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305호 2024년 8월 24일 (토)
Saturday, August 24, 2024
김영재 토론토총영사 국회서 혼쭐 사도광산 협상 대표이나 "간적 없다" 답변 부임 늦어지는 점도 의문 다양한 전자동 마사지 체어 마사지 기구 및 용품 전문점
X O B N E P O
E L A S
Honor Fencing Club에서 6~14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펜싱 일일 캠프를 무료로 제공
예약문의: 416-275-2340 주소: 39 Riviera Dr. Unit 7-8, Markham ON L3R 8N4
SALE $1,499.99
34 Futurity Gate, 7A, Vaughan T : 905-761-7788 sales@titanchair.ca Toll Free : 1-877-567-4998, 905-761-7788
www.titanchair.ca
https://www.honorfencing.com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Hwy 407
Steeles
Dufferin
Tio 한국 남자 사브르 팀의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축하합니다.
태열 외교장관은 "협상을 잘하는 동료라서 제 가 발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협상 대표가 현장을 방문하지도 않고 협상을 진행했다는 비난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사도광산은 지난달 27일 유네스코 회의에서 컨센서스(전원동의) 방식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한국 정부는 일본이 조선인 노동자 관련 전 시물 사전 설치 및 노동자 추도식 매년 개최 등 조치를 하기로 한 데 따라 등재에 동의했다. 그러나 일본이 다음날 공개한 전시물 안내 판에는 조선인 노동자가 강제로 동원돼 가혹한 환경에서 노동했다는 사실이 명시적으로 표기 되지 않았다. 특히 일본이 강제노동의 의미를 명확히 하기 위해 전시시설에 '강제'라는 표현을 명시적으로 담아달라는 한국의 요구를 묵살했는데도 정부 가 사도광산 유산 등재에 동의한 것을 놓고 비 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한편 김 총영사의 토론토 부임이 늦어지는 것을 두고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다. 물론, 공관장의 부임이 늦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1년 7월5일 임명된 정광균 토론토총영사는 2개월 후인 9월9일에야 토론토 에 도착했다. 대사의 경우 아그레망(주재국 동의 절차)이 지연돼 부임이 늦어진 적도 있다. 김 총영사는 지난달 3일 공식 임명됐으며 총 영사관 측에선 7월 중순께 부임할 것으로 예상 했었다. 총영사관 측은 새 총영사 부임 시기 등 에 대한 본보의 질문에 "잘 모른다"고 답했다. 늦어지는 이유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다.
ORIGINAL $3,999.99
Futurity Gate
예상보다 부임이 늦어지고 있는 김영재 토론 토총영사가 국회에서 혼쭐이 났다. 외교부 유네스코협력 태스크포스 팀장으로 서 지난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 도광산(니가타현 소재)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 서 망신을 당한 것이다.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협상이 '굴욕외교'라는 비난을 받는 와중에 그는 조국 혁신당 김준형 의원이 "사도광산에 간적이 있 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김 팀장 은 "올해 3월에야 팀장으로 발령을 받았기 때 문"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장도 모르고 협상하나"라 며 "경제 관료이고 워싱턴DC(주미대사관 경제 공사)에 있었는데 유네스코의 이번 사안과 무 슨 관계냐"며 쏘아붙였다. 그를 유네스코 협력 팀장으로 임명한 것을 두고도 '문제가 있다'는 식의 지적이 나오자 조
OS-4000
Keele
▲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에서 조국혁신당의 김준형(왼쪽) 의원이 조태열 외교장관(오른 쪽 마이크 앞)에게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관련 질문을 하고 있다. 조 장관 바로 왼쪽이 김영 재 토론토총영사(유네스코 협력 TF팀장 자격으로 출석). 국회방송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