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455
31 Mar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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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앞으로 7일간, 편도 55달러부터 항공권 구입 가능
호주 최대 국내 항공사 중 하나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항공권 단기 요금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버진 오스트레 일리아는‘로우 페어, 모어 에어 (Low Fare, More Air) ‘ 프로모션을 통해 약 35만 개의 이코노미(Economy) 요금을 인하하여 비싼 항공권 금액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많은 호주인에게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 7일간 시드니에서 발리나(Ballina)까지 편도 55달러부터 항 공권 구입이 가능하며, 시드니에서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 까지는 편도 75달러부터, 멜버른에서 론세스턴(Launceston)까지 편 도 75달러, 시드니에서 골드 코스트까지 85달러부터 항공권 금액이 책정된다. 또한 멜버른에서 호주 최고의 섬 휴양지, 해밀턴 아일랜드 (Hamilton Island)까지 편도 139달러부터 시작하며, 시드니에서 케 언즈까지 119달러에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시드니에서 피지(Fiji)까지 459달러부터, 브리즈번에서 사모아(Samoa)까지 539달러, 멜버른에 서 남태평양의 최대 휴양지 바누아투(Vanuatu)까지 최저 539달러의 금액으로 항공권 구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케언즈에서 도쿄까지 왕복 699달러부터 시작하고, 케언즈를 경유하여 멜버른에서 출발할 경우 819달러부터, 케언즈를 경유해 시드니에서 출발할 경우 최저 819달러로 항공권 구입이 가능 하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그룹의 최고 상업 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인 데이브 에머슨(Dave Emerson)은 호주 최대 항공사의 저렴 한 항공료를 이용해 선선한 날씨에 여행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권 할인행사 시작
이 프로모션은 4월 3일(월)까지 매진이 되지 않는 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2027년까지 청년•신혼부부 43만호 공급…내년 100만원 부모급여
p. 10
▹산행 2~4시간 전 식사 마쳐야…고단백식은 금물
p. 16
▹도망자 10명중 4명 '거리 활보'…'행불' 범죄자 급증
p. 25
▹ 건설 업체 ‘메리톤’ 직원 및 고객 개인정보 유출 주 사이버 보안 센터(Australian Cyber Security Centre) 및 호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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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위원회(Office of the 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에 신고 됐다고 밝혔다. 호주 정보 위원회는 최근 2022년 하 반기에 5000명 이상의 호주 개인정보 가 유출되었으며 40건 중 33건이 사이 버 보안 사고의 결과이고, 상반기와 비 교했을 때 26% 증가했다고 전했다. 안젤린 포크(Angelene Falk) 호주 부동산 개발 및 건설 업체인 메
영방송 ABC 뉴스를 통해 올해 1월 사
프라이버시 커미셔너(Privacy
리톤(Meriton)이 직원과 투숙객의 중
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직원
Commissioner)는 각 사업체는 다양
요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사
의 금융, 건강 및 고용 정보와 고객 연
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정보를 보호
과를 표명하고, 직원 및 개인정보가 사
락처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
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적절하고 선
이버 범죄에 이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
다고 전했다. 메리톤은 사이버 범죄가
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며 최소한의
다.
발생한 후 이를 알리기 위해 약 1900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더 이상 필요하
명에게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 않을 때 삭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해리 트리거보프(Harry Triguboff) 가 창업하고 '메리톤 서비스 아파트'로
ABC 뉴스는 약 35.6GB의 데이
유명한 이 아파트 개발 업체는 호주 공
터 상당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 호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