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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98호 2023년 7월 28일 (금)
Friday, July 28, 2023
한인승객은 봉?... 항공료 또 올라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콧대 높은 캐나다구스도... 중고시장에뛰어들어 '제너레이션스' 가동
1,500달러 안팎의 고급 겨 울파카 등 값비싼 의류를 판 매하는 캐나다구스(Canada Goose)가 중고시장에 직접 뛰 어들었다. 세계적으로 중고패션 시장 이 커지면서 콧대를 낮추기 시 작한 것이다. 캐나다구스는 소비자들이 중고품을 구입하거나 맞교환할 수 있는 플랫폼 제너레이션스 (https://generations.canadagoose.com)를 운영하기 시작 했다고 27일 밝혔다. 27일 현재 제너레이션스엔 200달러대부터 1천 달러 내외 의 다양한 중고 의류가 올라와 있다. 그간 캐나다구스는 젊은층 을 중심으로 중고거래가 활성 화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 고 있었다. 실제로 온라인 위탁판매 전 문 스레드업(ThredUp)에 따르 면 2027년 글로벌 중고시장 규 모는 3,500억 달러로 커질 전 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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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에어캐나다와 대한항공이 3개월 만에 항공료를 또 인상한다. 올해 들어서만 유류할증료 포함 3번째 인상 소식이다. 팬데믹 이전의 요금과 비교하면 약 64%나 급등했다. 2019년 비수기 한국-캐나다 왕복 항공요금은 밴쿠버 900달러대, 토 론토 1,100달러 안팎이었다. 지금은 비수기 항공권마저 1,500 달러 이하는 찾아볼 수 없다. 2,300 달러 정도인 성수기 요금이 2,800 달러를 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토론토 한인여행사는 "지난 25일 대한항공이 기본요금을 100달러 인상한다고 발표했고 에어캐나다 도 곧 100달러를 인상할 예정"이라 며 "이번 인상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오른 것도 아닌데 정확한 사유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교민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른다. 가뜩이나 고공행진 중인 항공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상황 에서 항공사가 또 요금을 인상한 것 은 지나치다고 입을 모은다. 사업차 1년에 5번 이상 한국을 다녀온다는 교민은 "항공료가 너 무 비싸서 고통이 크다. 항공사 앞 에서 데모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
▲ 대한항공에 이어 에어캐나다가 기본요금을 100달러 인상, 한인들의 한국왕복 항공료 부담이 커졌다. 한인사회 에선 요금인상보다 서비스를 먼저 개선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대한항공이어에어캐나다100불인상 토론토인천성수기2,500불안팎 "서비스부터개선""시위라도해야" 라며 "캐나다-한국 노선은 에어캐 나다, 대한항공 독점체제라서 한 쪽에서 가격을 올리면 다른 항공 사가 덩달아 올리는 관행이 반복 된다. 항공요금은 교민들에게 필수
공공재나 다름없기 때문에 항공사 는 요금인상에 굉장히 신중해야 한 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제전문가 김남수씨는 "팬데믹 이후 그동안 억눌린 한국행에 대한
수요 폭발로 항공료가 급격히 오른 것"이라며 "1인 왕복항공료가 기본 1,500달러를 넘기 때문에 교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부담이 크다. 최근 조사에서 에어캐나다 서비 스가 최하위로 나왔는데, 항공사들 은 요금인상보다 서비스 개선에 더 치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7일 현재 토론토-인천 왕복 비 수기(9~12월 초 또 는 1~4월) 항 공요금은 약 1,890달러부터, 준 성 수 기·성 수 기(5~8월, 12월)는 2,100~2,600달러 정도다.
역전 드라마 주인공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 출 전한 캐나다팀이 26일 호주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2-1 로 승리, 1승1무를 기록하며 B조 1위로 올라섰다. 이날 1-1 상황에 서 캐나다의 아드리아나 리언이 후반 8분 역전골을 성공시킨 후 포효하고 있다. 캐나다는 31일 오 전 6시(토론토시간) 호주와 3차전 을 갖는다.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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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뿌리를 둔 차세대를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발굴과 양성에
목적: 그 목적을 가지며, 지속적인 학업을 장려하고 지원하는데에 그 뜻을 모았습니다. 대상: 2023년 캐나다 대학진학 예정자, 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 그리고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한 학생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1. 신청기간:
2023년 7월 13일 ~ 8월 13일 까지
2.신청방법:
YLT장학회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www.yltcanada.ca)
자기소개서(가정환경, 신앙 및 교회활동, 전공 및 비젼) 재학증명서(혹은 대학입학증명서), 공인 성적 증명서 추천서2부(모교회 담임목사 추천서 1부 필수), 출석 교회주보 3. 장학금:
1) 장학생 00명
2) 장려 장학생 00명
각 $1,300 (총 23명)
4. 장학금 수여: 2023년 8월 31일(예정) ※ 자세한 내용은 YLT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www.yltcanada.ca
신청문의: 박재현 전도사 (Tel. 647. 286. 9889) / 이메일: admin@yltcanada.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