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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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성적과 상관없이 행동 감시원이 선발한 10명의 모범 학생에게는 총리 존중 상장(Premier's Respect Award) 도 수여될

한편

10월부터 시작되고 실제 감시기구 출범일은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 koreannews.com.au ISSUE 432 30 Sep 2022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 Sydney_Korean_News 일요신문 Korean Newskoreannews01 NSW, 학생 정서 및 행동 감시기구 출범 ▹연방 정부, 새로운 보안 규제 조치 발표 이번 옵터스 사건을 계기로 사이버 공격 대비 강화 지난 23(금)일 호주 2위의 이동통 신사 옵터스(Optus)가 사이버 공격 으로 고객 980만 명의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이번 사 건 원인을 해커들이 옵터스 전산망 방화벽의 약점을 파고들었을 가능성 이 크다고 분석한 만큼 취약한 사이 버 보안 규제를 두고 관련 법·시행 령 개정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연방 정부는 갈수록 지 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 고, 시스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사 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새로 운 보안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와 데 이터 보호법을 한층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통신 부문 메타데 이터 보존법(Metadata Retention Laws) 규제 강화를 시사했다. 새로운 규제 조치에 따르면 옵터 스를 비롯한 다량의 개인정보 자산을 취급하는 회사에서 데이터 유출이 발 생하면 은행 및 관련 규제 기관에 즉 시 알려지면서 개인정보 접근이 자동 으로 즉각 차단된다. 클레어 오닐(Clare O'Neil) 내무부 장관은‘이러한 사이버 공격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연방 정부를 비롯하여 각 기관이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 를 반드시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 했다. 한편 호주 경쟁 소비자 위원회는 ‘온라인 계정 암호를 변경하고 온라 인 뱅킹 서비스에 다중 인증 프로그 램을 사용해 보안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혜정 기자info@koreannews.com.au 전반적 학교생활과 교우 및 교사와의 관계 개선 지원 도미니크 페로테는 NSW 정부가 주 최초로 공립 및 사 립학교 그리고 카톨릭 학교에서 학생들의 정서와 행동 개 선을 담당하는 감시기구를 특별 임명할 예정이라고 발표 했다. 이는 이달 초 북부 해안지대 와룽가(Wahroonga)에 위 치한 어느 명문 학교에서 남학생들이 단체 채팅방에 부적 절한 이미지를 게시하고 폭력적, 인종차별적, 여성 혐오 적 및 반유대주의적 대화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가 해당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이다. 이들이 주고받은 메시지는 해당 학교에서 추구하는 정 신에 크게 어긋나는 내용으로 해당 자료는 경찰에 회부되 었다. 주총리는 학생 징계의 목적이 문제 행동 교정인만큼 강 제 전학이나 퇴학 조치보다 교정 프로그램·심리치료를 강화해야 하고 행동 감시원의 역할이 부모 및 교사와의 부적절한 관계 개선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학생들의 행동 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각 학교
예정이다.
행동 감시원 적임자 선별과 행동 개선 프로그램은
2023년으로 예측된다. 여기에 학교에 상주하는 행동 교정 전문가 역 시 기존 70명에서 200명으로 약 두 배 이상 늘릴 것이라 고 교육부 장관은 설명했다. 양혜정 기자 info@koreannews.com.au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뉴스 4
2022년 9월 30일 코리안뉴스 교민뉴스5 2022년 9월 26일 월요일 오전 9 시 30분에, Mark Coure 장관 일행 이 호주시드니한인회를 방문했다. 호주시드니한인회에서 마크 코리 장관 에 한인회 내방을 요청하였다. 강흥원 한 인회장은 미리 준비한 한인회관 개축 보 고서 사진을 장관에게 보여주었고, 19 년 전에 건물을 임대한 후 한인회관 건 물 개축, 보수 공사에 투입된 자금 규모 와 코리안 커뮤니티에서 개개인의 도네 이션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그간에 한인 회관을 유지 보수 해왔다고 설명했다. 캔터버리뱅스타운 카운슬 측에서는 현재 시드니 한인회관 건물을 철거하는 방향으 로 고려중이나, 한인회 자체 자금으로 건 물의 구조적인 부분도 수리한다는 전제하 에서는 임대 연장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호주시드니한인회 측은 마크 장관에게 한 인회관 임대를 연장할 수 있도록 펀드 조성 등 알아봐달라는 요청을 했다. (기사제공 : 시드니한인회) 다문화 장관 마크 코리, 호주시드니한인회 방문 TheHon.MarkJosephCOURE,MP MemberoftheLegislativeAssembly MemberforOatley MinisterforMulticulturalism,andMinisterfor Seniors MemberoftheLiberalParty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는 또 11월 11 일 시드니에서 개최될 예정인‘한-호 피스 포럼’에 대한 간략한 계획

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청년 포럼의 프로그램을 적극 쇄

신하는 방안도 향후 적극 모색키로 했다.

동남아 남부협의회(회장 최남숙)의 주관

으로 거행된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아태지 역회의의 이숙진 부의장을 비롯 엄경호 서 남아 협의회장, 박남종 베트남 협의회장, 노 준환 동남아 북부협의회장, 강의종 동남아 서부협의회장, 고동식 호주 협의회장, 주양 중 아태지역회의 간사를 비롯 사무처의 김 태훈 유라시아 지역과장과 안미영 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20기 전환점의 첫 대면회의… 이숙진 부의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운영위원들은“20기 임기가 이미 전환점에 도달한 시점인 만큼

바 람을 적극 개진할 방침이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또 각 협의회 별 로 직면한 문제점 등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 을 통해 공동 대처 방안도 모색했다. 특히 각 협의회와 공관(대사관 혹은 총영 사관)간의 유기적 협력관계 증진을 통해 협 의회 활동을 원활히 함과 동시에 협의회장 의 위상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연대

명했다.

대사는

민주평통

조 직적인 공공통일외교역량이 강화되면 고국 대한민국의 국익과 직결될 것이라면서, 해 외평통의 연대적 활동의 중요성에 방점을 뒀다.

한편 이번 운영위원회의 마지막 행사 순 서로는 동남아 남부협의회 싱가포르 지역 위원들과 함께 하는‘동남아 지역 정세 변화 와 국제협력 방안’의 주제의 강연회가 마련 됐다.

이번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교민뉴스 6 제20기 첫 대면 운영위원회 싱가포르서 개최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수석부의장 조기 인선 건의’ 결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21일과 22일 싱 가포르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체 해외지역회의의 연내 개최를 위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인선을 서둘러 줄 것을 대통령 실에 적극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논의와 더불어 ‘청년 포럼’을 동남아 북부협의회의 주관으 로12월 12일부터 2박 3일간 필리핀 마닐라 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는 청년 포럼 참 석자 범위를 80명에서 100명 정도로 책정하 는 한편 전 세계 협의회 별로 청년 포럼에 참 석한 적이 없는 해당 연령층 위원(45세 이하) 가운데 협의회장의 재량으로 적임자를 엄선 해 청년 포럼의 의미와 취지를 극대화하기
수석부의장 인선이 하 루속히 마무리돼야 한다는 아태지역 위원들 의 절실한 바람이 대통령실에 전달될 수 있 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아태지역회의는 물론 각 협의 회 별로 관계 요로에 아태지역 위원들의
노력을 기 울이기로 했다. 고국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보고 한편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사무처의 김태 훈 유라시아지역과장은 정부의 4분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안 보고를 통해 한국 정부의 국정목표인‘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 로벌 중추국가’의 실천 방안으로 제시된 ▶ 북한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 및 국제공조 강화 ▶남북관계 정상화 및 국민과 함께 하 는 통일 준비 ▶남북간 인도적 문제 해결을 위한 인도적 지원, 이산가족 및 국군포로, 납 북자 문제 개선, 북한인권개선, 북한이탈주 민 정착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과장은 또 고국정부가 인도-태평양 지 역으로의 외교적 지평 확대 및 한-아세안 상 생연대 구축 그리고 지구촌 한민족 공동체 구축 방안도 주요 국정 과제로 채택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최훈 대사 간담회 및 지역정세 분석 강연 회 한편 최훈 주 싱가포르 대사는 아태지역 운영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재의 달러화 강세 현상이 고국 대한민국을 비롯 서남아 협의회의 스리랑카, 베트남협의회의 베트 남, 동남아북부협의회의 필리핀 등에 미칠 중장기적 파급 효과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
해외지역회의
운영위원회를 주재한 이숙진 부의 장은“20기 들어 처음 갖게 된 이번 대면회 의를 통해 지난 1 년을 고찰하고 향후 1년을 준비하는 분기점이 됐다”고 평가하며,“향후 아태지역회의와 7개 협의회의 협력과 연대 가 강화될 수 있도록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이 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들. 오른쪽부터 강의종 동남아 서부협의회장, 박남종 베트남 협의회장, 엄경호 서남아 협 의회장, 이숙진 부의장, 최남숙 동남아 남부협의회장, 고동식 호주협의회장, 주양중 아태지역회의 간사, 노준환 동남아 북부협의회장 1. 안건 토의를 하고 있는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 및 사무처 관계자 2. 강연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는 이숙진 부의장 3. 행사를 모두 마치고 기념촬영에 나선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 및 싱가포르 거주 동남아남부협의회 위원들. 1 2 3

Canvas, 71.8x74.9cm

‘찻잔을

것처럼 그것을 볼 수 있었다.(263쪽) ..진전에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드로잉에서 시작했다..(533쪽) 자신의 자리가 세잔에서 렘브란트, 벨라스케스, 틴토레토, 미켈란젤로, 조토, 치마부에, 비잔틴 양식, 고대 그리스, 더 나아가 고대 이집트까지 뻗은 전통의 한쪽 끝이라고 믿었다.(667쪽)’그리고 쉴 새 없는 작업으로 많은 조각과 유화, 드로잉 작품을 남겼다. 그의 뮤즈가 되려고 나타난 여인 아네트는 그의 아내 자리를 확보하고 그로부터 <음향과분노 The Sound and

The Furry>라는 이름을 얻으며 초상화와 조각 속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의 마지막 뮤즈 캐롤린<회색빛

La Grisaille>은 monochrome(흑백, 단색)과 시선의 불가사의한 생명력으로 그의 열정에 날개를 달게 하였다. ‘나는 한 번의 대화를 위해 전심전력을 다한다.(59쪽)’는 알베르토.. 그 시대의 지성,

Grande Donna, Standing woman

Leeum Museum Seoul

일깨우리라. 알베르토의 예술과 생애를 되새기며 나는 사실적인 나와 진실적인 나, 현상학적인 나와 비현상학적인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칼럼 8 KWASS 작품소개 얼마전, 전기문 <자코메티: 영혼의 손길>을 흥미롭게 읽었다. 예술을 숭상하며 즐기는 마음으로 찬탄의 숨을 내뿜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한 예술가의 엄청난 자취를 그의 작품과 삶을 통해 여행하는 기쁨.. 또 뒤늦게나마 그가 그냥 ‘길고 홀쭉하며 특이한 인간상’을 조각한 작가라는 나의 얄팍한 지식을 깨 버리고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안목과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기회를 준 자코메티와 전기작가 제임스 로드에세 감사한다. 그리고 그의 작품을 직접 보지 못한, 혹은 유럽의 여러 미술관을 다니며 무심히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를, 부끄러운 마음이 기억의 한구석을 스멀스멀 벌레처럼 기어다닌다. Portrait of Alberto Giacometti 자코메티는 알프스의 준엄한 산봉우리들 사이 작은 마을인 스위스 스탐파에서 태어났으며(1901년) 또 그곳에 잠들어(1966년) 있다. 그의 생애 중 2/3를 파리에서 살며 작업하면서도 끊임없이 고향을, 어머니를 찾아갔다. ‘빨리 일어 나!’ ‘밥 먹어라!’ ‘옷 갈아입어라!’ 엄마의 채근과 관심이 사랑으로 녹아있는 고향 스탐파, 눈이 시리도록 쨍한 푸른 하늘이지만 두세달씩이나 햇볕이 들지않는 고향의 겨울을 그리워했다. 그곳은 예술적 영감의 얼음돌(요즘 인기 있었던 드라마의 그것)이 회오리치고 있었던가? 그 높고 깊은 알프스에서 차가운 얼음돌을 가슴에 품고 이폴리트맹드롱 46번지로 돌아와야만 했던가? 고향에서 단단하게 응집해 온 영감을 파리의 아틀리에에서 한점 한점 녹여 내었었던가? ‘그는 삶을 보다 충분히 경험하기 위해 자신을 여러조각으로 나눌 수 있다면, 가장 큰 조각은 항상 스탐파를 위해 남겨 두겠다고 말했다.(79쪽)’ 그리고 5mx5m의 좁은 공간에서 쉬지않고 작업하였다. 그는 정녕 노스탤지어의 해원을 걸어가는 영원히 <걷는 사람>이었네. Still Life with an Apple, 1937 Oil on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바라볼 떄 마치 처음 보는
장폴 사르트르, 사무엘 베케트, 장 주네.. 스핑크스의 여인들과 만나며 커피와 술과 담배를 나누던 파리의 카페들.. 그 중 하나였던 카페 레 뒤 마고에서의 점심식사가 생각나서, 글을 쓰는 이 순간, 나는 그곳으로 날아가 그들을 만나고 그들의 빛나는 영감과 함께하는 것을 꿈꾼다. 1965년 12월, 자코메티는 고향에 영원히 가기 위해 파리의 동역에서 기차에 오른다. 그 계곡이 깊은 그림자에 빠져있는, 알베르토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그가 경험한 가장 우아한 휴식처, 청동다리가 달린 정교한 떡갈나무 관으로 돌아간다. 평생을 형의 예술을 위해 모델이 되고 조각의 골조를 세우고 완성품의 청동 주조를 도왔던 동생 디에고 자코메티.. 형의 무덤앞에 형의 마지막 작품 <로타르 흉상>과 형을 위해 만든 청동의 작은 새를 사뿐히 앉게 하였다. 결코 고독하지 않으며 한 사람의 시민이자 생각하는
3, 1960(bronze)
존재로써 인간 실존의 형상을 누구보다 깊게 탐구한 자코메티 영혼의 예술은 파랑새의 날개짓으로, 오늘 우리에게 그리고 미래의 누구에게 희망과 창조의 예술혼을
나 사이의 차이를 인정하고 내가 나로부터의 간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Tombstone of Alberto Giacometti 모니카 킴 (Insook Monica Kim ) Member of KWASS 시드니 한인 작가회 회원스탐파와 이폴리트맹드롱 46번지 ㅡAlberto Giacometti, 영혼의 노스탤지어 ㅡ
2022년 9월 30일 코리안뉴스 호주뉴스9 지난주 사이버 공격으로 개인 정보가 유출된 후 약 천만 명에 가까운 고객 정보 가 노출되어 신분 사기의 위험이 더 커졌 다.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총리는 해킹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옵터 스(Optus) 고객에게 신규 여권 발급 비용 을 지급할 것을 옵터스사에 요구했다. 총리는 9월 28일(수) 의회에서 데이터 유출로 피해를 본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옵터스가 데이터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 을 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호주 기업이 엄청 난 양의 많은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아 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사이버 보 안 및 개인 정보 보호법의 재정비를 하고 더 나은 국내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옵터스는 약 37,000개의 메디케어 (Medicare) 번호가 노출되었음을 확인했 으며, 그중 약 15,000개는 유효한 번호로 알려졌다. 옵터스는 24시간 이내에 해킹당한 메 디케어 카드를 소지한 고객에게 연락을 할 예정이다. 옵터스는 또한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무료로 운전면허 증을 갱신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려하고 있으며 며칠 안에 해당 고객들에게 신청 필요 유무를 확인해 줄 예정이다. 한편 앤소니 연방 총리와 더불어 페니 웡(Penny Wong) 외교부 장관도 데이터 유출 피해자들이 새 여권을 발급받을 경 우 옵터스에게 $301의 수수료를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NSW 주정부는 옵터스 측이 최근 발 생한 대규모 데이터 유출 피해에 연루된 고객에게 라이센스(운전 면허증 및 신분 증) 교체 비용을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 다. 옵터스는 연루된 고객에 문자 및 메일 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리고 라 이센스 재발급 필요 여부에 따라 그에 따 른 비용 29달러 역시 상환하겠다고 알릴 예정이다. 빅톨 도미넬로(Victor Dominello) 디 지털 장관은 이번 사건으로 라이센스 재 발급이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온라인으 로 신청하여 즉시 새 카드 번호를 발급받 을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10일 내에 새 로운 카드가 발송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여권과 운전면허증 까지 유출돼 신분증 위조나 온라인 사기 등 범죄에 노 출될 소지가 있는 상황이므로 범죄행위 로 활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옵터스 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속하게 라이센 스를 재발급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해킹에서 유출된 정보에는 은행 계좌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추후 이와 비슷한 해킹 사건이 일어날 경우 범 죄자들이 은행 고객 계좌에 무단 접속하 거나 범죄 목적으로 가짜 계좌를 개설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옵터스는 지난 22일 사이버 공격 을 당했고 현재와 이전 고객 최대 980만 명의 고객의 운전면허증 세부 정보, 여 권 정보, 집 주소 등이 포함된 정보가 유 출된 바 있다. 또한 정부는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을 개 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양혜정 기자 info@koreannews.com.au 호주 기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더존 (Weatherzone)이 앞으로 10일 동안 호 주 전역에 많은 비가 쏟아질 것이라고 경 고했다. 웨더존은 또한 NSW주 남부 및 서부 지역에 폭우가 내린 후 몇 달 동안 홍수 가 계속되고 있으며 NSW주 응급서비스 (State Emergency Service, SES)가 지 난 24시간 동안 주 전역의 홍수 피해 13 건의 구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대형 홍수가 발생한 맥쿼리 (Macquarie), 나오미(Namoi) 및 라클란 (Lachlan)강 주변에 14개의 홍수 경보 가 발동된 상태다. 호주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BoM)은 앞으로 3일 동안 뇌우 및 쏟아지는 폭우로 더 습한 날씨가 계속될 예정이며 홍수 위험을 악화시켜 강이 범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9월 27일(화) 오후 폭우, 우박 및 강한 바람이 강타할 수 있으므로 지역 주 민들은 일기 예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 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으로 3일 동안 VIC주와 NSW 남부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 다. 바이런 코스트(Byron Coast)와 코프 스 코스트(Coffs Coast)는 적어도 9월 28일(수)까지 강풍 주의보가 발효되었으 며 시드니에는 소나기 및 3~4mm의 폭 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북서쪽 WA주 북서쪽 킴벌리 (Kimberly) 및 필바라(Pilbara) 지역 또 한 많은 양의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 상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연방총리, 옵터스에 여권 교체 비용 지불 요구 NSW 주민 라이센스 재발급 비용 부담 호주 전역, 앞으로 10일 동안 폭우 경고 옵터스..약 37,000개의 메디케어 번호 노출 확인, 15,000개는 유효한 번호 온라인 사기 및 범죄행위 활용 방지 위해 재발급 권고 맥쿼리, 나오비, 라클란 강 주변 홍수 경보 발동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10호주뉴스 생활비 압박과 지난 더불어 8년 동안 41%나 인상된 케어 비용 부담을 덜기 위 해 정부가 45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기금 을 들여 새로운 차일드케어 보조금 확대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된 법안에서는 처음으로 고 소득 가정도 혜택 대상에 포함되면서 합 산 소득이 연 53만 달러 미만의 가정에는 차일드케어 보조금이 인상될 예정이라 95% 이상의 호주 가정이 더 저렴한 차일 드케어 비용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단, 53만 달러 이상 고소득 가정부 터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특히 합산 소득이 연 13만 달러 이하인 중저소득층 가구에게 이번 차일드케어 보조금 확대 혜택이 집중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내년 7월부터 자녀가 있는 126만 가정이 비용 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 예산에 연간 54억 달러가 소요될 예정이 다. 특히 부부 합산 연소득이 7만 5,000 달러 이하인 경우 차일드케어 비용의 90%가 지원된다. 연방 정부의 차일드케어 보조금 변경 이 각 주의 차일드케어 정책과 합쳐질 경 우 최대 4만 7,000명분의 저렴한 보육 서 비스 자리가 추가되고, 최대 9만 5,000명 에 달하는 여성들이 취직을 하거나 풀타 임 근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양혜정 기자 info@koreannews.com.au 국제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가 발간한 중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호주 경제 성장률 을 지난 6월 전망치 2.5%에서 2023년 2%로 하향 조정했다. 국제경제협력개발기구는 또한 2023 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 망치를 지난 6월에 발표한(2.8%) 보다 0.6% 포인트 내린 2.2%로 하향 조정했 다. 국제경제협력개발기구는 러시아의 우 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2022년 전 세 계가 경제 탄력을 잃었다며 특히 유럽이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쟁이 세계 에너지 위기를 촉발하고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며 중앙은행이 예 상보다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 었다는 입장이다. 호주는 내년에 경기 침체를 피할 수 있 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국제경제협력개 발기구는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1.25% 더 인상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짐 찰머스(Jim Chalmers) 연방 재무 장관은 세계 경제가 어려워져 인플레이 션으로 많은 호주인들이 생활비 압박을 받고 있다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임금이 충분히 올라가지 않은 환경 속에 살고 있다며 금리 인상은 시급 한 문제라고 밝혔다. 한편 9월 28일(수),‘6개월 유류세 잠 정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 휘발유 가격 이 리터당 최소 20센트 오를 것으로 예 상된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호주 거대 통신사 중 한 곳인 옵터스 (Optus)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고객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옵터스 측은 고객의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심지어 운전면허 증과 여권과 같은 신분증이 노출됐을 가 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결제 내역이나 은행 계좌 비밀번호와 같은 민 감정보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사이버 공격 인지 후 호주 사이 버 보안 센터를 비롯해 연방경찰과 정보 규제기관 및 관련 규제 기관에도 이 같은 사실을 신속하게 알리며 고객의 피해 최 소화를 우선시했다고 설명했다. 옵터스 대표 켈리 바이어 로스마린 (Kelly Bayer Rosmarin)은‘현재로는 피해 범위와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개인정보 유출 대상자들에게 조만간 관 련 정보화 상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신원 확인 및 인증 강화 시스템 가이드라인을 함께 안내해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개인이 취할 수 있는 방지책 으로는 모르는 번호로 발송된 메시지에 첨부된 링 및 파일 오픈 자제 및 주기적 인 비밀번호 교체 등 사이버 보안의 중요 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개인정보와 재산 을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덧붙였 다. 한편 호주에서 매년 수천 명이 휴대폰 을 이용한 사기를 당하고 있고, 평균 피 해액은 1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 다. 이에 대해 정부는 통신사 측에 강력 한 신원 검증 절차 도입을 지시한 바 있 다. 양혜정 기자 info@koreannews.com.au 연방 정부, 새 차일드케어 법안 의회에 상정 국제경제협력개발기구, 호주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 옵터스,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고객 정보 노출 편리하고 저렴한 양질의 차일드케어 서비스 이용 기대 사이버 보안 센터와 협력해 즉각적인 차단 조치 취해전 세계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 2.2%로 하향 조정
2022년 9월 30일 코리안뉴스 교민11 에디슨이 살던 시대에도 멀티태스킹이 주제였다는 것을 보면, 이것이 성취와 관련 하여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어느때 보다도 바쁘게 살아 가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더 필요한 조언이 지 않을까? 멀티태스킹이 능력인 것처럼 보여지고, 그래야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거나 안심하 고 있는 현대인들이다. 귀로는 블루투스 이 어폰으로 전화를 받고 눈은 모니터를 바라 보며 양손으로 키보드를 두드린다. 뭔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동시에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여러가지 일을 두서 없이 이리저리 바쁘게 왔다 갔다 하느라 오 히려 시간과 에너지를 더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모르겠다. 우리 뇌는 실제로는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처리한다고 한다. 빠르게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 러 일을 진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한 가지 일을 처리한다. 그래서 지금 내게 중요한 일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 적이다. 그 한 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하고 있 는지 살펴 볼 일이다. 어떤 일에 집중해서 그것을 완성했을 때 주는 성취감과 쾌감이 있습니다. 하루 3가지 중요한 일을 정하고 그것들 을 완료하는 경험들을 축적해 간다면 내 삶 이 어떨까요? 스스로를 북돋우는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바빠도 고개들어 하늘 한 번씩 바라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 니다. 멀티태스킹이 효율적인가? 칼럼 유코치의 일요단상 유인상 Happy Life Coaching Centre 대표코치 국제코칭연맹/ PCC 0452 664 844 coach.richardyu@gmail.com  나와 다른 사람들의 유일한 차이는 그들은 많은 일을 하고, 나는 한 가지만 한다는 것이다. - 토머스 에디슨 라이프 코칭/ 비즈니스코칭/부부코칭/감정코칭 안내 살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이슈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코칭입니다. 혼자서는 안 보이던 해결책들이 코치의 깊은 경청과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내게 맞는 방안들이 찾아지고 실제로 적용함으로써 삶이 개선되어 갑니다. 라이프 코치는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걸어가며 격려 하는 전문가입니다. 코칭 대상: 관계: 부부/자녀 관계 개선, 직장내 관계 개선 | 감정: 분노관리, 감정조절 | 커리어: 전직/이직을 고려 중이신 분, 자녀들의 진로설정 및 학습코 칭 | 비즈니스: 신사업 시작, 사업성과 개선, 직장내 커뮤니케이션 개선 | 이민: 이민 준비, 이민 후 정착, 성공적인 유학 생활 | 기타: 습관 개선, 삶 속에서의 다양한 문제 해 결 또는 개선, 삶의 의미와 목적 발견 코칭 방법: Zoom 또는 전화로 진행, 필요시 대면 코칭, 코치: Happy Life Coaching Centre 유인상 코치 (국제코칭협회 PCC 및 한국코 치협회 KPC 공식 인증 코치, ICF 호주챕터 정회원) 문의/예약: 0452 664 844, coach.richardyu@gmail.com 지금 내게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 나는 왜 일 하려고 하는가?

세 가지다. '횡령·배임 의혹'과 관련해서는 금융정보 분석원(FIU)으로부터

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사장은 쌍방울그룹 사외이사,

맡는 등 그 역할과 지위가 뚜렷했기에

2022년 9월 30일 코리안뉴스 정치13 '쌍방울그룹 뇌물 의혹'을 받고 있는 이화 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현 킨텍스 사장)가 구속되면서 쌍방울그룹과 관련된 검찰의 수 사가 탄력 붙을 것인지 주목된다. 28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김경록 영장전담 판사는 전날(27일) 오전 특정범죄가중처벌 법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사장 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이 사장 등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쌍방울그룹 부회장 A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도 열었다. 김 판사는 이 사장과 A씨에 대해 "범죄혐 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 사장은 2018년 7월 이후부터 올해 초 까지 쌍방울그룹 법인카드 3억원, 고가의 법 인차량 3대 리스비 1000만원 등을 받은 혐 의다. 또 최측근 B씨가 쌍방울그룹 측으로부터 급여 명목으로 받은 9000만원을 이 사장에 게 전달한 혐의도 있다. B씨는 이 사장이 열 린우리당(더불어민주당 전신) 소속 의원으 로 있을 당시 보좌진 출신이다. 검찰은 이 사장이 쌍방울그룹으로부터 수 수한 금액이 약 4억원에 달한다는 내용을 수사과정에서 밝혔는데 그중 2억5000여만 원은 공직 등에 있으면서 받은 '뇌물'로 규정 했다. 이에 대해 이 사장은 이날 영장실질심사 에 앞서 쌍방울그룹 법인카드 사용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다. 법인카드 사용하지 않았다"며 "오해를 풀 고 입장 밝히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 사장은 2018년 8월~2020년 1월 도 평화부지사를 지내기 이전인 2017년 3월 ~2018년 6월 쌍방울그룹 사외이사로 활동 했고 이보다 앞선 2015년 1월~2017년 2월 쌍방울그룹에서 고문을 맡은 것으로도 알려 졌다. 약 3년 간, 인연을 맺었던 이 사장은 쌍방 울그룹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하는 대가로 도 평화부지사 재직 때 쌍방울그룹이 추진하는 대북사업의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8년 11월 도는 아태평화교류협회(아태 협)와 대북교류 행사를 공동 주최했는데 쌍 방울그룹 측에서 아태협을 통해 행사비용 수억원을 우회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검찰에서 이뤄지고 있는 쌍방울그룹 관련 수사는 △횡령·배임 △이재명 변호사 비 대납 의혹 △이화영 법인카드 뇌물 등 크 게
수상한 자금거래 내 역 흐름을 발견, 현재 수원지검 형사6부(부 장검사 김영남)에서 수사 중이다. 쌍방울그룹 관련 통합수사팀을 이끌었던 김형록 2차장검사(사법연수원 31기)의 파견 등 한때 수사에 고초를 겪었지만 이 사장과 A씨에 대한 영장발부로 '변호사비 대납 의 혹' 피고발 사건 중 뇌물수수 수사를 맡은 수 원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정원두)의 수 사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에 이 사 장이 도 평화부지사를 지냈기에 검찰은 쌍 방울그룹 간의 유착관계 등을 파헤치는데 수사력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검찰은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의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이 대표를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불기소 처분 결정서에는 '현재 쌍방울그룹 이 발행한 전환사채(CB)와 쌍방울그룹 관계
등이 이 대표의 변호 사비로 대납됐는지 여부를 금융계좌 거래내 역 추적, 압수수색 등을 통해 확인했다'며 ' 그 결과, 일부 CB가 발행돼 유통되는 과정에 서 '편법발행' '유통 등 횡령·배임' '자금세탁' 이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됐다'고 명시됐다. 또 현재 해외 도피 중인 쌍방울그룹 전 회 장이자 실소유주인 김모씨의 행방찾기에 대 한 수사동력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A씨는 김씨가 해외로 도피행각을 벌일 수 있게 용이하게 범행을 도운 의혹을 받고 있 다. 또 쌍방울그룹 관련된 검찰의 수사가 개 시되자 사무실 내 PC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 멸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22일 이 사장과 쌍방울 그룹 부회장 A씨, 이 사장의 측근 B씨 등 3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지난 23일 업무상횡령방조 등 혐 의로 이 사장의 최측근 B씨에 대한 영장실 질심사를 열고 "도주·증거인멸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기각했다. B씨의 역할과 지위를 고려할 때 구속의 상당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서다. 이
고문을
B씨와 반대로 구속영장 발부의 사유가 명확하다는 것이 법조계 전언이다. 검찰은 구속된 이 사장과 A씨를 상대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기사제공 : 뉴스1) 수원지법 "증거인멸 우려"…쌍방울그룹 부회장도 영장 발부 이재명 측근 이화영 구속…검찰, '쌍방울그룹 관련 수사' 탄력

뛰어난 영업 순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가?

6. 기업은 현재의 뛰어난 영업 순이익률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7. 회사는 훌륭한 인적 자원을 보유했는가?

노사 관계는 어떠한가?

8. 훌륭한 경영진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가?

9. 회사가 기업 경영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가?

10. 비용 분석과 회계적 요소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가?

11. 해당 기업이 다른 경쟁자에 비해 뛰어난 점은 무엇인가? 해당 기업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은 무엇인가? 투자 결정에 있어 중요한 단서가 될 특별한 점이 있는가?

12. 회사는 실적에 대한 시각이 단기적인가? 아니면 장기적인가?

13. 회사는 가까운 미래에 성장을 위해 상당 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가? 이러한 자금 조달 이 기존 주주들의 이익을 얼마나 훼손하는 가?

14. 경영진의 소통 능력은 어떠한가? 회사가

회사를 운 영하고 있는가?

많은 기준과 질문들로 들릴 수 있겠으

핵심은 다른 기업과 차별되어 성장을 지 속할 수 있는 핵심 기술 또는 서비스 (유식하 게는 경제적 해자라고 부릅니다)를 가지고 있는가? 와 그것을

2022년 9월 30일 코리안뉴스 칼럼15 그이외에도 그가 투자했던 종목으로는 텍사 스 인스트루먼트, 다우케미컬, FMC 등이 있 는데, 하나같이 장기적으로 주가가 어마어 마하게 올라온 주식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 니다. 그는 수십, 수백 종목을 살펴보고도 소수의 종목에만 투자하는 철저한 집중투자 스타일 이었으며, 실제로 투자했던 종목에서 실제 로 주가가 100~1,000배 이상씩 상승한 결과 를 보여주며 장기적으로 성장할 회사들만 찾아내는 것이 가능한 방법론을 입증하였습 니다. 훌륭한 기업에 장기투자하라고 말하며 장기 적으로 보유하지 못할 주식은 쳐다보지도 말라는 워런 버핏의 장기 투자 철학 역시 기 업의 '장기적 성장성'에 주안점을 두는 필립 피셔의 성장주 투자 철학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하겠으며, 실제로 워런 버핏이 코카 콜라에 장기 투자를 하여 큰 수익율을 이루 었고, 여전히 대주주로 있는 것이 그 사례라 하겠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성장주의 개념 은 현재의 주된 개념으로 사용되는 4차산업 주도주로써만의 기술 성장주 개념이 아닌 장기적으로 기업의 성장이 기대되는 모든 훌륭한 기업이라는 넓은 의미로 이해하셔야 한다는 점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필립 피셔가 수많은 기업들을 조사하고 분 석하여 선택한, 즉 위대한 기업을 발굴하는 기준으로 사용한 핵심 질문들을 살펴봄으로 우리는 기업의 미래 성장성을 판단할때의 고려하여야 할 점들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가 사용했던 기준은 아래의 15가지 부분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1. 투자할 기업이 향후 몇 년 동안 매출 성장 을 이뤄낼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갖고 있는가? 2. 경영진은 현재 회사 제품의 성장 잠재력 이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을 때 회사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신제품이나 신기술 개발 에 열의를 가지고 있는가? 3. R&D 투자가 기업의 규모를 감안했을 때 얼마나 효율적인가? 4. 회사 내부에 시장 평균보다 뛰어난 역량 을 가진 영업 조직이 존재하는가? 5. 기업이
잘 나갈 때는 소통에 적극적이더라도 문제 가 생겼을 땐 조용하지 않은가? 15.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경영진이
다소
나,
잘 기워나갈 경영자와 기 업의 구성원들이 존재하는가? 하는 본질적 인 두가지 질문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될때 비로서 투자를 하라는 가르침으로 저에게는 들립니다. 사람 역시 큰 인물로 성장하기 위하여는 남보다 뛰어난 지능과 지식 그리 고 그것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바른 태도가 있 어야 하는 동일한 부분으로 이해하기기 바 랍니다. 또한 과연 우리 투자자들은 결코 지나갈 수 없는 이런 본질적인 투자 대상 기업에 대한 핵심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자문과 결론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고 계신지 돌아보는 좋 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장주 가치 투자 전략에 관심이 있으신 분 들은 반드시 필립 피셔의 유명한 저서인 “위 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와 “보수적인 투자자 는 마음이 편하다”를 통해 투자 대상 기업의 장기적인 질적인 분석과 투자 판단을 하는 깊은 지혜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제 카카오 스토리를 방문하시면 Korean News 재무 칼럼 시리즈 뿐이 아닌 그간 한인 언론에 게재하였던 다양한 재무 칼럼과 Podcast 그리고 YouTube 출연 방송 내용을 접하실 수가 있으니, 방문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랍니 다. 면책사항) 본 칼럼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개인의 재무상황 이나 목표를 고려하지 않은 일반적인 (General Advice) 사항입니다. 따라서 독자의 선택으로 인한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

집에서 죽는 경우는 이제 드물어져 우리나 라

자연스럽게 몸에서 탈수가 되면서 사망한 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의료진 은 이 상태의 환자에겐 콧줄을 넣어 인공 영양제를 강제로 투여해 억지로 살려낸다.

그렇다고 죽을 상황이 되었는데 병원에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장례식장에 가려면 사망진단서가 필요하다. 이 진단서에 쓸 수 있는 사인은 병사와 외인사, 불상밖에 없다. 병원에서는 병사로밖에 기록할 수 없는데 병원은 어떻게든 사람을 살려내는 곳이라 임종 전까지 수많은 검사와 치료가 시도된다.

앞서 1997년에 보라매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증 환자를 퇴원시켰다가 의료진이

살인치사와 살인방조죄로 형사 처벌받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병원마다 중증 환 자의 퇴원은 쉽지 않아졌다. 당시 의료비 부담에 시달리던 부인의 요청으로 퇴원시 켰다가 의료진과 부인이 처벌받은 사례였 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같은 건강하지 않 은 죽음에 반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외 신들에 따르면 2018년 104세 호주 생태학 자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는 '환희의 송가' 를 들으며 안락사가 허용된 스위스에서 스 스로 생을 마감했다. 프랑스 배우 알랭 들 롱 역시 "특정 나이, 특정 시점부터 병원이 나 생명유지 장치를 거치지 않고 조용히 세상을 떠날 권리가

당뇨병, 갑상샘 질 환이 있는 경우에 눈물 생산량이 줄어들거 나 눈깜박임 이상을 일으켜 안구가 건조해 질 수 있다.

눈꺼풀 마사지와 온찜질을 하면 안구건 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사지를 하면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 이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이봄선 에서 분비되는 투명한 기름은 눈물에 기름 층을 형성해 눈물 증발을 막아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한다. 눈을 감고 아래 속눈썹 바로 아래 부위에 손가락을 가로로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건강 16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건강한 삶만큼 ' 건강한 죽음'이 화두가 되었다. 의학의 발 달로 어떤 병이든 사망률은 줄었지만 질병 이나 노화 그 자체를 막지는 못해 이제는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오랜 기간 투병하 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이 됐다. 그런데 병원에서의 마지막은 대체로 '웰 다잉'(well-dying)과는 거리가 먼, 인간의 품위와 존엄도 찾아볼 수 없는 죽음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렇게 된 이유는 죽음에 이르는 과정 자체가 산업화된 데서 찾기 도 한다.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상태에서 생애 동안 쓰는 의료비 대부분을 마지막 1~2년 동안 쏟아붓다가 사망하고 그 후에 는 화려한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 이 산업화, 시스템화되었기 때문이라는 것 이다. 최근 출간된 책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 한다'(박중철 지음)에 따르면 자신이 살던
사람 4명 중 3명이 병원에서 죽는다. 의학적으로는 의식과 기력이 떨어져 음 식을 섭취할 수 없을 정도로 쇠약해지면
있다"며 지난 3월 안 락사를 결정한 것으로 보도됐다. 우리나라는 환자의 고통 등에서 벗어나 기 위해 인위적으로 생명을 종결시키는 안 락사는 불가능하지만 2018년부터 연명의 료결정 제도가 시행되며 존엄사는 허용됐 다. 존엄사는 사망이 임박한 환자가 더 이 상 연명치료 없이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를 유지하며 사망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지난 6월에는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 원이 일명 '조력존엄사법안'을 대표발의하 며 말기 환자가 의사의 조력을 받아 스스 로 삶을 종결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전문가들은 일부 호스피스 병원 임종실 처럼 일반 병원에서도 임종실을 만들어 고 통없이 담담하고 차분히 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병원의 임 종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은 2018년에 발의했지만 임기 만료로 폐기되고 2020 년에도 같은 법안이 발의됐지만 아직도 소 관 상임위에 계류 중이다. (기사제공:뉴스1) 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눈 이 뻑뻑하고 메마른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 안구가 건조해지면서 생기는 안구건 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이 심각하지 않다고 방치하면 시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조 심해야 한다. 눈물은 안구를 적셔서 눈을 편안하게 움 직이도록 한다. 눈물을 생성하지 못하거나 눈물의 성분이 부족해 빨리 마르면 눈이 불편해지는데 '안구건조증' 또는 '건성안' 이라고 한다. 김태기 강동경희대병원 안과 교수는 25 일 "안구건조증은 눈에 통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이다. 눈의 자극, 모래나 속 눈썹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 눈이 타는 듯한 작열감, 침침하다고 느끼는 눈의 불 편감, 가려움, 눈부심, 갑작스러운 과다한 눈물이나 충혈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안구건조증은 건조한 날씨, 스트레스, 전자기기 사용 증가 등 다양한 이유로 발 생한다.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지거나 바 람이 많은 봄과 가을에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특히 매연이나 미세먼지, 황사가 있을 때는 더욱 증상이 악화하기도 한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난 것도 안구건조증 증가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모니터 화면에 집중하다 보면 눈 깜빡임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 다. 눈 깜빡임은 눈물을 안구 전체에 골고 루 퍼지게 해 안구가 마르는 것을 방지한 다. 그밖에 류머티즘관절염, 쇼그렌증후군 같은 자가면역질환이나
대고 위로 밀어 올려주면 된다. 위 눈꺼풀은 위 에서 아래 방향으로 내려준다. 일하다 한 번씩 먼 곳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온종일 일이나 공부를 하다 보면 눈 이 오랜 시간 한 곳에 초점을 맞추게 돼 눈 이 계속 긴장 상태에 있게 된다. 이때 정기 적으로 한 번씩 먼 곳을 보면서 눈의 긴장 을 풀어준다. 김 교수는 "미국안과학협회는 20분마다 20피트(약 6m) 이상 떨어져 있는 대상을 20초 정도 보는 '20-20-20' 규칙을 추천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안구건조증은 결막염과도 증상이 비슷하다. 방치하면 시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증상이 있으면 안과에 방문해서 안구건조증에 대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기사제공:뉴스1) 삶만큼 중요한 건 건강한 죽음… '웰다잉'의 현재 눈 뻑뻑해지는 안구건조증…'20-20-20' 규칙 아시나요 국내는 2018년부터 ‘연명치료결정제도’ 시행…존엄사 허용 건조한 날씨 외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도 원인…자가면역질환 등 다른 질환도 영향 병원에 중환자실은 있지만 죽음 자연스레 맞이할 임종실 없어 방치하면 시력 영향…미 안과학회 '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바라보기' 추천

기능 평가를 했 는데 첫 번째로 앉았다 일어서기

5회 실행해서 12초 이내에 하시 는지 보았습니다. 12초 이상 걸리면 신체 기능 저 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악력계는 손으로 물건을 쥐는 힘을 측정하는 기구로써 골격근 건강의 지표입니다. 남성 28kg 여성 18kg 미만은 근감소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종아리 둘레를 측 정했는데 남성 34cm 미만, 여성 33cm 미만은 근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근 감소증의 원인으로는 만성 염증, 호르몬

Teambros Address: 1011 Victoria Rd, West Ryde NSW 2114 Hours: 5AM-12AM Phone: (02) 8068 2091 website: teambrosfitness.com.au

코리안뉴스2022년 9월 30일 칼럼17 피트니스
안녕하세요 시드니 건강지킴 이 'Teambros'입니다. '엄지의 제 왕' 500회 특집에서 '죽기 전까지 근육은 자란다' 라는 주제로 꾸준 히 운동하는 것과 근육이 일상 생 활에 중요한지에 관련하여 방영 되었습니다. 첫 번째 사례로 93세 할머니 무 릎 관절 X ray사진을 보여주었는 데, 관절이 틀어지고 연골도 거의 상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 분은 무릎 관절이 손 상되었어도 홋카이도를 자전거 로 일주했습니다. 걷기도 힘든데 어떻게 자전거 를 탔을까요?? 그것은 바로 생활 근육을 잘 유지 해서 그런데요. 50대부터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셔서 관절이 망가 져도 버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형외과 치료의 기본은 운동 입니다. 운동만 평소에 잘해도 대부분 병원은 문닫는다는 말이 있을 정 도로 운동이 얼마나 우리 몸 건강 에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제지방을 강조했는데 요. 제지방은 몸무게에서 체지방 을 뺀 뇌,간,근육,뼈 등을 더한 무 게입니다. 제지방이 조금만 부족해도 비 만 고혈압 당뇨까지 부르게 됩니 다. 체중감량은 눈에 보이지만 근육 감소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근육관리 도 해주어야 합니다. 뇌와 장기의 무게는 거의 고정 이므로 근육과 수분 무게가 중요 한데요. 체지방은 줄이고 제지방 은 많아야 건강한 몸입니다. 제지방이 10% 줄면 면역력이 감소됩니다.제지방이 30% 줄면 폐렴 비만 고혈압 당뇨 위험이 증 가합니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여 러 사람에게 근육
불균형, 영양 결핍 등 다양합니다. 근감소증의 주원 인은 활동 저하에 따른 근육 쇠퇴 입니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기초 대사량과 활동량도 감소합니다. 부족한 근육이 근육감소를 부르 는 악순환이 됩니다. 특히 주의해야 하는 근육의 지 방화입니다. 간에 지방이 쌓이면 지방간, 근 육에 지방이 쌓이면 근지방증 질 좋은 근육이 많을수록 대사 질환 의 발병 위험이 감소합니다. 운동 부족과 근육 감소로 근육 세포에 지방이 축적되어서 나이 가 들면 근육 세포 안에도 지방이 축적됩니다. 근감소성 비만은 보폭이 짧아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햄스트링 근육이 짧아지면서 보 폭도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건강 TV 프로그램 리뷰 '엄지의 제왕' 500회 - '죽기 전까지 근육은 자란다' ☞ 다음호에 이어서
코리안뉴스2022년 9월 30일 칼럼19 펀펀코리안 -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30일 ~ 10월 6일 원숭이 호랑이 양 36년 병자생 긍정적인 생각이 도 움이 됩니다. 48년 무자생 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60년 경자생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세요. 72년 임자생 자신을 속이지 마세 요. 84년 갑자생 가슴이 먹먹한 느 낌이 들 수 있습니다. 96년 병자생 나를 속이지 마세요. 42년 임오생 기가 흐려질 수 있겠습 니다. 54년 갑오생 건강식을 드세 요. 66년 병오생 기록을 세우도록 하세요. 78년 무오생 독감 바이러 스 주의하기. 90년 경오생 기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02년 임오생 의 43년 계미생 언어의 힘은 대단합니 다. 55년 을미생 산책도 운동입니 다. 67년 정미생 웃음으로 승화시 켜보세요. 79년 기미생 기도에 집 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1년 신미 생 조금은 안도할 수 있습니다. 03 37년 정축생 따뜻한 차로 속을 달 래보세요. 49년 기축생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겠습니다. 61년 신축생 좋은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73년 계축생 배 속을 비워두지 마세요. 85년 을축생 눈앞에 기도자를 외 면하면 안 돼요. 97년 정축생 이제 는 시간이 없습니다. 38년 무인생 걸음을 천천히 옮기세 요. 50년 경인생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62년 임인생 모든 것 에는 이치가 있습니다. 74년 갑인 생 막막함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 다. 86년 병인생 자신을 위로해주 세요. 98년 무인생 의기양양해지 세요. 44년 갑신생 등대처럼 앞을 환하게 비춰주세요. 56년 병신생 믿음이 중요합니다. 68년 무신생 단호해지 도록 하세요. 80년 경신생 예쁜 말 을 사용하세요. 92년 임신생 인격 을 모독해서는 안 됩니다. 04년 갑 39년 기묘생 습진을 조심하세요. 51년 신묘생 일교차 조심하세요. 63년 계묘생 아득한 느낌이 듭니 다. 75년 을묘생 결정장애가 문제 입니다. 87년 정묘생 기억은 기억 일 뿐입니다. 99년 기묘생 확고한 신념을 가지세요. 45년 을유생 독감을 조심하세요. 57년 정유생 감사함을 잊지 마세 요. 69년 기유생 이해심이 많으십 니다. 81년 신유생 목감기 주의하 기. 93년 계유생 좋은 감정을 키워 내 가세요. 40년 경진생 가족과 즐겁게 지내세 요. 52년 임진생 불쑥불쑥 힘든 순 간이 있습니다. 64년 갑진생 괜찮 다 그냥 넘기지 마세요. 76년 병진 생 높은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88 년 무진생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00년 경진생 점점 더 적응력에 속 도가 붙을 것입니다. 46년 병술생 집념이 있으십니다. 58년 무술생 아무렇지 않을 수 있 습니다. 70년 경술생 친절하게 대 해주세요. 82년 임술생 독감 주의 해야 합니다. 94년 갑술생 형태를 갖추세요. 41년 신사생 재치가 있으십니다. 53년 계사생 웃는 게 중요해요. 65 년 을사생 알레르기를 조심하세요. 77년 정사생 마음을 졸이지 마세 요. 89년 기사생 건강이 우선입니 다. 01년 신사생 능력을 키워보세 요. 47년 정해생 일깨우도록 하세요. 59년 기해생 다리운동을 하세요. 71년 신해생 가치관이 바르십니다. 83년 계해생 고통의 시간이 끝나 갑니다. 95년 을해생 통증을 느끼 지 마세요.
코리안뉴스2022년 9월 30일 21

멈춰있었다. 1958년 부터 법적 지위를 얻었고 자체 헌장도 있었 지만 복음의 열정과 부흥에 대한 의지나 방 향성이 없었다. 1975년 북부 지역에 오천 여 명의 성도와 14개 교회, 14명의 교회 지 도자가 있었지만 내적 갈등과 박해로

과 은퇴 후에

해 7명의 목사만 남아있었다. 1958년부터

2004년까지 북부 교회는 명맥만 유지하다

가 2005년에야 비로소 32차 공의회를 열 어 지도부와 교회를 재조직했다. 신학교가 없던 C&MA 북부 교회는

2007년부터 남부 신학교에 학생들을 보내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시도했다. 2007년 15명, 2009년 12명, 2011년 19명 등 총 46 명의 지도자를 키워냈다. 2013년에 정부 에서 북부 교회에 신학교를 열도록 허락했 고, 2년에 한 번씩 학생 모집을 하게 했다. 2013년에 25명, 2015년 30명, 2017년 35 명, 2019년 40명, 2021년에 45명이 등록 했다. 그리고 1기생 24명이 2018년, 2기생 28명은 2020년, 3기생 33명은 2022년에 각각 졸업했다. C&MA 신학교가 세워지기 전에 부족한 사역자 양성을 위해 한국 선교 사들에 의해 세워진 여러 모양의 북부 지역 신학교가 있었다. 우선 온누리교회의 TBC 신학교와 몇 명의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개척학교가 있었다. 지금은 정부의 핍 박으로 두 곳 모두 문이 닫혔지만 많은 교 회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이후 C&MA 신학 교가 개교했을 때 필자가 관여했던 교회개 척학교 졸업생 20여 명을 입학시키고 5년 의 정규과정을 마칠 때 까지 학비를 지원했 다. 그리고 GMS 신학교, 성결교단의 HSS 신학교, YWAM 및 여러 선교단체의 제자 양육 프로그램들을 통해 주의 종들을 계속 키워내고 있다. 핍박과 열악한 조건 하에 서도 수고와 헌신으로 교회 지도자들을 꾸 준히 양성하고 있는 숨은 선교사들의 노력 과 헌신이 눈물겹다. 베트남처럼 닫힌 지역 에서는 창의적인 접근과 전도가 필요하다.

OMF의 미디어와 방송 선교, 극동 방송의 라디오 선교 등도 수년 간 진행되어 북부 산 간지역에서 이렇게 복음을 접하고 회심한 사람들이 흐몽족, 타이족, 자오족 중에 많 이 있다. 북부 교회는 남부에 비해 성장이

교회가 등록하면 모임 허락을 해주었지만 조건이 미비하여 등록 하지 못한 교회들도 많다. 비밀리에 모이고 있어 실제 성도 수는 정부의 발표보다 훨씬 많다. 2022년 현재 많은 교단들이 활동하 고 있는데 북부복음성회 총회 1958, 남부 복음성회 총회 2001, 기독선교회 2007, 연 합개신교 성회 2007, 제7안식교 2008, 침 례교 (그레이스와 남침례) 총회 2008, 장로 교 성회 2008, 오순절 복음 성회 2009, 메 노나이트 성회 2009, 크리스천 펠로우십, 감리교 및 한국에서 넘어온 4-5개의 이단 들도 있다. 베트남 정부는 이러한 교단 상 황을 개신교의 일체성 부족이라 평가한다. 한편, 베트남 해외교포들을 Vietkieu라 고 하는데 그들이 해외에서 세운 교회들 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1975년 종전 이후 남부 교회의 많은 목사와 성도들이 핍박 을 피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호주 등의 나라로 탈출하여 각 곳에 교회를 세 웠다. 2022년 현재 총 520여 개의 해외 베

있는 베트남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최대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서 신앙 양심과 그에 따른 행동의 자유가 보장된다면 선한 영향 력을 주변 국가에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이 것이 베트남 기독교가 직면한 문제이자 숙 제이다.

2022년 9월 30일코리안뉴스24칼럼 인류 문명은 자기 파괴적으로 흘러간다. 어느 문명이 주변 여러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시간이 가면 스스로 파괴되고 지 배력이 약화된다. 이것이 늘 반복되는 근 본 이유는 열역학의 제 2법칙, 즉 엔트로 피/무질서도의 증가이며 물질세계와 정신 세계, 이념, 사상, 제국, 문명까지 모든 존 재에 적용된다. 하나님이 심으신 이 법칙 은 이곳 베트남에도 예외가 없어 그들의 역 사가 파괴적, 소멸적으로 20세기에 반복됐 다. 교회도 파괴되고 문을 닫는 핍박이 있 었고, 남은 자들을 통해 다시 일어서곤 했 다. 베트남 교회는 국가의 공산화와 유물사 관에 의 한 종교탄압과 오랜 전쟁 속에서 살 아남았지만 미국 제국주의 종교라는 오명 으로 시련이 많았다. 다행히 1986년의 도 이 머이 개혁정책 이후 서서히 부흥의 불씨 를 당겼고 복음이 누룩처럼 퍼지고 있다. 환란 중의 성도들을 외면치 않고 끝까지 붙 잡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할 뿐이 다. 2020년 통계에 의하면 남부 교회는 70 여만 명의 성도, 1,106명의 지도자, 631개 의 교회, 1,677개의 지부와 협회 및 한 개 의 신학교가 있다. 반면 북부 교회는 유리 한 조건임에도 성장이
늘 어 려웠다. 1988년부터 1993년까지 하노이 에서 임시 신학과정을 열어 15명의 학생들 과 5명의 감독자가 참여했으나 내부 사정 과 정치적 결정으로 지속되지 못했다. 당 시 북부 C&MA 교회는 기존 목사들의 사망
새로운 사역자를 배출하지 못
더디고 교세도 연약한데 신자의 90% 정도 가 소수 민족들이다. 2020년 통계에 의하 면 북부 지역에 21만 명의 성도와 605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있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더 많은 성도들이 존재한다. 2017년부터 일정한 조건을 갖춘
트남 교회가 있으며, 약 오만여 명의 성도, 600여 명의 교회 지도자가 있다. 베트남 선교가 시작된 1911년부터 베트남의 교회 는 전쟁과 정치 상황에 따라 부침을 거듭했 다. 베트남 기독교 발전의 최전선에는 남부 C&MA 교회가 있었고, 북부 교회는 지난 20년 동안 서서히 회복되고 있지만 이는 소 수 민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결과이다. 북부 교회에는 준비된 사역자가 늘 부족했 다. 호치민과 하노이에 신학교가 개교됐지 만 2년에 한 번씩 제한된 수의 학생들만 입 학이 허용되어 충분한 지도자 양성이 어렵 다. 베트남 교회 성장의 다른 문제는 85% 를 차지하고 있는 주종족인 비엣 족의 복음 화 율이 0.2% 미만인지라 주류사회에 대 한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북 부에서 더욱 심한데 북부 지역성도 21만 여 명 중 소수 민족 신자가 20만에 달하고 주 종족인 비엣 족은 1만여 명에 불과하다. 베 트남 인구 9,900만 명 중 남북부 교회 합쳐 120여만의 신자가 있는데 대부분이 소수 민족이다. 전 인구의 85%인 주종족의 복음 화가 시급하다. 곧 1억의 인구를 예상하고
베트남 성도들이 일어나 자기 민족 을 향해 복음으로 다가가고 이웃 국가들을 섬겨야 할 때이다. 종교 안필립 목사 예수교 대한성결교회 베트남 선교사, 교회개척, 고아원 마약자 재활원 & 신학교 운영 2011년 – 현재까지 쉽게 훑어보는 베트남 선교 역사 - 4
코리안뉴스2022년 9월 30일 25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팬데믹 이후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한국과 캐나다 정부, 양국 기업 간 광물 자원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캐나다 오타와의 국회의사당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 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세계 적인 광물 생산국인 캐나다와 반도체·배 터리 주요 생산국인 한국은 글로벌 공급망 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같 이 말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캐나다 는 양국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규칙 기 반 국제체제, 민주주의, 자유, 인권, 양성평 등 수호 △평화유지 및 해양안보를 포함한 안보 및 국방 파트너십 강화 △경제 안보와 번영 증진, 공급망·핵심광물·과학기술혁 신 협력 △기후·환경문제 대처, 에너지안 보·지속가능 에너지원 개발 협력 △보건 및 문화 파트너십 심화 등을 5가지 우선 협 력분야로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규칙 기반 국제 질서의 수 호자이자 인도·태평양 지역의 중심국가 인 한국과 캐나다는 수교 이래 모범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오늘 회담은 팬데 믹, 공급망 교란, 기후 변화 등 국제사회가 복합적 도전을 맞는 가운데 개최돼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 캐나다는 양국이 공 유하는 핵심 가치와 성과를 바탕으로 긴밀 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 "국제 질서 변 화에 따른 충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외교·산업 당국 간 고위급 협의 채널을 통해 긴밀히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 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미래 산업 성장 동력을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며 "인공지능(AI) 선 진국인 캐나다와 디지털 혁신국인 한국은 글로벌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해 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한, 캐나다와 한국 모두 2050 탄소중립과 탈탄소 전환을 목표로 선 언한 상황에서 청정수소 생산·보급 부문 에서의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 의 시너지를 도출해 나가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양국 부처 간 고위급 공동위원회도 한 층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양국 수교 60주년 계기 인 적·문화적 교류를 더욱 증진할 것"이라며 " 트뤼도 총리와 저는 양국 국민 간 오랜 교류 와 유대의 역사가 양국 관계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됐다는 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런 공감대 하에 내년 수교 60주년을 맞아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 개최 를 추진하고 이어 2024~2025년을 '한-캐 나다 상호 문화 교류의 해'로 지정하기로 했 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역내 평화와 번 영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며 "양국은 날로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 사일 위협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 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양국은 인도·태평양 전략 을 수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소통을 더욱 확 대하기로 했으며 기후변화 등 글로벌 현안 대응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 "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이 협력의 성 과를 축적해 가길 희망하며 내년 서울에서 트뤼도 총리를 뵙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윤 대통령은 캐나 다와의 핵심광물과 관련해 어떤 이득을 얻 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한국과 캐나 다는) 자유민주주의 인권의 보편적 규범을 받아들이는 법치라는 측면에서 가치를 공 유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안보, 첨단과학기 술협력 등 분야에서 다른 어떤나라보다 긴 밀한 협력이 가능한 베이스가 있다"고 답했 다. 이어 윤 대통령은 "캐나다와 우리의 관계 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 간에 서로 신뢰와 이해를 더 깊게 하는 문화협력"이라 며 "문화협력을 더욱 강화해서 양국 국민들 간에 더욱 두터운 우의를 갖게 하는 것을 기 본으로 해서 경제와 안보를 강화해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뉴스 1) 트뤼도 총리와 정상회담…"수교 후 모범적 협력 관계, 외교•산업 고위급 소통" 尹대통령 "캐나다와 광물 자원•AI 디지털 협력 체계 구축" 수교 60주년 앞둔 한국-캐나다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로 격상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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