통보한 것이다. '보트 당첨' 이메일을 받았던 일부 고객들은 "장난도 아니고 이게 뭐냐"며 분노했지만 팀호 튼스는 사과만 할 뿐 보상에 대 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팀호튼스는 지난해에도 비슷 한 실수를 했다. 1만 달러 당첨 고객들에게 " 기술적인 오류"라며 사과하고 50달러 상품권을 제안, 비난을 샀다. 팀호튼스의 연례 이벤트 ' 롤업더림'은 원래 고객들이 종이 컵에서 자동차, 현금, 무료 커피 등의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방 식이었다. 하지만 팬데믹 기간인 2021 년 코로나 감염을 우려해 스마 트폰앱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 으로 바뀌었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아리랑' 되찾는데 공헌한 한유진씨 별세 뇌종양 진단 3주만에 세상 떠나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한인사회가 아리랑요양원을 되찾 는데 크게 공헌한 1.5세가 갑작스럽 게 세상을 떠났다. 비보를 접한 지인들은 한인사회 큰 일꾼을 잃은 것에 비통함을 금치 못했다. 최근까지도 시니어 관련 일로 여 기저기 뛰어다녔던 한유진(63·영 어명 수잔) 아리랑시니어센터 부이 사장은 이달 초 뇌종양 진단을 받은 지 3주만인 14일 황망하게 우리 곁 을 떠났다. 두 자녀의 엄마이자 유능한 변호 사로, 어려움에 처한 교민들의 멘토 이자 봉사자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그는 89세 노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 나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한다. 김명숙 전 아리랑시니어센터 이 사장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 로 큰 충격을 받았다. "한달 전부터 한 부이사장의 말 이 어눌해지고 행동이 예전 같지 않 아 가족의 권유로 병원 검사를 받았 는데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며 "더구 나 악성이라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 지 못한 채 2주 만에 우리 곁을 떠났
▲ 아리랑요양원을 되찾는데 크게 공헌한 한유진씨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아리랑시니어센터 다. 지난 11일 입원 중인 병원에 면회 를 갔는데 그게 고인의 마지막 모습 이 될 줄 몰랐다"고 힘겹게 말했다. "대형 로펌의 파트너로 있으며 일 벌레로 유명했던 한 부이사장은 한 인사회 일에는 몸을 사리지 않고 열 심히 헌신했다. 특히 한인요양원 업
에 발을 내딛고 36년 간 경력을 쌓 은 베테랑 변호사였다. 봉사에 각별했던 그는 한인장학 재단 이사장, 한캐비즈니스카운슬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 무 궁화요양원(현 아리랑요양원) 인수 추진위원회 참여를 시작으로 2021 년 아리랑시니어센터 부이사장으 로 취임하는 등 수년 동안 줄곧 한 인요양원 일에 매진했다. 아리랑시니어센터는 "고인의 진 심어린 봉사가 한인들에게 오래 기 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메모리 얼펀드를 조성키로 했다"며 "기부 금은 모두 제2 한인요양원 건립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모 기부금은 give@arirang.ca 또는 AAFCC 홈페이지에서 후원할 수 있다. 유족으로는 남편 로스 프라이스 씨와 두 아들, 그리고 89세 어머니 가 있다. 다음달 10일 예정인 장례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무는 그의 남편도 놀랄 정도로 자기 일처럼 발벗고 나섰다. 그런 그가 갑 자기 세상을 떠나 한인사회는 큰 일 꾼을 잃었다." 1967년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따 라 이민한 고인은 토론토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1988년 법조계
피어슨공항 금괴절도일당 잡혔다 에어캐나다 직원 등 캐·미서 6명 체포 2천만 불 중 9만 불 상당만 되찾아 1년 전 미시사가 피어슨공항에서 발생한 2천만 달러 이상의 금괴(골 드바 7천개)·현금 절도사건의 용의 자들이 체포됐다 17일 필지역경찰은 '프로젝트 24K'라는 작전명으로 활동한 수사 팀이 용의자 5명을 캐나다에서 체포 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5명 중엔 에 어캐나다 현 직원 1명이 포함됐다. 경찰은 당초 9명이 체포됐다고 발 표했다가 5명이 캐나다에서 체포되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고 전 에어캐나다 직원 등 3명이 수배 됐다고 정정했다. 또다른 1명은 미국 에서 붙잡혀 현지 구치소에 구금됐 다. 용의자들 중 일부는 불법무기 암 거래 조직의 일원으로 드러났다. 피어슨공항 금괴절도는 작년 4월 에 일어났다. 미국 현금수송회사 브 링스(Brink's)는 스위스 귀금속 회 사 발캄비, 스위스 라이파이젠슈바 이츠은행의 의뢰로 각각 400kg의 금괴와 미화 194만 달러를 취리히에
서 토론토로 수송했다. 금괴 등을 실은 에어캐나다 특별 화물기는 지난해 4월17일 오후 4시 께 피어슨공항에 착륙했고 금괴와 현금을 실은 컨테이너는 오후 6시께 전용창고로 옮겨졌다. 오후 6시32분 에어캐나다 직원으로 위장한 절도 범이 가짜 화물 운송장을 사용, 금괴 를 훔쳐 유유히 사라졌다는 게 브링 스의 주장이다. 브링스는 에어캐나다가 절도범의 신분과 가짜 서류를 제대로 확인하 지 않았다며 지난해 10월 에어캐나 다를 상대로 2,300만 달러 등을 요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에어캐나다는 브링스의
주간한국 오늘(19일) 발행 커버스토리 글로벌 스타들의 만남 스트레이 키즈&찰리푸스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편 경찰은 2천만 달러의 금괴 중 8만9천 달러 상당만 되찾았다. 나머 지 금괴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Heating&Cooling
3월까지 $7100 정부리베이트
에어컨 무료 설치
416.820.7281
www.ymkcga.com
2024년 5월 24일(금)~26일(일) Seneca College, Newnham Campus (1750 Finch Ave E, North York ON M2J2X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