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도로에서 운전자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NSW주 당국은 사고를 줄이고 도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평균 속도 측정 카메라'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발표했 다.
이 카메라는 단일 지점에서 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이 아니 라, 특정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 차량의 평균 속도를 계산하 는 방식이다. 차량이 두 지점 사이를 지나갈 때 입장 시간과 퇴장 시간을 기록한 후, 평균 속도가 제한 속도를 초과하면 운전자는 벌금과 감점 포인트를 부과 받게 된다. 현재 이 시 스템은 대형 차량에만 적용되고 있지만, 2025년부터는 모 든 차량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나타났다.
NSW 도로교통부(Transport for NSW) 대변인은 이 기 술이 도로 안전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구 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025년 중반쯤 시 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NSW 도로 교통부 장관(NSW Minister for Roads) 존 그레이엄(Roads John Graham)은 이 기술이 영국, 노르 웨이, 이탈리아 및 네덜란드에서 이미 효과적으로 사용되었 으며 평균 속도 측정 카메라가 도로 안전을 높이는 데 중요 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속은 NSW 도로에서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난 10년 동안 전체 사망자의 41%를 차지하고 있다. 이 에 따라, 시험 프로그램은 과속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퍼시픽 하이웨이(Pacific Highway)와 흄 하이웨이 (Hume Highway) 두 구간에서 우선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부산·광주·대전 등 15곳
초등생 살해 교사, 공무원 연금 수령 막는다 …배현진, 박탈법 발의

오는 3월 20일(목)부터 센터링크 (Centrelink) 및 서비스 오스트레일
리아(Service Australia)의 일부 지원 금에 대해 물가 상승률이 적용되어 약 500만 명이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상 대상 지원금은 구직 수당(JobSeeker), 노령 연금(Age Pension), 장애 지원 연금(Disability Support Pension), 보호자 수당 (Carer Payment), 주거 보조금(Rent Assistance) 등이며 정확한 금액은 3
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조정 기준은 소비자물가
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를 따르지만, 임금 상승률이나 연금 및 수
급자 생활비 지수(Beneficiary Living Cost Index)가 더 높을 경우 해당 지수 가 반영된다.
반면, 연 1회 인상되는 청년 수 당(Youth Allowance), 학업 지원 금(Austudy), 원주민 학업 지원금 (ABSTUDY), 보호자 수당(Carer
Allowance)은 1월에 조정이 완료된 상 태로 이번 인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1월 인상 당시, 지원금 인상이 충분하 지 않다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 호주 사회 복지 협의회(Australian Council Of Social Service, ACOSS)
대표 카산드라 골디(Cassandra Goldie)는 정기적인 물가 연동 조정만
으로는 생활비 상승을 따라잡기 어렵 다고 지적하며, 특히 청년 수당과 학업
지원금도 6개월마다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6개월마다 시행되는 마지막 인
상은 지난 9월에 이뤄졌으며 2주 기준, 지원금에
17
























호주 최대 대형마트 체인인 울워스가 최근 발표한 6개월 실적에서 1억 9천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울워스 그룹은 호주 증권거래소(ASX)
에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1월 5일까
지의 6개월 동안 순이익이 21% 감소한 7 억 3천9백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
다. 회사 측은 예기치 않은 이익 감소의
원인으로 파업으로 인한 13일간의 창고
폐쇄, 공급망 병목 현상, 임금 상승, 그리
고 브랜드 충성도 감소 등을 꼽았다.
울워스 CEO인 아만다 바드웰 (Amanda Bardwell)은 11월과 12월의
파업으로 인한 호주 식품 공급망 차질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정한
합의를 이루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
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호주에서 67세 이상 은퇴자가 받
을 수 있는 연방 노인 건강 카드 (Commonwealth Seniors Health Card)를 신청하지 않은 사람이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카드는 노령 연금(Age Pension)
수급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의료비 절
감과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연간 평
균 3천 달러, 20년간 최대 6만 달러 상당
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
다. 특히 처방약 비용의 75% 할인 및 비
급여 비용(Out-Of-Pocket Costs)에
대해 제공되는 정부의 추가 보조금인 메
디케어 안전망(Medicare Safety Net)
한도도 낮아져 본인 부담금도 더 줄어든 다.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Services Australia)의 총괄 매니저 행크 용겐 (Hank Jongen)은 채널 7(Channel 7)
의 선라이즈(Sunrise) 프로그램에 출연
해 이 카드의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처방약의 경우, 비용이 약 32달러에서
7.70달러로 감소하며, 이러한 절감 효과 가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카드가 제공하는 혜택은
의료비 절감뿐만 아니라, 각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세금, 수도, 전기 및 가스 요금, 대중교통 비용 감면
에도 적용된다고 전했다.
카드 발급 자격요건은 연금 수급 연
령인 67세 이상으로, 다른 정부 지원
금을 받고 있지 않아야 하며 소득 심사 (Income Test)를 통과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단독 가구의 경우 연소득 9만 9,000달러, 부부의 경우 15만 8,000 달
러 이하이다.
김하늘 기자 info@koreannews.com.au
력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생
활비 상승과 붉은 고기 가축 비용 상승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2025년 상반기
바드웰은 VIC주 매출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상품 가용성 및 고객 지표가 차질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으며, 고객을 다시 유치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가성비를 중시하 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 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울워스는 고객들이
info@koreannews.com.au

호주 정부는 2030년까지 향후 4년간 85억 달러를 투입하는 의료 개혁을 주요 선거 공약으로 발표했다. 앤서니 알바니 지(Anthony Albanese) 총리는 모든 호주
인에게 조건 없는 무료 진료를 제공하겠다
고 약속하며 오는 11월 1일(토)부터 전국 적 벌크빌링(Universal Bulk-Billing)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벌크빌링은 환자들이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s, GP) 진료 시에 진료비 청
구 없이 메디케어(Medicare) 혜택을 받
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현재 16세 미만
의 아동, 연금 수급자, 우대 카드 소지자 (Concession)에게 적용되고 있으며, 현 재 일반 진료에 대해 벌크빌링을 제공하는 병·의원은 전체의 약 20% 수준인 것으 로 나타났다.
노동당이 발표한 의료 개혁의 주요 내 용으로는 의사와 병원이 벌크빌링을 더 많
이 제공할 수 있도록 추가 자금을 지원할 뿐 아니라 400개의 간호사 장학금, 2028 년까지 매년 2천 명의 신규 일반의 연수생 양성을 통한 일반의 인력 확충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알바니지 총리는 메디케어 카드만 있으 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노동당이 메디케어를 보호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정책을 통 해 100% 벌크빌링을 시행하는 병·의원 의 수가 4천 800개로 증가하고, 환자들이 연간 8억 5,9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올해 있을 선거에서 노동당이 승리해 정책이 시행될 경우, 1984년 메디케어 도 입 이후
호주 총리 앤서니 알바니지(Anthony Albanese)는 ABC 방송사의 큐앤에이 (Q+A) 방송에 출연해 기록적인 이민자
증가가 호주의 주택 부족 및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
명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노동당 집권 이
후 이민 급증은 코로나 국경 폐쇄 해제의
필연적인 결과였다고 설명하며, 주택 가
격 상승의 원인은 이민자 수요가 아니라
주택 공급의 부족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2029년까지 120만 채의 주택
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으나, 2023년 9
월까지 1년간 신규 주택은 17만 7,702채
만 완공되어 목표 달성에 크게 미치지 못 하고 있으며, 높은 건축 자재 비용으로 인
한 건설업체들의 파산도 요인 중 하나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호주의 일반 주택 가격은 100만 달러를 상회해 연간 평균 연봉인 10만 2,742달러를 받는 호주인은 주요 도시에

서 집을 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 로 나타났다. 특히 시드니 서부, 브리즈 번, 퍼스, 애들레이드에서는 주택 가격이 여전히 두 자릿수 연간 상승률을 기록하 고 있다.
생활비 위기 속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요구되는 가운데, 주택 장 관 클레어 오닐(Clare O'Nei)은 정부가 주택 가격을 낮추려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상승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혀 논 란이 된 바 있다. 한편 2023년 말 순이민자는 50만 명 을 넘어섰으며, 2024년에도 44만 4,480 명으로 코로나 이전의 19만 4,400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김하늘 기자 info@koreannews.com.au

호주 정부는 2027년까지 전국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휴대전화 수신이 가능하 도록 하는‘범국민 야외 휴대전화 통신 서비스 의무(Universal Outdoor Mobile Obligation, UOMO)’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이동통신사가 호주 전역에 서 문자 메시지(Short Message Service, SMS) 및 통화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의무 화하는 내용의 개혁안이다.
이 계획이 시행되면 호주 전역의 휴대
전화 서비스 범위가 500만 평방킬로미
터 확장되며, 지역 공원과 하이킹 코스를
포함해 하늘이 보이는 모든 곳에서 휴대
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3만
7,000km 이상의 지방 도로에서도 휴대
전화 신호가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호주에서 휴대전화 수신이 가장
약한 블랙스팟(Black Spot) 지역에서의
신호 수신이 개선되며, NT주와 QLD주
에서 100만 평방킬로미터 이상의 추가
서비스 범위가 제공된다. 또한 NSW주의
배리어 하이웨이(Barrier Highway)와
WA주의 그레이트 노던 하이웨이(Great Nothern Highway) 등 주요 도로에서도
통신 서비스가 향상된다.
이 같은 개선은 저궤도 위성(Low Earth Orbit Satellites, LEOSat) 및 직
접 장치 연결(Direct-to-Device, D2D)
기술을 통해 우주에서 휴대전화로 직접
신호를 전송할 수 있어 가능한 것으로 나
타났다.
통신부 장관 미셸 로랜드(Michelle Rowland) 장관은 이번 개혁안이 전국적
인 긴급전화인 트리플 제로(000)의 접근
성을 보장하고, 통신 블랙스팟을 해소하
며, 자연재해 및 정전 시 통신 신호를 개
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김하늘 기자 info@koreannews.com.au

최근 호주의 대표 비교 사이트인 파 인더(Finder)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 자의 30%가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40년 만기 대출인 메가 모기지(Mega Mortgage)를 선택할 의향이 있다고 답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620만 명
의 호주인이 기존 30년 대출보다 10년 더 긴 대출을 검토하고 있음을 의미한 다.
호주에서 첫 주택 구매자(First Home Buyers) 대상으로 40년 대출을 제공 했던 금융기관은 상호 금융 기관인 서 던 크로스 신용 협동조합(Southern Cross Credit Union, SCCU), 교사 상 호 은행(Teachers Mutual Bank), 유 니뱅크(UniBank), 경찰 신용 협동조 합(Police Credit Union) 및 비은행 금 융기관(Non-Bank Lender)인 레시맥 (Resimac)과 페퍼머니(Pepper Money)
등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러한 대출이 즉각 적인 재정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총이자 비용이 증가하는 만 큼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 신중하게 고려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파인더의 소비자 조사 책임자인 그레 이엄 쿡(Graham Cooke)은 평균 대출 금 64만 1,416달러에 대해 40년 대출을 선택하면 월 상환액이 약 300달러 줄어 들지만, 최종적으로 31만 6,000달러의 추가 이자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쿡은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첫 아파트 구 매 당시 40년 대출을 선택했으나 이후 장기적인 비용 부담을 깨닫고 몇 년 뒤 매각했다고 덧붙였다.
기자 info@koreannews.com.au
동포 간담회, "Think Hard 시대" 열정적인 논의의 장 열려
지난 2월 22일, 시드니에서 열린 '차
세대 경제 세미나 겸 동포 간담회'에 서는 다양한 주제와 열정적인 논의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Think Hard 시대”라는 주제로, 단순히 열심 히 노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깊이 생각
하는 시대임을 강조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었다.
이 행사의 연사로 나선 김민철 야나두
대표와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부사장
은 각각 기업 전략과 마케팅 분야에서
의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었다. 김민철
대표는 “성공하는 비법은 이제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열
심히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성공을 위한 핵심 원칙으로 ‘원
씽’, ‘몰입’, ‘그릿’을 언급하며,
모든 일이 철저한 사고와 집중 속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김민철 대표는 또한, 오타니 쇼헤이
의 사례를 들어 “괴물 투수와 괴물 타 자로서의 그의 능력은 그가 단지 한 분
야에 몰입한 결과가 아니라, 하나의 큰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노던테 리토리(NT)주 앨리스스프링스를 방문하여
▲여권, ▲공증, ▲공동인증서 등 다양한 영 사 민원 서비스 업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엘리스스프링스(Alice Springs)
- 일 시 : 2025. 4. 3. (목) 10:00~12:00, 14:00~17:00
- 장 소 : Mercure Alice Springs Resort (Spinifex Boardroom)
- 34 Stott Terrace, Alice Springs NT 0870 -
원활한 업무처리 및 상담을 위하여 참석
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총영사관으로 사전 예약(전화 혹은 이메일)을 해주시길 바랍니 다.
다만, 사전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현장을 직접 방문하시는 경우 예약 상황 등을 감안
하여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순회영사 예약: 대표이메일(sydney@ mofa.go.kr) 혹은 대표전화(02-92100200)로 “성명, 연락처, 방문시간, 민원 업 무명”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 순회영사 방문 전 주의사항을 숙지하
고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순회영
사 현장에서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업무
별 구비서류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방문해
목표를 향해 꾸준히 사고하고 몰입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
는 '75% 독점 시장을 깨고 새로운 1위
로 등극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기업과
브랜드도 마찬가지로 시장에서 차별화
된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은 오비맥주 브
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대해 설
명하며, “브랜드의 성공은 단지 제품
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글로벌 마케팅에서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과,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전략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
을 펼쳤다.
김민철 대표와 서혜연 부사장은 모 두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접
근법이 기업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 며, "브랜드는 항상 소비자와 연결되고, 'Always On Marketing' 전략이 중요 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혜영 시드니 한인 회장의 환영사와 함께, 최용준 시드니
주시기 바랍니다.
◆ 공통사항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
관 홈페이지 ⇒ 영사(각종민원) ⇒ 업무별
해당 탭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여권 갱신 및 재발급 >
- (구) 여권 원본 -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 여권 신청서(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
신 후 미리 작성) - 호주 비자(Visa Grant
Notice 또는 7일 이내 발급한 VEVO Check 출력본)
- 수수료는 홈페이지 내용을 참조하시
되 반드시 현금을 정확하게 준비 - 수령용
우편봉투(Domestic Registered post 또는 Express post) 받으실 주소를 미리 기재해
오시기 바랍니다. - (미성년자 여권신청) 부
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 모두 준비 - (미성 년자 여권신청) 법정대리인동의서(홈페이
지에서 받으신 후 미리 작성) - (미성년자
여권신청)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Birth Certificate 사본
<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
- 신원조사(범죄경력) 신청서(홈페이지
에서 다운받으신 후 미리 작성)
-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주민등록번


총영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상덕 재 외동포청장의 인사말에서는 "재외동포 청은 향후 동포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 해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경제 세미나를 시작으로 동포 간담회가 함께 진행된 자리로, 다양한 주제와 현안들이 논의되었고, 참여자들 은 경제적, 사회적 차원에서 동포들의
호 뒷자리 기재가 되어있지 않는 여권인 경 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기재되어있는 주 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원본 및 사본 준 비)
-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증명사진 1매 (3X4cm)
- 수령용 우편봉투(Domestic Registered post 또는 Express post) 받으실 주소 를 미리
기재해오시기 바랍니다.
- 수수료 없음
< 공증 (인감, 부동산 및 은행 업무 관련 위
임장(외국국적자 가능)) >
- 위임장(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신 후
미리 작성)
(한국의 거래 상대방과 미리 협의하여 내
용을 사전에 모두 작성해오시기 바람)
-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 수수료는 홈페이지 내용을 참조하시되
반드시 현금을 정확하게 준비
< 공동인증서 > - 공동인증서 신청서(홈페이지에서 다
운받으신 후 미리 작성) -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 수수료 없음 < 해외이주신고 >


역할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시드니 동포 간담회는 이번 기회를 통 해 동포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며, 앞으로 재외동포와의 연결을 강화 하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으 로 기대된다.
(기사출처 : 코리안뉴스)
(동반가족이 함께 해외이주신고를 할 경 우 대상자 모두 방문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대상자 각각 제출) (국내 발급서류는 주민번호 13자리 모두 공개해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해외이주신고서(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신 후 미리 작성) - 유효한 여권 원 본 및 사본 모두 준비 - 수령용 우편봉투 (Domestic Registered post 또는 Express post) 받으실 주소를 미리 기재해오시기 바랍니다. -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 할 수 있는 서류 (유효한 비자라벨, Visa Grant Notice 또 는 최근 1개월 내에 발급된 VEVO Check 출력) - 지방세 납세증명서 원본(유효기간 내 제출) - 납세증명서(국세청) 원본(유효 기간 내 제출); 사용목적 해외이주용 - 관 세 납세증명서(관세청) 원본(유효기간 내 제 출) - 주민등록등본 원본(최근 3개월 이내 발급) - 수수료 A$0.75(정확한 액수 준비) ☞ 18세 이상 ~ 37세 이하 남자의 경우, 병적증명서 추가 제출 ☞ 신고서 하단의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가 제
42차 정기총회를 2월 21일 스트라 대 삼원에서 개최하였다. 양윤덕 사무총장 의 사회로 시작한 제42차 정기총회는 재향군인회 고문, 전직회장, 임원진들 과 회원, 시드니단체장 등 50여 명이 모
인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는 △ 방승일회장인사 △ 조기덕 시드니 전한인회장의 축사△ 정석우 회 계사의 2024년도 회계보고, 최승서감 사의 감사보고 △ 2025년 예산안 보고
△2024년 재향군인회 활동보고 영상
시청이 이어졌다.
방승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고하 신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 분들이 없었으면 오늘의 우리가 없다"
는 것을 강조하며, 참전용사들의 희생
과 공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에서 방회장은 그동안 재향 군인회에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 MQ 부
동산 존 박 대표, 벤디고뱅크 최성진지
점장,최성환 일요신문 대표, 이미진 톱 신문대표들에게 감사패증정, 박현순여
성부회장, 장지훈해군부회장에게 임명
장수여 및 본회 신상태회장님 표창장을
임제시카 사무장에게 전달하였다.
이번정기총회에 안건으로는 재향군
인회 본회에 정관수정안( 제6조-해외
지회의 경우 정회원의 직계존비속을
준회원으로 할수있다), 회장 공탁금을
15000불로 인상하자는 의견을 내놓았
으며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42차정
기총회는 참석자들의 기념 촬영과 만찬
을 끝으로 마무리 됐으며, 이번 행사는
호주 시드니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화합
과 교류를 증진하고 재향군인회의 발전
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끝으로 방승일 회장은 오늘 참석해 주
신 모든 분들께,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제42차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 게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였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재향군인의 발 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기사제공 : 재향군인회)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대양
주 총연”) 2025 정기총회가 2월 20일
부터 3일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께서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및 애국가와
호주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총회가
성대히 개최되었다.
대양주 총연은 25만명의 한인들이 거주하는, 호주를 비롯한 9개국의 한인 회장단 모임이다 . 모두 25개 지역 전, 현직 한인회장으로 구성된 대양주 총연 은 31명의 대의원과 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나인출 대양주 총연 회장은 이날 행사 에 참석한 각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 및
연합회 임원진 들에게 수고의 격려와
함께 앞으로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적
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와 더불어 이 행사를 위해 도와준
빅토리아 한인회와 대저페리의 후원에
고마운 뜻을 전했다.
곧 이어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께서 축
사와 더불어 초빙 강사들의 열띤 강연
이 있었다.
이번 강연은 황경환 동국대 교수와 호
주에 거주중인 최금영 평통위원이 강연

을 하였다. 이에 모두가 만족할만한 강
연이라고 참석자들은 흡족함을 표했다.
행사 전,, 회원들은 호주군 한국전 참
전용사 기념비가 있는 쿼리파크를 방문
지난 2월 22일(토), West Ryde 주안 교회에서 호주 한인 복지회가 주최하고
법률사무소 여온 및 세무법인 파란이
주관한 '한국 상속분쟁 및 국적회복 특
별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는데, 사전
예약 인원을 초과한 80여 명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상속법의
핵심 ▲상속재산 보호를 위한 성년후
견 및 유언대용신탁 ▲국적회복의 이해
와 실무 ▲해외 거주자의 세금 문제 등
네 가지 주요 주제를 다루었으며, 각 분
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강연을 진
행하며 실질적인 정보와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자중의 한 분은 "호주에서 생활
하면서 한국의 상속법이나 국적 회복
문제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
번 세미나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 타냈다.
행사 중에는 호주 한인 복지회에서 준
비한 다과가 제공되었으며, 강연 후에
는 참석자들과 연사들이 자유롭게 소통 할 수 있는 Q&A 시간이 마련돼 개인적 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주어졌 다.
또한, 세미나 이후에도 추가 상담을 원하는 한인들을 위해
해 경건하게 참배를 하였다.
끝으로 대양주 총연이 주관한 이번 정 기총회는 대양주 각 지역의 한인회의 활동 보고와 정보 교환, 그리고 미래를
위한 토론과 열띤 협의는 매우 값진 결 실이었다고 한다.
(기사제공 :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부동산 컨시어지, 호주 부동산 전
문가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 대표 자스민 김입니다. 요즘
상담오시는 분들께서 “집값이 이렇게 올랐는데 누가 집을
다 사는지 모르겠다, 관심있는 집을 보러가면 이미 팔리고
없더라..” 며 고충을 토로하십니다. 우리는 타국에서 이민
자로 살면서 집 한채 사는게 이만저만 힘든일이 아니라 고
민이 많은데, 호주에서는 모기지론, 즉 은행 대출을 받지
않고 집을 사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호주에서 은행 대출을 받지 않고 집을 사는 사람들
은 얼마나 많은지, 어디에 사는지, 또 어떤 집을 얼마에 사 는지, 과연 그들은 누구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SW를 비롯해 퀸즐랜드, 빅토리아주에서 매매된, 주 택의 무려 25% 이상이, 주택 융자(mortgage) 없이 ‘현금
으로’ 구입한다고 합니다. PEXA의 조사에 따르면, 이 3곳 의 주에서 거래된 부동산 총 금액은 4,786억 달러에 달했
구요, 이 중 1,225억 달러 상당이, 현금을 지불하고 산 부 동산이라고 합니다. 25.6%에 해당하는 부동산, 약13만
5,500채의 주택이, 은행의 주택 융자 없이 거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호주에서 집을 구매하는 전체 인구의 ¼ 이상이 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
겠습니다.
누가 현금으로 집을 사나?
저희는 금리에 많은 영향을 받고 살고 있는데, 도대체
누가 현금으로 집을 샀을까요? 그들은 바로 ‘고령의 호주
인’들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예전 부동산 가격이 높지 않던 시기
에 집을 구매하여 계속 거주하던 주택을 판매하면서, 소유
했던 기간 동안의 가격 상승으로 이미 상당한 이익을 얻었 고, 그 자금을 다운사이징을 위한 새 부동산 구입에 사용 했다는 것 입니다. 또한 이들은 새 부동산을 주택 융자 없 이 100% 현금으로 구매 했기때문에 금리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 ‘현금 구매’를 하는 이들의 경우 하나의 트렌드가 나 타나는데요, 대도시에서 거주하다, 주택 가격이 더 저렴한 지방 지역으로 이주하는, ‘green changers’라고 하는 경 향이 있습니다. 그럼, 이분들이 현금으로 산 부동산 종류 를 알아볼까요?
어떤 부동산을 살까요?
앞선 내용으로 봐서 이미 눈치채셨을수도 있는데, NSW, QLD, VIC에서 이루어진 대부분의 부동산 현금 거래는 토지(blocks of land) 가 아닌, 주택(dwelling property) 또는 아파트를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은퇴 후 다운사이징 목적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죠? 그럼 이 사람 들은 어느 지역에 집을 샀을까요?
어디에 샀나요?
각 주의 상위 3개 지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퀸즐랜드에서는 Tara, Russell Island, Gin Gin이, 빅토 리아에서 Yarram, Paynesville, Metung이, 가장 많은 ‘현 금 거래’가 이루어진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NSW에서는 Emmaville, Gloucester, Wombah에서 그 비율이 높았 습니다.
요즘 시드니에 투자하기에는 집값이 많이 올라 부담스 러운 금액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주의 부동산 구입에 관심 을 돌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른 주라고 하더라도 사 실 한국분들이 선호하는 곳인 멜번, 브리즈번의 시티 근접 지역은 결코 낮은 가격이 아니어서 투자를 망설이게 되는 게 현실입니다. 앞서 언급된 현금 구매 비율이 높은 상위 3 개 지역들의 이름이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CBD근 접 지역들만 검토하는 것보다, 더 넓은 안목으로 투자처를 선정할 필요성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도심 외곽 지역도 검토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부동산 투자, 혼자서 엄두가 안 나신다면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한분, 한분 상황에 맞게 언제 어떤 집을 어디에 사면 좋을 지 방향을 잡아드리겠습니다.
호주 부동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으실텐데 저희 세미 나에 참석하시면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 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자료 출처: PEXA(Property Exchange Australia)
여기 17년 동안 1만명의 케이스를 다루고 있는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가 있습니다. 시드니 지역 매물을 비롯하여, 캔버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멜번, 퍼스, 애들레이드까지 다양한 매물 과 중국팀 일본팀과 연계되어 있는 폭 넓은 네트워크까지 갖추 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 만을 위한, 당신에게 맞는 부동산 컨시어지 “오리 온 스타 프로퍼티”가 되겠습니다.
제 409 차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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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로 올해 취업자가 최대 6 만 명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 왔다. 노동인구가 늘며 저절로 경제 규모
가 성장했던 '인구 보너스'(Bonus) 시대
가 끝나고 '인구 오너스'(Onus·부담) 시
대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24일 김지연 한국개발연구원(KDI) 연
구위원에 따르면 올해 인구구조 변화로
취업자는 전년 대비 1만 2000명~6만 명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고용 여건 변화와
관계없이, 인구구조 변화로 일할 사람이
줄어들어 감소하는 것이다.
이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를 바탕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15세 이상 인구수 변동
을 파악하고, 30~59세 인구 비율 등 인 구 구성상 변동까지 고려한 결과다.
2010년대 후반부터 지난해까지는 1차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순차 은
퇴에도 취업자 수는 오히려 늘어났다.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2017년을
오나
정점으로 하락 전환했지만, 고령자 취업 이 늘고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1990년 대 초반생들이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90년대 초반생들이 이미 대부분 노동시 장에 진출한 상황이며, 새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2000년대 초반생들은 60만 명 에서 40만 명대로 급락할 정도로 인구가 줄어들었다.
부산·광주·대전 등 15곳 그린벨트 해제…
2020년대생들은 연간 출생아가 20만 명대로 줄어들어 취업자 수의 자연 감소 는 향후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지난 2020년 27만 2000명까지 줄어든 출생 아 수는 2023년 23만 명까지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연간 출생아가 9년 만에 반등 에 성공했을 것으로
고속도로' 등 지역 사업 3건, 3월내 결정 짓기로
정부가 지역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유 도하기 위해 광주 미래차 산단, 대전 나
노·반도체 산단 등 비수도권 15개 사업 을 그린벨트 해제 총량 적용을 받지 않는 '국가·지역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그 린벨트 해제를 추진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 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 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 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러한 내용의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위축된 투
자 심리 반전과 이를 통한 새로운 투자 수
요 창출을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농지 등 대표
적인 입지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늘리는 한편, 1분기 내 가
시적인 조치를 통해 우선 해결이 가능한
현장 투자 애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
다.
입지 규제 개선 방안으로는 비수도권
의 15개 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총량의 적
용을 받지 않는 국가·지역전략사업으
로 선정했다. 부산권 3건, 광주건 3건, 대
전권 1건 등 6개 권역에 그린벨트로 묶여
있던 4203만㎡ 부지가 해당한다.
구체적으로 국가전략사업으로는 광
주 미래차 산단, 대전 나노·반도체 산단
등 2건, 지역전략사업으로는 물류, 친환
경 에너지, 미래차 소·부·장, 연구개발 (R&D) 산학연구단지 등을 사업 내용으
로 하는 13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정부는 15개 사업의 일차적인 투자 이
행 효과가 27조 8000억 원에 달할 것으
로 추산했다. 관계기관 협의, 예비타당성
조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
반기 순차적으로 그린벨트 해제에 돌입
할 예정이다.
농지에 대한 지자체의 자율권을 확대
하고 농지 활용도를 제고하는 농지규제
개선 방안도 함께 내놨다.
현재 논 중심의 농업진흥지역 지정 기
준을 다변화하고, 농업진흥지역 외 농지 의 전용 권한을 지자체에 대폭 위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내년까지 소멸

국토교통부는 국무회의 심의를 통해 25일 GB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 1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 다. GB 국가·지역전략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특화산업 육성 등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도입됐 다. 부산 제2에코델타시티와 대전의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등 6개 권역, 15개 사업이 비수도권 개발제한 구역(GB)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지정됐다. 해당 지자체는 GB 해제에 따른 규제를 적용받지
농업의 전·후방 산업을 포함한 '농산업'
확장하고, 농산업 시설을 농업진흥 지역 농지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한 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와 관련한 세부 개편 방안을
올 상반기 확정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전
문가, 국회 의견수렴에 본격 착수할 예정 이다.
한편 이번 대책에는 지역이 건의한 투
자 애로 사항에 대한 지원 방안도 담겼다.
신속 추진이 필요하고 올 1분기 중 진전
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자적
격성조사 진행
평가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통해 지원 하기로 한 프로젝트는 총 18건(국가·지 역전략사업 15건 및 현장 대기 투자 프로 젝트 3건)으로 최대 49조 5000억 원 규 모의 투자 이행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 다. (기사제공 : 뉴스 1)
유코치의 일요단상 유인상 코치 Happy Life Coaching Centre 대표 코치 국제코칭연맹 PCC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변화하는 삶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 월간독자 Reader
우리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많은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진위 여부를 떠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는 욕구가 넘쳐납니다. 대화 속에서도
상대의 말을 듣기보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데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 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말이 고픈’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듣고 배
우며, 이를 바탕으로 타인을 설득하고 싶은 욕구를 느낍니다. 때때로 이런
정보들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귀 한 인연을 통해 진심 어린 조언을 듣 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정
으로 가치 있는 말은 단순히 듣는 것
이 아니라, 그 의미를 삶에 적용할 때
비로소 힘을 갖습니다.
특히 책을 통한 배움은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
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쌓
고 정리하여 한 생애를 담아냅니다.
그래서 많은 명저들이 사람들의 마음 을 울리고, 깊은 깨달음을 선사합니
라이프코칭/ 부부코칭/ 비즈니스코칭/ 감정코칭 안내
호주공인 Provisional Psychologist
Behaviour Support Practitioner 0452 664 844 coach.richardyu@gmail.com
다. 그렇기에 우리 인생에서 단 한 권 의 책이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 도 합니다.
그러나 듣고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 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과 지식을 접하더라 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내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
식은 불균형을 초래할 뿐입니다. 좋은
말씀이 가슴으로 내려와 우리의 마음
을 뜨겁게 만들고, 그 열정이 행동으 로 이어질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됩니

다. 세상의 변화는 나의 변화로 부터 시작됩니다.
내 인생을 변화시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올해 나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루고 싶은가?
이번 한 주, 한 권의 책을 선택하여 읽고, 그 안에서 얻은 깨달음을 작은 실천으로 옮겨보세요. 행동으로 이어 지는 깨달음 속에서 기쁘고 의미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살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코칭입니다. 혼자서는 안 보이던 해결책들이 코치의 깊은 공
감경청과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내게 꼭 맞는 방안들이 찾아지고 실제로 적용해가면서 삶이 개선되어 갑니다. 코칭 대상: 관계: 부부/자녀 관계 개선, 직장내 관계 개선, 감정: 분노관리, 감정조절, 커리어: 이직을 고려 중이신 분, 자녀들의 진로코칭, 비즈니스: 신사업 시 작, 사업성과 개선, 직장문화 개선, 리더십, 기타: 습관 개선, 삶 속에서의 다양한 문제 해결/개선, 삶의 의미와 목적 발견 코칭 방법: 온라인, 전화로 진행, 필요시 대면 코칭 코치: 유인상 코치 (국제코칭연맹 PCC, 한국코치협회 KPC, 호주공인 Privisional Psychologist, Behaviour Support Practitioner) 문의/예약: 0452 664 844, coach.richardyu@gmail.com









아이를 태우고 파란불이었지만 왼쪽으로 가는 화살표 등이 켜지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자동 차 하나가 빵빵거린다. 약간 자리 를 만들어주자 옆으로 와서는 택시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파란불인데 왜 가지 않았느냐고 나무란다. 왼 쪽으로 가는 신호등이 켜지지 않아 서 갈 수가 없었다고 나도 반응을 했다. 비록 빵빵거리며 화를 내는
낯선 사람을 만났지만 나도 나의 의 견을 표현한 경우 사건 발생 후 그
다지 마음이 힘들지 않았다. 그에
비해서 길을 가다가 갑자기 나타난
자전거 운전자가 아주 큰 소리로 욕
을 하며 지나가 버릴 때는 달랐다.
날벼락 맞은 기분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한동안 충격에 멍하게 서 있었 다. 그것은 일방적으로 당했고 무
방비 상태에서 대처할 겨를이 없었
기 때문에 대처한 경우 보다 훨씬
더 충격이 오래 갔다.
이처럼 외부로 부터 오는 폭력이
나 가해 또는 큰 외상에 대처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몸을 움직이
고 반응을 하면 훨씬 더 어려움으로
부터 자신을 지켜내는데 효과적이
다. 끔찍한 경험을 한 후 그 일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무 언가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지' 여
부가 그 일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상
처로 남을 것인지 결정하는 중대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베셀 반 데어 콜 크도 그의 책 ' 몸은 기억한다'에서 말한다. 그것의 한 예로, 미국의 허 리케인 키트리나가 몰아닥친 후 홍
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많은 사람 들이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좁은 곳에 실려 옮겨져 단체로 집을
떠나 멀리 대피한 곳에 있어야 했는 데 그 사람들의 몸에는 스트레스 호
르몬 수치가 높아진 상태에서 해소 가 되어지지 않게 되어 전체 30%가 극심한 공포와 우울감 그리고 분노
를 느끼게 되었고 신체의 질병도 경 험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에 비해서 911 테러 사건에서는 테러가 일어
난 직후 사람들이 움직이면서 서로
를 위로하고 돕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뇌와 신체는 다시 안전을 확
보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진정될
수 있게 되어 8%만이 외상 후 스트
레스 장애를 경험했다고 한다.
이렇게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효
과적인 행동은 위험을 종결시키는
반면 충격에 무기력감 가운데 머물
러 있게 되면 신체는 스트레스 상태
를 해소하지 못하고 회복시키는 잘
하지 못하게 되어 오랫동안 힘들어
질 수 있다. 옛 말에 슬픔은 나누어
야 반이되고 기쁨은 나누어야 배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외상을 경험한 직후에는 그것을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에게 털어 놓아서
위로를 받고 감정을 해소해서 몸이 느끼고 있는 위기 상태를 다시 안전 한 상태로 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프랑스 심리학자 피에르 자네는
트라우마 스트레스를 1889년에 그 의 논문에서 발표하였는데 그 이후
에 트라우마 생존자들은 "지속적으
로 행동을 취하거나 사건 당시 시작
한 행동을 계속하려는 시도를 이어
간다"고 하는 그의 견해가 수용되고
있다고 한다. 트라우마 생존자들은
재경험되는 위기로 부터 자신을 보
호하기 위한 행동을 함으로 자신을
위기에서 다시 안전한 상태로 돌리
는 작업을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다
는 것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무기
력감은 한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갈
힘을 잃어버리게 한다. 어린 시절,
가정 폭력으로 부터 가족을 지키지 못한 아이의 경우 자신에 대해서 무 기력하게 여기고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어린 시절, 성학대를 경험한 아이들도 무기력함 가운데
자신이 성학대를 경험하는 상황을 허용한 것 또는 그 장소에 간 것이
잘못이라 여기며 자신을 비난하는
경우도 많다. 외상을 설명하는 책 에서는 어린 시절 학대를 경험한 사 람들이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무기 력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라는 설명을 한다. 자신을 비난해서라도
자신이 경험한 문제의 무기력함에 서 벗어나며 문제를 이해하고 싶은 시도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학대로 부터의 무기
력함에서 벗어나게는 할 수 있으나
자신을 비난함으로 현실에서의 또 다른 무기력에 들어가게 한다. 자 신을 비난함으로 관계에서 늘 실패 하고 좌절을 경험할 수 밖에 없어진 다.
이렇게 장기간 무기력함을 경험 하는 것을 마틴 셀리그만 박사님은 학습된 무기력감이라고 표현을 한 다. 위협적인 상황에서 아무런 통 제력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의 느낌 과 행동을 설명하는 데 그것이 비 관적인 태도의 기반이라고 하였다.
비관 주의는 개인화, 일반화, 영속 성 세 가지를 특성으로 가지고 있는 데 ' 그것은 내 잘못이다. 나는 모든 일을 망친다. 나는 늘 이 모양일 거 다.' 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 ' 당신은 이제 안전하고 선택할 수 있 게 되었어요' 라고 하는 것을 알게 하며 일상에서 작은 외상들의 자극 들이 이어질 때 작은 행동이라도 취 하고 반응을 하도록 도와서 무기력 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서 자극을 많
이 받고 힘든 분이 있을 때 그 분에 게 수동적으로 참고 얼어붙은 상태
로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반응
을 하도록 하는 것은 그 분의 과거
의 트라우마까지 해소하는데 긍정
적 도움을 줄 수 있다. 그것으로 무
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고 압도된 감
정을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래서 드라마 치유라던가 연극을 한
다 던가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
소의 무기력과 무기력한 대처 반응 과 다른 삶의 반응들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는 한 분이 대인 관계에서 무기 력하게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응 하는 경험을 했기에 엄청 칭찬을 해 드렸다. 과거에는 무기력함으로 반 응하셨던 분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통해서 그 분은 자신이 많이 성장했 고 변화해 가고 있다는 것을 객관화 시켜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자신을 무기력한 사람이 아니라 새 로운 프레임으로 칭할 수 있는 사람 이 되었다. 이렇게 몸으로 움직이 고 반응하는 것, 듣고만 있지 않고 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것은 작 은 것이나 무기력감에서 벗어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시작점이 된다. 그러므로 무엇부터 해야 무기력 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시 는 분은 먼저 신체를 움직여 보고 가만있지 말고 꿈틀거리며 아직도 살아가며 호흡하는 내 자신의 깊은 곳의 움직임을 느껴보고 움츠린 나 를 자유롭게 하는, 작은 일부터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초등생 살해 교사, 공무원 연금 수령 막는다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전 초등학 생 살해사건을 계기로 중대범죄를 저
지른 공무원의 연금을 박탈하는 법안 을 26일 발의했다.
살인·강도·강간 등의 중대 범죄로
3년 이상의 실형이 확정된 공무원에 대 해 연금 수령을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다만 공무원 재직 기간 동안 납부했
던 기여금 총액은 반환받을 수 있다. 그
동안 납부한 기여금 총액에 이자를 더
한 금액은 반환받고, 공무원 연금은 지
급받을 수 없다.
배현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
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자를 무참
히 살해한 가해자 교사 A 씨의 경우, 살
인으로 인한 최고 수위의 파면 처분을
받더라도 현행법상 최대 50%의 연금
감액 처분만 받을 뿐 매달 100만 원의
연금을 평생 받을 수 있다. 국민께서 생
각하시기에 몹시 부당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배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공무원이
국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해야 함에
도 재직 중에 중대 범죄를 저질렀을 경
우 국민의 세금으로 연금을 지급하게
되는 부당함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
형평성을 유지하는 적절한 기준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 이후 기자들과 만나 "(공무원 및 교사들이) 잠재적 범
죄자로서 국민들에게 질시를 받는 것
보다 더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역설적으
로 보호받을 수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
며 "이것이 국민의 상식과 부합하고 무
도한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 회
복의 신뢰를 위한 조치"라고 했다.
이어 "우리 법원의 양형위원회는 살
인죄의 경우에 심신미약 등의 사유를
참작하더라도 최소 3년의 실형을 권고
하고 있다"며 "이를 고려할 때 3년 이상
의 실형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중대 범
죄의 심각성을 반영하면서도 법적인
다"며 "교권 보호를 위해서도 앞장서겠
다"고 했다.
한편 전날(25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
핵심판 최종 변론을 두고는 "마음이 많
이 아팠다. 그간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의석수로 밀어붙였던 압박들을 대통령 께서 얼마나 외롭게 느끼셨을까 하는
인간적인 연민을 크게 느꼈다"며 "헌법
재판소에서 공정하게 법에 맞게 판단
해 주실 거라고 국민 모두가 염원하듯 이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출간된 '국민이 먼저입니다-한 동훈의 선택' 관련 한동훈 전 대표의 등 판 시기가 이른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정치인 각자의 시간은 결과가 책임지 는 것이고, 시기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 다"며 "책을 사기가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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