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337호 2024년 11월 8일 (금)
Friday, November 8, 2024
임대료 인상 통고 받았나요 <주택>
내년도 법정한도 2.5%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원더브랜드 빵 판금 조치 금속 등 이물질 나와
한인들에게 친숙한 빵 원더브래드 (Wonder Bread)에서 이물질이 나 왔다. 연방식품검사국(The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해당 빵을 5일 판매금지 처분했다. 이 빵은 온타리오주, 퀘벡주, 뉴펀 드랜드 주 지역의 메트로, 로브로 등 캐네디안 식품점에서 주로 판매된다. 식품국은 이 제품을 먹지 말고, 팔 지 말라고 긴급 명령을 내렸다.
10월초까지 통고했어야
근로자·세입자가 알아둘 사항 새해부터 1월1일부터 시행. EI는 온라인이 나 서비스 캐나다 사무소에서 신청 한다. 승인까지 보통 4주 이상 걸린 다. 1. 고용보험(EI: Employment Insurance 실업보험) 지급액 인상 (<표> 참고) 2. 거주주택 임대료 임대료 인상에 관한 규정은 다소 복잡하다. 세입자들은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주거임대법(RTA)의 적용 여부 ◆추가 서비스나 공간에 대한 임 대인과의 합의 여부 ◆임대인의 연간 가이드라인 초 과 임대료 인상 신청 여부 ◆거주 중인 건물이나 유닛의 연 령 ◆임대인의 연간 가이드라인 초
주정부 고용보험 지급액↑ 과 임대료 인상 신청 여부 *임대료 인상에 관한 일반 규칙 임대인(landlord: 집주인)은 세 입자 입주한 지 12개월 후부터 임 대료를 인상할 수 있다. 단, 세입자 (tenant)가 임대법의 보호를 받는 경우에 한한다. 주인은 그 후부터 1 년에 단 한 번씩만 집세를 올릴 수 있다. 주거임대법 RTA: 모든 세입자가 이 법의 적용을 받는 것은 아니다. 예: 화장실과 부엌을 주인이나 그 가족과 공동 사용하는 세입자는 임 대법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세입자는 임대차 계약서를 면밀 히 검토해야 한다. 계약서가 집세 인 상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경우 주인 은 마음대로, 아무 때나 집세를 올 릴 수 있다. 집주인은 집세 올리기
온타리오주 EI 혜택
2025년 최고
2024년 최고
일반질병, 간병, 출산 및 표준 육 아 휴직 급여
주당 695달러
주당 668달러
장기 휴직 급여
주당 417달러
주당 401달러
1. 고용보험(EI: Employment Insurance 실업보험) 지급액 인상 <표> 최소 90일 전 인상액을 세입자에게 서면 통보해야 한다. *임대료 인상 가이드라인 연간 임대료 인상에는 제한이 있 다. 온타리오주정부는 내년도 인상 액을 올해 집세의 최고 2.5% 이내 로 한정했다. 집주인은 집세를 이 이 상 올릴 수 없다. 집세 분쟁이 있는 경우 지역별 법률안내소(Community legal clinics)나 법률조언 민간 간단체 CLEO가 도울 수 있다. 주인이 불법적으로 집세를 올 렸다면 세입자는 Landlord and Tenant Board's Form T1 용지를 사용, 환불 요청한다.
예: 집주인은 1월1일부터 집세 를 올리기 위해서는 지난달 3일까 지 인상을 서면 통고했어야 유효하 다. 주인이 집세를 정부 지정액 이 상으로 올리려면 소유주·세입자 위원회The Landlord and Tenant Board(LTB)의 승인을 받아야 한 다. CLEO: Community Legal Education Ontario를 의미. 온타리오 주민에게 법률정보를 무료 제공하 는 비영리단체. 가족법, 임대인과 세입자간의 권리, 고용문제, 사회적 지원, 이민 등 다양한 법적 주제에 관련된 문제를 자료제공으로 돕는 다.
경제 불만·소외 분노... 트럼프 승리 요인은? 2024 미국 대선 선거전 내내 공화 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요하게 파고든 의제는 경제와 불 법 이민이었다. 자신의 핵심 지지층 인 '저학력 백인 남성'들을 다시 결집 하고, 4년간 민주당 조 바이든 행정 부에 실망한 유색인종 유권자를 포 섭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부추 긴 민주주의와 임신중지(낙태)권 박 탈의 공포는 이들에 대항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규모의 고학력자와 여성을 움직이지 못한 셈이 됐다.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팜비치 컨벤션센터 에서 열린 선거의 밤 파티에 참석 해 연설하고 있다. 웨스트팜비치=AP 연합뉴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① 불만 자극 5일(현 지 시 간) NBC·ABC·CBS·CNN 등 4개 미국 방송 의 뢰로 미 선거분석업체 에디슨리서치 가 실시한 미 대선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유권자의 4분의 3이“지금 나 라가 돌아가는 상황” 에 대해 비관적 인 인식을 갖고 있었다.‘불만족’ 이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43%였고,‘화난다’ 고 대답한 사람 도 29%나 됐다. 특히 경제 관련 불만이 컸다. 4년 전보다 본인의 경제 상황이 나빠졌 다는 응답이 45%에 달했다. 글로 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당시 42%보다 더 부정적인 수치였다. 코 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끌어올린 물가는 바이든 행정부 4년간의 다 른 성과를 잠식했다. 41%에 그친 바 이든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는 2020년 재선 실패 때 트럼프에게 매 겨졌던 점수(50%)보다 훨씬 낮다. 결과론이지만 해리스는 이 약점 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출구조 사 결과에 따르면 그에게 표를 준 유 권자는 민주주의(56%)와 임신중지 (21%)를 경제(13%), 외교정책(3%), 이민(2%)보다 훨씬 중요한 의제로 여겼다. 문제는 부동층이었다. 선거 직전 공개된 미국 뉴욕타임스(NYT)·시
에나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펜실 베이니아주(州) 여성 유권자가 임신 중지(29%)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 한 이슈가 경제(22%)였다. 이들을 투표소로 유인할 정도로 해리스의 의제가 매력적이지 않았을 수 있다. 펜실베이니아는 이번 대선 최대 승 부처였다. ② 농촌 결집 미국 온라인매체 복스는 트럼프가 농촌에서 2020년보다 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반면 해리스는 대도시 교외 지역에서 그 격차를 만회할 만 한 지지율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분석 했다. 실제 바이든이 4년 전 대선 당 시 25%포인트 차이로 트럼프를 이겼 던 수도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북 부 라우든카운티에서 해리스는 격차 를 17%포인트밖에 벌리지 못했다. 잘살고 교육 수준이 높은 교외 지 역은 민주당의 새로운 텃밭이었다.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NYT는“라우든카운티의 초기 개표 결과는 민주당을 향한 섬뜩한 경고 를 담고 있었다” 고 말했다. 투표 마감 이 빨랐던 인디애나·켄터키와 남부 경합주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등 의 초기 개표 때 드러난 트럼프의 기 선 제압이 아직 투표가 끝나지 않은 펜실베이니아 농촌의 유권자에게 투 표 동기를 부여했을 수 있다고 복스 는 분석했다. 성난 저학력 백인들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트럼프 지지로 뭉 친 것이다. ③ 인종 확장 이번 선거전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것이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인 유색인 종, 특히 라틴계의 이탈이었고, 그들 을 향한 트럼프의 노골적인 구애였다. 복스에 따르면 그 효과는 플로리다 주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 관련기사 12,16,17,18면 워싱턴= 권경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