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436 28 Oct 2022 koreannews.com.au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
koreannews01
Sydney_Korean_News
일요신문 Korean News
재개발 및 재건축 비용으로 약 3억 5,000만 달러 투여 예정
짐 차머스 재무 장관이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정부의 첫 예 산안 계획 발표에서 생활비 부담 경감, 탄탄한 경제를 위한 투자, 예산안 수리 등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그중에서도 장기간 지속되는 주택시장 침체화 및 주택 의 수요와 공급을 맞추기 위한 일환으로 국민 주택 협정 (National Housing Accord)을 발표했다. 주거 선호 지역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을 건설하여 주 택 구매 접근성을 낮추는 의도를 담은 이 계획은 주 및 준주 간의 긴밀한 협의에 따라 향후 5년간 신규 주택 100만 채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재개발 및 재건축 비용으로 약 3억 5,000만 달 러가 투여될 예정이다. 현재 호주 주택 건설 업체는 팬데믹 이후로 건축 자재 공급이 지속됨에 따라 주택 건설까지 덩달 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주택 공급 부족 심화는 임대 매물 부족으로 이어지 는데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이다. 앵글리케어(Anglicare) 에 따르면 저임금 근로자가 임대료를 부담할 수 있는 민간 임 대 주택이 1.6%, 호주 전역에서 겨우 720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저소득층의 수입 대비 주택 임대비 감당 여부를 비교 조사한 결과 임대비가 가계예산의 30%를 넘지 않으면 임차 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호주는 2017년부터 급등하고 있는 주택 가격에 대한 대응책으로 용적률 상향, 대출 규제 등의 공급 확대와 수요
연방정부, 주택 보급 확대 위한 특단 조치 도입
억제를 동시에 활용하고 있다. 양혜정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 '카카오 국감' 고개 숙인 네카오•SK…"3사회동 추진 협의"
p. 10
▹ 청년 내집마련 지원…7000만원으로 5억 새아파트 마련 가능해진다
p. 12
▹ 한동훈•이세창 "법적 책임 묻겠다"…김의겸 "협박 안두렵다"
p. 14
▹호주 버진항공, 중간 좌석 판매 위한 유도책 제시 ठэ ӵՖೠ զ
라고 자부했다. 항공사 측이 준비한 상품도 아주 다 양하다. 미국 항공사를 통한 미국행 프
ਮࣁ ೠੋౡۿ җऩܽ
리미엄 이코노미 왕복 항공편, 2023년 AFL 팀 원정 경기 티켓, 멜버른행 항 공편, 다윈행 항공편 등 무료 비행 및 티켓이 준비됐다. 또한 헬리콥터 펍 크롤링과 번지 점 프 같은 다양한 무료 액티비티 체험권 도 준비되어 있어 승객들의 구미를 당 길 것으로 보인다.
총 상품 가치 23만 달러에 달하는 경품 준비
호주 최대 국내 항공사 중 하나인 버
경품 추첨 응모 대상자는 먼저 18세 든 중간 좌석에 앉게 된 승객을 총 상품
이상의 벨로시티(Velocity) 상용 고객
가치가 23만 달러에 달하는 추첨 응모
으로 2023년 4월 23일까지 기간 동안
대상자로 선정해 중간 좌석에 대한 거
중간 좌석에 앉은 고객이어야 한다.
진 오스트레일리아가 양쪽 승객 사이
부감이나 불만감을 낮춰 예약을 유도
에 끼어서 가는 가장 불편한 자리로 통
할 예정이다.
하는 일명 비행기 중간 좌석(Middle
경품 응모는 버진 항공 어플에서 중
이 프로모션은 매주마다 달라지는
목을 통해 가능하며 항공편의 예정된
Seat) 예약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중간 좌
출발 시간으로부터 48시간 이전에만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석은 더 이상 불편한 존재가 아닌 가장
응모가 가능하다.
항공사 측은 자의적이든 타의적이
인기 있는 자리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
⡍ᰆ ᰆÑญ ᯕᔍ
간 좌석 응모(Middle Seat Lottery) 항
양혜정 기자
ᨦĥ ↽ᱡa ᅕᰆ e ྙ᮹
ྕኺᦥᬤ ⓕญܾ ྕഭčᱢ ऽܩ $BMM +VEJF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