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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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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481

29 September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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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_Korean_News

일요신문 Korean News

10월 29일부터 통행료 6.8% 높아져 하버브릿지 및 터널 통행료가 14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해 운전자들은 다음 달인 10월 29일부터 6.8% 인상된 요금 을 부담해야 한다고 전해졌다. 평일 피크 타임 (6:30-9:30, 16:00-19:00)의 요금은 $4.00에서 $4.27으로, 밤 시간 대에는 $2.50에서 $2.67으로, 나머지 오프 피크 타임에는 $3.00에서 $3.20으로 상승할 예정이다. 모든 추가적 이윤은 72만 운전자들의 통행요금을 주당 $60으로 제한하는 정부의 통행요금 구호 예산안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해당 예산안으로 운전자들은 통행요 금이 있는 대부분의 외곽 지역에서 연 최대 $540의 통행료 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존 그라함(John Graham) 교통장관은“특히 시드니 서 쪽 지역의 운전자들은 통근이나 가족여행 등을 위해 고속도 로를 이용하며 매년 인상되는 통행료를 부담했지만 하버브 릿지 및 터널 통행료는 항상 고정되어 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떤 통행료 인상도 환영받은 적이 없지만, 이번 요 금 인상은 다른 운전자들의 통행료 구호에 도움을 줄 것이 라 기대했다. 하버브릿지 및 터널의 통행료는 매년 검토되어야 함이 법 으로 정해져 있지만 12년의 연립 정부 기간 동안 검토되지 않았다. 반면, 시드니 서쪽 지역의 고속도로는 사기업인 트 랜스어반(Transurban) 소유로 같은 기간 동안 유료도로 비 용이 인상됐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 민스(Chris Minns) NSW주 총리는

하버브릿지 통행료, 14년 만에 첫 상승

“시드니 어느 지역에 살든 NSW주에 거주하는 납세자들은 이번 요금 인상이 타당한 결과라고 생각할 것이다.” 라고 언 급했다.

서유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나가기 두렵다"…한가위 고물가 파고에 서민들 악소리

p. 12

▹北, 월북미군 조건 없이 中으로 추방…美 "北에 매우 감사"

p. 14

▹3기신도시 물량•PF보증 늘려…올해 47만가구, 내년까지 100만가구 공급

p. 20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비행 크레딧 만료일 연장 1200달러를 주고 미국행 항공편을 예약했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된 후 버진 오스트레일리아가 더 이상 미국으로 비행하지 않아 환불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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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다고 밝혔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2020년 4 월 항공사가 자발적 행정에 들어가기 전에 발행된 크레딧 3억 달러와 함께 1억 2천만 달러 상당의 코로나 관련 크레딧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된다. 초이스 여행 전문가인 조디 버 코로나19사태로 항공 크레딧

불해 줄 것을 요청했다.

드(Jodi Bird)는 호주 소비자 감

(Flight credits)을 잃은 호주 버진 오

환불 대신 항공 크레딧을 받은 승

시 단체인, 호주경쟁소비자 위원

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의

객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넬슨(David

회 (Australian Competition and

승객들이 정당한 조치를 요구하자 항

Nelson)은 자신이 소유한 비행 크레

Consumer Commission, ACCC)가

공사는 크레딧 만료일을 2025년 6월

딧이 약 1,800달러이며 12월까지 사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에 크레딧 연장

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용하지 않으면 크레딧이 소멸될 것이

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전했다.

크레딧 연장을 하지 않은 채 비판을

승객들은 사용하지 않은 항공 크레 딧의 만료 날짜를 연장하거나 콴타스

케언즈에 사는 빌리 앤더슨(Billy

항공처럼 만료 기한을 삭제한 후 환

Anderson)은 코로나 19 유행 시

피해왔다고 밝혔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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