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469
7 July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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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현재 기준금리, 11년 만에 최고 수준인 4.1%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 RBA)은 7월 4일(화)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1%로 동결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중앙은행은 작년 5월 이후 기준금리를 4% 포인트 올 렸으며 현재 기준금리는 11년 만에 최고 수준인 4.1%이다. 호주중앙은행 총재, 필립 로우(Philip Lowe)는 높은 금리 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생산성이 저하되어 이달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지만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3% 미만의 목표치 로 돌아오기 위해 추가 긴축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필립 로우 총재는 또한 이사회가 기준 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은 앞으로의 경제 상황을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벌 기 위해서이며 계속해서 세계 경제 발전, 가계 지출 동향, 인 플레이션 및 노동 시장 예측을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 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투자 기업 e 토로(eToro)의 시장 분석가인 조쉬 길버 트(Josh Gilbert)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급하게 단행할 경우 경제가 불황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부동산 감정평가사 프롭 트랙(PropTrack)의 폴 라이언 (Paul Ryan)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5개월 동안 12번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완고하게 높은 상태 를 유지하고 있으며 몇 달 동안 주택 가격이 더 상승할 수 있
호주 기준금리 동결
다고 전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고정금리 늘리고 대출선택권 확대"…성과급•배당금도 투명해진다
p. 12
▹ GS건설 사고조사위 발표 임박…'지하주차장 붕괴' 결론은?
p. 20
▹ 여자월드컵 최종명단 발표한 벨 감독 "우리는 강하다"
p. 24
▹ 7월 1일부터 노인연금 지급액 인상 가된다. 또한 연금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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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낮은 수준은 부부당 41만 9000달 러에서 45만 1500달러로 인상되며 독신의 경우 현재 28만 불에서 30만 1750달러로 증가된다. 소득 테스트에서 연금 감소 없이 연금 수급자가 벌 수 있는 금액은 현 재 부부의 경우 2주에 336달러이지 만 360달러로 인상되고 독신의 경우 190달러에서 204달러로 인상된다.
연금수령나이67세로상향조정
현재 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혼자
또한 호주의 연금 수령 나이가 7월
사는 경우 총소득이 2주에 2318 달
1일부터 67세로 상향 조정된다. 호
러 이하지만 2332달러로 증가 조정
주 정부는 앞으로 점차 연금 수령 나
정부는 더 많은 노인들이 계속해서
되고 부부의 경우 합산이 3544 달러
이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일하도록 장려하고 호주의 노동력 부
에서 3568로 인상된다. 연금 수급 자
2035년까지 연금 수령 나이를 70세
족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2023년 7
격이 삭감되는 상한선은 주택 소유
까지 올릴 예정이다.
월 1일부터 더 많은 노인들이 노인 연
자 독신의 경우 63만 4350달러에서
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규
65만 6500달러로, 부부의 경우 95만
이지예 기자
정을 적용한다.
4000달러에서 98만 6500달러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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